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01 09:44
‘캐리어를 끄는 여자’ 박병은이 절대악 캐릭터의 탄생을 알렸다. MBC 월화특별기획 ‘캐리어를 끄는 여자’에서 미스터리한 해결사 강프로로 분한 박병은이 주진모를 일생일대의 위기에 빠뜨리며 긴장감을 더했다. 특히 갖은 악행을 펼치는 극 중 캐릭터의 섬뜩한 내면을 생생하게 그려낸 박병은의 열연에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에서 함복거(주진모 분)의 옷에서 떨어진 단추를 발견한 강프로(박병은 분)는 묘안을 떠올린 듯 섬뜩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서지아(김민지 분)를 이용해 복거를 불러낸 강프로는 지아의 목숨을 빼앗은 후 그녀의 손에 복거의 단추를 쥐여주어 복거가 용의자로 지목되도록 꾸며냈다. 강프로의 계략으로 조예령(윤지민 분)의 스캔들을 조사하던 복거는 더 이상 사건을 파헤칠 수 없는 상황에 처했고, 복거를 막아주면 오성 그룹을 넘겨주겠다는 조예령과 이동수(장현성 분)의 거래가 성사된 것. 특히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서지아의 눈물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평소처럼 여유로운 모습으로 그녀의 목숨을 빼앗는 냉혈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극에 섬뜩함을 더한 박병은(강프로 역)의 열연이 더욱 빛났다. 이에, 새로운 ‘절대악’ 캐릭터가 탄생했다는 평이 이어지며 이후 스토리에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는 상황. 한편, 박병은이 출연하는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2016.11.01 09:43
가수 리아가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이하 막돼먹은 영애씨) OST 첫 가창자로 나섰다. ‘막돼먹은 영애씨’는 2007년 시즌 1 방영 이후 국내 최장 시즌제 드라마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리아는 OST 첫 번째 수록곡 ‘젠틀우먼’을 1일 공개했다. 신곡 ‘젠틀우먼’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직장여성의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신나는 록음악을 바탕으로 한 리아의 사이다 창법이 매력을 더한다. 드라마 엔딩곡으로 기획되어 독특한 가사와 강렬한 기타사운드가 돋보이며 리아의 카리스마 넘치는 보컬이 어우러져 한번 들으면 모두가 흥얼거릴 수 있어 드라마 전개와 어울리는 곡으로 만들어졌다. ‘입술은 좀 도도하게 걸음걸이는 당당하게 / 할 말은 하고 살고 자존심에 라이트 켜고 / 라라라 나 그래 멋진 오! 젠틀우먼 …… 나는 젠틀 젠틀 우먼 날아올라 슈퍼우먼 / 오! 나를 사랑해 시작해 내 꿈에 날개를 펼쳐’라는 가사에는 세상을 살아가는 직장여성에게 에너지를 불어 넣는 힘이 실려 있다. 이곡은 OST 히트작곡가 불타는 고구마(김선엽, 이상민)와 기타리스트 겸 싱어송라이터 정연태의 합작품이다.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는 노처녀 캐릭터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직장인의 현실을 담아낸 드라마로 김현숙을 비롯해 라미란, 고세원, 이승준, 조덕제 등 화제의 배우들이 출연해 31일 오후 11시 첫 방송을 시작했다.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 OST Part.1 리아의 ‘젠틀우먼’은 1일 0시 음원 공개되어 호응을 얻고 있다.2016.11.01 09:31
야마앤핫칙스 배윤정 단장의 포인트 안무가 모모랜드와 만난다. 더블킥컴퍼니는 1일 "야마앤핫칙스 배윤정 단장이 모모랜드 데뷔 앨범의 안무 구성을 맡아 따라하기 쉬우면서도 중독성 넘치는 포인트 댄스가 완성됐다"고 밝혔다. 야마앤핫칙스의 배윤정 단장은 최고의 평가를 받는 안무가다. 카라 '미스터'의 '엉덩이 춤'을 비롯해 EXID의 '위 아래',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아브라카다브라', 걸스데이 '썸씽' 등 K-POP 시장을 뒤흔든 포인트 안무를 탄생시킨 장본인이다. 배윤정 단장과 모모랜드의 인연은 앞서 방송된 Mnet '서바이벌 모모랜드를 찾아서'로 거슬러 올라간다. '프로듀스 101' 시절부터 독설로 주목받았던 배 단장은 '서바이벌 모모랜드를 찾아서'에서도 호된 질책은 물론, 애정이 담긴 조언으로 모모랜드를 단련시켜 왔다. 더블킥컴퍼니 관계자는 "배윤정 단장이 모모랜드만을 위해 특별한 안무를 준비했다. 오랫동안 모모랜드를 지켜봐 온 만큼 딱 맞는 옷이 완성됐다"면서 "배윤정 단장의 댄스 DNA가 모모랜드와 만나 만들어 낼 시너지 효과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모모랜드는 '서바이벌 모모랜드를 찾아서' 방송 이후 각종 페스티벌 출연과 스쿨 어택 등 다양한 무대 경험을 쌓으며 데뷔를 차근차근 준비해왔다. 이들의 데뷔 앨범은 오는 10일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2016.11.01 09:30
걸그룹 베리굿이 두 번째 미니앨범 'GLORY'로 컴백한다. 지난 4월 미니앨범 'VERY BERRY' 발표 이후 약 7개월의 준비기간을 마친 베리굿이 1일 정오 미니앨범 'GLORY'를 발표한다. 이번 미니앨범에서 베리굿은 기존의 이미지와는 다른 완벽한 변신을 이뤄냈다. 기존의 소녀스럽고 청순한 이미지를 강조했던 베리굿이였기에 베리굿의 변신은 신선한 느낌을 선사한다. 특히 새로운 멤버 조현의 영입으로 6인 체제에 돌입하면서 컨셉을 탈피한 새로운 음악과 안무,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조현의 영입은 앞으로 행보를 펼칠 베리굿에게 활력소 같은 존재가 될 예정이다. 1번 트랙에 수록되어 있는 타이틀곡 '안 믿을래'는 컨트리풍의 어쿠스틱 팝사운드와 함께 조화를 이루는 트로피칼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제목과 같은 "안 믿을래"라는 가사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고 미련을 버렸지만 마음 한편에 남아있는 그리움을 떨쳐내지 못한 한 여자의 마음을 표현했다. 작곡팀 ZOOBEATER SOUND가 프로듀싱에 임해 새로운 베리굿의 색깔을 입혀낸 곡이다. 2번 트랙의 '하나하나'(1 to 10)는 퓨쳐베이스 장르의 곡으로 사랑에 서툰 소녀의 마음을 표현했다. 몽환적인 느낌을 선사하는 EDM사운드와 사뭇 강렬한 비트, 제목처럼 소녀가 바라는 열가지 바람을 고백하는 내용의 가사를 담았다. 3번 트랙의 '나와 사랑을 해'는 베리굿의 'Angel', '내 첫사랑' 등을 만든 故주태영 작곡가의 유작으로 스윙감 넘치는 리듬에 상반되는 서정적인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이다. 故주태영 작곡가를 기리며 멤버 다예가 작사에 참여해 그리운 마음을 담아냈다. 마지막 트랙 'Sugar Sugar'는 사랑하는 사람을 설탕에 빗대어 만든 달콤한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이번 미니앨범에서 가장 소녀 같은 느낌을 주는 사랑고백송으로 베리굿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박효신의 '야생화' 등 유명 히트곡을 다수 작사한 김지향 작사가가 참여했으며 뉴욕 최고의 스털링사운드 탐코인 엔지니어가 마스터링에 참여해 완성도를2016.11.01 09:29
EMK뮤지컬컴퍼니(이하 EMK)는 11월 1일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2016 연말 시즌 공연의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3년 만에 돌아오는 2016 뮤지컬 '몬테크리스토'는 류정한, 엄기준, 신성록 등 역대 전설의 캐스트와 올해 새롭게 합류하는 카이, 조정은, 린아, 정택운 등 '초특급 캐스팅의 완결판'으로 불리며 캐스팅 공개부터 화제를 모았다. '몬테크리스토'는 '삼총사', '철가면' 등의 소설로 잘 알려진 프랑스 작가 알렉상드르 뒤마의 동명소설을 뮤지컬화한 작품으로 2009년 스위스(Theater St. Gallen) 창작초연 이후 첫 해외 라이선스로 2010년 국내에 소개됐다. 촉망 받는 젊은 선원 에드몬드 단테스가 그의 지위와 약혼녀를 노린 친구와 주변 사람들의 음모로 감옥에서 14년의 세월을 억울하게 보내고 극적으로 탈옥한 후 보물섬을 찾아 막대한 재산을 축적하고 몬테크리스토 백작이라는 신분으로 복수와 용서에 이르는 파란만장한 여정을 무대로 옮겼다. '몬테크리스토'는 '마타하리', '지킬 앤 하이드'의 프랭크 와일드혼(Frank Wildhorn)이 작곡하고 그의 콤비 잭 머피(Jack Murphy)가 대본과 가사를 썼다. 원작 소설의 배경을 재현한 유럽풍의 웅장하고 클래식한 무대에 브로드웨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크리에이티브 스태프들의 감각이 빚어낸 수작으로 예술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췄다. '몬테크리스토'는 장밋빛 인생이 한 순간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져 복수를 결심하기까지의 드라마틱한 전개, 끝내 사랑과 화해를 선택하는 로맨틱한 스토리는 물론 '용서'를 향한 여정을 보여줌으로써 관객들에게 복수를 뛰어넘는 감동과 쾌감을 전한다. 오는 11월 19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몬테크리스토'의 2016 연말 시즌 티켓 오픈은 11월 1일이다. 12월 10일부터 31일 공연 회차에 한해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2016.11.01 09:21
효린과 박재범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ONE STEP(원 스텝)'이 공개와 동시에 음원차트 최상위권에 올랐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0시 공개된 효린의 'One Step(원 스텝)'은 엠넷닷컴, 벅스뮤직 등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최상위권에 안착했다"고 전했다. 두 번째 선공개곡 ‘원 스텝’(One Step)은 정확히 90년대의 향수를 전달하는 곡으로 효린과 박재범의 콜라보레이션이 유려한 멜로디 위에서 완벽한 앙상블을 이룬 알앤비 팝 장르의 곡이다. 90년대로 시계를 돌린 듯한 로맨틱한 분위기는 노래 곳곳에서 풍긴다. 당시 유행하는 형식을 빌려왔지만, 이 곡에서 주목할 점은 90’s 알앤비 장르가 갖는 정통성과 보편성, 대중을 포용할 수 있는 최적의 음악이다. 능수능란하게 표현한 효린의 보컬과 더불어 박재범은 그만의 개성으로 그루브를 재해석해 90년대의 알앤비 소울과 현대적인 네오소울을 동시에 느끼게끔 했다. 'One Step(원 스텝)’ 역시 전 세계에서 히트곡을 발표한 글로벌 드림팀이 프로듀싱을 맡았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I.O.I 등과 작업한 미국 작곡가 Melanie Joy Fontana를 필두로 태양, 지드래곤, 일본의 이그자일 등과 작업한 Deekei, 그리고 유럽 작곡가 Jany Schella, Erik Lidbom, Andreas Oberg 등이 공동으로 힘을 합쳤다. 여기에 효린과 박재범도 프로듀싱에 적극 참여해 아름다운 러브송을 만들어냈다. 효린은 가창력을 인정받으며 세계적인 힙합 일렉트로닉그룹 파이스트 무브먼트의 새 음반에 가창자로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일렉트로닉 뮤직의 거장인 작곡가 조르지오 모로더와도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쟁쟁한 해외 뮤지션들의 러브콜을 받으며 탄탄한 커리어를 쌓아온 효린은 이번 신곡이 약 3년 만에 발표하는 솔로 싱글인 만큼 곡의 완성도에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심혈을 기울였다고 전해졌다. 한편 효린은 오는 8일 정식 미니앨범 발매와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2016.11.01 09:20
보이그룹 SF9(에스에프나인)이 음반 차트에서 지속적인 상승곡선을 그리며 무서운 신예로 주목받고 있다. 1일 가온차트에 따르면 SF9의 데뷔 싱글 ‘필링 센세이션(Feeling Sensation)’은 주간 앨범차트(10월 16일 ~ 10월 22일) 6위를 기록했다. 이는 2주 전 앨범 발매 주간에 기록했던 8위에서 두 단계 뛰어넘은 성적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SF9은 지난 5일 데뷔 싱글 ‘필링 센세이션(Feeling Sensation)’을 발매했으며 이와 동시에 국내 초도물량을 전량 매진시키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지난주까지 다섯 차례 추가 발주에 이어 이번주에도 한 차례가 추가해 총 여섯 번째 추가 발주가 진행됐다. SF9은 한국뿐만 아니라 아시아 시장에서도 인기 몰이에도 나섰다. SF9은 일본의 대표 음반 소매점인 타워레코드 K팝 주간 차트에 4위로 첫 진입했으며 중화권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데뷔곡 ‘팡파레’의 중국어 버전을 이례적으로 선공개 하는 등 차세대 한류 아이돌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증명했다. 한편 SF9은 영빈, 인성, 재윤, 다원, 로운, 주호, 태양, 휘영, 찬희 총 아홉 명의 멤버로 구성된 실력파 남성 댄스그룹으로, 데뷔 타이틀 곡 ‘팡파레’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무서운 신인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2016.11.01 09:19
오는 7일 컴백을 앞둔 마마무가 새 미니앨범에 대한 자체 스포일러 영상 공개를 시작했다. 마마무는 네이버 TV캐스트, V앱 선공개에 이어 공식 SNS를 통해 첫번째 미니앨범 'MEMORY'의 스포일러 영상 1탄을 게재하며 ‘프로스포일러’로 나섰다. 공개된 영상에는 몽환적인 눈빛으로 치명적인 팜므파탈로 변신한 화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비가 내리는 밤, 차창 밖을 바라보며 깊은 생각에 잠긴 화사는 운전석의 남자와 백미러를 통해 미묘한 눈빛을 주고받는다. 두 사람은 묘한 기류 사이로 로맨틱한 키스를 암시하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어 궁금증을 높였다. 특히 화사는 블랙 시스루 의상으로 시크하면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걸그룹 마마무는 네 번째 미니앨범 'MEMORY'의 콘셉트를 담은 스포일러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타이틀곡 '데칼코마니'는 그간 볼 수 없었던 마마무의 색다른 매력을 담았다. 비글스러운 모습에서 벗어난 마마무는 특유의 걸크러쉬 매력에 섹시미까지 더해 '역대급 컴백'을 예감케 한다. 한편, 마마무는 타이틀곡 '데칼코마니'를 포함한 네 번째 미니앨범 'MEMORY'를 7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 후. 같은 날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2016.11.01 09:18
데이비드오와 곤엔터테인먼트가 이별작을 발표했다. 데이비드오는 지난달 30일 새 싱글 ‘말풍선’을 발표하고 오랜만에 팬들을 만났다. 이번 앨범은 데이비드오가 직접 곡 전체에 참여하며 본인만의 색감을 녹여낸 앨범이다. 아이코닉 사운즈 팀의 대표 프로듀서 김태성, 그리고 커맨드 프릭스 팀은 부드러우면서도 남성미 넘치는 데이비드오만의 느낌을 잘 표현했다. 너무 달콤하지도, 너무 부드럽지만 않는 느낌들이 각 음원들에 나타난 것이 이번 싱글의 특징. 이제 곧 쌀쌀해지는 겨울이 오는 마지막 시점에 데이브드 오의 담백하면서도 부드러운 감성을 상상하는 것이 감상 포인트다. 데이비드오의 이번 싱글은 새로운 음악 인생을 살기 위한 일종의 마침표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그는 ‘말풍선’에 이어 또 하나의 싱글을 끝으로 발라드 가수에서 탈피, 밴드로서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 앞에 설 예정이다. 곤엔터테인먼트의 채영곤 대표는 “그동안 작업해 온 결과물들을 끝으로 데이비드오와 각자의 음악을 응원하는 관계가 된다”면서 “데이비드오의 이름으로 발표하는 싱글은 물론, 밴드로서 또 다른 도전에 나서는 데이비드오의 앞길에도 응원을 보내 달라”고 전했다.2016.11.01 09:17
걸그룹 포미닛 출신 가수 전지윤이 2일 0시 자작곡으로 채운 자신의 첫 싱글 앨범 '낮 AND 밤'을 발표하며 드디어 솔로 아티스트로 돌아온다. 이에 앞서 전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싱글 앨범 타이틀곡 ‘내가 해’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더욱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특히 공개된 티저에서 전지윤은 방황하고 기댈 곳 없던 대지에서 밝은 빛을 발견, 어느새 어둠이 걷히고 점차 모든 게 환해지는 따뜻한 기운을 담아 긍정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번 전지윤의 첫 번째 앨범 타이틀곡 '내가 해'는 팝 R&B 장르로 노랫말에는 이중적인 의미가 담겨있다. 내가 '해'여서 '옆에서 너를 항상 비춰주겠다'는 뜻과 '슬프고 힘든 건 내가 할 테니 너는 행복하기만 해'란 의미가 숨어 있다. 아울러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화제가 된 전지윤의 유행어 '내가 내가 해'란 말과도 어감이 비슷해 더욱 이목을 사로잡는다. 이어 두 번째 수록곡 ‘자석’은 제목처럼 ‘남녀가 서로를 원해서 자석처럼 끌린다’는 스토리를 담은 섹시한 리듬을 느낄 수 있는 쉽고 친근한 사운드의 힙합곡이다. 래퍼 올티가 피처링에 참여해 곡의 느낌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 특히 포미닛 앨범을 통해 이미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재능을 보인 바 있는 전지윤은 이번에도 감성 팝R&B곡 ‘내가 해’와 힙합곡 ‘자석’으로 직접 작사, 작곡에 나서며 그녀만의 독특한 음색과 음악성을 다시금 드러낼 예정이라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전지윤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첫 솔로 앨범 '낮 AND 밤'은 2일 0시 이후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16.11.01 09:10
2년 만에 컴백을 공식 선언한 가수 MC몽이 정규 7집 ‘U.F.O’의 화려한 피처링 군단을 공개했다. 1일 MC몽은 소속사 드림티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MC몽의 7집 앨범 ‘U.F.O’의 피처링진을 공개했다. MC몽의 정규 7집 U.F.O는 총 13트랙이 수록돼 있으며, 이미 피처링 참여로 화제가 된 에일리, 정은지에 이어 대세 걸그룹 여자 친구의 은하, R&B계의 신성 베이빌론, 김태우, 수란, 박보람 등 장르 구분 없는 폭넓은 피처링 군단이 대거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김태우는 지난 2005년 'I love you oh thank you’에 피처링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으며 이후 'So fresh' 등 MC몽 곡에 피처링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앞서 공개된 티저 ‘널 너무 사랑해서’, ‘눈물’, ‘초콜릿 같은 입술 한 숟가락만 줘요’는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2년 만에 돌아온 MC몽의 신보에 기대가 한층 고조되고 있다. MC몽 정규7 집 ‘U.F.O'는 오는 2일 자정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2016.11.01 09:09
2PM이 일본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를 점령했다. 지난 10월 31일 발표된 일본 오리콘 차트에 따르면 2PM의 일본 11집 싱글 'Promise(I’ll be)-Japanese ver-'이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10월 26일 발매된 싱글 앨범 'Promise (I’ll be)-Japanese ver-'에는 택연이 작사-작곡한 동명의 타이틀곡 'Promise(I’ll be)-Japanese ver-'를 포함해 경쾌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준호의 자작곡 'WOW'와 팬들에 대한 사랑을 표현한 찬성의 자작곡 'Mayday' 등 총 3곡이 수록돼 2PM 멤버들의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확인시켰다. 이로써 2PM은 지난 4월 발표한 전작 앨범 'GALAXY OF 2PM'으로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 1위에 오른데 이어 또 다시 오리콘 데일리 차트 정상에 오르며 일본 내 인기를 과시했다. 한편 2PM은 데뷔 이래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왕성하게 활동하며 일본 내 대표적인 한류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앨범 발매 때마다 높은 판매고와 차트 순위를 기록하며 음악적 기량을 인정받는 등 명실상부 최고 K-POP 스타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0월 26, 27일에는 총 2회에 걸친 도쿄돔 공연 '더 투피엠 인 도쿄돔(THE 2PM IN TOKYO DOME)'을 개최, 약 10만 관객을 동원하며 일본에서의 100번 째 공연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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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팀 | 64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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