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리코퍼레이션이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을 맞아 유저 참여형 숏폼 콘텐츠 이벤트 ‘천만릴스챌린지’를 진행한다.
[더파워 민진 기자] 스타일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를 운영하는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이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을 맞아 유저 참여형 숏폼 콘텐츠 이벤트 ‘천만릴스챌린지’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에이블리’를 주제로 한 릴스 영상 대회로, 11월 10일부터 12월 3일까지 열린다. 쇼핑에 그치지 않고 사용자 스스로 콘텐츠를 제작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누구나 손쉽게 응모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에이블리와 관련된 주제를 다룬 숏폼 영상을 제작한 뒤 ‘#에이블리천만릴스챌린지’ 해시태그를 달아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중 한 곳에 업로드하고, 해당 링크를 에이블리 애플리케이션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콘텐츠 유형에는 별다른 제한이 없어 상품 후기, 코디 영상은 물론 단순히 ‘에이블리’ 문구가 노출된 영상도 응모할 수 있다.
에이블리는 챌린지 종료 후 총 24명의 수상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1명에게는 상금 1천만 원이 주어지며, 이외에도 참신한 아이디어를 담은 콘텐츠를 위한 ‘유머상’, 높은 완성도를 보여준 ‘감독상’ 등 특별상도 마련됐다. 수상자에게는 아이폰 17, 아이패드 A16, 에이블리 쇼핑 지원금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며, 최종 발표는 12월 16일 에이블리 앱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에이블리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릴스 챌린지를 통해 유저들의 개성과 창의성이 담긴 콘텐츠를 기대하고 있다”며 “연말을 맞아 준비한 풍성한 혜택과 함께 이번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