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26 08:10
배우 이동건이 KBS 쿨FM 라디오 ‘조윤희의 볼륨을 높여요’에 출연하며 5년 만에 라디오 나들이에 나선다. 이동건은 26일 오후 8시 ‘조윤희의 볼륨을 높여요’ 1, 2부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동건의 이번 라디오 출연은 지난 2010~2011년 국군방송 FM라디오 ‘Friends FM 이동건입니다’의 DJ를 맡았던 이후로 처음 있는 일. 이동건은 현재 촬영 중인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속 파트너 조윤희를 응원하고자 흔쾌히 섭외 요청을 수락하며 돈독한 의리를 과시했다. 이에 이동건은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배우들과의 호흡은 물론, 생생한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유쾌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한편 이동건은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이동진 역을 맡아 월계수 양복점의 임시 사장이 돼 본격적인 가업 잇기에 나선 한편, 앙숙처럼 지내던 연실(조윤희 분)과 화해한 뒤 풋풋하고 설렘 가득한 러브라인 시작을 예고하며 극에 흥미진진함을 더하고 있다.2016.10.26 08:09
보이그룹 아스트로가 곧 컴백할 새 앨범 뮤직비디오 현장 사진을 공개해 데뷔 임박을 알렸다. 아스트로가 지난 25일 아스트로 공식 SNS에 “저희는 지금 뮤직비디오 촬영 중입니다. 여기는 후쿠오카! 3집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는 멘트와 함께 아스트로 단체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스트로는 차 안에서 밝은 미소와 함께 컴백에 앞서 설레는 듯한 표정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문득 보이는 멤버들의 착장 의상이 뮤직비디오용 의상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며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또한 내달 10일 세 번째 미니앨범 확정 발표 직후 연이어 공개된 사진으로, 이는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사진을 본 팬들은 “무슨 컨셉인지 궁금하다”, “후쿠오카 배경을 담은 예쁜 뮤비 영상 기대된다!”, “이번에도 상큼한 노래로 나올 듯” 등 아스트로의 컴백을 기대하는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스트로는 내달 10일 세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해 본격적인 음반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2016.10.26 08:09
배우 이종석이 대만 현지 유력 방송사와 신문사 메인 뉴스를 일제히 장식, 그의 '한류 파워'를 실감하게 했다. 이종석은 지난 21일 ‘아시아 팬미팅(2016 LEE JONG SUK FANMEETING 'VARIETY')’ 일환으로 2박 3일간 대만을 방문했다. 당시 그의 팬미팅을 앞두고 대만 현지 언론의 관심이 뜨거워 기자회견도 개최됐다. 이후 텔레비전, 신문, 라디오, 잡지, 인터넷 등 매체 종류를 가리지 않고 대대적인 보도가 이어졌다. 대만 공중파인 화시TV(華視 CTS)와 중앙사(中央通訊社 CAN NEWS) 등은 뉴스 메인으로 이종석의 기자 회견 현장을 보도했다. 유력지 애플시보(蘋果日報 Apple Daily), 자유시보(自由時報 The Liverty Time), 중국시보(中國時報 China Times), 연합보(聯合新聞網 UDN News) 등 지면 매체와 ET투데이, 시나(新浪 SINA) 등 온라인 매체 총 70여 언론이 이종석의 대만 방문 소식을 비중 있게 다뤘다. 드라마 ‘W’가 대만에서도 방영을 시작한 시점이어서 이종석에 대한 주목도가 더욱 높았다. 이종석은 이번 팬미팅에서 드라마 속 명대사인 "꼭 찾아야 돼. 이 여자가 내 인생의 키를 쥔 것 같으니까"를 대만어 "뤼쒸 와에 쏘씨(你是我的鑰匙, 당신은 나의 키)"로 소화했고, 이 장면이 메인을 장식하기도 했다. 특히 TVBS는 “남한남신(男神) 이종석, 작품 활동으로 흥행 성공, 인기도 유지”라는 헤드라인으로 기자회견 현장을 영상으로 공개했다. 중화시보는 “대만어로 인사한 이종석! ‘W’ 드라마 중 수갑키스 씬 잊을 수 없다”, 연합보는 “강철 돌풍 예고, 대만에 나타난 강철!!”로 표현해 대만 언론의 이종석에 대한 이례적인 큰 관심을 짐작하게 했다. ‘한류 대세스타’로 아시아 전역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이종석은 11월 12일 싱가포르에서 ‘아시아 팬미팅’을 이어간다. 오는 28일 예정됐던 태국 팬미팅은 태국 국왕 서거로 인해 일정이 미뤄졌다.2016.10.26 07:51
tvN 월화드라마 '혼술남녀'가 지난 25일 16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직진연하남' 진공명 역으로 열연한 공명이 연기와 여심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올해 바쁜 한 해를 보낸 차기 대세 배우로서 의미 있는 성장을 이뤄냈다. '혼술남녀'는 서로 다른 이유로 혼술하는 노량진 강사들과 공시생들의 이야기를 다룬 공감 코믹 드라마다. 극 중 공명은 새싹 공시생이자 노량진 강사 박하나(박하선) 만을 바라보는 직진 사랑꾼 진공명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대중들에게 '대세 연하남'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등장한 가운데 공명이 연기한 진공명은 특히나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과 호평을 받으며 처음부터 그 존재감을 입증했다. 방송 초반 공명은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취업준비생의 현실적인 모습을 실감나게 그려내 또래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여기에 첫 호흡을 맞춘 김기범, 김동영과의 남다른 우정 케미와 더불어 박하선을 향한 단짠 로맨스까지, 자신만의 색깔로 캐릭터를 소화하며 자신의 매력을 브라운관을 통해 전달해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특히 귀여운 소년 같다가도 박력 있는 상남자 면모로 여심을 저격한 공명은 '직진연하남', '공명뭉이', '로망스남' 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차세대 '로코킹'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처럼 끝없이 뿜어져 나오는 화수분 같은 매력을 선보이며 캐릭터의 존재감을 확실히 살려낸 공명의 물오른 연기는 시청자들과 관계자 사이에서 2016년 열일한 대세 배우라는 평을 이끌어내며 '혼술남녀'의 한 축을 이끌어갔다. '혼술남녀'를 통해 공명의 연기를 지켜본 시청자들 역시 "앞으로가 기대되는 20대 남자 배우다", "공명 차기작으로 빨리 만나고 싶다", "연기도, 비주얼도 열일하는 열혈 배우", "혼술남녀는 공명 때문에 본방사수 했다", "공명 비상이 기대되는 핫한 20대 배우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자신만의 색깔과 매력으로 눈부시게 성장하고 있는 배우임을 스스로 증명해 보이고 있는 공명. 차기작은 어떤 모습으로2016.10.26 07:44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배우로써의 삶을 걸어온 15주년을 기념하는 ‘Think of me’ 토크 콘서트를 진행한다. 김소현은 오는 10월 31일 오후 8시 충무아트센터 블랙홀에서 뮤지컬 여주인공으로의 15년간 걸어온 뮤지컬 이야기, 자신의 인생 등을 무대에 담아냈던 배우의 이야기를 펼쳐 보일 예정이다. 서울대학교 성악 전공자인 김소현은 2001년 초연 당시 한국 뮤지컬 최다 관객수 24만명을 기록한 바 있는 ‘오페라의 유령’의 히로인 크리스틴 다에 역에 오디션을 통해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데뷔, 신인으로는 파격적으로 주인공으로 뮤지컬 계에 입성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안겨줬다. 이후 ‘웨스트사이드 스토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그리스’, ‘대장금’ ‘지킬 앤 하이드’, ‘엘리자벳’, ‘마리 앙투아네트’, ‘명성황후’, ‘모차르트!’ 등 대형 규모의 뮤지컬 무대에 오르며 국내에는 독보적인 음색, 연기력은 물론 티켓파워를 보유한 여자 배우로 우뚝 섰다. 김소현은 15년간 1년 365일 중 평균 100일 이상을 한결같이 뮤지컬 무대에 올랐고, 그 무대를 오르기 위해 손으로 셀 수 없는 시간을 배역에 몰입하기 위해 자신을 갈고 닦으며 연습에 매진해 왔다. 뮤지컬은 그녀에게 ‘자신 삶 그 자체’이며 그렇게 숙명처럼 길을 걸어왔다. 특히 뮤지컬 계뿐만 아니라 배우, 가수 등 여성 아티스트들이 가장 닮고 싶고 존경해 마지 않는 배우이며, 항상 노력을 멈추지 않는 귀감이 되는 배우로 김소현이 빠지지 않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일 것이다. 오는 31일 충무아트센터의 ‘월요일N콘서트’ 무대를 통해 마련된 김소현 데뷔 15주년 기념 공연 ‘Think of me’는 뮤지컬 여배우로써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녹아 있는 ‘김소현만의 뮤지컬’을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또한 그 동안 활동했던 작품들의 에피소드, 15년의 삶이 담긴 자서전적 이야기는 물론 공연에서 입었던 의상과 의미 있는 소품들이 전시된다. 또한 공연이 끝난 후 사인회를 통해 관객과 가깝게 만날2016.10.26 07:43
신예 김지안이 영화 ‘럭키’와 모바일 무비 ‘통 메모리즈’로 히트 메이커 신예로 등극했다. 김지안이 출연한 영화 ‘럭키’가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및 누적 관객수 460만 명을 동원하고, ‘통 메모리즈’가 모바일 무비 최초로 500만 뷰를 돌파, 온오프라인 영화 1위를 기록한 것. 뿐만 아니라 김지안은 각각의 영화 속에서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과연 그가 누구인지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이에 그의 필모그래피를 되짚어 보았다. ◆ 영화 ‘올레’에 이어 ‘럭키’에서 남다른 존재감 과시김지안은 올해 ‘올레’, ‘럭키’ 두 편의 영화를 통해 ‘충무로의 샛별’로 떠올랐다. 그는 ‘올레’에서 대학시절 신하균(중필 역)의 첫사랑 선미 역으로 긴 생머리에 청초한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럭키’에서는 조윤희(리나 역)의 동생 유나 역으로 등장, 귀엽고 풋풋한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남다른 존재감을 남겼다. 특히 ‘럭키’ 개봉 이후 포털사이트에 ‘럭키 조윤희 동생’ 등의 검색어가 만들어질 정도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 웹 드라마 ‘악몽선생’, 모바일 무비 ‘통 메모리즈’서 2색 매력 발산김지안은 웹 드라마 ‘악몽선생’과 모바일 무비 ‘통 메모리즈’로 열일 행보를 이어갔다. 그는 두 작품에서 모두 고등학생을 맡았지만 상반되는 매력을 보여줬다. ‘악몽선생’에서는 ‘도도희’역으로 예쁜 외모를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외모에 만족하지 못해 망가져가는 모습을, ‘통 메모리즈’에서는 오윤주 역으로 시크하고 의리 넘치는 여자 통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처럼 김지안은 영화와 모바일 무비, 웹 드라마에서 학생 캐릭터를 장르와 극의 흐름에 따라 각기 다른 인물로 그려내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그가 다음 작품에서는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그의 연기 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김지안을 비롯해 유해진, 조윤희, 이준, 임지연 등이 함께 출연한 영화 ‘럭키’는 성공률 100%, 완벽한 카리스마의 킬러가 목욕탕 키(Key) 때문에 무명배우로2016.10.26 07:42
SBS 새 월화 미니시리즈 ‘낭만닥터 김사부’ 유연석이 폭발적인 긴장감이 감도는 숨멎 수술 집도에 나섰다. 유연석은 오는 11월 7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월화 미니시리즈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의대 수석 자리를 놓친 적 없는 까칠한 ‘흙수저 수재 의사’ 강동주 역을 맡았다. 유연석은 극 초반 거산대학교 병원 인턴의 시절부터 외과 전문의 그리고 지방 분원 돌담 병원의 외과의로서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 유연석이 강동주 캐릭터를 어떻게 그려낼지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와 관련 유연석이 수술실에서 서전(surgeon)으로서의 강렬한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수술복을 챙겨 입은 유연석이 수술을 집도하고 있는 것. 더욱이 유연석은 진지한 얼굴로 각종 수술 기구들을 번갈아 동원, 디테일한 손놀림으로 수술에 몰두하는 등 수재 의사의 역량을 드러냈다. 특히 수술이 진행될수록 유연석의 수술복과 마스크, 얼굴 등 곳곳이 환자의 혈흔으로 가득해진 상태. 게다가 한층 심각해진 유연석의 표정과 미묘한 분위기가 극강의 긴장감과 긴박한 상황을 그대로 전하고 있어,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외과 전문의가 된 유연석이 인턴의 때와는 어떤 또 다른 면모들을 보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유연석의 긴장백배 수술 장면은 지난 12일 경기도에 있는 세트장에서 촬영이 이뤄졌다. 유연석은 수술복을 착용한 후 세트장에 들어섰던 상황. 이어 유연석은 쉴 틈 없이 사전에 세팅된 수술대 앞에 전문가, 유인식 PD와 나란히 선 채 시뮬레이션을 해나가기 시작했다. 또한 유연석은 전문가의 설명에 귀 기울이면서 동작들을 차근차근 빈틈없이 구성해나가는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기도 했다. 이후 유연석은 본 촬영에서 리얼하고도 생생하게 수술 장면을 재현해내는가 하면, 장비 점검 관계로 촬영이 잠깐 중단될 때면 피분장된 장갑을 낀 채로 대본을 보면서 끊임없이 연구하는 자세로 현장의 열기를 드높였다. 이러한 유연석의 열연에 스태프들은 박수로 촬영2016.10.26 07:41
파 이스트 무브먼트와 박재범이 컬래버레이션 한 ‘SXWME’의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SXWME’는 국내는 물론 전세계 음악 팬들의 주목을 받으며 지난 21일 베일을 벗은 파 이스트 무브먼트 정규 앨범 ‘아이덴티티(IDENTITY)’에 수록된 곡으로서 AOMG의 수장 박재범이 참여해 90년대 사운드의 느낌을 낸 힙합,알앤비 바운스 트랙으로 런웨이에서 워킹하는 듯한 섹시한 느낌을 자아내는 곡이다. 특히 지난 20일 음반 발매를 앞두고 방송한 V앱에서 파 이스트 무브먼트를 응원하기 위해 출연한 제시와 몬스타 엑스의 아이엠은 “‘SXWME’ 뮤직비디오가 너무 야해서 공개 할 수 없다. 저의 리액션으로 확인해달라”며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으며, 상영이 시작 된 후 제시는 “우유가 흘러내린다. 뭘 빨고 있는 거죠?” 등의 반응을 보였으며, 몬스타엑스의 아이엠은 고개를 돌리며 쑥스러워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었다. 뇌쇄적인 매력을 지닌 섹시한 미녀 두 명이 등장해 다양한 포즈와 행동으로 남심을 훔치고 있는 ‘SXWME’ 뮤직비디오 중간엔 래퍼 로꼬가 장난끼 가득한 모습으로 깜짝 등장해 셀카를 찍고 도망가는 모습이 담겨있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다. 정규 앨범과 함께 공개된 윤미래의 ‘파이터(Fighter)’뮤직비디오에서 강제적으로 또는 전쟁을 피해 이민을 오게 된 한인 이민자들의 이야기로 조금은 진지한 이야기를 담았다면 이날 공개된 박재범의 ‘SXWME’는 젊은 세대들이 즐길 수 있는 흥겨운 음악과 영상을 담아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한다. 동서양의 글로벌 프로젝트로 진행된 파 이스트 무브먼트의 이번 정규 앨범은 기존의 일레트로닉 댄스 뮤직 장르 이외에도 윤미래, 효린, 어반자카파 등의 국내 감성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곡을 담아냈으며 발매와 동시에 미국 아이튠즈 댄스차트 1위는 물론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아이튠즈 차트에서 상위권에 랭크되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파 이스트 무브먼트는 일본-중국계 혼2016.10.26 07:15
방탄소년단이 정규 2집 ‘윙스(WINGS)’로 2주 연속 미국 ‘빌보드 200’ 차트에 이름을 올려 또 한 번 한국 최초 기록을 세웠다. 24일(현지 시간) 미국 빌보드에 따르면 11월 1주차 ‘빌보드 200’ 차트에서 방탄소년단의 정규 2집 ’윙스(WINGS)’는 106위를 기록했다. ‘빌보드 200’ 차트에서 한국 가수가 동일 앨범으로 2주 연속 순위를 유지한 것은 방탄소년단이 처음으로, 이는 앨범 발매 첫 주의 일회성 기록이 아닌 미국 현지 팬들과 대중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는 증거다. 더욱이 현지에서 그 어떤 앨범 프로모션이나 방송 활동 없이 이룬 결과라 의미가 굉장히 크다. 방탄소년단은 지난주 정규 2집 ‘윙스(WINGS)’로 ‘빌보드 200’ 26위를 차지하며, 한국 가수 최고 기록과 동시에 한국 가수 최초 3연속 ‘빌보드 200’ 진입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전 세계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 기록의 중요성을 증명하듯 빌보드는 매우 이례적으로 지난 일주일간 총 5번의 칼럼을 게재하며 방탄소년단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빌보드 200’은 지난주 가장 인기 있었던 앨범의 순위로, 해당 주의 앨범 판매량, 스트리밍 음원, 앨범의 트랙 디지털 판매량 등 닐슨 뮤직이 집계한 자료로 만들어진다. 이 차트에 진입하려면 앨범 전체적인 반응이 좋아야 하며 어느 정도 이상의 팬덤과 지지층이 있어야 가능하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12월 ‘화양연화 pt.2’ 앨범으로 ‘빌보드 200’에 171위로 처음 진입했으며, 이후 지난 5월 ‘화양연화 Young Forever’ 앨범으로 107위, 그리고 이번 정규 2집 ‘윙스(WINGS)’로 26위를 차지하는 신기록을 세웠다.2016.10.26 07:14
배우 심이영이 MBC 새 월화드라마 '불야성'에 캐스팅됐다. 소속사 크다컴퍼니는 “배우 심이영이 MBC 월화드라마 '불야성'에서 김작가 역으로 최종 캐스팅 확정되어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고 전했다. 심이영은 분한 김작가는 이경의 아지트를 지키는 집사, 혹은 안주인. 패션과 스타일링에 민감하고 정리정돈에 결벽증까지 있다. 컴퓨터에 숨겨진 재능을 가진 그녀는 해킹 프로그램의 코드 작업을 창작이며 예술이라 믿기에 '김작가'라는 닉네임을 얻은 인물. 이경(이요원)의 곁을 지키는 든든한 메이트 역할이다. 잠들지 않는 탐욕의 불빛, 그 빛의 주인이 되려는 이들의 치열한 전쟁을 그린 ‘불야성’은 끝이 보이지 않은 부(富)의 꼭대기에 올라서기 위해 권력과 금력의 용광로 속에 뛰어든 세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한편, 한편, ‘불야성’은 ‘고맙습니다’, ‘보고싶다’, ‘내 생애 봄날’ 등의 작품을 통해 감성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재동 PD와 ‘개와 늑대의 시간’, ‘닥터진’, ‘유혹’, ‘라스트’ 등 치열한 삶과 욕망을 녹여낸 작품을 집필한 한지훈 작가가 의기투합해 또 다른 명품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캐리어를 끄는 여자’ 후속으로 오는 11월 첫 방송된다.2016.10.25 19:06
쿨 멤버 이재훈이 데뷔 후 첫 솔로 전국투어를 진행한다. 이재훈 소속사 쿨 컴퍼니는 25일 “이재훈이 12월 16, 17, 18일 3일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를 시작으로 ‘올 포 유’(All for you) 전국투어에 돌입한다”며 “지난 가을에 열린 첫 솔로 공연에 대한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과 지방공연 요청 쇄도로 이번 ‘올 포 유’ 전국투어가 성사됐다”고 밝혔다. 이재훈의 전국투어 ‘올 포 유’는 1차로 12월 16, 17, 18일 서울, 12월 24, 25일 부산, 내년 1월 7일 대구로 이어지며 순차적으로 전국 주요도시로 확대 진행될 예정이다. ‘올 포 유’ 전국투어는 특별히 관객들과 시선과 호흡을 공유할 수 있는 공연장을 선정해 진행한다. 이재훈은 지난 10월 초 서울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데뷔 23년 만에 처음으로 단독공연을 열어 관객들과 공연 관계자들의 극찬을 받았다. 양일간 전석 매진된 이날 공연에서 이재훈은 보컬리스트로서의 탁월한 역량뿐 아니라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 유쾌한 이벤트와 따뜻한 이야기들을 선보였으며, 데뷔 후 처음 혼자 선 무대 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 포 유’ 전국투어는 보다 집중력 있고 알찬 구성과 업그레이드 된 스케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음향과 조명, 무대에서 국내 최고의 스태프가 참여해 완성도를 끌어올렸으며, 대형 뮤지컬 공연을 연상하게 하는 2층 구조의 무대와 다른 가수들의 공연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었던 깜짝 이벤트들도 준비돼 있다. 무엇보다 이재훈의 특유의 달콤한 미성과 5인조 밴드, 4명의 코러스로 풍성하고 고급스러운 사운드의 향연을 펼친다. ‘올 포 유’ 전국투어에서 이재훈은 ‘작은 기다림’ ‘슬퍼지려 하기 전에’ ‘운명’ ‘애상’ 등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히트곡 레퍼토리를 솔로 무대를 위한 새로운 편곡과 함께 들려줄 예정이다. 쿨 컴퍼니는 “전 국민의 사랑받았던 쿨의 노래들과 이재훈 씨 솔로 히트곡 레퍼토리가 펼쳐지는 ‘올 포 유’ 전국투어는 누구에게나 사랑받을 수 있는2016.10.25 18:36
플랜에이 보이즈(가칭)가 생애 첫 생방송으로 데뷔전부터 팬들에게 풋풋하고 패기넘치는 매력을 발산한다. 플랜에이 엔터테인먼트(이하 플랜에이)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첫 보이그룹 플랜에이 보이즈가 25일 오후 9시 네이버 V앱 생방송을 통해 팬들과 만난다. 플랜에이 측은 25일 "오늘(25일) 플랜에이 공식 V앱 계정을 오픈한 가운데, 플랜에이 보이즈가 생방송의 첫 주자로 나선다. 플랜에이 보이즈는 팬들과 만나는 첫 V앱 생방송을 통해 풋풋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전했다. 플랜에이 보이즈는 허각, 에이핑크가 소속된 플랜에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보이그룹으로 가요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플랜에이 보이즈는 총 10부작으로 지난 8월 30일부터 케이블 엠넷에서 방송중인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와 일곱 남자들의 이야기 미.칠.남’(이하 미칠남)을 통해 7인 7색 리얼 매력을 발산, 공식 데뷔 전부터 이미 탄탄한 팬덤을 확보하고 있다. 이번 V앱 생방송을 시작으로 플랜에이 보이즈는 향후 데뷔를 앞두고 맹렬히 준비하는 퍼포먼스 및 보컬 트레이닝의 광경은 물론 평소 일상과 특별한 코너들로 멤버 각각의 다양한 매력이 담긴 모습들을 차례로 공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다음달 1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는 리얼리티 '미칠남'을 통해 데뷔전부터 플랜에이 보이즈의 팬덤이 형성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생방송 프로젝트는 이들의 데뷔를 기다리는 팬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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