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채온(회장 김미경)이 초고령화 시대에 대응한 근감소증 예방 활동의 하나로 가수 위일청 씨에게 자사 대표 제품 ‘바디체인지’와 ‘에이플러스바디’를 전달했다.
[더파워 민진 기자] 헬스케어 브랜드 비채온(회장 김미경)이 초고령화 시대에 대응한 근감소증 예방 활동의 하나로 가수 위일청 씨에게 자사 대표 제품 ‘바디체인지’와 ‘에이플러스바디’를 전달했다.
위일청 씨는 1980년대 혼성 밴드 ‘서울패밀리’로 데뷔해 ‘내일이 찾아와도’ 등 여러 곡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온 중견 가수다. 비채온은 고령층의 보행 저하와 낙상 위험을 높이는 근감소증이 세계보건기구(WHO)가 2017년 공식 질병으로 지정한 만큼, 일상에서의 근력 유지가 중요한 사회적 과제라고 설명했다.
비채온 관계자는 “매년 근육량이 감소하는 고령층에게는 집에서 꾸준히 활용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식이 필요하다”며 “대표 제품 ‘바디체인지’는 EMS와 양자파동에너지 프로그램을 결합해 팔·다리·손·발 등의 자극을 돕도록 설계됐고, 혈류 촉진과 신진대사 관리에도 활용되는 점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다양한 주파수와 파형을 선택할 수 있어 개인 컨디션에 맞춘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아울러 케겔 전용캡과 허리벨트를 갖춘 실내 운동기기 ‘에이플러스바디’도 함께 소개되며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 근력 강화와 생활 건강 관리를 동시에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비채온 김미경 회장은 “이번 전달은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된 것”이라며 “여성기업, 메인비즈, 리얼리뷰 인증을 기반으로 공공기관 납품과 해외 진출까지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