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민진 기자] 프리미엄 원목 가구 브랜드 지아띠(ZIATTI)가 지난 12일 1~2인 가구를 위한 신제품 ‘듀 테이블(Dew Table)’을 출시했다.
지아띠는 ‘좋은 식탁에 대한 철학’을 바탕으로 꾸준히 식탁 중심의 원목 가구를 제작해 온 브랜드다. 이번 듀 테이블은 브랜드 최초의 2인용 테이블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듀 테이블은 1~2인 가구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600mm, 700mm 두 가지 사이즈로, 비교적 이동이 용이해 공간 활용도가 높다. 특히 중앙형 다리 디자인으로 소파와 소파 사이에 자연스럽게 배치할 수 있다.
높이는 640mm와 740mm 두 가지 옵션으로, 소파에 앉아 간단한 식사를 하거나 다용도로 사용하기에 최적화되어 있다. 상판은 포세린과 원목 두 가지 옵션으로 구성되어 실용성과 취향을 모두 갖췄다.
지아띠 관계자는 ‘듀 테이블은 TV를 보면서 식사를 하는 등 1~2인 가구가 많아진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컴팩트하면서 고급스럽고, 퀄리티를 갖춘 제품으로 기획했다’고 전했다.
이번 신제품은 지아띠 전국 쇼룸 및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민진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