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미 장착한 외모까지 ‘인정’벌써 팬클럽 개설…'더팬' 비비 김형서, 윤미래 딸?

종합 2018-12-01 14:27 김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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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팬' 비비 김형서(방송화면, 인스타그램)
[더파워=김민정 기자] 새로운 오디션 프로그램 ‘더팬’의비비 ‘김형서’가 독보적인 음색과 섹시미를 장착한 외모까지두드러져 세간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더팬’을 시청한 이들은이미 비비 김형서 팬카페까지 개설, 음원과 가수 데뷔에 벌써부터 관심이 쏠린다.

특히 ‘비비 김형서’는보기와 달리 아직 고등학생으로, 사운드클라우드 계정에서 이미 목소리를 공개해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가수다.

비비 김형서를 더팬에 추천한 가수 ‘윤미래’는 ‘내 딸 김형서’라며“사운드클라우드에서 알게 된 친구. 타이거JK도 반했다. 음악의 딸이라 생각할 정도의 가족”이라고 전했다.

그녀의 방송 후, 팬마스터는 전원이 기립해 2라운드 진출을 응원하기도 했다.

한편, 더팬 1회에서는비비 김형서 외에 박용주, 임지민 등이 출연해 2라운드 진출이결정됐고, 쌈디의 추천으로 출연한 엘로는 온라인 추천을 통해 탈락이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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