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26 08:49
11월 7일 두 번째 정규앨범 ‘NOIR’로 컴백을 예고한 B.A.P 영재와 종업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지난 25일 멤버 방용국과대현의 티저 이미지를 오픈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았던 B.A.P가 26일 공식채널을 통해 남성미가 물씬 풍기는 멤버 영재와 종업의 티저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티저 사진 속 어두운 바 안에서 다트를 조준하고 있는 영재는 어딘가를 응시하며 묘한 표정 연기를 선보여 드라마 타이즈로 제작된 티저에 긴장감을 더했으며, 날렵한 턱선과 카리스마 있는 눈빛 연기로 섹시한 남성미를 풍기고 있는 종업은 소년스러움을 벗고 남자다운 이미지를 과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로써 멤버 방용국, 대현, 영재, 종업의 티저를 순차적으로 오픈한 B.A.P는 ‘느와르’라는 키워드에 걸맞은 다크한 분위기와 남성미를 뽐내 오는 27일, 28일 공개될 힘찬, 젤로의 티저 이미지와 그룹 티저, 앨범 커버, 수록곡 하이라이트 등 곧 베일을 벗을 B.A.P의 컴백 컨텐츠들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 이처럼 각기 다른 매력의 티저 이미지들을 오픈하며 컴백 프로모션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B.A.P는 데뷔 때부터 ‘WORRIOR’,‘ONE SHOT’ 등 독보적인 강렬한 콘셉트로 대중을 사로잡은 바 있다.2016.10.26 08:39
몬스타엑스의 래퍼 아이엠과 싱어송라이터 브라더수가 세계적 애니메이션 감독 실뱅 쇼메(Sylvain Chomet) 감독을 만났다. 지난 24일 아이엠, 브라더수, 에이준은 강남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 초청으로 한국을 찾은 실뱅 쇼메 감독을 만나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만남 직후 아이엠은 공식 SNS를 통해 "노래 '마들렌'의 모티브가 된 영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감독님 실뱅 쇼메 감독님!! 영광이었습니다. 마들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실뱅쇼메 감독과 아이엠, 브라더수, 에이준이 함께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아이엠은 실뱅 쇼메 감독이 직접 그림을 그려준 포스터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시선을 끈다. 앞서 지난 20일 발표한 몬스타엑스 아이엠과 브라더수는 콜라보레이션 싱글 '마들렌 ft.J.Han'은 실뱅 쇼메 감독의 코미디 영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을 모티브로 해 마치 영화 속 대사처럼 Vis Ta Vie(네 삶을 살아라)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한 음악적 여정이 담겨 있으며, 음악적 비주얼과 스토리, 가사적 단어 소스 등을 통하여 진정한 자신의 꿈 혹은 행복을 찾고자 하는 테마를 전달했다. 헤이즈의 '돌아오지마', 유승우의 '너만이' 등의 연이은 히트에 힘입어 프로듀서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브라더수와 글로벌 대세돌로 떠오른 몬스타엑스의 래퍼 아이엠이 신곡 '마들렌'을 통해 선보인 특급 시너지는 리스너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2016.10.26 08:38
MBC 새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경수진이 프로 선수에 버금가는 리체(리듬체조)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경수진은 MBC 새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리듬체조계의 흔들리지 않는 별 리듬체조 선수 송시호 역할을 맡았다. 경수진은 이 역할을 위해 약 3개월간 체중관리는 물론 개인운동과 리듬체조 훈련 등 빡빡한 체대생 시간표를 소화하며 준비를 마쳤다. 무엇보다 경수진이 완벽한 리듬체조 선수로 변신, 강렬한 에너지를 내뿜는 대회장면이 포착돼 관심을 끌고 있다. 경수진이 화려한 대회 의상을 갖춰 입은 채 리본을 돌리며 얼굴 가득 자신감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바닥에 엎드린 채 호소력 짙은 연기를 보이는 경수진의 모습이 실제 리듬체조 대회 장면을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며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경수진의 카리스마가 묻어나는 리듬체조 대회 장면은 지난 11일 서울시 노원구 태릉선수촌에서 진행됐다. 경수진이 빨간 레이스에 큐빅이 수놓아진 원색의 의상을 입고 마루 위에 등장하자 현장의 시선이 일순 쏠리며 곳곳에서 “진짜 선수 같다”는 찬사가 쏟아졌다. 이어 경수진이 피아졸라의 ‘리베르탱고’에 맞춰 연기를 시작하자 현장은 마치 실제 대회장처럼 묵직한 긴장감으로 가득 찼다. 리본을 돌리며 온 몸을 날리는 경수진의 눈빛과 표정이 남다른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촬영장을 휘어잡은 것. 더욱이 이날 오전 9시쯤 시작된 촬영은 조금 더 완벽한 모습을 이끌어내기 위해 오후 6시가 넘어서까지 진행됐다. 경수진은 장장 9시간 동안 극한의 연기를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지친 기색 없이 촬영에 임해 스태프들로부터 아낌없는 박수를 받았다. 이와 관련 경수진에게 리듬체조를 지도한 백석예술대 뮤지컬학과 김경아 교수는 “경수진은 지난 3개월 동안 피눈물 나는 노력을 해왔다”며 “대회 장면을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었던 것은 자나깨나 연습에만 몰두한 경수진의 의지의 결과였다”고 전했다. 김 교수는 또 “대회 장면 촬영이 끝나고 나서 경수진과 끌어안았을 때 울컥하는 마음을 숨길 수2016.10.26 08:37
배우 손은서가 화보를 통해 매혹적인 인어 자태를 뽐냈다. 손은서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는 “손은서가 모바일 뷰티앱 ‘뷰티톡’과 화보 촬영을 진행, ‘화장 읽어주는 여자’로 변신했다”고 밝히며 무보정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은서는 무보정임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미모와 완벽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손은서는 클로즈업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하며 뇌쇄적인 눈빛을 발산하는가 하면, S라인 몸매로 섹시한 인어를 연상케 하고 있다. 이날 손은서는 각각 다른 콘셉트를 살려 2016 F/W 뷰티 트렌드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무엇보다 어떠한 의상과 헤어, 메이크업에 상관없이 매혹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는 등 본인 특유의 매력을 화보에 잘 녹여냈다. 또한 촬영 내내 테이블 위에서 고난이도 자세를 취해야 했던 손은서는 스태프들의 걱정이 무색하게도 지친 기색 없이 능숙한 모습을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손은서는 올해 SBS 예능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싸우자 귀신아’에서 활약했으며, 지난 9월 개봉한 영화 ‘대결’에서는 강인한 여형사로 변신하는 등 팔색조 매력을 선보였다.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다.2016.10.26 08:36
박해진은 지난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일대에서 주연을 맡은 JTBC 드라마 ‘맨투맨(Man To Man)’의 첫 촬영을 시작으로 잇달아 인천 공항에 첫 등장,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당시 박해진이 출현 했단 소식은 온라인 SNS를 통해 “인천 공항에 김설우가 나타났다”, “박해진 공항에 갑자기 강림하셔서 깜놀”, “우와 멀리서도 빛나는 비율 깡패”, “역시 존재감이 달라”, “드라마 너무 기대돼요!!” 등 목격담이 속출하였고, 관련 영상과 사진들이 빠르게 확산되고 전파되면서 알려졌다. 이어 26일 제작사를 통해 공개된 현장 스틸컷에서 박해진은 드라마 속 천의 얼굴을 지닌 국정원 고스트 요원답게 말끔하게 올린 헤어 스타일에 선글라스, 여기에 트렌치 코트를 매치, 전체적으로 블랙 컬러를 기반으로 한 무채색 계열로 스타일링을 완성하고 차가우면서도 어딘지 미스터리한 모습으로 등장해 순식간에 좌중을 압도한 모습이다. 이날 박해진은 많은 인파가 몰려들어 긴박하게 이어진 촬영 내내 김설우에 오롯이 몰입한 모습으로 스태프들과 현장을 지켜본 시민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앞서 성수동에 이어 인천 공항 신까지 무사히 첫 촬영신을 마친 박해진에 대해 제작사 측은 “박해진이 맡은 김설우는 순진한 듯 섹시하고, 거친 듯 도발적인 신비로운 인물이 될 것”이라며 “박해진만이 갖고 있는 특유의 매력이 더해져 다양한 연기 변신을 보여줄 수 있는 역할이다. 지금껏 알려진 모습들 외에 앞으로의 그가 보여줄 변화무쌍한 모습들을 더욱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박해진도 앞서 자신의 V앱을 통해 "’맨투맨’은 제이슨 본 시리즈와는 다르다. 김설우는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고스트 요원이면서 한류스타 경호원으로 나오지만 경호원보단 언더커버 활약에 초점을 맞췄다”라고 부연 설명, 기존 경호원 역할들과는 다른 색다른 캐릭터가 될 것임을 예고했다. 한편 박해진은 첫 촬영에 맞춰 앞으로의 긴 여정을 함께할 스태프들에게 100인분의 고수레 떡과 음식을 대접하며 무사고와 드라마의 대박을 기원했다.2016.10.26 08:27
배우 이상윤의 드라마 스틸 컷이 공개됐다. KBS2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에서 딸 애니의 죽음으로 절절한 부성애를 보여주며 눈시울을 자극했던 배우 이상윤이 멜로킹다운 호소력 짙은 눈빛 스틸 컷을 공개하며 여심을 자극했다. 극 중 유쾌하면서 반듯하고, 사소한 것의 소중함을 아는 감성적인 남자 서도우로 분하며 열연을 펼치고 있는 이상윤은 딸 애니의 죽음으로 아내와 갈등을 겪고 있다. 그는 호소력 짙은 눈빛 연기를 통해 때로는 슬픔을, 때로는 쓸쓸함을 나타내기도 하며 부성애와 멜로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다 잡는 명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공항가는 길’은 인생의 두 번째 사춘기를 겪는 두 남녀를 통해 공감과 위로, 궁극의 사랑을 보여주는 감성 멜로 드라마로 가을에 어울리는 따스함을 선사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된다.2016.10.26 08:26
가수에서 배우로, 만능 아티스트로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오종혁과 걸그룹 레인보우의 멤버로 다양한 끼와 재능을 선보이며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지숙이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시들어' 프로젝트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DSP 미디어 콜라보 프로젝트의 첫 번째 주자로 나선 오종혁과 레인보우 지숙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새 디지털 싱글 앨범 ‘시들어’가 27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음원 출시에 앞서 공개된 이번 앨범의 공식 커버 이미지는 어두운 베이지톤을 바탕으로 시들어버린 꽃 두 송이와 함께 지숙이 직접 캘리그라피 작업에 나선 '시들어'의 제목, 두 아티스트의 이름만이 담겨있어 쓸쓸함을 더함과 동시에 긴 여운을 남긴다. '시들어'는 누구나 겪어봤을 만한 이별의 흔한 과정처럼 오래된 연인에게 찾아오는 권태에 대한 남녀의 솔직한 심정을 담은 발라드 곡이다. 서로 사랑했지만 서서히 시들어버린 감정 앞에 힘들어하는, 어느새 이별의 시간이 가까이 다가옴을 느끼지만 차마 돌아서지 못하고 상처받을까 먼저 꺼내지 못한 말들을 서정적인 멜로디 위에 현실공감 가사로 녹여냈다. 인피니트, 샤이니, 여자친구, 러블리즈 등 여러 앨범의 프로듀싱에 참여한 실력파 작곡가 '흑태'와 최근 콜라보 앨범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블락비 박경x여자친구 은하의 ‘자격지심’을 비롯해 케이윌의 ‘오늘부터1일’ 등을 프로듀싱 한 폭넓은 스펙트럼의 작곡가 'Megatone'이 의기투합하여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이번 앨범은 최초로 시도하는 새로운 형식의 디지털 싱글 앨범으로, 노래를 듣는 것뿐만 아니라 원곡의 가수와 함께 불러 볼 수 있도록 'Duet With U'라는 타이틀로 남, 여 버전의 음원을 담아내 더욱 주목된다. 특히 첫 듀엣 호흡을 맟춘 오종혁과 지숙은 음원 공개를 1시간 앞둔 오늘 오후 11시 V앱에서 ‘시들어’ '카운트다운 라이브 (Feat. 스포마니할꼬얌)'를 통해 신곡을 최초로 공개하며, 더불어 팬들이 궁금해하던 두 사람의 첫2016.10.26 08:25
‘우리집에 사는 남자’ 신세휘가 첫 등장부터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신인배우 신세휘가 지난 25일 방송된 KBS2 새 월화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에서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를 풍기는 분노조절장애 여고생 권덕심으로 첫 등장했다. 등장부터 귀밑 3cm의 단발머리와 동그란 안경으로 시선을 강탈한 신세휘는 시종일관 음침한 면모로 극을 이끌며 안방극장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특히 이복오빠 권덕봉(이수혁 분)의 등장에도 전혀 무관심하던 덕심은 덕봉이 자신의 무단결석 사실을 알고 노트북을 수거해가려 하자 당당히 협상을 외치는 발칙하고 귀여운 면모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난길(김영광 분)의 사진을 몰래 수집하는 덕심의 모습 또한 그려진 가운데, 주인공들과 덕심의 얽히고 섥힌 인연의 끈과 그 실마리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욱 고조시켰다. 이처럼 신세휘는 알게 모를 비밀을 감춘 캐릭터 권덕심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안방극장에 남다른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더욱이 신세휘는 앞으로 자신이 짝사랑하고 있는 난길을 쟁취하기 위해 더욱 더 과감한 행동들과 망가짐까지 불사르며 스토리를 더욱 풍성하고 유쾌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2016년 가장 핫한 신예로 떠오른 신세휘는 tVN 예능프로그램 ‘고교10대천왕’에서 처음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iKON(아이콘) 의 ‘취향저격’ 뮤직비디오와 SBS ‘런닝맨’ 에 깜짝 등장하며 화제를 모으기 시작해 이제는 막강한 파급력과 인지도를 가진 젊은 세대들의 워너비 스타로 통하고 있다. 한편, 신예 신세휘의 브라운관 데뷔작으로 화제를 모은 KBS2 새 월화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는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2016.10.26 08:24
빅스가 컴백을 앞두고 캐릭터 트레일러를 연이어 공개해 화제다. 빅스는 25일 저녁 공식 소셜 채널을 통해 연간 대규모 프로젝트 ‘빅스 2016 컨셉션(VIXX 2016 CONCEPTION)’의 캐릭터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첫 번째 주자로 공개된 켄과 홍빈에 이어 라비와 레오의 영상이 추가로 공개돼 ‘빅스 2016 컨셉션’의 전체 스토리와 멤버별 캐릭터 파악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영상에서 라비는 붉은색 조명 아래 와인을 따르거나 음미하는 모습으로 캐릭터를 강렬하게 표현했다. 곧이어 와인을 따라버린 뒤 차갑고 매서운 눈빛으로 돌변해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마저도 얼어붙게 만든다. 숨 막히는 강렬한 캐릭터 표현력으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뒤이어 공개된 레오의 영상에서는 맨발로 물이 고인 곳을 향해 서서히 걸어가는 모습부터 시작돼 단숨에 시선을 끈다. 화살 표식이 새겨진 발목을 물에 담그는 모습이 클로즈업 돼 스토리와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을 키웠다. 천천히 뒤돌아보는 레오의 덤덤한 표정이 사뭇 비장한 분위기를 풍긴다. 빅스 멤버들의 캐릭터 트레일러가 공개된 이후 팬들은 영상에 숨겨진 의미를 찾거나 각각의 역할 파악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짧은 분량의 캐릭터 트레일러임에도 멤버들마다 강렬한 표현력과 매혹적인 영상미에 시선을 빼앗긴다는 반응이다. 또한 장면에 따라 여러 가지로 풀이될 수 있어 팬들 사이에서도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다. 멤버 엔과 혁의 미공개 영상이 남아 있어 막판까지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빅스는 올해 초부터 연간 대규모 프로젝트 ‘빅스 2016 컨셉션’의 시작을 알리고 운명과 파멸의 신인 케르(Ker)를 키워드로 삼아 장대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첫 번째 작품 ‘젤로스(Zelos)’와 두 번째 작품 ‘하데스(Hades)’에 이어 마지막 작품 ‘크라토스(Kratos)’를 통해 탄탄한 결과물을 완성할 계획이다. 한편, 캐릭터 트레일러 공개로 컴백 막바지에 이른 빅스는 오는 31일 세 번째 미니 앨범 ‘크라토스’를 발2016.10.26 08:14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이민호의 ‘반전 티저’가 공개됐다. 전지현은 이민호와 마지막 인사라도 나누는 듯 애틋한 분위기를 자아내더니, “니 눈깔”이라는 대사를 시작으로 매초마다 예측불허의 행동을 보여주며 이민호를 당황시키고 있다. 감성적인 멜로에서 로맨틱 코미디로 분위기가 급 전환돼 웃음을 유발하는 2차 티저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11월 16일 첫 방송될 SBS 새 수목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25일 SBS 홈페이지와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전지현-이민호의 반전 티저를 공개했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통해 웃음과 재미를 안길 판타지 로맨스로,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인연의 이야기를 펼쳐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푸른 바다에서 나와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누군가를 몰래 쳐다보던 전지현은 이민호에게 “넌 이제 나 기억 못 할거야”라며 이별을 암시하는 듯한 말을 한다. 그는 마지막까지 이민호의 눈을 쳐다보며 “그래도 예뻐. 반짝반짝해”라는 말로 보는 이들까지 심쿵하게 하는데, 이어 “니 눈깔”이라는 상상초월 멘트로 분위기를 급 반전시킨다. 이후 손가락을 까딱이게 하는 흥겨운 음악과 함께 예사롭지 않은 만남을 이어가는 전지현과 이민호의 모습이 이어져 웃음을 유발한다. 인어와 사기꾼의 예측불허 만남이 시작된 것. 공개된 티저 속 이민호는 누군가의 인기척에 화들짝 놀라며 침대에서 일어나 두리번거린다. 그는 옷걸이에 걸린 옷을 그대로 입고 자신의 옷장에 숨어든 낯선 전지현을 마주하고 놀라는데, 뒤이어 전지현의 발차기 한방에 방 끝까지 날아간 이민호의 모습과 조용히 다시 옷 더미에 얼굴을 파묻는 전지현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빵 터지게 만든다. 이민호는 자신이 날아갔다는 사실에 당황해 적반하장으로 전지현에게 “나 여자라고 봐주고 그런 사람 아니거든?”이라고 소리를 치는데, 그의 말이 끝나기가2016.10.26 08:13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권유리가 폭풍 연기성장의 좋은 예를 보여주며 차세대 로코퀸에 등극했다. SBS 주말 특집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의 1-2회에서는 고호(권유리 분)를 중심으로 그를 남몰래 짝사랑해온 까칠한 사수 강태호(김영광 분)와 직장상사로 돌아온 구남친 황지훈(이지훈 분), 저돌적인 직장후배 오정민(신재하 분) 사이에서 펼쳐진 오피스 로맨스가 안방극장에 핑크빛 설렘을 전파,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그런 가운데 권유리는 한층 성장한 연기력으로 안방극장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 잡았다. ‘고호 캐릭터’에 완벽히 빙의한 그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전형적인 로코 여주의 모습부터, 몸을 사리지 않는 코믹연기, 짠내 나는 눈물연기까지 제대로 소화해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인 것. 특히 권유리는 새로운 팀장으로 구남친이 오자 전 상사에게 달려가 아부 섞인 애교를 부리는가 하면, 화가 나면 책상 밑에 쪼그려 앉아 볼펜에게 화풀이를 하는 등 예측할 수 없는 귀여운 모습들로 눈길을 끌었다. 이런 그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기반으로 한 능청스럽고 자연스러운 연기는 시청자들을 단숨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권유리는 슬픔의 강도를 조절하며 표현해낸 감정연기로 뭉클함을 선사했다. 지난 1회에서 그는 존경하던 상사의 갑작스런 죽음에 슬픔에 휩싸인 고호를 연기하며 복받쳐 오르는 감정을 억누르다 결국 눈물을 터뜨리고야 마는 모습으로 먹먹함을 안겼다. 무엇보다 눈빛부터 표정까지 감정을 끌어올린 권유리의 연기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숨을 멈추게 만들기 충분했다. 뿐만 아니라 권유리는 망가짐을 불사한 코믹연기로 안방극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1회에서 권유리는 구남친의 이유 모를 이별통보에 그의 집으로 가 밤새 문을 두드리며 진상을 피우다 결국 경찰에게 포박당해 발을 동동거리는 찌질하고 구차한 사랑꾼의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2회에서 그는 대학시절 자전거로 전국일주를 했다며 “그래서 허벅지가 어우~”라는 섹드립을 날리는 신재하(오정민 역)의 당돌함에 깜짝 놀란 뒤2016.10.26 08:12
새로운 조합이다. 딸과 새 아빠의 케미라니…그런데 이들이 설렌다. 게다가 뭔가 비밀도 있다. 자신을 새 아빠라고 소개한 딸 바보 김영광과 엄마와 새 아빠의 결혼을 인정한 우주최강 딸 수애의 로맨틱 코미디가 2회 만에 시청률 두자릿 수를 돌파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동시간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아무도 예상치 못한 반전의 시작이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2 새 월화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이하 우사남) 2회에서는 홍나리(수애 분)에게 엄마와 사랑해서 결혼까지 한 새 아버지라고 자신을 밝힌 고난길(김영광 분)의 등장과 이에 난길을 꽃제비 사기꾼이라고 의심하는 권덕봉(이수혁 분), 나리의 전 남친 조동진(김지훈 분)까지 홍나리를 두고 얽히고 설킨 관계가 그려진 가운데 미스터리한 난길의 정체가 관심을 폭발시켰다. 이 같이 수애의 새 아버지 김영광의 정체에 관심이 폭발한 가운데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우사남'은 2회 만에 동시간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우사남'은 전국 시청률 10.6%, 수도권 시청률 10.7%를 기록하며 지난 회보다 전국 기준 1.6%P, 수도권 기준 1.6%P 상승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새로운 월화 강자로 우뚝 섰다. 이날 방송에서 난길은 나리에게 "내가 홍나리의 새 아버지"라고 정체를 밝히며 "스트레스 받지 말고 건강 챙기라"고 짐짓 딸을 걱정하는 아버지의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나리가 "이 사기꾼 꽃제비야"라고 몰아세우자 "신정임씨와 혼인한지 1년이 넘었다. 그렇게 말하는건 어머니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라며 어머니 신정임(김미숙 분)과의 혼인신고 인증 사진을 보여주며 두 사람의 관계를 확실시 했다. 이에 덕봉이 난길에게 사기죄로 고소당하기 전에 홍만두집을 자신에게 팔라고 은밀히 제안하자 이번에는 난길과 나리가 한마음에 되어 덕봉을 따돌리는 등 나리는 새 아버지 난길에 대해 갈팡질팡 혼란스러워 했다. 그러나, 자신만이 알고 있다고 생각한 엄마와의 추억을 줄줄이 이야기 하는 난길의 모습에 나리는 그|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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