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라신(RERACINE)이 지난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일본 오사카 인텍스(INTEX Osaka)에서 열린 ‘2025 코스메위크 오사카(COSME Week Osaka 2025)’에 참가해 K-뷰티의 기술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선보였다.
[더파워 민진 기자]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리라신(RERACINE)이 지난달 일본 오사카 인텍스(INTEX Osaka)에서 열린 ‘2025 코스메위크 오사카(COSME Week Osaka 2025)’에 참가해 K-뷰티의 기술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선보였다.
‘코스메위크 오사카’는 일본을 대표하는 국제 뷰티 전시회로, 일본과 아시아 전역의 화장품 제조사, 유통사, 바이어 등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행사다. 올해 박람회에는 약 300여 개 글로벌 브랜드가 참여해 최신 뷰티 트렌드와 기술 혁신을 공유했다.
리라신 부스에서는 애씨큘(ACI-CULE) 필링 시스템, 듀 선세럼(DEW Sun Serum), 엑소렉사(Exo-Lexa) 앰플 등 브랜드의 핵심 제품이 전시돼 많은 방문객과 바이어의 관심을 끌었다. 리라신은 피부의 균형과 본연의 힘을 되찾는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로, 고기능성 제품 라인업을 통해 일본 현지 시장에서도 주목을 받았다.
리라신 관계자는 “이번 오사카 전시회를 통해 일본 시장 내 K-뷰티에 대한 관심이 여전히 높다는 점을 다시 확인했다”며 “리라신은 일시적인 트렌드에 머무르지 않고, 글로벌 파트너들과 장기적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가며 지속가능한 뷰티 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