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민진 기자]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바나프레소가 견고한 영업 흑자 기조를 이어가며 안정적인 성장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바나프레소는 9월 한 달간 약 5억 5천만원 상당의 영업이익을 기록, 누적 영업이익 32억 원을 달성했다. 올해 들어 매월 안정적인 흑자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효율적인 매장 운영 시스템과 수익 중심의 브랜드 전략, 그리고 차별화된 메뉴 경쟁력과 감각적인 브랜딩 강화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다.
특히 시그니처 음료 라인업 확장, 시즌 한정 메뉴 출시, 젊은 소비층을 겨냥한 브랜드 리뉴얼 캠페인이 매출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고정비 절감·물류 효율화·합리적인 가맹 구조를 기반으로 한 본사·점주 동반 성장 모델이 지속적인 수익 창출의 핵심 동력으로 평가된다.
바나프레소는 2017년 ㈜바나플F&B 설립 이후, 직영점과 가맹점을 포함해 현재 전국 192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합리적인 가맹비와 저렴한 원두 공급가, 체계적인 물류·발주 시스템을 기반으로 창업 부담을 최소화했으며, 교육·인테리어 지원을 통한 높은 점주 만족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운영 효율성과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바탕으로 두 개 이상 매장을 운영하는 다점포 점주들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들은 본사의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자체 앱을 통한 고객 충성도 강화와 매장 운영 효율 개선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높이고 있다.
바나프레소 관계자는 “효율적인 시스템과 합리적인 비용 구조를 기반으로 본사와 점주 모두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구조를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가맹점 투자 확대와 운영 효율성 강화, 그리고 브랜드 가치 제고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랜드 성장세와 안정적인 수익 구조에 힘입어 창업 문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가맹 상담은 바나프레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민진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