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최근 국내 외식 시장은 고급화, 건강, 편의성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가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 South Korea의 외식 푸드서비스 시장은 2025년 약 1,258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약 18.2%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디저트·베이커리·카페 업종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건강 지향과 트렌디한 경험 소비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영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카페와 디저트 매장에서는 인스타그램용 ‘포토제닉’ 메뉴가 등장하고, 전통 재료와 건강 콘셉트를 결합한 신제품이 인기를 얻는 등 소비자 취향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로 인해 브랜드 간 경쟁은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비슷한 콘셉트가 반복되는 프랜차이즈는 소비자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지 못하며 자연스럽게 도태되고 있다. 따라서 독창적인 운영 시스템과 차별화된 메뉴 기획력을 갖춘 브랜드만이 지속적인 성장 궤도에 오를 수 있다.
이러한 시장 환경 속에서 ㈜SMC인터내셔널의 브랜드 디저트39가 주목받고 있다. 디저트39는 단순한 베이커리를 넘어, ‘소금식빵’, ‘크로칸 슈’, ‘도쿄롤’, ‘저당 티라미수’ 등 독창적인 메뉴 라인업으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며 안정적인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SMC인터내셔널 R&D팀이 개발한 ‘완제품 보존 기술’은 매장에서 별도의 조리 과정 없이도 신선한 디저트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기술은 유통 및 보관 온도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신선도를 유지하고, 유통기한을 연장하며 재고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폐기율을 줄이는 효과도 가져온다.
브랜드 관계자는 “프랜차이즈의 핵심은 검증된 레시피를 기반으로 품질의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소비자에게 인상적인 차별화 아이템을 선보이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SMC인터내셔널은 기술력과 메뉴 차별화, 고객 경험 중심의 운영 전략을 바탕으로 단기 유행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디저트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