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민진 기자] 지난 19일 글로벌 면역 전문 기업 포라이프리서치(4Life Research)의 최고경영자(CEO) 대니 리(Danny Lee)가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해, 미국 내 포라이프 회원을 포함한 전국의 독립 사업자 권익 보호를 위한 주요 활동을 펼쳤다.
이번 방문에서 대니 리 CEO는 백악관을 비롯해 연방거래위원회(FTC), 미 의회 등 주요 기관 및 입법기관에 방문해 직접판매 업계의 현실을 공유하고 정책적 협력을 요청했다. 특히 FTC 위원장 앤드루 퍼거슨(Andrew Ferguson)과의 면담을 통해 직접판매 산업 내 독립 사업자들의 안정적인 활동 기반 마련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미국 하원과 주 상원의 다수 의원들과도 만나 H.R. 3495(직접판매 및 부동산 조정법안)의 필요성과 업계 전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설명했다. 이 법안은 독립 사업자와 고용인 간의 법적 지위 구분을 명확히 구분함으로써, 직접판매 종사자들의 법적 안정성을 높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백악관에서 진행된 생중계 방송에서 대니 리 CEO는 “미국 내 직접판매 산업을 보호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며, “DSA(미국 직접판매협회) 집행위원들과 함께 수백만 명의 독립 사업자들이 지속 가능하고 안정적인 경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워싱턴 D.C. 방문은 14개 직접판매 기업에서 모인 85명의 업계 리더들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이 기간 동안 H.R. 3495 법안은 상임위원회를 통과하는 성과를 거뒀다.
포라이프 관계자는 “우리는 앞으로도 글로벌 리더로서 윤리적인 비즈니스 환경 조성에 앞장설 것이다”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통해 전 세계 고객과 독립 사업자들에게 더욱 큰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포라이프는 세계 최초로 트랜스퍼 팩터(Transfer Factor) 연구를 시장에 도입했다. 현재 수십 개국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글로벌 고객들에게 건강한 삶을 위한 과학 기반 제품과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민진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