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에듀가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위한 겨울방학 영어캠프 참가자를 마지막으로 모집하고 있다.
[더파워 민진 기자] 브레이크에듀가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위한 겨울방학 영어캠프 참가자를 마지막으로 모집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필리핀 SMEAG 국제학교 영어캠프와 영국 워딩 지역에서 진행되는 스쿨링 영어캠프 두 프로그램 모두에 해당한다.
필리핀 영어캠프는 영어캠프에 처음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적합한 입문 프로그램이다. 참가 학생들은 약 2만 평 규모의 세부 SMEAG 국제학교 캠퍼스에서 생활하며 매일 1대1 수업, 그룹 수업, 발표 수업 등을 통해 실질적인 영어 실력 향상을 경험하게 된다. 하루 8시간 이상의 몰입형 수업으로 기초 문법부터 실생활 회화까지 단계적으로 학습하며 영어 사용 습관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다. 기숙사 생활과 24시간 관리, 균형 잡힌 식단 제공 등도 학부모들의 신뢰를 얻고 있으며, 주말에는 해양 체험과 문화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돼 교육과 체험의 균형을 맞췄다.
브레이크에듀가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위한 겨울방학 영어캠프 참가자를 마지막으로 모집하고 있다.
영국 스쿨링 영어캠프는 영국 남부 워딩(Worthing) 지역의 공립학교에서 현지 학생들과 함께 3주간 수업을 받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1주차에는 어학원에서 영국식 토론 수업 방식과 학교 적응을 위한 영어 교육을 받고, 2~3주차에는 SION School에 정식 입교해 영어·과학·역사·미술 등 정규 과목을 현지 학생과 함께 공부한다. 참가 학생은 일대일 버디 프로그램으로 학습과 생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으며, 도보 거리 내의 홈스테이 가정에서 지내며 생생한 문화 체험과 함께 실생활 영어 실력을 키울 수 있다. 런던, 옥스퍼드, 포츠머스 여행 등도 포함돼 교실 밖에서의 체험 기회도 제공된다.
두 프로그램 모두 한국인 인솔교사가 전 일정 동행하며 안전하게 관리한다. 브레이크에듀 관계자는 “이번 겨울방학 영어캠프는 단순한 어학 연수를 넘어 아이들의 사고력, 자신감, 글로벌 감각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마감이 임박한 만큼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