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07 08:13
앤씨아가 쥬스TV와 만났다. 지난 6일 쥬스TV에선 앤씨아의 첫 정규 앨범인 'Time to be a woman'의 타이틀곡 '다음역'의 세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앤씨아는 요조숙녀의 이미지와는 다르게 성숙해진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성숙해진 모습만큼이나 한층 더 깊어진 보컬로 감성 보컬리스트로서 앤씨아의 성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인 '다음역'은 기존의 앤씨아가 보여줬던 모습과는 달리 여자로서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곡으로 휘성, Fly to the sky, 엠씨더맥스, 가인을 비롯하여 JYJ, 슈퍼주니어, 인피니트, f(x), 헤일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한류스타와 함께 음악 작업을 해온 작곡가 겸 프로듀서 미친 감성이 바울과 힘을 합쳐 '앤씨아'만을 위하여 심혈을 기울여 작업한 곡이다. 헤어진 연인과 함께 가던 곳을 혼자 거닐며 다시 돌아오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한 가사와 더불어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감성적인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으며, 뮤직비디오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취중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앤씨아의 '다음역' 세로 영상은 지난 6일 쥬스TV 공식 SNS와 국내 유수의 동영상 플랫폼 카카오 TV, 판도라 TV 등을 통해 공개됐다.2016.11.07 08:06
첫 방송 카운트다운에 들어간 ‘푸른 바다의 전설’이 전지현의 인어, 이민호의 사기꾼 캐릭터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상상 속에만 존재했던 인어를 현실로 보는 듯한 전지현의 인어 스틸 컷을 비롯해 티저, 예고편 등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본방사수 욕구를 활활 불태우게 만들고 있다. 그 자체가 드라마의 흥미를 유발하는 전지현의 인어 변신, 그 흥미 포인트 세 가지를 짚어봤다. 오는 16일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통해 웃음과 재미를 안길 판타지 로맨스로,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인연의 이야기를 펼쳐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금까지 공개된 ‘푸른 바다의 전설’은 전지현의 인어 변신 그 자체만으로도 흥미롭다. 고혹적이고 신비한 분위기의 인어의 모습에서부터 발랄하고 순진무구한 모습까지 극강의 매력으로, 인어 캐릭터의 200% 싱크로율로 흥미를 유발하고 있는 것. 바로, 전 세대를 아우르며 사랑받고 있는 배우 전지현 그 자체가 단연 흥미유발의 핵심 포인트다. 흥미유발 첫 번째 포인트는 전지현의 ‘인어’ 그 자체이다. 상상 속에만 존재했던 ‘인어’를 현실화 시킬 배우는 전지현 밖에 없었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스틸과 티저를 통해 살짝 공개된 환상적인 인어 자태는 시청자들로 하여금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실제 방송에 공개될 인어의 모습은 어떨지 궁금증과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는 것. 전지현은 심해를 유영하는 인어의 신비한 자태를 선보이며 드라마 퀸의 귀환을 알릴 것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두 번째 포인트는 전지현만의 코믹, 반전, 로맨스 등 매력 극강의 인어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바다에 사는 상상 속의 인어를 2016년 서울로 소환하는 ‘푸른 바다의 전설’은 바다에선 기쎈 언니지만 육지에 올라와선 신생아처럼 예측할 수 없는 모습을 보이는 인어에 매2016.11.07 08:05
순둥이 시골처녀 윤아정이 배우로 변신했다. KBS2 TV소설 ‘저 하늘에 태양이’ 제작진이 7일 깊은 눈빛과 우아한 분위기를 지닌 매혹적인 여배우로 변신한 윤아정의 사진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메라 앞에 선 윤아정은 이전 시골처녀 모습을 모두 걷어내고, 세련된 헤어스타일과 의상으로 스타일리쉬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냉정하고 도도한 표정과 그윽한 눈빛으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윤아정의 모습은 겉 모습만큼이나 달라질 그녀에 대해 많은 호기심과 기대를 높이고 있다. 계모에 의해 첩으로 팔아 넘겨져 이를 피해 무일푼으로 상경해 갖은 고생을 했고, 심지어 믿고 사랑했던 사람으로부터 배신 당하는 고난을 겪었음에도 무너지지 않고 더욱 강하고 단단해진 모습을 보였던 윤아정이기에 그녀의 변신과 함께 앞으로 그녀가 보여줄 화려한 성공과 성장, 자신을 괴롭히고 배신한 이들에 대한 시원한 복수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으며 더욱 큰 관심과 사랑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저 하늘에 태양이’는 순수한 산골처녀가 수많은 역경을 극복하고 한국 최고의 여배우로 성장하는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밝은 태양을 그리며 어둠을 견뎌낸 1970년대의 한국영화를 빼 닮은 네 남녀의 꿈과 사랑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다. ‘저 하늘에 태양이’는 매일 오전 9시 KBS2를 통해 방송된다.2016.11.07 08:04
배우 서현진이 생애 첫 의사 캐릭터로 안방극장에 출격한다. 올해 상반기 드라마 ‘또 오해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끈 서현진은 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를 통해 하반기 역시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극중 서현진은 죽을힘을 다해 절실하게 노력하는 열혈 노력파 의사 윤서정 역을 맡았다. 윤서정은 누군가에게 인정받기 위해 의사가 된 인물로, 김사부를 만나면서 진짜 이 직업을 선택한 이유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깨닫게 된다. 의사로 전문직 역할에 처음 도전하는 서현진은 촬영 전부터 피나는 노력을 기울였다. 생소한 의학 용어는 의학 자문 의사 선생님의 발음을 녹음해 계속 따라하는가 하면, 수술 장면에 필요한 손기술도 반복 학습을 통해 익히고 있다는 후문이다. 특히 지난 2일 제작발표회에서 서현진은 “‘신체 해부도를 외워보자’는 목표를 갖고 이번 드라마에 임했다”고 밝힌 바 있다. 비록 성공하진 못했지만 그만큼 자신이 맡은 역할에 대한 책임감과 열정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현진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는 “매 작품마다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인 서현진은 ‘낭만닥터 김사부’를 통해 또 한 번 연기 변신에 나선다. 오늘 첫 방송에서는 ‘걸크러시’ 매력을 한껏 뽐낼 예정이다. 시청자들은 ‘미친 고래’ 윤서정 캐릭터에 빠져들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낭만닥터 김사부’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 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한석규 분)와 열정이 넘치는 젊은 의사 강동주(유연석 분), 윤서정이 펼치는 ‘진짜 닥터’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2016.11.07 08:04
▲ 중국, 인터넷 생방송 서비스 관리 규정 발표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国家互联网信息办公室)이 지난 4일 ‘인터넷생방송서비스관리규정(互联网直播服务管理规定)’을 발표했다. 규정에 따르면 인터넷 방송서비스 플랫폼과 방송 진행자(BJ)는 규정에 명시된 자격을 갖추고, 허가 범위 내에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또한 서비스 이용자는 휴대폰 인증으로, 방송 진행자는 신분증⋅영업허가증 등으로 신분을 인증해야 한다. BJ에 대한 심사는 해당 인터넷 방송 서비스 플랫폼이 진행하며 필요시 해당 행정구의 인터넷정보판공실에 기록을 남기거나 제공해야한다. 추가적으로 인터넷 방송서비스 플랫폼은 서비스 규모와 상응하는 전문인력과 기술2016.11.07 07:58
MBC 새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의 이태환이 보기만 해도 훈훈한 스틸컷이 공개됐다. 오는 12일 첫 방송 예정인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에서 훈남 엘리트 본부장 한성준 역을 맡은 이태환의 스틸 컷이 공개돼 주목을 받고 있는 것. 사진 속에는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포스터와 타이틀 촬영에 한창인 이태환의 모습이 담겼다. 이태환은 보기만 해도 훈훈한 미소를 짓기도 하고, 카리스마 있는 표정으로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또한, 따뜻한 니트 패션부터 깔끔한 수트 패션까지 완벽한 본부장 스타일로 변신해 보는 이들의 기대감을 자아낸다.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에서 이태환은 극 중 외모면 외모, 능력이면 능력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촉망받는 대기업의 엘리트 본부장 역을 맡았다. 이태환은 노부부의 훈훈한 막내아들이자 매사 성실하고 반듯한 청년으로 젊은 세대에는 공감을, 중장년층 시청자들에게는 따뜻함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9월 종영한 MBC 'W'에서 서도윤 역으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줬던 이태환이 안정적인 연기력 호평에 힘입어 MBC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출연을 통해 색다른 연기 변신에 나서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이태환과 함께 김재원, 박은빈, 이수경 등이 출연해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는 4남매를 출가시키고 모처럼 자신의 인생을 즐기려 나선 노부부에게 자식들이 갑자기 유턴해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을 그리는 명랑 가족극이다.2016.11.07 07:56
‘우리 집에 사는 남자’ 미스터리 애비 김영광의 과거가 풀린다. KBS2 월화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이하 우사남) 측은 7일 방송되는 5회 속 김영광(고난길 역)의 스틸을 선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스틸은 그 동안 베일에 감춰졌던 김영광의 과거 사건을 담은 스틸로, 수애(홍나리 역)의 새 아빠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이유와 깊은 연관이 있다. 김영광은 쇠파이프를 들고 혈투를 벌이고 있다. 다수를 상대로 혼자서 맞서 싸우고 있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상처로 인해 피투성이가 된 그의 얼굴이 긴장감을 자아내는가 하면, 쇠파이프를 강하게 휘두르는 그의 몸짓에서 포스가 뿜어져 나와 간담을 서늘케 한다. 이어 교도소 철문 앞에 서 있는 김영광의 모습이 포착됐다. 막 출소한 듯 눈을 살짝 찡그리며 하늘을 바라보고 있는 그의 모습에서 후련함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이에 ‘우사남’ 제작사 측은 “오늘 방송을 통해 고난길의 과거가 모두 밝혀진다. ‘전설의 고난길’을 탄생시킨 그날과 그로 인해 바뀌게 된 인생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질 것. 또한 홍나리의 아빠가 된 진짜 이유가 공개돼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 예정이니 오늘 방송에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 집에 사는 남자’는 이중생활 스튜어디스 홍나리(수애 분_와 마른 하늘에 날벼락처럼 갑자기 생긴 연하 새 아빠 고난길(김영광 분)의 족보 꼬인 로맨스로 7일 밤 10시 KBS2에서 5회가 방송된다.2016.11.07 07:53
배우 서하준이 3년 만에 MBC 복귀를 성공적으로 알렸다. 서하준은 7일 소속사를 통해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를 마친 아쉬운 종영 소감을 밝혔다. 서하준은 “지금껏 ‘옥중화’를 시청해주신 시청자분들에게 먼저 감사 드린다. 감독님, 스태프, 배우분들과 마지막까지 촬영에 임할 수 있어서 영광스러웠다”며 “6개월이란 시간 저는 중간에 투입되긴 했지만 짧고 굵게 너무나 많은 걸 배우고 얻어간 것 같다. 그 동안 많은 사랑 주시고 관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옥중화’에서 서하준은 극 중 명종 역을 맡아 드라마 중반 옥녀(진세연 분)와 윤태원(고수 분)을 사이에 두고 미묘한 감정 선을 오가는 열연으로 극에 긴장감을 부여했으며, 드라마 말미 어머니 문정왕후(김미숙 분)의 힘을 믿고 기세등등 했던 악의 축 윤원형(정준호 분), 정난정(박주미 분)의 세력을 통쾌하게 척결해 나가는 과정은 연신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드라마의 흥행에 일등 공신 역을 톡톡히 해냈다. 특히 자신의 보위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간 것에 대한 절망적 슬픔과 모진 어미를 향한 원망 등 혼란스러운 감정이 뒤엉켰던 명종의 안타까운 오열 장면은 드라마의 명장면 중 하나로 꼽히며 더욱 서하준의 열연이 빛났던 장면. 2013년 임성한 작가 드라마 ‘오로라 공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배우로서 존재감을 알렸던 서하준은 올해 SBS ‘내 사위의 여자’에 이어 3년만에 ‘옥중화’로 성공적으로 MBC 복귀 또한 알리며 앞으로 배우로서 더욱 힘찬 도약을 예고했다. 한편 첫 사극 도전에도 연기로 실력을 입증한 서하준은 잠시 휴식기를 갖고 좋은 작품으로 찾아 뵐 예정이다.2016.11.07 07:52
보이그룹 아스트로가 순정만화 속 주인공으로 변신한 ‘고백’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해 화제다. 판타지오뮤직은 “오는 10일 컴백을 앞두고 있는 아스트로가 7일 자정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고백’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이번 타이틀곡 ‘고백’의 기타 사운드가 주를 이루는 음원과 ‘너 오늘부터 내 꺼 할래’ 등의 가사가 담긴 33초 분량의 영상이다. 짧은 티저임에도 불구하고 오프닝부터 교복을 입은 여섯 멤버가 넓은 벌판을 힘차게 달려가는 장면은 마치 하이틴 영화의 한 장면 같은 풋풋함을 선사했다. 또한 청명한 가을 하늘 배경에 교복 자태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개인컷 장면은 아련한 순정만화의 주인공을 연상케 해, 이번 앨범 컨셉인 추억 속 ‘첫사랑’ 모습을 잘 담아내 설레임을 안겼다. 이어 영상 마지막 장면엔 ‘만찢남’으로 유명한 멤버 차은우가 눈물을 흘리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녀의 팔을 잡는 부분으로 끝이 났으며, 이는 추후 공개될 뮤직비디오에 어떤 슬픈 사연이 담겨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번 티저 영상으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 아스트로는 한층 더 색다른 모습의 무대 또한 집중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아스트로의 새 앨범 타이틀곡 ’고백’은 오는 10일 자정에 공개되며, 9일 저녁 11시 네이버 V앱 ’어텀 스토리 카운트다운 라이브’ 및 10일 오후 6시 엠넷 ’엠카운트다운’ 방송을 통해 컴백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2016.11.07 07:51
배우 조윤희가 이동건에게 돌직구를 날리며, 본격적인 로맨스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22회에서는 조윤희(나연실 역)와 이동건(이동진 역)이 연인 케미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양복 기술경진대회에서 월계수 양복점이 대상 수상을 확정지은 후, 연실과 동진은 서로를 향해 활짝 웃으며 하이파이브를 하는 가하면 둘만의 포토타임을 갖는 등 이전보다 한층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특히 부엌에서 일하고 있던 연실을 동진이 도와주는 장면에서는 신혼부부와 같은 모습을 연상케 했다. 이러한 두 사람의 행동을 모두 지켜본 이가 있었으니, 바로 연실의 친구 태양(현우 분). 태양은 연실에게 “아무래도 (동진이) 널 좋아하는 것 같다”며 “확실하다. 동진형님이 연실이 널 좋아하는 것이 맞다”고 말해 연실을 당황하게 했다. 태양의 말에 잠도 제대로 못자고 출근한 연실은 동진이 책상 위에 올려둔 카메라를 발견, 자신의 모습이 가득 담긴 것을 확인했다. 이에 연실은 동진을 향해 “오해는 하지 말아주세요! 제가 그냥 걱정돼서… 아닌 줄 알지만은 사실 확인 차원에서, 이건 정말 말도 안되는 건데 그냥 여쭤보는 거예요!”라고 운을 떼며 “혹시 임시사장님… 저 좋아하세요?”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연실의 돌직구에 화들짝 놀란 동진이 손에 들고 있던 커피잔을 떨어트리며 극이 마무리 돼, 연실의 돌직구가 두 사람의 로맨스에 어떤 영향이 미칠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조윤희는 이동건과 연인 케미부터 비주얼 케미까지 보는 것만으로도 설레는 케미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이동건과의 로맨스가 조금씩 진행되며, 앞으로 두 사람의 로맨스 전개가 어떻게 될 것인지 기대감을 모은다. 조윤희가 출연하는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맞춤 전문 양복점 월계수 양복점을 배경으로 사연 많은 네 남자의 눈물과 우정, 성공 그리고 사랑을 그리는 드라마로 매주 토, 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2016.11.07 07:50
‘발라드 황제’ 이문세가 ‘판타스틱 듀오’에서 세대를 초월하는 감동의 무대를 펼치며 ‘판듀 레전드편’을 완성시켰다. 지난 6일 오후 4시 50분 가수 이문세가 SBS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에 출연해 전인권, 옥주현, 자이언티와 경연을 펼치며 파이널 무대를 선사, 새로운 ‘판타스틱 듀오 왕좌’에 올랐다. 이문세는 ‘원일중 코스모스’와 함께 무대에 올라 가을을 대표하는 명곡 ‘그녀의 웃음소리뿐’을 듀엣으로 열창했다. 이문세의 깊고 쓸쓸한 감성과 15세 소녀의 청아한 음색이 만들어내는 하모니는 감동 그 자체였다. 특히 노래 후반부에는 경연곡임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떼창까지 이끌어내는 진풍경을 만들어냈으며 무대가 끝난 후 가시지 않는 감동에 현장의 모든 관객들 및 패널들이 기립박수를 쏟아내 훈훈하게 무대를 마무리하였다. 40년을 웃도는 나이차를 뛰어 넘고 완벽하게 어우러진 두 사람의 감성은 진한 감동을 안겼으며, 295점이라는 앞서 ‘판타스틱 듀오’ 왕좌에 오른 전인권과 동점이자 역대 최고점을 달성했다. 이어진 전인권의 ‘사랑한 후에’ 무대가 끝난 후 이문세는 “전인권 형님과 경쟁한다는 것 자체가 모순이고, 형님을 평가한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라며 “한 무대에 서서 추억의 도장을 찍는 것만으로 영광이고 만족한다”고 말해 선배 전인권에 대한 존경을 표하기도 했다. 이날 295점을 받은 이문세는 291점을 받은 전인권을 꺾고 최종 우승을 거머쥐며, 제 8대 ‘판타스틱 듀오’ 왕좌에 등극했다. 새로운 ‘판타스틱 듀오’ 왕좌에 오른 이문세가 다음주에는 ‘코스모스’와 함께 어떤 감동의 하모니를 선보일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문세는 오는 13일 오후 4시 50분 SBS ‘판타스틱 듀오’ 무대에 다시 올라 다시 한 번 명품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2016.11.07 07:40
그룹 방탄소년단이 한국 가수 최초, 최고 기록을 세우며 정규 2집 '윙스(WINGS)'의 공식 활동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6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정규 2집 ‘윙스(WINGS)’ 타이틀곡 ‘피 땀 눈물’의 4주간 공식 활동을 마감했다. 유혹에 빠진 청춘의 갈등과 성장을 담은 ‘윙스(WINGS)’는 데뷔 처음으로 멤버 각자 솔로곡을 포함 총 15곡이 수록됐으며, 발매 전 선주문 50만 장을 기록하며 방탄소년단의 놀라운 성장세를 보여줬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0일 발매 후 국내 8개 전 음원사이트 1위는 물론 15곡 전곡 줄 세우기, 전 세계 97개 아이튠즈 차트 1위, 미국 애플뮤직 차트 전곡 줄 세우기, 타이틀곡 ‘피 땀 눈물’ 음악방송 6관왕 달성 등 국내외 연일 신기록을 경신하며 돌풍을 일으켰다. 특히 방탄소년단은 미국 ‘빌보드 200’ 26위로 한국 가수 최고 기록을 세웠으며, ‘빌보드 200’ 3회 연속 진입과 2주 연속 차트 유지, 한국 가수 최초로 영국 오피셜 앨범차트 진입(62위) 등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으며 글로벌 가수로 우뚝 섰다. 방탄소년단은 “’윙스(WINGS)’ 활동기간 많은 사랑 보내준 전 세계 아미 여러분께 정말 진심으로감사하다. 더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겠다. 방송 활동은 마무리 지었지만, 앞으로 국내외 글로벌 팬미팅을 통해 팬 여러분을 만나뵐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서울 구로구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 글로벌 공식 팬클럽 아미(A.R.M.Y) 3기 팬미팅 'BTS 3RD MUSTER [ARMY.ZIP+]'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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