[더파워 민진 기자] 국내 건강식품 브랜드 혜민원이 9월 TV홈쇼핑을 통해 ‘혜민원 후코이단 프리미엄’을 선보이며 유통 채널 확장에 나섰다. 이번 진출로 혜민원은 온라인뿐 아니라 홈쇼핑까지 소비자 접점을 넓히며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혜민원은 이번 제품 론칭과 함께 후코이단(갈조류 유래 황산화 다당) 제품 선택 시 소비자가 주목해야 할 세 가지 기준으로 원료 출처, 제형·섭취 편의성, 유통의 투명성을 제시했다.
‘후코이단 프리미엄’은 전라남도 청정해역에서 채취한 미역귀에서 추출한 후코이단 100%를 원료로 사용했으며, 휴대가 간편한 분말 스틱형(1개월 30포)으로 제공된다.
혜민원 신용철 본부장은 “원료의 신뢰성과 유통의 투명성은 건강식품 선택에 있어 중요한 기준”이라며 “홈쇼핑을 비롯해 온·오프라인 멀티채널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에게 품질과 편의성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혜민원은 원료 중심 제품 전략과 멀티채널 운영을 통해 품질, 투명성, 접근성을 동시에 제공하는 국내 건강식품 브랜드로, 이번 홈쇼핑 론칭을 계기로 시장 공략을 더욱 가속화할 방침이다.
민진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