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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핸스 브랜드 호픈(HOFN), JYN과 전략적 분업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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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핸스 브랜드 호픈(HOFN), JYN과 전략적 분업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 강화

최성민 기자

기사입력 : 2025-09-11 15:12

파인핸스 브랜드 호픈(HOFN), JYN과 전략적 분업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 강화
[더파워 최성민 기자] 스킨케어 브랜드 호픈(HOFN)이 브랜드 기획 법인 ㈜파인핸스와 유통 전문 법인 JYN(대표 조세원)의 전략적 분업 체계를 통해 해외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두 기업은 브랜드 기획과 글로벌 유통을 각각 전담하며 전문성을 살린 협업 구조를 기반으로 해외 시장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JYN은 베트남, 대만 등 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방송 제작, 라이브커머스, 오프라인 유통 채널 운영, 인플루언서 마케팅 등 콘텐츠 기반 커머스 역량을 이미 검증받은 기업이다.

베트남 국영방송 VTV3 방영 예능 프로그램 Lamsaomoidep(예뻐지는 방법), 베트남 최초 리얼 연애 버라이어티 Romance Time(로맨스 타임) 등 현지 제작 및 방송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콘텐츠들은 PPL 연계와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실제 소비자 반응과 매출로 이어지며 브랜드 안착을 이끌어낸 사례로 평가된다.

JYN은 이러한 온·오프라인 융합 전략을 바탕으로 HOFN의 글로벌 시장 확산 속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HOFN은 파인핸스가 브랜드 철학, 제품 콘셉트, 감성 커뮤니케이션을 총괄하고 JYN이 글로벌 유통, 콘텐츠 마케팅, 현지화 전략을 전담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브랜드의 고유 감성과 정체성을 지키면서도 유통 단계에서는 빠르고 유연한 대응이 가능하다. HOFN은 기능성과 감성을 모두 갖춘 스킨케어 브랜드로,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공감대를 확산시키고 있으며 파인핸스는 콘텐츠 마케팅과 감성 브랜딩, 커뮤니티 중심 커머스를 통해 브랜드 정체성을 일관되게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조세원 대표는 “HOFN은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일상의 감정을 돌보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며 “기획과 유통을 분리해 각 기능의 전문성을 살린 이번 전략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HOFN의 감성과 정체성을 흔들림 없이 전달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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