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애찬이 지역사회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2025 꽃피는 성남동 웃음꽃축제’에 식품 기부를 진행하며 이웃과의 따뜻한 상생을 실천했다.
[더파워 민진 기자]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 셰프애찬이 지역사회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2025 꽃피는 성남동 웃음꽃축제’에 식품 기부를 진행하며 이웃과의 따뜻한 상생을 실천했다.
성남동 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는 11월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성남동 529 일원(스마트뷰아파트 후문 및 대동천 일대)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4회를 맞은 이 행사는 지역 자생단체와 기업들이 함께 후원하며 성남동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축제 현장에서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주민 노래자랑, 체험마당, 먹거리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와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성남동 주민과 인근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활기 넘치는 지역 가을 축제의 분위기를 함께 나눴다.
셰프애찬은 이번 행사를 위해 알배기겉절이 30㎏, 잔치국수용 고명김치 10㎏, 프리미엄 선물세트 1개를 기부했다. 해당 제품들은 축제 현장에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제공돼 참여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지원됐으며, 축제의 풍성함을 더했다.
셰프애찬 관계자는 “지역과 함께 웃는 식탁을 만드는 것이 셰프애찬의 철학”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쁨을 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한편 셰프애찬은 ‘셰프의 손맛을, 언제 어디서나’라는 슬로건 아래 정직한 재료와 건강한 조리 방식으로 만든 가정식 반찬을 제공하며 소비자와 지역사회의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최근에는 배우 안보현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해 소비자와의 소통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