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주방용품 브랜드 트루쿡(TRUECOOK)이 오는 5월 12일 오후 8시, ‘오늘의집’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전속 모델 박은영 셰프와 함께하는 특별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가정의 달을 맞아 기획된 이번 라이브 방송은 트루쿡의 주요 제품군을 대상으로 최대 7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라이브 당일에만 사용할 수 있는 중복 할인 쿠폰을 운영해 소비자 혜택을 극대화했으며, 방송이 진행되는 1시간 동안 구매 금액대별로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방송에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와 JTBC ‘냉장고를 부탁해2’ 등을 통해 대중에게 친숙한 박은영 셰프가 참여한다. 박 셰프는 최근 5월 결혼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으며, 현재 트루쿡의 전속 모델로 활동하며 브랜드와 다양한 협업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방송에는 최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JTBC ‘냉장고를 부탁해2’에 출연한 박은영 셰프가 직접 출연한다. 박 셰프는 현재 트루쿡의 전속 모델로서 브랜드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라이브를 통해 트루쿡 제품을 활용한 주방 활용 팁을 전달하며 시청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계획이다.
트루쿡은 박은영 셰프 특유의 따뜻하고 세련된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건강한 식탁과 감각적인 주방’의 방향성과 잘 맞아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트루쿡 관계자는 “이번 오늘의집 라이브는 제품 할인뿐 아니라 브랜드와 고객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시간으로 준비했다”며 “박은영 셰프와 함께 트루쿡이 추구하는 ‘매일 써도 안심되는 기준’, 그리고 올바른 식문화를 자연스럽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박은영 셰프가 함께하는 트루쿡의 오늘의집 라이브는 오는 5월 12일 화요일 저녁 8시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