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프리미엄 그릭요거트 요즘(YOZM)이 오리온 식사대용식 브랜드 마켓오네이처(Market O Nature)와 협업한 신제품 ‘오!그래놀라 저당 그릭요거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맛과 영양, 간편함을 모두 갖춘 이번 신제품은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프리미엄 간편식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요즘에 따르면, 신제품은 100g당 단백질 12g을 함유한 고단백 플레인 그릭요거트에 마켓오네이처의 오!그래놀라 저당 토핑을 더한 간편 요거트볼이다. 플레인 그릭요거트는 원유와 유산균 단 두 가지 원재료만을 사용한 무첨가 방식으로 제조해 불필요한 첨가물을 배제하고 본연의 풍미를 살렸다. 1회 섭취량(15g) 기준 당 함량을 방울토마토 1개 분량 수준(0.7g)으로 낮춘 오!그래놀라 저당은 통보리·귀리 등 9가지 곡물을 그대로 구워 그릭요거트와 조화를 이루며 부담 없이 영양을 보충할 수 있다.
최근 식품업계에서는 저당·무첨가·간편식 트렌드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건강과 맛을 동시에 추구하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휴대와 섭취가 간편한 프리미엄 제품군 수요도 크게 증가하는 추세다. 양사는 이번 협업을 통해 이러한 시장 변화를 선도하고 소비자에게 건강 및 실용성을 동시에 제공하는 새로운 간편식 옵션을 제시한다는 전략이다.
요즘(YOZM) 임예슬 마케팅 매니저는 “이번 신제품은 요즘이 지향해 온 ‘무첨가·저당’의 건강 가치를 오리온 마켓오네이처와 협업을 통해 한층 넓은 소비자 접점으로 확장한 사례”라며, “저당 그릭요거트볼을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손쉽게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제품 ‘오!그래놀라 저당 그릭요거트’는 전국 주요 편의점 및 온라인 몰을 통해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