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03.01 (일)

더파워

로그엔코딩, 창의발명대회 연속 수상…미래 기술 인재 양성 추진

메뉴

경제일반

로그엔코딩, 창의발명대회 연속 수상…미래 기술 인재 양성 추진

최성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2-22 09:00

로그엔코딩, 창의발명대회 연속 수상…미래 기술 인재 양성 추진
[더파워 최성민 기자] 프리미엄 코딩·AI 전문 교육기관 로그엔코딩(LogN Coding)이 ‘제5회 창의발명대회’에서 초등부와 중등부 전 부문에 걸쳐 다수의 수상자를 배출하며, 체계적인 프로젝트 기반 교육의 성과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고 밝혔다.

제5회 창의발명대회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보안, 로보틱스, 모빌리티, 바이오 등 미래 핵심 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과 기술 구현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전국 단위 대회다. 단순 아이디어 제안이 아닌, 기술적 구조 설계와 실현 가능성, 사회적 파급력까지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대회에서 로그엔코딩 학생들은 사회적 약자 보조공학, 재난 대응 시스템, 생활 밀착형 안전 설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한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센서 기반 데이터 처리 구조 설계, 사용자 경험(UX)을 고려한 인터페이스 구성, 시스템 단위 사고력 등에서 기술적 완성도와 현실 적용 가능성이 확인되며, 관련 전문가 및 기관으로부터 인정받았다.

중등부에서는 세인트존스베리 아카데미 제주 3학년, 동양중학교 1학년 학생이 각각 은상과 동상을 수상했다. 초등부에서도 리라초등학교 6학년이 금상을, 서울아카데미 2학년이 은상을, 용강초등학교 4학년 학생이 입상하는 등의 성과가 이어졌다.

이번 결과는 단기간의 대회 대비 수업이 아닌, 문제 정의(Problem Framing)부터 기술 설계(System Design), 구현(Implementation), 발표(Pitching)까지 이어지는 로그엔코딩의 장기적 커리큘럼 운영 전략이 반영된 성과라는 평가다. 학생들은 단순 코딩 능력을 넘어, 공학적 사고력과 사회적 맥락을 연결하는 통합적 문제 해결 역량을 훈련받고 있다.

로그엔코딩 관계자는 “창의발명대회는 아이디어의 독창성뿐 아니라 실제 구현 가능성과 구조적 설계를 중점적으로 평가하는 무대”라며 “AI·공학 기반의 심화 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국내외 과학·공학 대회에서 통할 수 있는 실전형 인재를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로그엔코딩은 국제학교 및 상위권 학생들을 대상으로 AI·알고리즘·로보틱스 분야의 심화 교육과 글로벌 대회 트랙을 운영하며, 미래 산업을 선도할 차세대 공학 인재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244.13 ▼63.14
코스닥 1,192.78 ▲4.63
코스피200 933.34 ▼10.68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7,126,000 ▼874,000
비트코인캐시 660,500 ▼6,500
이더리움 2,897,000 ▼33,000
이더리움클래식 12,690 ▼80
리플 2,020 ▼31
퀀텀 1,341 ▼5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7,101,000 ▼838,000
이더리움 2,895,000 ▼31,000
이더리움클래식 12,660 ▼110
메탈 410 ▼4
리스크 186 ▼1
리플 2,020 ▼30
에이다 410 ▼6
스팀 94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7,120,000 ▼860,000
비트코인캐시 659,500 ▼6,000
이더리움 2,898,000 ▼33,000
이더리움클래식 12,750 ▲20
리플 2,021 ▼32
퀀텀 1,343 0
이오타 10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