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민진 기자] 크리에이터 중심의 틱톡라이브 전문 기업 하이퍼네트웍스(대표 남득현)가 2025년 8월, 9월, 10월 연속으로 틱톡코리아가 발표한 틱톡라이브 에이전시 종합순위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하이퍼네트웍스는 틱톡의 글로벌 전략 ‘GO TO GLOBAL’ 부문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내며, 소속 크리에이터들의 해외 진출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각국 시청자들과의 긍정적인 소통을 중시하며, 건전한 콘텐츠와 진정성 있는 방송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힘쓰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남득현 대표는 “하이퍼네트웍스의 성장은 틱톡의 혁신적인 플랫폼과 지속적인 지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크리에이터의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고,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이퍼네트웍스(대표 남득현)가 2025년 8월, 9월, 10월 연속으로 틱톡코리아가 발표한 틱톡라이브 에이전시 종합순위에서 1위를 기록했다.
한편, 하이퍼네트웍스는 ‘1Kx1K 프로젝트(천천 프로젝트)’를 통해 월 1천만 원 이상 수익을 창출하는 크리에이터 1천 명을 육성하는 장기 캠페인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차세대 K-크리에이터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며, 하이퍼네트웍스의 성장 전략의 핵심 축으로 자리하고 있다.
현재 하이퍼네트웍스에는 약 3천 명의 인플루언서가 소속돼 틱톡라이브 방송을 진행 중이며, 라이브 콘텐츠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