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프리미엄 영유아 브랜드 에센루의 발달놀이 장난감 브랜드 하베브릭스(Haavebricks)가 아기 모빌 신제품 ‘그로모 모빌’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안과 전문의 자문을 받아 설계된 국내 유일의 특허받은 양방향 모션 모빌이다.
기존 모빌이 제공하는 초점 추적뿐만 아니라 시선 추적까지 가능한 제품으로 시각 발달 골든타임(생후 2~4개월)에 도움을 준다. 좌우 40도 각도 조절로 어떤 자세에서도 편안한 눈 맞춤이 되며, 4단계 높이 조절로 시각 발달에 맞춤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15년 경력의 음악 전문가 협업을 통한 클래식, 동요 등 총 29곡을 탑재했으며 전문 디자이너의 감각적인 디자인 적용 등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췄다는 설명이다.
하베브릭스 관계자는 “3년간의 연구 개발 끝에 출시한 제품인 만큼 부모님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내 아이에게 사용하는 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제품인 만큼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했다.
하베브릭스 아기 모빌은 신생아부터 사용 가능하다. 흑백 인형, 아기가 잘 보는 선명도가 높은 색(빨강, 파랑, 초록, 노랑) 모빌 인형, 거치대까지 포함된 풀 패키지 세트로 구성돼 있다. 제품은 공식몰 위틀스토어에서 론칭 기념 이벤트와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