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이커머스 기업 넥스트플레이어의 헬스케어 브랜드 헬스헬퍼가 전속 모델 추성훈과 브랜드 앰버서더 ‘맥스컷 패밀리’가 함께한 광고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프로 보디빌딩 선수와 각종 운동선수, 피트니스 인플루언서 등으로 구성된 맥스컷 패밀리가 참여했다. 맥스컷 패밀리는 헬스헬퍼 공식 앰버서더로 활동하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일상 속 관리 루틴을 제안하고 있다.
광고 영상은 제품 소개를 넘어 운동을 통한 삶의 변화와 한계를 넘어서려는 의지를 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추성훈의 이미지와 맥스컷 패밀리의 정체성을 결합해 브랜드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헬스헬퍼는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지속 가능한 건강 루틴 형성을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헬스케어 브랜드다.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성분 설계와 생활패턴에 맞춘 건강 솔루션 제안을 통해 일상 속 건강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주요 제품으로는 체지방 감소와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맥스컷 프로 크롬’, ‘맥스컷 에메랄드워터’를 비롯해 ‘맥스컷 다이어트 허리업’, ‘맥스컷 다이글로메라’, ‘맥스컷 컷팅 젤리’ 등이 있다. 회사는 맛과 제형, 섭취 방식 등을 다양화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설명했다.
헬스헬퍼 관계자는 “추성훈과 맥스컷 패밀리가 함께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이 건강한 변화의 계기를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련 콘텐츠를 통해 온·오프라인에서 브랜드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