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26 10:06
영암에서 국내 최초로 사람이 탑승한 '유인드론 시연회'가 열린다. 영암군은 '제41회 영암군민의 날 행사와 2016 기찬 월출산 국화축제'를 기념하기 위해 27일 오후 3시 영암공설운동장에서 '유인드론 시연회'를 갖는다고 26일 밝혔다. 시연회는 지난 20일 국토교통부와 부산지방항공청의 비행승인(허가)을 받았다. 이번 유인드론 시연은 영암군이 유치한 드론기업으로 국내 독보적 기술력을 보유한 ㈜에어콤이 진행한다. 지금까지 국내 드론 기술은 미국과 중국에 의존해 수입·조립하는 사실상 걸음마 단계에 머물러 있다. ㈜에어콤은 자체 기술력을 총동원해 지난해 말부터 10개월간의 시험·성능테스트를 거쳤으며, 안전성을 확보했다. 유인드론은 세계적으로도 미국 네바다 주정부의 드론택시 시험비행 허가를 제외하고는 아시아권에서는 사실상 첫 시도로 알려지고 있다. 드론 선두주자인 중국도 지난 6월 이커머스기업 징동이 첫 드론 택배 배송을 성공했다는 보도가 유일하다고 영암군은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시연회는 영암에 들어오는 ㈜에어콤의 기술력을 입증하게 될 것"이라며 "향후 접근성이 떨어지는 농어촌의 교통 대체수단으로 유인드론의 사업화도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2016.10.26 10:06
‘혼술남녀’에 출연한 정채연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정채연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환하게 웃고 있는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제 첫 드라마 ‘혼술남녀’ 너무 많은 사랑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부족한 저를 가르쳐 주시고 만들어주신 감독님들, 작가님들. 정말 고생 많이 하신 밝고 재밌으셨던 스태프분들 감사드립니다. 응원해주시고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신 선배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라며 글을 이었다. 정채연은 끝으로 “촬영하는 내내 너무 재미있었고 행복했었습니다. 앞으로도 감사하는 마음 잃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혼술남녀’의 종영소감을 전했다. 정채연은 '혼술남녀'에서 노량진핵미모로 불리는 공시생으로 출연해 돋보이는 미모는 물론 안정적인 연기로 주목받았다.2016.10.26 10:05
배우 공승연의 반전매력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사전제작 드라마 ‘마이 온리 러브송’ 촬영에 한창인 공승연은 여성스러운 모습이 부각됐던 이전 작품과 달리 속물근성을 지닌 앞뒤가 다른 안하무인 성격의 톱스타 송수정 역을 맡아 색다른 캐릭터를 완성해가고 있다. 26일 공개된 현장사진에서 공승연은 산전수전을 겪어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저잣거리의 시장통에서 자신을 향해 돌진하는 수레를 피하다 엿 가게로 점프하는 설정에서 공승연은 망가짐을 불사하는 열연으로 스태프의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사진 속 공승연은 밀가루가 잔뜩 묻어있는 엿가락에 수 차례 얼굴을 문대는가 하면, 얼굴과 머리카락에 밀가루를 묻힌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망가진 모습에 울상을 짓다가도 이내 웃음을 짓는 모습에선 사랑스러움이 묻어난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공승연은 허름한 옷을 입고 엿가락을 입에 물고 있는 등 코믹한 상황까지 연출, 변화무쌍한 연기로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제작진은 “공승연이 곧 송수정이 아닐까 생각들 정도로 역할에 깊게 몰입하고 있다. 특히 여배우로서 부담이 될 법도 한데 망가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에 감동 받고 있다”면서 “타임슬립이라는 장치를 가장 전면에서 겪는 인물인 만큼 공승연이 극 중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그 역할을 200% 해주고 있는 공승연에 대한 기대 역시 큰 상황이다”고 전했다. ‘마이 온리 러브송’은 사랑도 인생도 돈과 신분 격차로 나눠져 있다고 생각하며 살아온 청춘들이 만나 돈과 신분에 우선하는 가치를 찾아가는 판타지 청춘 사극이다. FNC엔터테인먼트의 방송 제작 전문 자회사인 FNC애드컬쳐의 1호 드라마로 내년 2월 방송될 예정이다. 제작 시작과 동시에 중국 소후닷컴과 약 28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중화권을 비롯한 해외 시장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다.2016.10.26 10:05
블랙핑크가 11월 1일 컴백을 앞두고 지수와 로제 티저포스터를 공개했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26일 오전 10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강렬한 레드톤의 티저를 게재, 지수와 로제의 성숙해진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YG는 두 번째 싱글 'SQUARE TWO'의 타이틀곡명 ‘불장난’을 포함한 멤버 제니, 리사의 개인 티저 포스터를 선보이며 뜨거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지수와 로제의 티저까지 공개, 더욱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공개된 포스터 속 지수는 청순하면서도 묘한 섹시함을 드러낸 미모로 이목을 모았다. 몽환적이면서도 차분한 눈빛이 인상적이다. 로제는 좀 더 강렬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번 타이틀곡 ‘불장난’은 지난 신곡 ‘휘파람’과 ‘붐바야’와는 또 다른 장르, 또 다른 분위기의 곡으로 사랑을 불장난에 비유한 노래다. 뮤직비디오는 ‘붐바야’ 뮤직비디오를 연출했던 서현승 감독이 맡았으며 이번 안무 역시 4명의 해외 유명 안무가들이 투입돼 완성도를 높였다고 전해졌다. 블랙핑크는 이번에도 오랜 기간 공을 들여 남다른 존재감으로 가요계를 강타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한편, 지난 8월 역대급 데뷔에 성공, 국내외 차트 정상 등극, 걸그룹 최단 기간 공중파 음악 방송 1위 등 신인으로서 이례적인 대기록을 세운 블랙핑크가 오는 11월 1일 발표되는 두번째 싱글을 통해 또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가요팬들을 어필할 지 기대를 모은다.2016.10.26 09:52
한국과 프랑스가 자율주행차 시장 개척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프랑스 경제재정부는 26일 서울에서 ‘제3차 한불 신산업 기술협력 포럼’을 개최하고, 미래 유망 신산업인 자율주행차 시장에 공동 진출하기 위해 저속정체구간 자율주행기술(TJA)을 공동개발하기로 했다. 이번 공동개발에는 한국의 한양대학교, 르노삼성, LG전자, 자동차부품연구원과 프랑스의 르노, 발레오, 국립정보통신대학교(ENST)가 참여하고 향후 3년간 한·불 정부가 각각 연 5억 원씩 총 30억 원을 지원해, 르노차에 탑재 가능한 자율주행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이다. 양국은 개발된 기술을 르노 전기차(ZOE)에 설치, 양국의 도로에서 시험 평가한 후 소형 전기차의 옵션품목으로 양산을 추진함으로써 자율주행차 시장을 개척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번 포럼에서는 이러닝, 에너지 신산업, 컨택트리스 서비스(Contactless Service), 사물인터넷(IoT) 등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분야로 한불간 공동 기술협력을 확대하기 위하여 분야별 전문가 작업반도 구성하기로 했다. 산업부 관계자는 “프랑스의 과학기술력과 우리나라의 응용·생산기술을 결합하면 신산업 분야에서 상호 윈윈할 수 있는 성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자율주행차 공동연구를 시작으로, 미래를 이끌어갈 신기술 분야에서 양국 간 공동기술개발 노력이 확대되어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2016.10.26 09:51
‘쇼핑왕 루이’ 임세미가 또 다른 변신을 앞두고 있다. 임세미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쇼핑왕 루이’에서 황금그룹을 갖겠다는 야망을 가지고 있지만 넘치는 허당미를 지닌 러블리 악녀 백마리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 서인국의 모습이 그려지며 임세미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 26일 공개된 사진에는 ‘쇼핑왕 루이’에서 아버지인 백선구(김규철 분)와 이야기를 나누는 백마리(임세미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동안 백마리는 루이(서인국 분)의 사고를 꾸며냈던 백선구의 검은 속내를 모른 채 단지 황금 그룹을 손에 넣을 수 있다는 아버지의 말에 따라 루이의 생존 사실을 함구하고 있었던 터. 지난 방송에서는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간 루이의 모습이 그려지며 자신의 속셈을 들키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를 펼치는 마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처럼 루이의 귀환으로 정체를 들킬 위기에 놓여진 마리가 이 상황을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이에 관계자는 “이번 주 방송에서는 루이와 조우한 마리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또 다른 모습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또한 마리가 약혼자인 루이의 부재 당시 차중원(윤상현 분)을 향한 마음을 키웠던 만큼 그녀의 러브라인이 어떻게 변화할 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임세미의 변화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MBC ‘쇼핑왕 루이’ 10회는 26일 밤 10시에 방송된다.2016.10.26 09:36
그룹 인피니트(김성규, 장동우, 남우현, 호야, 이성열, 엘, 이성종)의 미니6집 타이틀곡 ‘태풍 (The Eye)’ 안무연습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26일 자정 네이버 스타 라이브 어플리케이션 V앱의 인피니트 채널을 통해 인피니트의 안무연습 모습을 담은 ”태풍 (The Eye)" Dance Practice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공개된 신곡 ‘태풍 (The Eye)'의 안무 연습 영상은 1년 2개월만에 발표한 미니 6집 앨범 '인피니트 온니(INFINITE ONLY)'에 보내 준 팬들의 큰 성원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한 의미에서 전격 공개를 결정 하게 된 것. 공개된 영상 속 인피니트 멤버들은 편안하고 개성이 돋보이는 차림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군무를 보여주고 있으며, 특히 실제 방송무대 열기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 절도 있는 인피니트의 칼군무 퍼포먼스 역시 관전 포인트다. 또한 멤버들의 전체적인 안무가 보이도록 음악프로그램에서의 카메라 워크 방식과 달리 카메라를 고정해놓은 상태에서 더없이 생생한 영상이 연출됐다. 인피니트의 미니 6집 타이틀곡인 ‘태풍 (The Eye)’은 이별을 태풍에 빗댄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안무 또한 곡의 주제에 맞게 태풍을 형상화한 것이 특징이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무가 아니라 예술”, “넋 놓고 봤다”, “인피니트 정말 멋있다”, “인피니트 더 흥해라”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인피니트는 각종 예능프로그램과 뮤지컬, 드라마 등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 중이다.2016.10.26 09:33
'빛을 품은 소녀들' 에이디이(A.De)가 26일 컴백 무대를 가진다. 지난 18일 첫 번째 미니앨범 'Have a Good Time'을 발매하며 컴백한 걸그룹 에이디이가 26일 오후 7시 MBC MUSIC, MBC every1 '쇼!챔피언'에 출연한다. 에이디이는 지난 15일 미니앨범 발매에 앞서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컴백 기념으로 팬들을 위한 쇼케이스 '미니 팬 콘서트'를 열며 활동에 포문을 열었다. 에이디이의 타이틀 곡 '굿 타임(Good Time)'은 EDM스타일의 파워풀한 비트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 라인이 매력적인 곡으로 시원한 느낌의 신스 사운드와 이곳저곳 한 눈 팔고 돌아온 남친의 사랑을 재확인하는 귀여운 진심이 담긴 가사가 조화를 이루는 곡이다. 당시 에이디이는 빛을 뿜어내는 'LED 슈즈'를 신고 무대에 올라 주목을 받았고 일명 '빛을 품은 소녀들'이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에이디이는 이번 컴백 무대에서도 온 몸을 들썩이게 하는 노래와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한 'LED 슈즈' 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에이디이는 컴백 후 처음 가지는 음악방송 무대이기에 한층 심혈을 기울여 준비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소속사 투에이블 컴퍼니 측은 "귀와 눈, 마음까지 사로잡을 무대를 준비했다. 다양한 매력을 지닌 무대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음악적으로 성숙해진 에이디이가 꾸미는 무대에 많은 기대와 응원 바란다"고 전했다. 에이디이는 26일 오전 11시 네이버, 유튜브, 페이스북, 피키캐스트에서 '블랙박스 라이브'를 동시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에이디이의 컴백 첫 무대는 26일 오후 7시 MBC MUSIC, MBC every1 '쇼!챔피언'에서 볼 수 있다.2016.10.26 09:32
‘캐리어를 끄는 여자’ 윤지민의 야욕이 드러났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에서는 그간 오성그룹 일가 사건에 오성그룹 둘째며느리이자 오성아트홀 관장인 조예령(윤지민 분)이 핵심인물로 드러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성그룹의 권력전쟁이 본격화된 가운데 극 초반부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시켰던 노숙소녀 사건의 형체가 수면위로 드러났다. 피해자 민아가 찍은 톱스타 유태오(이현욱 분)의 동영상 속 여인이 밝혀진 것. 그녀는 바로 윤지민이었다. 그동안 그녀의 미스터리한 행보의 실체가 뚜렷해지고, 속을 알 수 없는 묘한 마성의 표정과 눈빛에도 독기와 야망이 선명해졌다. 윤지민의 악녀본색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동영상을 먼저 손에 쥔 오성로펌 대표 이동수(장현성 분)가 오성그룹이라는 같은 목표를 두고 있단 사실을 알게 된 상황. 윤지민은 드디어 본 모습을 드러낸 또 하나의 악의 축으로서, 야망을 위해 이동수와 어떤 전략적 관계를 취할 것인지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킨다. 이렇듯 회를 거듭할수록 한 치 앞도 가늠할 수 없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농도 짙은 연기력으로 극의 긴장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는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25일 야구중계로 결방 돼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한편,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특유의 매력과 재치로 서초동 바닥을 주름잡던 여성 사무장이 한 순간의 몰락 이후, 자신의 꿈과 사랑을 쟁취하며 재기에 성공하는 성장 스토리&법정 로맨스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2016.10.26 09:31
올 연말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뮤지컬 ‘팬텀’의 2차 티켓이 10월 27일 오전 11시 인터파크 티켓 예매 사이트에서 오픈된다. 뮤지컬 ‘팬텀’은 지난 25일 미리 크리스마스 티켓을 오픈 하자 마자 5분 만에 일부 회차가 전석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으며 압도적인 수치로 예매율 1위를 독주해 흥행 돌풍을 예고한 바 있다. 이번 2차 티켓 예매 역시 한층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개막을 한 달여 앞두고 관객들은 “힘들게 예매 했습니다. 벌써부터 설레네요”, “크리스마스 예매 성공, 크리스마스에 팬텀을 볼 수 있다니 그 자체만으로도 행복해요”, “올해도 나에게 벅찬 감동을 안겨 줄 뮤지컬 팬텀”, “공연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등의 기대평을 남기며 ‘팬텀’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오는 11월 26일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팬텀’은 토니어워즈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휩쓸었던 극작가 아서 코핏(Arthur Lee Kopit)과 작곡가 모리 예스톤(Maury Yeston)이 세계적인 추리 소설가 가스통 르루(Gaston Leroux)의 대표작『오페라의 유령(Le Fantome de l'Opera)』(1910)을 무대화한 작품이다. 국내에서는 2015년에 처음 공연을 갖고 연간 티켓 판매 순위 1위, 골든티켓 어워즈 작품상 대상을 수상하며 흥행성과 작품성을 모두 인정받은 바 있다. 2016 뮤지컬 ‘팬텀’에서는 흉측한 얼굴을 가면으로 가린 채 오페라극장 지하에서 숨어사는 슬픈 운명을 가진 팬텀 역에는 박효신이 초연에 이어 합류했으며, 박은태, 전동석이 새롭게 캐스팅 됐다. 팬텀을 만나 오페라 극장의 새로운 디바로 성장하는 크리스틴 다에 역에는 초연 배우인 김순영과 새로이 김소현, 이지혜가 캐스팅 됐다. 마담 카를로타 역에는 정영주, 신영숙, 제라드 카리에르 역에 박철호, 이희정, 필립 드 샹동 백작 역에 이창희, 손준호, 무슈 숄레 역에 이상준 등 대한민국 뮤지컬계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또한 가슴 아픈2016.10.26 09:23
씨스타 효린이 도끼와 함께한 선공개곡 '러브 라이크 디스(Love Like This)‘가 발매와 동시에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자정 공개된 효린의 '러브 라이크 디스'가 엠넷닷컴, 올레뮤직 등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중이다. 효린과 도끼의 시너지가 좋은 반응을 얻은 것 같다"고 전했다. 신곡 '러브 라이크 디스'는 세계적인 팝스타들의 히트곡을 프로듀싱한 드림팀이 의기투합해 만든 곡으로 블랙뮤직에 특화된 프로듀싱과 효린의 보컬, 도끼의 랩이 만난 네오 알앤비 트랙으로 가장 빛나는 사랑의 순간을 노래한 러브송이다. 밀고 당기는 비트와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편곡, 감미로운 음색의 조화를 동시에 전달하는 이 곡은 본인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장르이자, 솔로 아티스트 효린의 새 출발을 대표하는 곡이기도 하다. 특히 90년대 익숙한 멜로디 라인을 지향하면서도 2000년대 네오 알앤비가 결합된 크로스오버 성향은 묘한 접점을 전달했다. 이 곡의 멜로디를 만든 Prince Charlez는 어셔의 'More'(2011), 비욘세의 'Ring Off'(2014), 리하나의 'Needed Me'(2016)에 참여한 미국출신의 대표 히트메이커 중 한 명이며 공동 작업한 The LabRatz 팀은 2007년 그래미에 노미네이트된 알앤비 스타 뮤지크 소울차일드의 곡 'Buddy'를 작곡한 미국 알앤비, 힙합 스타일의 15년차 프로듀싱팀이다. 앞서 효린은 가창력을 인정받으며 세계적인 힙합 일렉트로닉그룹 파 이스트 무브먼트의 새 음반에 가창자로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일렉트로닉 뮤직의 거장인 작곡가 조르지오 모로더와도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쟁쟁한 해외 뮤지션들의 러브콜을 받으며 탄탄한 커리어를 쌓아온 효린은 이번 신곡이 약 3년 만에 발표하는 솔로 싱글인 만큼 곡의 완성도에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심혈을 기울였다고 전해졌다. 선공개 싱글을 발매한 효린은 오는 11월 8일 미니앨범 발매와 컴백 준비에 박차를2016.10.26 09:22
배우 박소담의 보이시한 매력이 넘치는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 박소담은 주근깨 메이크업을 하고 매니시한 의상들을 입어 소년의 옷을 입은듯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그녀만의 신비로운 눈빛과 자연스러운 포즈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소담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 관련 질문에 “함께 출연한 배우들 모두 장난기도 많고 착해서 매 신 재미있게 찍었다. 또, 촬영장에서 남동생으로 불리며 함께한 남자 주인공들과 브로맨스 캐미를 보였다”고 답해 여배우답지 않은 쿨하고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함께 연기한 정일우, 안재현, 이정신, 최민 네명 중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을 묻자 “강서우(이정신 분) 처럼 마냥 편하고 착한 느낌보다는 강지운(정일우 분)처럼 여자들이 많이 좋아하는 ‘츤데레’ 스타일이 좋다. 표현을 잘 못해서 그렇지 그런 사람들이 더 따뜻한 면이 많다. 내가 그렇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연극 무대에 서는 모습이 인상적이라는 말에는 “처음 연기 시작을 연극 무대에서 했다. 무대에 섰을 때만 느낄 수 있는 에너지가 있는데 정말 짜릿한 느낌을 준다. 또, 무대에 서고 나면 관객들을 통해 에너지를 얻는다”고 답하며 연극 무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롤모델 관련 질문에 “김혜수 선배님을 존경하고 너무 좋아한다. 선배님 인터뷰를 읽어보면 어떤 배우로 살아가야 할지를 보여주시는 것 같다. 모든 말 하나하나를 새겨듣고, 적어 놓기도 한다. 앞으로 꼭 작품을 함께 하고 싶다”고 답했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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