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02 14:29
11월 7일 두 번째 정규앨범 ‘NOIR’의 타이틀곡 ‘SKYDIVE’로 컴백하는 B.A.P의 개인 트레일러가 모두 공개됐다. 지난 1일 방용국, 힘찬, 대현의 트레일러를 오픈했던 TS 엔터테인먼트는 2일 오후 공식채널을 통해 영재, 종업, 젤로의 ‘스카이다이브’ 캐릭터 트레일러를 게재했다. 이로써 모두 오픈된 트레일러 영상은 B.A.P 멤버들의 캐릭터를 엿볼 수 있는 6인 6색의 스토리로 제작되어 마치 한편의 정통 액션 느와르 영화를 방불케 한다. 공개된 영상에서 영재는 젤로와 격렬한 액션신을 선보여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권총, 장총 등 다양한 총기류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스나이퍼를 실감 나게 연기한 막내 젤로는 이때까지 보여주지 않은 카리스마 넘치는 캐릭터로 변신해 남자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힘찬과 대립되는 연기를 펼친 종업은 날카로운 눈빛 연기와 압도적인 포스를 풍기며 ‘느와르’라는 키워드와 어울리는 냉혹한 캐릭터로 완벽 빙의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처럼 ‘느와르’하면 떠오르는 액션, 어두운 골목길, 다양한 소품들을 동원해 정통 느와르 영화 같은 고퀄리티의 뮤직비디오를 예고한 B.A.P는 3일 신곡 ‘스카이다이브’의 뮤직비디오 트레일러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6일에는 V앱을 통한 컴백 카운트다운, 7일에는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한다.2016.11.02 14:26
블랙핑크가 중국 음악사이트 1위를 석권하면서 중화권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블랙핑크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SQUARE TWO’의 더블 타이틀곡 ‘불장난’은 2일 기준 중국 최대 음악사이트이자 월 사용자가 4억명에 달하는 ‘QQ뮤직’ 유행지수 차트와 중국 5대 온라인 음악 플랫폼 중 하나인 ‘왕이윈’ 뮤직 급상승 차트에서 1위를 기록, 무서운 음원 파워를 선보였다. 다른 타이틀곡 ‘STAY’ 역시 월 사용자가 4억에 달하는 ‘쿠거우 뮤직’ 급상승 차트에서 1위를 차지, ‘불장난’과 함께 뜨거운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음원 뿐만 아니라 두 곡의 뮤직비디오에 대한 중화권 인기도 뜨겁다.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는 ‘불장난’과 ‘STAY’ 뮤직비디오는 QQ뮤직 K팝 뮤비 차트에서 1일에 이어 2일까지 이틀째 1,2위를 수성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1일 싱글 ‘SQUARE TWO’를 공개, 국내 실시간 차트 7개 1위, 아이튠즈 해외 차트 9개국 1위, 미국 아이튠즈 댄스 앨범 차트 1위 등 국내외 글로벌 인기를 구가하며 성공적인 컴백을 알렸다.2016.11.02 14:24
그룹 방탄소년단의 신곡 ‘피 땀 눈물’ 뮤직비디오가 4000만 뷰를 돌파하며 또 한 번 K-POP 그룹의 역대 기록을 넘었다. ‘피 땀 눈물’ 뮤직비디오는 2일 오전 9시 30분 유튜브 조회수 4000만7701뷰를 넘어 공개 23일 만에 4000만 뷰를 돌파하며 역대 K-POP 그룹 중 최단 시간을 기록했다. 이는 방탄소년단이 세웠던 K-POP 그룹 중 최단 시간(41시간) 1000만 뷰 돌파와 K-POP 보이그룹 최단 시간(136시간) 2000만 뷰 돌파, K-POP 그룹 최단 시간(13일) 3000만 뷰 돌파에 이은 새로운 기록이다. 이러한 방탄소년단의 인기를 입증하듯 지난달 10일 발매한 정규 2집 ‘윙스(WINGS)’는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2016년 11월12일자) ‘월드 앨범차트’ 2위, ‘소셜 50’ 차트 2위를 기록하며 발매 4주차에도 끝없는 전 세계 인기를 보여줬다. 방탄소년단은 정규 2집 ‘윙스(WINGS)’로 한국 가수 최초 3연속 ‘빌보드 200’ 차트 진입과 ‘빌보드 200’ 26위라는 한국 가수 최고 순위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이번 주 음악방송을 끝으로 ‘피 땀 눈물’ 활동을 마감한다.2016.11.02 12:32
캐나다에서 한 여성이 10여년 만에 잃어버린 고양이와 재회한 사연이 화제다. 글로벌뉴스는 캐나다 앨버타 주 캘거리에 사는 크리스타 실베스터가 지난 26일 한 동물병원으로부터 그의 고양이를 발견했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동물병원에서 온 연락은 크리스타를 충격에 빠드렸다. 해당 고양이는 10년도 전에 잃어버린 자신의 고양이 ‘피닉스’였기 때문이다. 그녀는 “2004년 혹은 2005년에 피닉스가 도망가서 잃어버렸던 것으로 기억한다”며 “얘기를 듣고 정말 혼란스러웠다”고 밝혔다. 수의사는 피닉스의 건강상태가 매우 양호하다고 전했다. 이에 크리스타 실베스터는 그동안 피닉스를 돌봐준 사람이 있을2016.11.02 11:38
‘세상에 이런일이’에 출연한 안마하는 고양이가 화제다. 지난 27일 방영된 SBS ‘세상에 이런일이’는 고양이 ‘꼬맹이’가 등장해 주인 아주머니를 안마해주는 장면이 나왔다. 주인 아주머니는 “내가 피곤하다고 하면 꼬맹이가 말귀를 알아듣고 집에서 나와서 안마를 해준다”며 정말로 ‘피곤하다’는 이야기가 들리자 밖으로 나와 주인 아주머니의 다리를 안마했다. 꼬맹이는 발바닥을 쫙 펴서 최대한 넓은 부위로 안마를 하고, 발톱을 숨겼다. 또 주인의 허벅지를 꾹꾹 눌러주며 안마를 했다. 꼬맹이의 안마는 4분 가량 지속됐다. 전문가는 “캣 니딩이라고 하는데, 꾹꾹이는 자기가 원할 때 한다. 보통 행동의 지속시간은 1분인데, 42016.11.02 10:27
비투비가 아홉 번째 미니앨범 'NEW MEN'의 인트로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비투비는 오는 7일 2년 2개월 만의 완전체 댄스 타이틀곡 컴백을 앞두고 2일 0시 비투비 공식 SNS를 통해 인트로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멤버 임현식이 작사-작곡-편곡에 참여한 ‘NEW MEN'을 배경음으로 강렬하고 남성적이면서 섹시한 각 멤버들의 모습과 록 사운드요소가 결합된 트랩/댄스곡이 잘 어우러져 남자로 다시 태어난 비투비의 모습을 충분히 보여주고 있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진심대박이다.","진짜 역대급이다.","타이틀은 얼마나 더 좋을지 너무 기대된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비투비의 컴백 타이틀곡 ‘기도’(I’ll be your man)는 떠나간 그녀를 잊지 못해 그녀의 남자가 되길 간절히 바라는 기도를 표현한 가사와 파워풀하면서 호소력 짙은 래퍼라인의 랩이 돋보이는 곡으로 비투비의 파격적이면서도 새로운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노래다. 한편, 비투비의 아홉번째 미니앨범 'NEW MEN'은 오는 7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2016.11.02 10:22
초특급 블록버스터 EXO-CBX(엑소-첸백시)가 본격적인 데뷔 활동에 돌입한다. EXO-CBX는 오는 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4일 KBS2 ‘뮤직뱅크’, 5일 MBC ‘쇼! 음악중심’, 6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선사, 첫 미니앨범에 수록된 타이틀 곡 ‘Hey Mama!’(헤이 마마!)와 수록곡 ‘The One’(더 원) 2곡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글로벌 음악 팬들의 기대감이 한층 고조되고 있다. 특히 이번 타이틀 곡 ‘Hey Mama!’는 펑키한 리듬과 모던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으로, 일상적인 오늘도 특별해질 수 있도록 함께 신나게 놀자는 내용의 가사와 어우러지는 흥 폭발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으며, 투스텝 개러지(two-step garage) 장르의 ‘The One’은 오감을 통해 느껴지는 여인의 매력을 표현한 감각적인 가사 및 멤버들의 유쾌한 내레이션에 맞춰 탄생한 퍼포먼스가 더해져, 엑소와는 또 다른 EXO-CBX만의 개성 넘치는 무대로 음악 팬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또한 EXO-CBX는 지난 3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동측 광장 내 특설무대에서 열린 'EXO-CBX HOT DEBUT STAGE'(엑소-첸백시 핫 데뷔 스테이지)를 통해 데뷔 무대를 펼쳤으며, ‘Hey Mama!’를 비롯, ‘The One’, ‘Cherish’(체리시) 등의 신곡을 퍼포먼스와 함께 공개,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며 최강 유닛 탄생을 화려하게 알렸다. 한편, 첫 미니앨범 ‘Hey Mama!’ 발표 후, 각종 음원∙음반 차트 1위를 차지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EXO-CBX는 타이틀 곡 ‘Hey Mama!’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2016.11.02 10:21
한류 레전드 강타가 2일 밤 10시 MBC 표준FM ‘별이 빛나는 밤에’(이하 별밤)에서 신규 앨범 ‘Home’ Chapter 1(‘홈’ 챕터 1)을 최초로 공개한다. ‘별밤지기’ 강타는 새 미니앨범 ‘Home’ Chapter 1 발매 기념으로 ‘별밤’을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해 신규 앨범의 신곡을 최초로 공개하며, 2일 밤 방송은 네이버 스타 라이브 어플리케이션 V의 SMTOWN 채널, MBC 라디오 어플리케이션 mini(미니)에서도 동시 생중계 될 예정이어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규 앨범 ‘Home’ Chapter 1은 강타가 8년만에 발표하는 앨범으로, 라디오 방송 이후 밤 12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전곡이 공개되며, 유튜브 SMTOWN 채널, 네이버 TV캐스트 등에서 타이틀 곡 ‘단골식당 (Diner)’의 뮤직비디오도 동시에 오픈될 예정이어서,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이번 신곡 ‘단골식당 (Diner)’은 강타의 애절한 목소리와 현악기가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는 발라드 곡으로, 강타가 직접 작사, 작곡 및 편곡했으며, 기타에는 함춘호, 피아노에는 송광식 등 국내 최정상급 뮤지션들이 참여, 완성도 높은 곡으로 음악 팬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하다. 또한 ‘단골식당 (Diner)’ 뮤직비디오는 가사의 흐름에 맞춰 영상을 제작, 에스팀엔터테인먼트의 김진경, 김종훈이 연인으로 분했으며, 남자가 이별 후 둘만의 단골식당을 방문해 과거를 회상하는 모습을 따뜻한 영상으로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강타는 앨범 발매에 이어, 단독 콘서트 ‘보통의 날(Coming Home)’도 개최, 서울 공연은 오는 4~6일, 19~20일 총 5회에 걸쳐 서울 삼성동 SMTOWN@coexartium 내 SMTOWN THEATRE에서, 부산 공연은 12월 10~11일 부산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펼친다.2016.11.02 10:19
세계 최고의 극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을 맞아, 리메이크 공연이 폭우처럼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아름다운 대사와 극적 효과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대중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셰익스피어의 걸작 ‘로미오와 줄리엣’이 화려한 시작을 예고하고 있다.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은 셰익스피어의 손에서 탄생한 이래, 시대와 국적을 불문하고 오페라, 발레, 연극, 뮤지컬, 영화, 드라마 등 콘텐츠의 장르를 뛰어넘어 수없이 변용되어온 작품인 만큼 리메이크작의 수상기록이나 역사를 논하는 의미를 초월한 세기의 로맨스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연극한류의 주역 양정웅 연출과 뛰어난 공간활용과 아트를 접목시킨 섬세한 무대디자인으로 정평이 난 정승호 무대 디자이너가 크리에이티브로 나선 가운데 이제껏 보지 못했던 새롭고 압도적인 초호화 캐스트의 합류로 셰익스피어 공연의 한 획을 그을 환상적인 무대를 선사할 것이다.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은 그야말로 다시는 볼 수 없을 초호화 스케일의 라인업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차로 공개된 박정민, 문근영의 캐스팅 소식에 메인 포털 실시간 검색어와 연예면 메인을 장식할 정도로 큰 주목을 받은 데에 이어, 주연배우를 능가하는 믿고 보는 스타들이 대거 합류했기 때문이다. 먼저 브라운관, 스크린, 공연 등 장르를 초월하여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강력한 연기 내공의 손병호가 로렌스 신부 역을 맡았으며, 최근 브라운관에서 씬스틸러로 대중들에게 강렬하게 각인된 카리스마 연기의 신 서이숙, 배해선이 줄리엣의 유모 역을 소화할 예정이다. 로미오의 친구이자 비극에 방아쇠를 당기는 도화선이 되는 인물인 머큐쇼 역에는 ‘킹키부츠’를 통해 캐릭터 변신에 성공한 팔방미남 김호영과 서울연극제 연기상에 빛나는 연기파 배우 이현균이 확정됐다. 몬테규가 사람이라면 가리지 않고 시비를 거는 줄리엣의 사촌 티볼트 역에는 ‘쓰루더도어’, ‘프라이드’ 등에서 활약을 보여준 양승리 배우가 수 많은 경쟁을 뚫고 안착했으며, 줄리엣의 약혼자이자 로미오와 사랑에 빠진 것을2016.11.02 10:18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가 완벽한 변장, 화려한 손기술, 극강의 비주얼이 돋보이는 마성의 3차 티저로 시청자들을 현혹시켰다. 조선 훈남 현령에서 천재 사기꾼까지 천의 매력을 뽐내며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는 것. 오는 16일 첫 방송될 SBS 새 수목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2일 천의 매력 이민호의 마성의 3차 티저를 공개했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통해 웃음과 재미를 안길 판타지 로맨스로,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인연의 이야기를 펼쳐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티저에는 조선시대 훈남 현령으로 변신한 이민호가 시선을 끈다. 말을 타고 마을에 들어서는 늠름하고 당당한 자태는 말 그대로 극강의 비주얼. 이후 현생에서도 그는 변신의 귀재답게 변호사, 검사 등 다양한 인물로 변장해 사기를 치는 모습으로 흥미를 유발한다. 무엇보다 “너는 사기꾼 계의 해리포터야”라는 말이 찰떡같이 어울리는 이민호는 섹시한 외모와 눈이 화려한 손기술이 돋보이는 마술로 보는 이들을 현혹시키는데, 최면을 걸다 실패하자 금세 사과하는 귀여운 모습은 그의 매력에 푹 빠져들게 한다. 여기에 전지현까지 가세해 기대감을 높인다. 전지현은 이민호를 향해 눈을 동그랗게 뜨고 호기심에 가득 찬 눈빛으로 “와이프가 뭐야?”라고 묻는가 하면, 뜨거운 커피를 후~ 불어주는 이민호의 모습을 보고 폭풍 입바람을 과시하며 깨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조선 훈남 현령과 천재 사기꾼 준재를 넘나드는 이민호를 연기를 기대하셔도 좋다”면서 “능청스러운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지현과 이민호와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끊임없이 펼쳐지는 ‘푸른 바다의 전설’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푸른 바다의 전설’은 ‘질투의 화신’ 후속으로 오는 16일 밤 10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2016.11.02 10:17
두 번째 미니앨범 'GLORY'를 발매하며 컴백한 베리굿의 음악방송 무대가 화제다. 약 7개월의 준비기간을 마치고 지난 1일 미니앨범 'GLORY'를 발매한 베리굿이 컴백 당일 오후 8시에 방송된 SBS MTV '더쇼'에 출연해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제가 된 베리굿은 이번 무대에서 블랙 컬러의 타이트한 의상에 바디라인과 각선미가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베리굿이 가지고 있던 기존의 이미지가 백조와 같은 이미지였다면 이번 미니앨범을 통해 베리굿은 흑조로 변신해 반전 있는 무대를 선사했다. 특히 걸크러쉬를 불러일으키는 강렬하면서도 성숙미 넘치는 '안 믿을래' 무대는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아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새로운 멤버 조현의 영입으로 6인 체제에 돌입한 베리굿은 앞서 예고한 바와 같이 컨셉, 안무, 스타일링 등 다양한 것들을 변신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타이틀곡 '안 믿을래'는 컨트리풍의 어쿠스틱 팝사운드와 함께 조화를 이루는 트로피칼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제목과 같은 "안 믿을래"라는 가사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고 미련을 버렸지만 마음 한편에 남아있는 그리움을 떨쳐내지 못한 한 여자의 마음을 표현했다. 성공적으로 컴백 무대를 마친 베리굿은 "새롭게 탄생한 베리굿이라고 생각하며 무대에 임했다. 아직 신인이지만 다시 한번 도전하는 느낌이었다"며 "성숙해진 베리굿의 무대를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기존의 소녀스럽고 청순한 이미지를 강조했던 베리굿이였기에 베리굿의 변신은 더욱 확실한 변화를 느끼게 한다. 한편, 베리굿은 지난 1일 정오 미니앨범 'GLORY'로 컴백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2016.11.02 10:05
빅스의 엔이 뮤지컬 '인 더 하이츠'에 캐스팅 됐다. 대세돌 빅스의 리더 엔은 극 중 니나와 사랑에 빠지고 니나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콜택시 회사에서 일하며 자신의 회사를 운영하는게 꿈인 베니 역을 맡아 열정을 가진 활발한 청년을 연기할 예정이다. 엔은 빅스로 가요계에 데뷔하기 전인 2011년 뮤지컬 '광화문 연가'에 출연하며 뮤지컬 무대에 올랐다. 대학교에서 뮤지컬 학과를 전공한 엔은 평소 각종 인터뷰에서 뮤지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준비된 뮤지컬 신예로서의 모습을 선보였다. 또한, 드라마 '떴다 패밀리(2015)', '발칙하게 고고(2015)' 등에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로 배우로서의 가능성도 인정받았다. 뮤지컬 ‘인 더 하이츠’는 뉴욕의 라틴 할렘이라 불리는 워싱턴 하이츠를 배경으로 그곳에 살고 있는 이민자들의 애환이 담긴 삶과 꿈을 긍정적인 유머로 승화한 브로드웨이 작품이다. 지난해 초연 당시 뮤지컬 장르에서 시도되지 않은 랩, 힙합의 강렬한 리듬과 스트릿 댄스 무대를 선보여 높은 인기를 얻은 바 있다. 1년 만에 다시 막을 올리는 뮤지컬 '인 더 하이츠'에는 빅스의 엔 외에도 양동근, 정원영, 키(샤이니), 제이민, 이상이 등 다시 뭉친 초연 멤버와 실력으로 똘똘 뭉친 뉴 캐스트가 함께한다고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캐스팅이 공개된 후 엔은 "광화문 연가 오디션에 합격해서, 처음 무대에 올랐을 때 그 감동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첫 앙상블 무대 이후 '인 더 하이츠'에 캐스팅되어 감사합니다. 저를 믿고 캐스팅해주신 분들께 보답하는 마음으로 무대에 집중하고 노력하겠습니다. 무대 위 배우들과 관객이 하나가 되어 호흡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며 다시 오르게 된 뮤지컬 무대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당찬 포부를 전했다. 엔이 출연하는 뮤지컬 '인 더 하이츠' 오는 12월 20일부터 2017년 2월 12일까지 예술의 전당 CJ토월극장에서 열리며, 엔이 속한 그룹 빅스는 세 번째 미니 앨범 '크라토스(Kratos)'를 발매하고 각종 음악 무대에서|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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