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02 08:11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에 아이오아이(I.O.I) 김세정이 카메오로 출연한다고 전해져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오는 7일 네이버 TV캐스트에서 첫 공개예정인 웹드라마 KBS2 ‘마음의 소리’ 측은 2일 김세정의 카메오 출연 소식과 함께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KBS 예능국 최초의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는 웹툰 최초 10년 연재 신화에 빛나는 ‘마음의 소리’ 레전드 편들로 재구성된 新 가족 예능 드라마로, 단순즉흥이 생활인 아직은 만화가 지망생 조석(이광수 분)과 그 가족들의 엉뚱 발칙한 코믹일상 스토리가 담긴 유쾌한 웹드라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마음의 소리’ 대본을 들고 있는 김세정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대본을 꼭 쥐고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는 그의 표정이 보는 이들까지 웃음짓게 만들고 있다. 또한, 조석 역을 맡은 이광수와의 인증샷도 함께 공개돼 관심을 집중시킨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서서 깜찍한 브이포즈를 취하고 있는데, 그런 이광수-김세정의 모습이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느끼게 해주며 어떤 장면이 탄생했을 지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김세정은 제작진의 제안에 ‘마음의 소리’의 카메오 출연을 흔쾌히 결정했고, 이를 통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하게 됐다. 이에 ‘층간소음’ 편에서 이광수(조석 역)의 옆집 새댁으로 출연하게 된 그는 초반 처음 접하는 드라마 촬영장 분위기에 어리둥절해 하다, 본 촬영에 들어가자 까칠하고 도도한 모습부터 깜찍하고 발칙(?)한 매력까지 대 방출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김세정의 팔색조 매력이 담길 ‘마음의 소리’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이에 대해 ‘마음의 소리’를 연출한 하병훈PD는 “흔쾌히 카메오 제안을 수락해준 김세정에게 너무 고맙다”면서, “첫 연기에 어색했을 텐데도 불구하고 기대 이상의 연기를 보여줘서 깜짝 놀랐다”며 감사를 표했다. 나아가 하병훈PD는 “김세정뿐만 아니라 또 다른 카메오들이 극 사이사이 등장해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마2016.11.02 08:10
가수 정기고가 팔로알토와 손잡고 콜라보레이션 싱글을 발표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11월 중순 정기고의 새로운 싱글이 발표될 예정이다. 힙합씬에서 많은 리스펙트를 받고 있는 래퍼 팔로알토가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두 아티스트 모두 블랙뮤직씬에서 명망이 높은 만큼 의미 있는 작업물이 나온 것 같다”고 밝혔다. 힙합 명가 하이라이트레코즈의 대표이자 힙합 뮤지션인 팔로알토가 피처링 참여 소식이 알려지자 이번 두 아티스트의 조우에 대한 팬들과 평단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달 발표한 정기고의 'Nocturne(야상곡)'은 발매와 동시에 음원차트 상위권을 차지했다. 'Nocturne(야상곡)'은 현 상황에서 탈출하고픈 욕구와 불투명한 희망에 대한 갈망 등이 직설적이고 섬세한 표현으로 서술된 펑키 알앤비 장르의 곡으로 네오소울 아티스트로서 자신의 음악색을 분명하게 들려줬다는 평을 받고 있다. 정기고는 씨스타 소유와의 듀엣곡 '썸'으로 SBS 가요대전 음원상, 제4회 가온 차트 K-POP 어워드 올해의 가수상 2월 음원부분, 올해의 롱런 음악상, 제29회 음원부분 본상 등을 거머쥐며 스타덤에 올랐다. 한편, 팔로알토가 참여하는 정기고의 새 싱글은 11월 중순 발매될 예정이다.2016.11.02 08:09
‘화랑’ 박서준 고아라 박형식, 세 사람의 조합이 궁금하다. 오는 12월 첫 방송 예정인 KBS2 새 월화드라마 ‘화랑(花郞)’이 2016년 하반기를 장식할 화제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런 가운데 ‘화랑’ 제작진은 1일 특별감성포스터에 이어, 2일 주인공 3인의 매력을 한껏 담아낸 캐릭터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박서준(무명/선우 역), 고아라(아로 역), 박형식(삼맥종 역) 3인의 캐릭터 포스터는 드라마의 색깔을 보여주듯 싱그럽고 청량한 느낌을 가득 품고 있다. 여기에 입체적인 캐릭터의 특징과 매력까지 담아내며 ‘화랑’을 향한 안방극장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먼저 박서준의 여유로움과 당당함이 돋보인다. 입술 위에 살짝 얹은 손가락, 빨려 들어갈 듯 치명적인 눈빛 등 박서준의 매력이 “반쪽 상또라이”라는 카피와 어우러져 시선을 강탈한다. 극 중 박서준이 연기한 무명은 한 번 사는 인생 개처럼 거침없고, 새처럼 자유롭게 살고 싶은 전설의 ‘개새화랑’. ‘화랑’에서 거친 남성미와 모성애를 자극하는 아련함을 동시에 보여줄 박서준의 활약이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뒤흔들 것으로 보인다. 홍일점 고아라의 생기발랄함도 눈부시다. 동그랗고 큰 눈, 환한 미소 등이 고아라가 가진 밝은 에너지와 어우러져 ‘화랑’을 더욱 반짝이게 만든 것. 극 중 고아라는 신라의 원화인 아로로 분했다. 진골과 천민 사이에서 태어난 반쪽 귀족이지만 생활력 강하고, 긍정적이며 솔직 대범한 여인. “서라벌 일당백“이라는 포스터 속 문구처럼 뻔하지 않아서 더욱 눈부신 캐릭터 아로와, 이를 담아낼 고아라의 매력이 궁금하다. 박형식의 기품 역시 눈을 뗄 수 없다. 극 중 박형식이 연기하는 삼맥종은 ‘얼굴 없는 왕’이라는 운명의 굴레를 벗어 던지고 세상에 나서고 싶은 인물. 포스터 속 박형식의 짙은 눈썹과 살짝 머금은 미소가 유려하면서도 온화한, 왕위를 계승할 유일한 성골로서의 카리스마를 듬뿍 담아내고 있다. 이와 함께 어딘지 슬퍼 보이는 눈빛은 ‘반전 지뒤랑’이라는 문구와2016.11.02 08:08
‘행복을 주는 사람’ 이하율이 첫 촬영 소감을 공개했다. ‘다시 시작해’ 후속으로 오는 11월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에서 서석진 역을 맡은 이하율이 드라마 첫 출발을 알렸다. 이하율은 소속사 엘앤컴퍼니를 통해 “고대하던 첫 촬영이었다. 긴장도 되고 떨렸지만 감독님과 여러 스태프, 그리고 배우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 주셨다. 이분들께 누가 되지 않게, 또한 시청자들이 더 극에 몰입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는 게 내 몫인 것 같다”며 “석진이란 인물을 제대로 보여드릴 수 있었으면 한다. 그러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 드라마 첫 방송도 꼭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이하율이 맡은 서석진은 방송사 PD다. 자경(하연주 분)을 향한 집착과도 같은 사랑을 순수한 감정이라 포장한 남자다. 어린 시절 아역배우였던 자경을 짝사랑하다 그녀를 보기 위해 언론고시를 보고 방송국에 입사했다. 자신을 사랑하는 은희(이윤지 분)에게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지만 정당한 방식으로 사과하지는 못하는 우유부단하고 이중적인 면모를 지녔다. 이하율은 이 같은 서석진의 복합적인 심리상태를 표현하기 위해 캐릭터 분석에 몰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촬영분을 즉석에서 확인하며 석진을 다듬고, 중간중간 대본 재탐독으로 외적 변화보다 내적 변화가 큰 석진의 감정을 잡아가며 시청자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행복을 주는 사람‘은 내 자식도 버려지는 세상에 비록 핏줄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사랑으로 한 아이를 키운 여자가 아역스타로 성공한 아이를 되찾겠다고 나선 비정한 친모로부터 아이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파란만장 역경 극복기다. ‘잘했군 잘했어’, ‘내 곁에 있어’ 등을 집필한 바 있는 박지현 작가와 '밤을 걷는 선비', '기황후', '해를 품은 달' 등 숱한 화제작을 연출해 온 이성준 PD가 의기투합했다.2016.11.02 07:53
블랙뮤직 여성 솔로 뮤지션 아이디(Eyedi)가 컴백한다. 지난 7월 제프 버넷의 프로듀싱으로 화제를 모으며 가요계에 핫 데뷔한 블랙뮤직 여성 솔로 뮤지션 아이디가 오는 8일 진한 R&B 소울곡 ‘외롭지 않아’로 컴백한다. 아이디의 소속사 베이스캠프 측은 “블랙뮤직 여성 보컬리스트가 기근이었던 한국 대중음악신에서 확실한 음악적 색깔로 대중의 눈도장을 찍은 아이디의 이번 신곡은 데뷔 앨범과는 다른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예상보다 빨리 찾아온 이 겨울과 딱 맞는 계절 명곡의 탄생을 예고한다”고 전했다. 또한 아이디의 이번 싱글 앨범에는 제프 버넷과 호흡을 맞췄던 데뷔곡 ‘사인(sign)’도 어쿠스틱 버전으로 재 편곡해 원곡과는 색다른 스타일로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디는 지난 7월 ‘콜 유 마인(Call You Mine)’, ‘그루빈(Groovin)’ 등의 히트곡으로 국내에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R&B 뮤지션 ‘제프 버넷(Jeff Bernat)’과 애틀랜틱 레코드(Atlantic Records)에 매니지먼트를 두고 미국 팝 시장에서 활동 중인 프로듀서 프란시스(Francis)와 함께 호흡을 맞춘 ‘사인(sign)’으로 팬들은 물론 음반 관계자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으며 가요계 핫 데뷔한 블랙뮤직 여성 솔로 뮤지션이다. 지난 10월엔 서울 상암 MBC 공개홀에서 진행된 ‘2016 아시아 뮤직 네트워크’ 쇼케이스에 출연해 데뷔곡 ‘사인(Sign)’을 비롯해 해외 진출로 준비 중인 미발표곡을 미리 선보이는 등 국내외 음악인들에게 아이디의 잠재력을 보여주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기도 했다. 여기에 뛰어난 음악성은 물론 수려한 미모를 자랑하며 2017 S/S 헤라 서울패션위크 드레브 패션쇼에 셀럽으로 초청받는가 하면 축구와 패션을 접목시킨 미국 스트릿 브랜드의 글로벌 모델로 발탁되며 음악뿐 아니라 패션계의 새로운 아이콘으로도 급부상하고 있다. 한편 새로운 모습으로 컴백하는 아이디의 신곡 ‘외롭지 않아’는 오는 8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2016.11.02 07:35
차세대 한류 아이콘 JJCC가 말레이시아로 출격한다. JJCC는 오는 11월 4일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총 3만명 규모의 공연 무대에서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JJCC가 올해 봄 말레이시아에 초청 공연 당시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현지 관계자들이 JJCC를 재초청하면서 성사됐다. JJCC는 이날 공연에서 자신들의 히트곡 3곡을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JJCC는 "봄 공연에 이어 말레이시아에 다시 초청받아 기쁘다"라며 "최대한 많은 팬들과 만나고 싶다"라고 출국 소감을 밝혔다. JJCC는 지난 8월 한국 가수로는 이례적으로 인도 공연을 개최한 데 이어 프랑스, 일본 팬들과 팬미팅을 여는 등 올해 해외 활동에서 많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특히 유럽의 유명 매거진 자파코(JAPAKO)에서 실시한 투표에서 JJCC가 케이팝 가수 중 1위로 선정되는 등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지표도 속속 공개되고 있다. 또 지난 10월 중순에는 멤버 심바와 율이 서울 패션위크 무대에도 오르는 등 다양한 개별 활동도 보이고 있다. JJCC는 현재 일본 두 번째 싱글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2016.11.02 07:34
명품 연기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김미숙-서하준의 오열씬 리허설 컷이 공개됐다. 쫄깃한 전개로 안방극장을 쥐락펴락하는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의 지난 49회에서는 명종(서하준 분)이 진심통(심근경색)으로 쓰러진 틈을 타 문정왕후(김미숙 분)가 대윤 세력을 제거하기 위해 살생부를 꺼내 드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이어졌다. 이 가운데 명종은 문정왕후가 자신 몰래 살생부를 꺼내 들었다는 얘기에 왕위 선위를 선언하고 문정왕후는 명종의 바짓가랑이를 붙잡으며 폭풍 오열해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명장면을 만들어 낸 바 있다. 특히 이 장면은 김미숙과 서하준의 연기력이 폭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두 사람의 열연이 돋보였던 오열 명장면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김미숙과 서하준은 사복 차림으로 리허설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카메라가 돌아가는 게 아닌가 착각이 들 정도로 리허설부터 연기 열정을 폭발시켜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미숙은 무릎까지 꿇고 지문에 쓰여있는 세세한 부분까지 체크하며 연기 합을 맞추고 있는데, 리허설부터 남다른 아우라를 뿜어내 눈길을 끈다. 나아가 김미숙은 대본을 읽고 또 읽어보며, 대본 숙지에 열을 올려 역시 대배우라는 감탄사를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서하준 또한 김미숙 못지않게 연기 열정을 폭발시키고 있다. 서하준은 대선배 김미숙의 기에도 눌리지 않고 자신의 연기를 묵묵히 이어가고 있는 것. 특히 서하준이 들고 있는 대본은 온통 빨간색으로 도배되어 있는데, 한 장면을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과 공을 들인 것인지 짐작할 수 있어 서하준의 연기 노력에 자동으로 박수를 자아내게 한다. 한편 이병훈 감독까지 나서 디렉팅에 열을 올리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종영까지 단 2회밖에 남지 않은 ‘옥중화’가 향후 어떤 결말로 치달을지 기대감이 한껏 증폭된다. ‘옥중화’ 제작진 측은 “추워진 날씨에도 촬영장은 연기 열정으로 후끈하다. 특히 마지막까지 현장을 진두 지휘하는 이병훈 감독의 열정2016.11.02 07:27
박하선의 선택은 옳았다. ‘혼술남녀’의 박하선은 자신에게 꼭 맞는 옷을 입은 듯했다. 대본의 대사와 설정을 인위적으로 꾸며낸 것이 아닌, 마치 자신이 이미 가지고 있는 한 면을 그대로 드러낸 듯한 모습의 자연스러운 연기에 시청자들은 쉽게 극에 빠져들었고, 큰 사랑을 줬다. 지난달 25일 인기리에 종영된 tvN 드라마 ‘혼술남녀’를 통해서다. 2년여의 휴식기를 끝내고 박하선이 선택한 ‘혼술남녀’는 방영 전부터 ‘혼술’이라는 신선한 소재에 드라마 최초 노량진 학원가를 배경으로 해 화제를 모은 드라마로 학원 강사와 공시생들의 이야기를 통해 매일을 힘겹게 분투하는 청춘들을 보듬었다. 고달픈 일상을 홀로 마시는 술로 위로받는 이들의 현실감 넘치는 이야기는 매회 공감과 웃음을 안겼다. “색다름과 재밌는 시놉시스 때문에 선택했어요. 입시학원 강사 이야기에 혼자 술 먹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흔한 주제는 아니잖아요. 2년의 암흑기를 거치면서 제 스스로 힐링할 수 있고 재미있는 드라마를 하고 싶었어요. ‘혼술남녀’는 대본 1부를 봤는데 너무 재미있더라고요. 부담됐던 것도 사실이에요. 코믹 연기라 ‘하이킥’과 비교될 것 같았어요. 초반에 박하나 캐릭터에 힘을 많이 주신 것도 부담이었고요. 그런데 나중에는 ‘나 좀 더 굴려주시지’ 하고 아쉽더라고요. 드라마가 잘 돼서 보람도 되고 뿌듯해요. 망하지 않았으니 다행이죠.” 박하선의 캐릭터 박하나는 입시 학원 출신 국어 강사로 노량진에는 갓 입성한 초짜다. 진정석(하석진)과는 달리 명문대를 나오지도 못했고, 형편도 넉넉하지 않아 반지하 단칸방에서 혼자 자취하고 있지만 긍정적인 마인드를 잃지 않으려는 밝은 캐릭터다. 박하선은 내세울만한 스펙과 인맥이 없어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매 순간 절실해야만 했던 캐릭터를 현실적으로 표현해내며 시청자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해왔다. 주위에 있을 법한 인물을 연기해 친근한 매력을 발산했으며 자신보다는 상대를 먼저 배려하는 따뜻한 인간미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박하나 캐릭터에 공감했어요. 극중2016.11.02 07:18
보이그룹 아스트로가 가을 느낌 물씬 풍기는 개인 티저 컷을 공개했다. 소속사 판타지오뮤직 측은 “2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아스트로 세 번째 미니 앨범 ‘어텀 스토리(Autumn story)’의 개인 티저 컷을 게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아스트로는 누구에게나 존재할 법한 추억 속의 첫사랑으로 변신했다. 마치 어릴 적 이웃집에 살았던 꽃미남 오빠, 개구쟁이 남사친, 교회오빠 등 멤버마다 각기 다른 매력으로 기억 속의 첫사랑을 연상케 했다. 차은우는 옆으로 비스듬히 누워 사랑에 빠진 듯한 눈빛과 미소로 여심을 자극했고, 문빈은 침대 위에서 나른한 듯한 표정으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MJ는 스포티한 소품인 보드와 함께 개구쟁이 면모를, 막내 산하는 이전 ‘숨가빠’ 때보다 한층 더 성숙해진 분위기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리더 진진은 소년과 남자의 경계에 있는 듯한 카리스마로, 라키는 우수에 찬 듯한 눈빛으로 가을 남자의 매력을 뽐냈다. 뿐만 아니라 포근한 니트와 셔츠 등 가을 분위기가 나는 스타일링과 배경으로 순수하고 아련한 느낌의 ‘첫사랑돌’의 매력을 극대화시켜 눈길을 끌고 있다. 올 상반기에 선보인 ‘청량돌’에서 한층 더 성숙한 모습으로 변신한 아스트로의 컴백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상황. 이번 개인 티저컷을 본 팬들은 “이번 앨범도 소년미 넘친다!”, “첫사랑 같은 분위기 너무 좋음”, “계절돌 아스트로 파이팅!”, “설렌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스트로는 오는 10일 자정 세 번째 미니앨범 ‘어텀 스토리(Autumn story)’로 컴백해 본격적인 앨범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2016.11.02 07:17
배우 조여정이 ‘데이비드 라샤펠 전’의 오디오 가이드에 참여했다. 조여정 오는 11월 19일부터 2017년 2월 26일까지 인사동 아라모던아트뮤지엄에서 개최하는 ‘데이비드 라샤펠 전’의 오디오 가이드에 참여한다. 조여정 특유의 부드럽고도 진중한 목소리로 관람객들의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조여정은 바쁜 스케줄 소화하고 있는 중에도 ‘데이비드 라샤펠 전’ 오디오 가이드 재능 기부에 흔쾌히 응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진행된 녹음 현장에서도 적극적인 모습으로 현장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는 후문. 순수예술로 다시금 돌아온 데이비드 라샤펠은 이번 서울전시에서 1980년대 순수예술사진에서 1990년대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셀러브리티를 피사체로 촬영한 패션, 광고사진 그리고 최신작까지 총망라한 작품 180여 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2016년 영국 빅토리아 앤 알버트 미술관에서 기획전시 된 ‘보트첼리 리이매진’에서 각 장르별 작가들이 보티첼리를 모티브로 한 작품들과 함께 전시됐으며 그중 데이비드 라샤펠의 ‘비너스의 재탄생’이 가장 주목을 받았고, 이 작품은 이번 한국 전시에서 메인 작품으로 선보일 예정이다.2016.11.01 20:13
한국 장신구로 전 세계 예술인들의 꿈의 무대인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과 카네기 홀을 매료시킨 젊은 주얼리 작가가 있다. 현재 시청률 1위에 빛나는 SBS 드라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의 아름다운 장신구를 디자인해 주목 받고 있는 민휘아트주얼리 정재인 작가다. 그녀의 행보에 시선이 집중되는 이유는 한국 고유의 미와 민족의 정서를 담은 전통을 그녀만의 세련된 감각으로 재해석해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기 때문이다. 젊은 작가의 작은 두 손은 우리나라 문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세계에 소개하는 창구를 마련하고 있다.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패션쇼에서는 전통을 복원한 작품부터 미래를 내다 본 퓨전 장신구까지, 카네기홀 오페라에서는 오페라 버전으로 구현한 전통 무대 장신구를 통해 다채로운 한국의 미를 선보였다. 그리고 두 행사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현지인들의 찬사를 받았다. 디테일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 써 혁신적으로 구현해 낸 한국의 전통미에 세계는 응답했다. 이전까지 한복은 많은 디자이너를 통해 수차례 주목받아 왔지만 우리의 장신구는 아름다움과 중요성에 대해 크게 조명 받지 못해왔다. 하지만 젊은 작가의 눈부신 재능과 진심어린 마음은 보석처럼 빛났다. 그리고 그 빛은 지금 한류 드라마와 영화, 그리고 케이팝을 넘어 패션쇼와 오페라에 이르기까지 전 분야를 비추고 있다. Q. 전 세계 예술인들의 꿈의 무대로 손꼽히는 카네기 홀에 오른 한국의 첫 오페라의 장신구를 디자인했다. 감회가 남다를 것 같다정말 영광이다.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패션쇼를 한 이후에 꼭 좋은 일로 뉴욕에 다시 오고 싶었다. 예전에 사촌언니가 카네기홀에서 연주를 해서 간 적이 있었다. 그 때 보니 관계자들만 다니는 비밀 통로가 있었다. 안내하는 분께서 그 곳을 거쳐 간 명사 분들에 대한 일화들을 말씀해주셨는데 그 통로를 지나면서 ‘나도 내 일로 여기를 다시 오고 싶다’고 했다. 근데 그 생각을 하고 나서도 ‘내가 음악 하는 사람도 아닌데 여기에 올 일이 있겠어? 그래도 오고2016.11.01 17:25
블랙핑크가 ‘글로벌 대세’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아이튠즈 차트 및 유튜브 뮤직비디오 조회수에서 압도적인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는 것. 1일 오후 3시 기준, 블랙핑크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SQUARE TWO’의 더블타이틀곡 ‘불장난’과 STAY’는 홍콩,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마카오,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니카라과 등 총합 8개국 해외 아이튠즈 싱글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전세계적으로 뜨거운 인기를 과시했다. 음원과 함께 유튜브에 공개된 뮤직비디오 역시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불장난’, ‘STAY’ 공식 뮤직비디오는 같은날 오후 5시 기준, 각각 309만3075뷰와 262만9297뷰를 돌파했다. 특히, 공개 17시간 만에 도합 600만뷰 돌파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데뷔 3개월차 신인 아티스트에게서 보기 드문 진기록을 세웠다. 한편, 블랙핑크는 두 번째 디지털 싱글 ‘SQUARE TWO’ 활동을 통해 음악 방송 출연뿐만 아니라 예능 등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859.08 | ▲128.34 |
| 코스닥 | 734.36 | ▲9.98 |
| 코스피200 | 920.63 | ▲20.85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4,228,000 | ▲273,000 |
| 비트코인캐시 | 376,000 | ▲4,400 |
| 이더리움 | 3,049,000 | ▲1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400 | ▲30 |
| 리플 | 1,691 | ▲13 |
| 퀀텀 | 1,006 | ▲6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4,200,000 | ▲263,000 |
| 이더리움 | 3,048,000 | ▲10,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385 | ▲10 |
| 메탈 | 351 | ▼3 |
| 리스크 | 242 | ▼2 |
| 리플 | 1,692 | ▲14 |
| 에이다 | 256 | ▲2 |
| 스팀 | 64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4,110,000 | ▲200,000 |
| 비트코인캐시 | 375,800 | ▲4,400 |
| 이더리움 | 3,047,000 | ▲10,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350 | ▼35 |
| 리플 | 1,691 | ▲11 |
| 퀀텀 | 1,001 | ▼384 |
| 이오타 | 54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