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16 10:40
SBS 새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가 오는 20일 첫 방영을 앞두고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배우 김혜선과 이완의 연기 첫 호흡을 맞추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선과 이완은 본격적인 촬영 전 일산 SBS 탄현 세트장에서 대본을 들고 호흡을 맞추고 있다. 또한 7년 만에 안방극장 컴백을 둔 이완은 스포티한 패션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우리 갑순이’에서 두 사람은 장모와 사위로 손발을 맞추어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일일드라마, 주말드라마 시청률 보증 수료라 불릴 만큼 내공이 탄탄한 김혜선의 깨알 같은 연기 변신 또한 안방극장 팬들의 웃음을 담당할 것으로 예측된다. 한편 ‘우리 갑순이’는 우리 시대 결혼과 연애,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오는 27일 오후 8시 45분에 첫 방송된다.2016.08.16 10:32
뮤지컬 배우 정선아의 첫 인상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였다. 뮤지컬 ‘위키드’ 2013년 공연에 이어 2016년 앙코르 공연에 출연 중인 정선아는 ‘위키드’ 속 착한마녀 글린다의 밝고 통통 튀는 캐릭터를 고스란히 무대 밖으로 옮겨놓은 듯했다. 하얀 드레스와 금발머리, 장난기 어린 목소리, 호기심 깃든 눈빛까지 글린다와 정선아 사이에 별 차이를 느낄 수 없었다. 정선아는 ‘원작을 뛰어넘는 배우’, ‘월드 베스트 글린다’라는 극찬을 받으며 연일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7월 30일에는 글린다로서 무대에 서는 173번째 공연을 가지며, 국내 최다 글린다 공연 기록을 세우는 등 매 회 관객들의 찬사와 환호를 받고 있다.“글린다로 150회 이상 공연을 할 줄은 몰랐어요. 초연에 이어 재연에 뽑아 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글린다를 아끼고 열심히 하는 만큼 관객 분들도 정선아를 사랑해주시는 것 같아요. 동료들에게도 고마움을 느껴요.”뮤지컬 ‘위키드’는 소설 ‘오즈의 마법사’의 숨겨진 이야기를 뛰어난 상상력으로 구현해 낸 작품이다. 똑똑한 초록 마녀 엘파바와 귀여운 금발 마녀 글린다의 성장과 우정을 담았다. 못된 마녀로 알려진 엘파바는 사실 정의롭고 의협심이 강한 인물이며, 착한 마녀 글린다는 꾸미기 좋아하고 주목 받아야만 직성이 풀리는 공주병 환자라는 발칙한 상상에서부터 출발한다.“‘위키드’는 힐링이 되고, 동심의 세계에 빠질 수 있고, 메시지 전달도 있고, 친구와의 우정을 생각하게 하는 등 관객들이 감동을 받아갈 수 있는 작품이에요.” 주위를 밝게 하는 힘을 가진 정선아는 걸음걸음마다 치명적인 애교를 뿌리고 다니는 못 말리는 여자 글린다로 완벽 변신했다. 버블 머신(bubble machine)을 타고 글린다가 무대로 내려올 때 관객들은 벌써 정선아의 미소에 빠져버린다. “사실 버블 머신을 타고 내려올 때 겁나요. 버블 드레스 무게가 20kg 정도 되고, 봉과 왕관도 무거워요. 배우가 편하게 할 수 있는 작품은 아닌 것 같아요. 연습 때는 허리가 너무 아팠어요.2016.08.16 10:18
가수 자두가 드라마 OST 가창을 통해 컴백 활동의 속도를 높이고 있다.‘김밥’, ‘대화가 필요해’, ‘잘가’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은 자두는 KBS2 일일 드라마 ‘여자의 비밀’ OST에 합류해 안치환 원곡의 ‘내가 만일’을 리메이크 했다.1995년 안치환 4집 앨범 타이틀곡으로 발표된 ‘내가 만일’은 주원, 곽진언 등에 의해 리메이크 되는 등 여전히 국민적 인기를 얻고 있는 곡이다.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일면을 보여주는 노랫말에 자두 특유의 상큼한 느낌의 창법이 원곡과는 또 다른 느낌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 OST 작업으로 호흡을 맞춰온 작곡가 김의용과 키맨이 편곡에 참여해 자두와 드라마에 최적화 된 느낌의 노래를 완성했다. 2001년 데뷔한 자두는 2013년 11월 결혼 후 최근 다양한 방송활동을 펼치며 가수로서의 컴백 활동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특히 더 자두 멤버로 활동했던 강두가 함께 행사를 하자고 제안한 사실을 전하며 활동 컴백에 대한 의지를 밝힌 바 있다.드라마 ‘여자의 비밀’은 아버지의 복수와 빼앗긴 아이를 되찾기 위해 강인하게 변해가는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사고로 기억을 잃은 강지유(소이현 분)가 연인이었던 유강우(오민석 분)과의 관계 회복에 시청자 관심을 모으며 시청률 순항 중이다.KBS2 일일 드라마 ‘여자의 비밀’ OST Part.4 자두의 ‘내가 만일’은 16일 0시 음원 공개되어 가요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2016.08.16 10:00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WHO’S NEXT?’ 티저를 깜짝 공개했다. 지난 8일 데뷔한 블랙핑크에 이은 다음 타자는 누가 될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YG는 16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WHO’S NEXT? / AUG.19.2016’라는 문구와 구름 위에서 미지의 문으로 향하는 계단의 이미지가 담긴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앞서 YG는 걸그룹 블랙핑크 데뷔와 바비, 민호 유닛 앨범, 악동뮤지션의 하반기 앨범 등의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 들 중 한 팀이 출격하는 것인지, 아니면 또 다른 새로운 프로젝트를 예고하는 것일지 궁금증을 유발시켰다.YG는 7년 만에 선보인 걸그룹 블랙핑크가 각종 차트를 올킬 시키며, 데뷔한 후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들이 데뷔한지 이제 일주일이 갓 지난 시점에 ‘WHO’S NEXT?’ 티저를 잇따라 깜짝 공개한 것이다. 다음 타자의 정체 또한 가요계의 새로운 이슈가 될 전망이다.2016.08.16 09:41
8월 10일 개봉 이후 연일 폭발적인 입소문으로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국가대표2’가 수애와 박소담의 촬영장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다.박진감 넘치는 경기 장면은 물론, 대한민국 최초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이 전하는 벅찬 감동과 환희에 대한 뜨거운 입소문이 이어지고 있는 ‘국가대표2’가 관객들의 눈물을 쏟게 만든 수애와 박소담의 공항씬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비하인드 스토리는 ‘국가대표2’를 통해 처음으로 만난 그들의 완벽했던 연기 호흡의 비결을 알 수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국가대표2’는 동계 올림픽 유치를 위해 급조된 한국 최초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의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가슴 뛰는 도전을 그린 감동 드라마.‘국가대표2’에서 관객들의 마음을 울리는 수애와 박소담의 공항씬은 영화의 가장 중요한 하이라이트 장면임과 동시에 리지원과 리지혜 캐릭터가 지닌 감정이 폭발하는 씬이기도 하다. 수애와 박소담은 극 중 리지원’과 리지혜의 장면을 촬영할 때 그들이 처한 환경적 상황을 고려하여 최대한으로 감정을 절제해야 했다. 하지만 이후에 김종현 감독과 제작진은 ‘국가대표2’의 전체적인 스토리, 리지원과 리지혜가 지닌 사연과 그들의 감정선에 집중하여 재촬영을 결정했고, 수애와 박소담도 이를 흔쾌히 수락하여 두 번째 촬영이 진행될 수 있었다. 수애와 박소담은 재촬영 당시, 캐릭터 사이의 애틋한 마음을 극대화하려고 노력했고, 감정을 최대한으로 분출하는 등 첫 촬영 때 보다 더욱 완벽해진 연기 호흡을 보여줬다. 특히, 수애는 이 장면을 위해 이마에 핏줄이 잡힐 정도로 감정에 몰입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마음을 울리는 눈물의 공항씬을 탄생시킬 수 있었다. 김종현 감독은 “‘국가대표2’에서 공항씬은 많은 분량을 차지하지는 않지만 매우 중요한 장면이다. 감정 과잉이 되지 않되, 애틋한 마음을 잘 표현해준 수애와 박소담의 연기 호흡이 고맙고, 그것이 관객들에게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처음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두 사람의 완벽한 연2016.08.16 09:37
김지운 감독의 신작이자 송강호와의 4번째 협업, 송강호와 공유 두 배우의 최초의 만남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밀정’이 지난 8월 10일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에서 최초로 공개,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스페셜 예고편을 공개했다. ‘밀정’은 1920년대 말, 일제의 주요시설을 파괴하기 위해 상해에서 경성으로 폭탄을 들여오려는 의열단과 이를 쫓는 일본 경찰 사이의 숨막히는 암투와 회유, 교란 작전을 그린 영화다. ‘밀정’은 지난 8월 10일에 진행된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를 통해 그동안 베일에 감춰있던 의열단장 정채산 역의 이병헌이 처음 등장하는 스페셜 예고편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번 예고편은 경무국 부장 히가시(츠루미 신고)로부터 의열단의 작전을 막으라는 지시를 받는 조선인 일본 경찰 이정출(송강호)의 모습과 경성으로 폭탄을 들여오려는 의열단의 모습이 빠르게 교차되며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이어, 속내를 감추고 의열단에게 접근한 ‘이정출’을 경계하는 김우진(공유)과 연계순(한지민)에게 의열단장 정채산은 “그 미끼 우리가 먼저 뭅시다”라는 대사와 함께 압도적인 존재감을 뿜어내며 강렬한 첫 등장을 알린다. 이병헌이 연기한 정채산은 무장독립운동단체 의열단을 결성하고 이끄는 단장으로 일본 경찰의 검거대상 1호인 인물이다. 의열단원들에게조차 자신의 이동경로를 밝히지 않을 정도로 철두철미하게 움직여온 그가 던진 “적의 첩자를 역으로 우리의 첩자로 만든다”라는 의미심장한 대사와 “다시 만날 때는 내가 어떻게 변해있을지 장담 못해”라고 말하는 조선인 일본경찰 이정출의 대사가 나란히 등장하며 한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의열단과 일본 경찰간의 역동적인 드라마를 예고해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김지운 감독과 송강호의 재회, 송강호와 공유의 최초의 만남, 한지민, 엄태구, 신성록 등 남다른 개성으로 영화에 다채로운 색깔을 더하는 배우들의 앙상블로 주목 받고 있는 ‘밀정’은 오는 9월 7일 개봉해, 관객들에게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강렬한 드라2016.08.16 09:34
세계적인 팝페라테너 임형주(30, 로마시립예술대학 성악과 석좌교수)가 팬들의 거듭된 요청에 힘입어 CD로 발매한지 3년이 지난 앨범 [온리 보이스(Only Voice)]를 16일 디지털 앨범으로 재발매 하게 됐다고 소속사 ㈜디지엔콤 측이 밝혔다.[온리 보이스]는 2013년 11월 임형주 세계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 [올 마이 히스토리(All My History)] VIP 한정판 CD에 증정용 보너스 CD로 더블 패키징 되어 한정 수량(1000장)만 발매됐던 앨범이다. 당시 [온리 보이스]를 구하지 못 한 팬들 사이에서는 ‘희귀음반’으로 불리며 추가 발매 요청이 끊임없이 이어졌다.[온리 보이스]에는 김윤아의 '야상곡',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부활&이승철의 'Never Ending Story', 마이클 잭슨의 'Ben', 엘비스 프레슬리의 'Love Me Tender'까지 총 5곡이 수록돼 있으며, ‘천상의 목소리’로 불리는 임형주의 애상적인 목소리와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고 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임형주는 지난 5월 7일 자신의 생일 기념 팬미팅 겸 미니 콘서트에서 [온리 보이스]의 수록곡을 선보이게 됐고, 이에 팬들이 현장에서 디지털 음원 공개 및 발매를 완곡히 요청했다. 임형주는 팬들의 [온리 보이스] 디지털 음원 발매 요청을 흔쾌히 수락, CD 발매 3년 만에 디지털 음원으로 발매하게 됐다.한편 임형주는 현재 새 앨범 관련 후반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2016.08.16 09:33
거미가 SBS 수요 예능 ‘보컬 전쟁 : 신의 목소리’(이하 신의 목소리)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3월을 시작으로 5개월 동안 ‘신의 목소리’의 고정 패널로 참여해 매주 새로운 무대로 수요일 밤을 수놓았던 거미가 그동안의 무대들을 회상하며 아쉬웠지만 행복했던 소회를 전한 것. 거미는 “완벽히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대를 보여드리는 거라, 걱정도 많이 되었지만 모든 무대가 좋은 추억으로 남았다”며 “많은 출연자분의 무대를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좋았고, 가수로서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수 있어서 행복했다. 더 좋은 음악, 멋진 무대로 돌아올 테니 많이 기대해달라”는 소감을 전했다. 그동안 거미는 ‘신의 목소리’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곡을 자신만의 것으로 소화해 내며 독보적인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입증한 바 있다. 감성 보컬은 물론 랩까지 완벽하게 선보였던 ‘We are the future’를 비롯하여 소름 돋는 고음으로 그날 방송 최고의 1분을 기록한 ‘쿨하지 못해 미안해’, 강렬한 헤드뱅잉으로 역시 ‘갓거미’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던 ‘…말하자면’ 등 매 무대 레전드가 무엇인지 제대로 선보였다. 특히 절제된 보컬의 미학을 제대로 선보였던 ‘환생’ 무대 영상은 방송 직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것은 물론 SNS상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큰 이슈를 모으는 등 거미는 매 무대마다 예측 불가 무한한 매력을 선보여 왔다.거미와 신의 목소리를 함께했던 시청자들은 “거미의 무대와 함께했던 일주일, 그저 행복했습니다”, “매번 역대급 곡 해석 능력을 선보여왔던 거미 언니에게 푹 빠졌어요”, “이제 공연으로 거미 무대 만나야지~ 전국 투어 기대합니다” 등 뜨거운 반응을 전했다. 한편, 거미는 오는 9월 말 울산을 시작으로 대구, 창원, 수원, 대전, 광주, 전주, 서울까지 총 8개 도시 전국 투어에 나선다.2016.08.16 09:30
아이돌 홍수 속에서 올 여름 가요계를 강타할 그룹이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모든 면에서 준비된 신인 그룹 NEW TOWN BOYZ가 바로 그 주인공.NEW TOWN BOYZ는 멤버 모두가 작사, 작곡, 악기, 춤, 노래, 프로듀싱까지 가수가 갖추어야 할 모든 능력을 두루 갖춘 준비된 아티스트로 이미 해외에서 두터운 팬 층을 보유한 그룹이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개되는 싱글 앨범 Man of legend의 '제멋대로야'는 9월 첫 번째 정규앨범 발매를 앞두고 선 공개되는 앨범으로 본격적인 국내활동의 신호탄을 울릴 예정이다. 첫 번째 싱글 타이틀 곡 '제멋대로야'는 날카로운 드럼 연주와 펑키한 기타 사운드, 신선한 보컬이 돋보이는 R&B 펑크 댄스곡으로 80년대의 디스코 비트와 최신 트렌드 멜로디가 조화를 이루었으며, 실력파 래퍼 Peizer의 참여로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한 여자에게 빠져버린 남자의 마음을 표현한 직설적인 가사가 NEW TOWN BOYZ만의 매력을 느끼기에 충분하다.곡의 프로듀싱을 맡은 Koonikey와 Maven은 "멤버들이 기존의 아이돌과는 달리 음악적인 준비와 능력을 겸비한 만큼 NEW TOWN BOYZ만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제멋대로야를 시작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시도해 볼 계획" 이라고 전했다.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NEW TOWN BOYZ의 첫 번째 싱글 'Man of legend'는 16일 정오에 음원 사이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2016.08.16 09:29
배우 김기방이 미친 존재감을 뽐냈다.평소 다양한 작품을 통해 개성 있는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며 명품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배우 김기방이 KBS 특별기획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김기방은 극중 생계를 위해 PD의 사명감을 뒤로한 채 뒷돈을 받은 수지(노을 역)를 해고한 프로덕션 대표로 첫 등장했다. 해고된 수지는 김기방에게 음료를 사가 애교를 부렸지만 김기방은 매몰차게 받아주지 않았고, 이후 관계가 뒤바뀌어 을의 입장이 된 김기방이 수지의 음료수 애교를 똑같이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이어 지난 11일 방송된 ‘함부로 애틋하게’ 12화에서는 김기방이 임주환(최지태 역)과 톱스타 윤박(서윤후 역)에게 밉보이지 않기 위해 수지에게 부탁을 해야 하는 난감한 상황에 처한 데 이어 수지로 인해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아 골머리를 썩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갑-을 관계지만 매번 원하는 것을 이뤄내지 못하고 수지에게 한 방 먹는 대표로 ‘톰과 제리’를 연상케 하는 케미를 선보이고 있는 김기방이 특별 출연을 뛰어 넘는 미친 존재감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열띤 호평을 받고 있다.한편 김기방은 현재 음악극 ‘유럽블로그’ 공연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2016.08.16 09:28
배우 이규한이 JTBC ‘아는 형님’ 촬영장에서 특별한 생일을 맞이했다.최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뛰어난 예능감과 재치 있는 순발력을 뽐내며 맹활약중인 이규한이 JTBC 예능 ‘아는 형님’의 녹화 당일인 지난 4일 출연자들에게 생일 축하를 받는 모습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 이규한은 ‘아는 형님’ 촬영장에서 출연진들에게 생일 축하를 받으며 케이크 촛불을 불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다 함께 환하게 웃고 있는 표정에서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또한 JTBC 예능 ‘천하장사’를 통해 이규한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강호동이 이날 직접 케이크를 들고 축하 인사를 전하며 얼굴에 생크림을 묻히는 장난을 치는 등 이규한과의 돈독한 관계를 과시해 훈훈함을 전했다는 후문이다.한편 이규한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2016.08.16 09:24
신예 차주영이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 전격 캐스팅됐다.오는 27일 방송예정인 KBS2 새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을 통해 돈을 좇아 사랑을 배신한 재벌집 며느리 최지연 역으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인 것.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맞춤양복점 '월계수 양복점'을 배경으로 사연 많은 네 남자의 눈물과 우정, 성공 그리고 사랑을 그린 드라마로 '백년의 유산' '전설의 마녀' 등으로 필력을 인정받은 구현숙 작가와 '어셈블리'의 황인혁 PD가 의기투합했으며, 이동건, 조윤희, 차인표, 라미란, 신구, 김영애, 최원영, 현우 등 개성강한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으로 방영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극중 차주영은 월계수 양복점과 대립하는 재벌가 미도 어패럴의 사장 민효상(박은석 분)의 아내 최지연 역을 맡았다. 최지연은 취업준비생으로 고생하다 연인이었던 태양(현우 분)의 희생적 지원으로 천신만고 끝에 방송국 아나운서로 입사했지만 재벌 2세 효상의 눈에 들어 태양을 배신하고 재벌가 며느리의 삶을 선택한 인물.이에 차주영은 취업준비생부터 아나운서, 재벌가 며느리까지 겉으로는 화려하지만 뒤에 숨겨진 모습은 알 수 없는 파란만장한 캐릭터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새롭게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한편, 차주영은 연기파배우 김태우 소속사인 초록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카스, K2, 좋은 느낌, 여행앤라이프, G마켓앱 등 다수에 광고에 출연하며 광고계에서 먼저 알아본 신예다. 올해 1월 방영한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을 통해 첫 연기자 데뷔, 극중 퀸카 남주연 역을 맡아 원작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의 뛰어난 외모로 뜨거운 화제를 모은바 있다. 더불어 데뷔한지 얼마 되지 않은 신예임에도 각종 광고와 작품에 연이어 캐스팅 되며 떠오르는 유망주로 다양한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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