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09 08:39
언터쳐블 슬리피와 치어리더 박기량의 초밀착 셀카가 공개됐다.MBC ‘나혼자산다’에서 이국주와 극강케미를 보여주고 있는 슬리피가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ith 박기량 키가 엄청 크신”이라는 문구와 함께 치어리더 박기량과 함께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슬리피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박기량은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하며 다정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이를 본 팬들은 “안돼 질투나”, “국주 배신함”, “국주는 어디갔나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슬리피와 박기량 사이에 궁금증을 토로했다.최근 슬리피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이국주와 함께 텃밭 데이트, 부동산 데이트 등을 즐기며 매너 있는 행동을 보여줘 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바 있다. 특히 슬리피는 이국주와의 케미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어 깜짝 공개된 박기량과의 다정한 셀카는 대중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2016.08.09 08:38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에서 7년 만에 선보인 걸그룹 블랙핑크(BLACK PINK)가 실시간 차트를 맹폭격하면서 명실상부한 ‘역대급 데뷔’에 성공했다.지난 8일 오후 8시 공개된 블랙핑크의 신곡 ‘붐바야’와 ‘휘파람’은 공개 이후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를 석권하면서 그 위력을 과시했다.뿐만 아니라 ’휘파람’은 9일 오전 8시에도 기준 멜론, 벅스, 지니, 네이버뮤직, 소리바다 등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차트에서 1위에 올라 그야말로 ‘괴물신인’의 등장을 알렸다. 특히 멜론 ‘24시간 이용량 추이 비교’ 차트에서는 최고점을 찍어 ‘지붕뚫기’에 성공했다.해외에서의 인기 역시 뜨겁다. 블랙핑크의 신곡 2곡이 담겨있는 ‘스퀘어 원’ 은 9일 오전 8시 기준 홍콩, 핀란드, 콜롬비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터키, 태국, 베트남 등 14개국에서 1위에 랭크돼 블랙핑크의 인기를 짐작케 했다. 이 뿐만 아니라 팝의 본고장 미국에서 3위, 프랑스 7위, 영국 11위를 기록하며 신인으로는 이례적인 글로벌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국내외 실시간 차트를 휩쓸며 인기몰이 중인 ‘붐바야’는 강렬한 드럼비트와 독특한 신스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으로 특히 ‘오빠’ 를 외치는 후크 부분이 귀에 감기며 흥을 돋게 한다. 반면에 ‘휘파람’은 몽환적이면서도 섹시함을 함께 담은 미니멀한 힙합 곡으로 휘파람을 테마로 한 독특한 멜로디 라인과 귀를 간지럽히는 물방울 이펙트가 돋보이는 노래다.음원 공개와 함께 선보인 뮤직비디오도 인기몰이 중이다. ‘붐바야’ 뮤직비디오는 강렬하면서도 파워풀한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헤드뱅잉과 웨이브를 선보이는 장면에서는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또 ‘휘파람’ 뮤직비디오는 독특하면서도 감각적인 색감의 영상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불어 블랙핑크 멤버들의 걸크러쉬 넘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붐바야’와 ‘휘파람’ 뮤직비디오는 최초 공개된 네이버 TV캐스트에서 약 5시간만에 각각 100만뷰를 돌파했으며 9일 8시 기준 각각 212만 42016.08.09 08:28
아이비아이(I.B.I)의 애창곡 라이브 모습을 담은 영상이 화제다.지난 8일 아이비아이(I.B.I)는 1thek(원더케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멤버들의 노래방 애창곡 라이브 하이라이트 장면들로 구성된 영상을 맛보기로 공개했다.해당 영상에서 김소희는 ‘피아노맨’을, 윤채경은 ‘Bye bye my blue’를, 한혜리는 ‘사랑의 배터리’를 선보였으며, 이수현과 이해인은 각각 ‘Stuck’과 ‘난 남자가 있는데’를 가창했다. 멤버 전원이 함께 부른 단체 곡의 경우 곡명이 아직 공개되지 않아 과연 어떤 곡을 선보일지 많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이 밖에도 영상 마지막 부분에서는 멤버들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오빠 사랑해요!”, ”삼촌 땡큐!”, “여러분 말고 뭣이 중헌디” 등의 재미난 멘트로 팬들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한편, 멤버별 애창곡 영상은 9일부터 퀵, 빛, 짹, 푼, 핸(김소희, 윤채경, 한혜리, 이수현, 이해인) 순으로 공개될 예정이다.2016.08.09 08:27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배수지-임주환-임주은 등 함틋 4인방이 열일하고 있는 대본 삼매경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김우빈-배수지-임주환-임주은은 KBS 특별기획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각각 최고 한류 배우이자 가수인 ‘우주대스타’ 신준영 역, 돈 앞에서 비굴해지는 생계형 다큐PD 노을 역, 빠지는 게 하나 없는 ‘금수저 완벽남’ 최지태 역, 강력한 대권후보인 아버지를 둔 KJ그룹 사외 이사 겸 오너 셰프 윤정은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무엇보다 첨예한 4각 관계에 돌입한 김우빈-배수지-임주환-임주은 등은 캐릭터에 완벽 빙의, 쫄깃한 연기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이와 관련 함틋 4인방이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고 대본 삼매경에 빠져있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런 배우들의 끝없는 대본 열공이 대사와 연기 호흡이 중요한 정통 멜로극의 특성을 살려내며, 드라마의 클래스를 한 차원 더 높이고 있는 셈이다.우선 김우빈은 대사 분량이 많은 만큼 장소나 시간을 가리지 않고, 어떤 상황에서도 대본에 몰입하고 있다. 촬영장 한쪽 구석 바닥에 주저앉아 자신의 대사가 있는 부분마다 볼펜과 형광펜으로 밑줄을 긋는 가하면, 잠깐의 틈이 나자 서 있는 자세 그대로 포스트잇 표시가 붙어있는 자신의 대본을 열독했다. 배수지는 카메라의 이동을 위해 잠시 촬영이 중단되자 침대 위에 앉아 대본을 꼼꼼하게 체크, 읽고 또 읽으며 자신에게 체화시켰던 터. 배수지는 촬영 준비로 산만한 분위기 속에서도 대본 가득 빽빽하게 대사에 대한 포인트를 적어 놓고는, 오로지 대본에만 시선을 고정시켰다. 임주환은 언제 어디서든 펼쳐보기 쉽고 휴대하기 편하게 직접 프린트한 대본을 이용했다. 한 글자도 빼놓지 않도록 바로 눈앞에 대본을 대고 독파하며 모범생처럼 대사를 외워가고 있는 것. 또한 극중 엄마로 등장하는 정선경과 나란히 대본을 읽으며 대사와 감정을 분석, 호흡을 맞춰나가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임주은은 대본 열공 뿐만 아니라 자신이 촬영한 장면까지 철저하게 모니터를 하며 윤정은2016.08.09 08:27
배우 유다인이 '닥터스'에서 특유의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유다인은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에서 지홍(김래원 분)의 오랜 시간 함께한 친구이자 외과 전문의 조인주 역을 맡았다. 유쾌하고 발랄하면서도 진지할 땐 누구보다 진중한 캐릭터를 그려내며 극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감으로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15회에서도 어김없이 윤도(윤균상 분)의 집에서 뭉친 인주와 파란(이선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거기에 서우(이성경 분)까지 합세해 진정한 비글케미를 완성했다. 가출한 서우가 윤도의 집에 방문하면서 네 사람이 모이게 된 것. 인주는 윤도의 집을 두고 "여긴 홈리스들의 천국이야"라고 말했고 이내 불편해하며 나가라고 일갈하는 윤도에게 "니가 나가"라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시청자들은 '언제 나오나 기다려지는 조합'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반면, 이날 방송에선 인주의 진지한 모습도 돋보였다. 본인이 점점 후져지는 것 같다는 서우에게 인주는 "후져지는 거 알면 됐다"며 "난 내가 가장 후져졌을 때 내가 후진지 몰랐다"고 말해 개구쟁이 같았던 앞과 상반된 진지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다양한 필모그라피를 통해 연기 경험을 쌓아온 유다인은 '닥터스'를 통해 자신이 가진 내공을 톡톡히 발휘해 캐릭터를 더욱 매력적으로 표현해내고 있다. 가벼울 땐 가볍고 진지할 땐 진지한 연기를 선보이며 캐릭터가 가진 매력적인 모습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극의 활력을 더하고 있다는 평이다.한편, 유다인이 극의 활력을 더해주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는 9일 밤 10시에 16회가 방송된다.2016.08.09 08:26
‘W’ 한효주의 구치소 귀환 스틸 컷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웹툰 W’의 엔딩을 다시 쓰며 ‘웹툰 W’의 세계로 다시 들어간 한효주는 구치소 독방에 갇혔음에도 불구하고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고 있어 오는 10일 방송될 ‘W’ 7회에 대한 기대감과 궁금증을 더욱 중폭시키고 있다.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W(더블유)’ 측은 9일 ‘W’ 7회 방송을 하루 앞두고 ‘W-DAY’를 기다리는 시청자들을 위해 오연주(한효주 분)의 모습이 담긴 방송 미리보기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사진 속 연주는 구치소 독방에 앉아 복잡하면서도 미묘한 감정을 드러내 시선을 끈다. 특히 어두컴컴한 구치소에 홀로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전에 보여줬던 두려움이나 긴장감이 가득한 표정이 아닌, 무언가를 생각하면서도 온화하고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것. 이러한 연주의 변화된 표정은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앞선 6회에서 연주는 한강에 뛰어 들며 스스로 ‘웹툰 W’의 마지막 회를 만든 강철(이종석 분)을 살려달라며 웹툰작가이자 아버지인 오성무(김의성 분)의 문하생 박수봉(이시언 분)을 찾아갔다. 연주는 화장실 속에서 빨려 들어간 강물 속에서 강철의 모습을 봤고, 이와 함께 웹툰의 끝을 알렸던 글자가 계속이라는 글자로 바뀌며 강철을 살릴 수 있다고 믿게 된 것.연주는 곧장 수봉에게로 달려가 강철의 사건 이후 절필을 선언한 성무를 대신해 ‘웹툰 W’를 계속 그려달라고 부탁했고, 수봉이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 사이 ‘웹툰 W’ 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그 곳은 자신이 현실세계로 오기 마지막 순간, 강철과 함께 있었던 구치소의 면회실이었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한 순간도 긴장감을 놓칠 수 없게 쫄깃한 순간을 만들어내고 있는 ‘W’는 5회 연속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관심과 애정을 듬뿍 받고 있는 상황. 이에 연주의 구치소 귀환 스틸 컷은 6회와 연결되는 중요한 장면임과 동시에 7회의 주요한 스토리로 작용될 예정으로 더욱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W’ 제2016.08.09 08:25
배우 나종찬과 남보라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판타지 뮤직 로맨스 웹드라마 ‘스파크’가 흥미진진한 사각관계로 연일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남녀주인공으로 활약 중인 배우 나종찬과 남보라의 애틋한 병실 로맨스 장면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웹드라마 ‘스파크’에서 교통사고 트라우마를 가진 남보라는 또 한번 사고를 당하게 되고, 빈자리를 절실하게 느낀 나종찬(윤가온 역)은 병실에 찾아가 숨겨왔던 진심을 고백하는 장면이 그려졌으며, 마침내 눈을 뜬 남보라와의 애절한 재회가 그려져 보는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10회 예고편에서는 나종찬이 교통사고의 원인인 주다영(원재경 역)과의 관계를 단절하는 모습과 함께 노래에 얽힌 나종찬과 남보라의 운명적인 인연에 대한 이야기가 예고돼 과연 두 사람의 과거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웹드라마 ‘스파크’를 접한 네티즌들은 “남보라 드디어 깨어났네! 나종찬이 얼마나 기다렸는데..”, “나종찬-남보라,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나종찬-남보라, 이제 꽃 길만 걷자!! 파이팅!”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큐브엔터테인먼트와 모회사 iHQ가 공동 제작한 웹드라마 ‘스파크’는 월-목 오전 10시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방송, 금요일 오후 6시 케이스타(K STAR)와 토요일 오전 11시에 큐브TV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2016.08.09 08:13
개봉 4일차에 100만 관객 돌파,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영화 ‘덕혜옹주’가 지난 9일 개봉 7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덕혜옹주’는 3일 개봉 당일 매출액 점유율 16.7%에서 8일 29.1%까지 오르는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개봉 7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무서운 흥행세를 보였다. 특히 이 같은 기록은 개봉 3일차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이후 단 한번도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으며 흔들림 없는 흥행 파워를 입증한 결과로 그 추이가 어디까지 지속될지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영화를 관람한 관람객들의 끊임없는 입소문을 타며, 개봉일부터 8일까지 계속해서 매출액 점유율이 증가하는 이례적인 흥행을 보여주고 있어 개봉 첫 주보다 개봉 2주차에 더 높은 스코어를 기록하는 일명 ‘개싸라기’ 흥행을 이어갈 것을 예감케 한다.한편, “책으로 읽고 영화로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영화였습니다”, “정말 수많은 감동과 강한 여운이 남는 영화였고 마음을 울리는 영화였습니다.”, “팩션이지만 이번 기회로 덕혜옹주라는 실존인물에 대해 많은 분들이 알게 되어 기쁘고 영화가 끝나고도 먹먹한 마음이 떠나지 않아요 ㅜㅠ 배우들의 명품연기 너무 좋았고 보는 내내 슬펐지만 중간중간 웃는 타임도 아주 굿입니다 꼭 대박 났으면 해요!” 등의 응원과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영화 ‘덕혜옹주’는 개봉 2주차임에도 불구하고 실시간 예매율 1위까지 기록하고 있어 개봉 1주차보다 더욱 거센 흥행 질주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개봉 7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무서운 흥행 속도로 장기 흥행을 예고하고 있는 영화 ‘덕혜옹주’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2016.08.09 08:11
깨알 같은 코믹연기로 '싸우자 귀신아'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 넣고 있는 이다윗과 강기영의 남다른 찰떡 호흡에는 이유가 있었다.tvN 금토 드라마 '싸우자 귀신아' 속 '천랑커플'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이다윗, 강기영이 촬영현장에서도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고 있다.이다윗과 강기영은 '싸우자 귀신아'에서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코믹콤비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드라마가 후반부에 접어들며 한층 발전한 퇴마의식 속에서 두 사람이 펼치는 찰떡궁합의 농익은 코믹 연기 호흡은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이런 천랑 콤비의 드라마 촬영 현장 사진이 포착됐다. 등장하기만 하면 몰입도가 달라질 정도로 압도적인 연기를 펼친 두 사람답게 현장 비하인드 컷 역시 극중 캐릭터와 꼭 닮은 치명적인 매력으로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윗과 강기영은 본격적인 촬영 시작 전 동작과 대사를 맞춰보는가 하면 친형제 같은 친근함과 따뜻한 분위기로 훈훈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이다윗과 강기영은 회를 거듭하며 다져진 찰떡궁합의 특급 케미를 통해 미세한 표정 변화만으로도 극중 인물의 감정선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동아리의 존폐위기 앞에서 동아리를 유지해 나가기 위해 똘똘 뭉친 콤비를 연기하고 있는 두 사람은 매 장면마다 순간순간 변하는 희노애락의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풍부하고 섬세한 감정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여왔다.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매 촬영마다 자신들만의 리허설을 진행하며 여러 차례 꼼꼼히 대사와 동선을 맞춰보는 것은 물론 더욱 재미있는 장면을 만들어내기 위해 새로운 의견까지 제시하는 등 열의를 보인다는 후문. 이런 세심한 노력들이 모여 두 사람의 완벽한 호흡이 그려지고 있다.이들은 만담에 가까운 대화로 대사를 표현하는가 하면 촬영현장에서 즉석으로 만들어진 깨알 같은 애드리브로 공포가 극에 달한 긴장 상황 속에서도 빵 터지는 코믹연기로 시청자들이 편하게 드라마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고 있다. 그 동안 고난을 함께 헤쳐 온 김인랑(이다윗 분)과 최천상(강기영 분)2016.08.09 08:11
빅스가 새 앨범 ‘하데스(Hades)’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빅스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9일 0시 공식 소셜 채널을 통해 여섯 번째 싱글 앨범이자 연간 프로젝트인 ‘빅스 2016 컨셉션(VIXX 2016 CONCEPTION)’ 두 번째 작품 ‘하데스(Hades)’의 수록곡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 공개로 타이틀 곡 ‘판타지(Fantasy)’를 비롯해 수록곡 ‘러브 미 두(Love Me Do)’와 ‘나비 효과’ 하이라이트 부분이 빅스의 컴백 포토와 함께 첫 선을 보였다. 타이틀 곡을 비롯해 공개된 세 곡 모두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이 공개되면서 빅스의 컴백 타이틀 곡인 ‘판타지’가 처음으로 베일을 벗었다. ‘판타지’는 무게감이 느껴지는 곡으로 신스 사운드가 웅장한 분위기를 배가시킨다. 하이라이트 메들리에서 공개된 부분은 약 18초 분량임에도 시원하게 내지르는 고음이 담겨 강렬한 사운드가 될 것임을 예고했다.또한 ‘판타지’의 곡 전개 흐름을 엿볼 수 있는 가사가 추가로 공개돼 눈길을 끈다. 가사 중 ‘돋아나는 페인(pain) / 달을 잃어버린 밤처럼 / 비어버린 사인(sign) / 마이 트레지디(My tragedy) / 단 하나 길이 열리면 / 날 구해줘 판타지(fantasy)’ 등 비유적인 가사들이 표현돼 마치 한 편의 시를 연상시킨다.수록곡 ‘러브 미 두(Love Me Do)’는 반복되는 멜로디 라인과 가사가 중독적인 느낌을 주는 노래로 듣는 순간 집중하게 만든다. 또 다른 수록곡 ‘나비 효과’는 세련된 하모니와 빈티지한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는 노래로 감미롭게 다가온다. ‘러브 미 두’와 ‘나비 효과’도 각각 18초 정도의 짧은 분량이지만 빅스의 존재감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타이틀 곡 ‘판타지’가 ‘다크 섹시’로 돌아오는 빅스의 서막을 강렬하게 알리는 역할을 한다면 수록곡들은 세련된 음악으로 무장한 빅스의 개성과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것들로 앨범 전2016.08.09 08:10
KBS2 ‘수상한 휴가’ 김강우가 ‘얼음의 땅’ 그린란드에서의 여행을 시작했다.지난 8일 방송된 KBS2 ‘수상한 휴가’에서 김강우가 미지의 섬이라 불리는 그린란드로 떠났다. 빙하 속에서 하룻밤을 지내는 아이스 캠핑 도전부터 빙하 트래킹, 맨손 낚시 등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김강우의 이색 여행기를 접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이날 방송에서 김강우는 그린란드의 모기를 피해 아이스 캠핑에 도전했고, 직접 얼음 위에 텐트를 치고 빙하수를 마시며 온 몸으로 북극의 진가를 체험했다. 북극의 여름에만 나타난다는 호수를 향해 빙하 트래킹에 나선 그는 가이드조차도 보지 못했던 빙하 동굴을 발견하여 ‘강우 홀’이라는 이름을 붙여주는 등 ‘겨울 왕국’에서의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또한 빙산의 도시라고 불리는 일루리사트로 이동해 낚시터로 떠난 김강우는 생에 첫 맨손 낚시에 성공하는 등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진귀한 장면들을 연이어 그려냈다. 특히, 얼음 위에서 잠을 자고, 빙하 조각을 입에 넣는 김강우의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폭염마저도 날려버릴 시원함을 느끼게 했다.이처럼 오감을 자극하는 리얼한 북극 여행기와 지구 온난화로 인해 빠른 속도로 녹고 있는 빙하의 모습을 생동감 있게 담아내며 환경 보존을 향한 메시지까지 던진 김강우의 남은 여행기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이날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김강우, 오늘 정말 더웠는데 ‘수상한 휴가’ 덕분에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기분! 다음 편도 너무 기대되네요!”, “김강우, ‘수상한 휴가’에서 은근 귀여웠다! 반전 있는 남자의 매력이란!”, “김강우, 나까지 북극으로 떠나고 싶어진 시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진귀한 광경 잘 봤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강우의 그린란드 여행기는 오는 15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되는 KBS2 ‘수상한 휴가’에서 이어질 예정이다.2016.08.09 08:09
‘푸른 바다의 전설’에 믿고 보는 충무로 명품배우 문소리가 합류했다. 전지현-이민호-신혜선을 비롯해 문소리까지 출연을 확정한 ‘푸른 바다의 전설’에 기대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오는 11월 첫 방송될 SBS 새 수목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가제) 측은 9일 “충무로를 대표하는 명품 배우 문소리가 캐스팅됐다. 믿고 보는 명품 연기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푸른 바다의 전설’은 우리나라 최초의 야담집인 어우야담의 인어이야기 기록을 모티브로 한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전지현-이민호 두 배우의 만남과 믿고 보는 박지은 작가, 진혁 PD가 뭉쳤다는 사실만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푸른 바다의 전설’로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된 문소리는 극중 대치동 사모님 안진주 역할을 맡았다. 다수의 영화를 통해 명품 연기를 뽐내왔기 때문에 안방극장에서 그의 연기를 만나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시청자들에겐 큰 기쁨이 될 전망.문소리는 1999년 영화 ‘박하사탕’으로 데뷔해 ‘오아시스’, ‘바람난 가족’에 이어 최근 ‘아가씨’까지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고, 드라마로는 ‘태왕사신기’, ‘드라마페스티벌-하늘재 살인사건’에 출연한 바 있다. 그는 최근 한국 배우 최초로 베니스국제영화제 심사위원(오리종티 경쟁부문)에 위촉 돼 한국 연기자의 위상을 높였다.‘푸른 바다의 전설’ 제작사 측은 “문소리의 맛깔스런 연기를 기대한다. 극에 활력을 불어 넣을 문소리에게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전지현-이민호 두 배우의 만남과 박지은 작가, 진혁 PD가 뭉쳐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푸른 바다의 전설’은 ‘질투의 화신’ 후속으로 오는 11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683.80 | ▲3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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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200 | 889.25 | ▲3.58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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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4,783,000 | ▼1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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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리움클래식 | 9,510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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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 | 266 | ▼6 |
| 리플 | 1,712 | ▼4 |
| 에이다 | 256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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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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