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08 07:52
김서형이 또 하나의 명장면을 만들어냈다. tvN 금토드라마 '굿 와이프'의 김서형이 카리스마 법정 공방 장면을 완벽히 소화하며 명장면을 만들어낸 것. 회를 거듭할수록 활약에 활약을 더하고 있는 김서형이 지난 방송에서는 본격적으로 변호사 서명희의 진가를 발휘했다. 극 중 유지태의 변호를 맡게 된 김서형은 특유의 카리스마로 항소심 공판을 승소로 이끌어냈다. 첨예하게 대립하는 법정에서도 상대의 페이스에 휘말리지 않고 아우라를 보였다. 그간 로펌의 수장으로 주로 MJ로펌 안에서 경영자의 면모를 보여준 김서형은 이번엔 로펌이 아닌 법정에서 신중하고 냉철한 변호사 서명희로 새로운 매력을 보였다. 사건 전체를 관통하며 시작과 끝을 담당했던 김서형은 후반부로 접어 들면서 사건에 깊숙이 개입해 탑 변호사로서의 면면까지 보이고 있다. 거기에 또박또박한 발음과 발성,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아우라가 배경인 법정과 만나자 시너지 효과를 내며 시청자들을 더욱 집중하게 만들었다는 평이다. 또 하나의 명장면을 만들어내며 카리스마 강한 연기를 보여준 김서형의 활약이 앞으로 얼마나 더 커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tvN 금토드라마 '굿 와이프'는 매주 금, 토요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2016.08.08 07:51
4인조 걸그룹 멜로디데이가 라이브 무대에서 더 빛나는 실력파 걸그룹임을 입증했다.멜로디데이는 6일 공식 SNS를 통해 “사랑이 넘치는 멜디의 ‘Summer Of Love’ 무대 어떠셨나요? #불후의명곡 #룰라 선배님 편에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너무! 영광이었어요.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룰라 이상민, 김지현, 채리나와 함께 찍은 인증샷을 게재했다.게재된 사진에는 흐뭇한 표정의 이상민, 김지현. 채리나와 함께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해맑고 귀여운 표정의 멜로디데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멜로디데이는 지난 6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룰라 특집에 출연, 룰라의 '썸머 오브 러브(Summer of Love)'를 멜로디데이만의 상큼발랄함을 더한 라이브 무대로 소화했다. 시원한 여름 해변을 연상케 하는 무대 연출과 멜로디데이의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깔로(Color)'를 가미한 편곡으로, 따라 부르기 쉽고 온 몸이 절로 흔들어지는 흥겨운 무대로 관객들뿐 아니라 이상민까지 오빠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도 멜로디데이의 명품 라이브 무대는 빛을 발했다. 당시 '깔로(Color)' 무대 뿐 아니라 50여 곡이 넘는 OST를 가진 'OST계 숨은 음원 강자'답게 아름다운 하모니에 맞춰 OST를 메들리를 선보여 '음악의 신' 유희열마저 깜짝 놀라게 했다. 이 밖에도 멜로디데이는 컴백 후 틈틈이 라디오를 통해서도 여름밤에 어울리는 라이브를 선사하며 '믿고 듣는' 실력파 걸그룹의 진가를 잇따라 발휘했다. 라이브 음악 프로그램에서 더욱 빛나는 멜로디데이는 조화로운 하모니가 돋보이는 명품 보컬력에 우월한 각선미까지 갖춘 걸그룹으로 차별화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2016.08.08 07:43
‘판타스틱’ 김현주가 멘탈甲 드라마 작가로 완벽 빙의해 하드캐리를 준비하고 있다. 오는 9월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판타스틱’ 측은 8일 김현주의 첫 촬영 스틸컷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판타스틱’은 이판사판 오늘만 사는 멘탈甲 드라마 작가 이소혜(김현주 분)와 똘끼충만 발연기 장인 톱스타 류해성(주상욱 분)의 짜릿한 기한 한정 연애담을 그린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슬퍼할 시간도 없기에 화끈하게 사랑하고 아름다운 오늘을 만끽하며 사는 게 얼마나 판타스틱한 일인지를 두 사람의 짧고 짜릿한 로맨스를 통해 유쾌하게 그려낼 예정이다.김현주는 극중 장르물 1인자로 수많은 마니아를 거느리며 ‘갓소혜’로 불리는 잘나가는 드라마 작가 이소혜 역을 맡았다. 시한부 판정에도 ‘그래서 뭐?’ 체질상 울고 짜는 신파 따위 개나 줘버리고 오늘을 화끈하게 사는 멘탈甲 직진녀다. 누구에나 거침없이 핵직구를 날리는‘톡쏘혜’지만, 가족에게 한 없이 약한 것이 유일한 약점인 인물이다. 남은 시간 6개월, 오늘을 반짝이게 살다가 폼나게 사라지리라는 그녀의 계획을 12년 만에 재회한 ‘우주대스타’ 발연기 장인 류해성이 훼방을 놓기 시작하면서 신파 없고 가식 없고 남은 시간도 없는 기상천외 오늘만 사는 3無 로맨스가 시작된다. 방송 전부터 시한부 판정에도 울고 짜기보다 반짝이는 삶을 계획하는 드라마 작가라는 흥미로운 캐릭터를 믿고 보는 배우 김현주가 어떻게 표현해낼지, 클리셰 브레이커 김현주 표 하드캐리 연기변신에 기대감을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첫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 김현주는 드라마 작가 이소혜로 완벽 빙의한 듯 부드러운 눈빛 속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다. 무심한 듯 질끈 묶은 머리에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에도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누군가와 열띤 토론을 하는 듯 다소 날선 모습이 캐릭터에 한껏 몰입한 모습이다.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무더위를 날리는 청량감 넘치는 시원한 사이다 미소로 촬영을 준비2016.08.08 07:34
가수 제시가 소속된 혼성 힙합 그룹 럭키 제이 출신 제이요가 제로(JERO)로 이름을 바꾸고 오는 11일 어반 알앤비 솔로 가수로 전격 데뷔한다.그는 수현, 다니엘 헤니 등 글로벌 아티스트가 소속되어 있는 에코글로벌그룹와 전속계약 후 솔로 뮤지션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제로는 전날 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D-4’라는 메시지와 함께 감각적인 콘셉트 사진들을 공개하며 데뷔 앨범 발매 소식을 전했다.제로는 지난 2014년 제시(Jessi), 제이켠(J’Kyun)과 함께한 ‘럭키제이(Lucky J)’에서 ‘제이 요(J-Yo)’로 데뷔 후, ‘들리니’, ‘노 러브(No Love)’ 등의 곡을 발표하며 제시와 함께 특유의 그루브감과 유니크한 보컬로 주목 받았다.제로는 그동안 SNS 채널을 통해 ‘크리스 브라운(Chris Brown)’, ‘어셔(Usher)’ 등 본인이 존경하는 알앤비 아티스트들을 거론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역량과 열정을 담아 ‘어반 알앤비(Urban R&B)’ 장르의 노래로 ‘어반 스웨그(Urban Swag)’를 보여줄 것을 예고한 바 있어, 음악팬들의 궁금증과 기대를 받고 있다.또한 제로는 새 소속사를 통해 국내는 물론 아시아,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아티스트로의 성장을 계획하고 있다.제로의 소속사 에코글로벌그룹는 미국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 비욘드 보더스(Criminal Minds : Beyond Borders)’의 주연 다니엘 헤니, MBC 드라마 ‘몬스터’의 주인공이자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The Avengers: Age of Ultron)’의 닥터 조의 수현 그리고 보아, 엑소, 소녀시대 등의 앨범 곡 작업 및 K-POP 음원 퍼블리싱 사업을 주도하고 있는 아이코닉사운드(Iconicsounds)가 함께하고 있는 글로벌 매니지먼트사이다.한편, 글로벌 알앤비 신성(晨星) 자리를 노리는 제로(JERO)는 오는 11일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 데뷔 싱글 발매와 함께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2016.08.08 07:33
자타공인 진정한 신스틸러 배우 안내상이 이번에도 미친 존재감을 입증했다.안내상은 8일 소속사 마스이엔티를 통해 OCN 금토드라마 '38사기동대'를 떠나보내며 “저는 초반에 너무 안 나와서 막 시작한 느낌인데 벌써 종영”이라며 아쉬운 소감을 밝혔다.이어 “좋은 배우들과 좋은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들과 함께 해서 너무 좋았고 연달아 좋은 작품을 하게 돼서 저는 너무 행복한 배우네요”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열일하는 배우로 더욱 좋은 모습으로 항상 찾아 뵙겠다”라고 마무리했다.지난 6일 방송된 '38사기동대' 최종회는 케이블, 위성, IPTV가 통합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이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평균 5.9%, 최고 6.8%를 기록하며 OCN 오리지널 자체 최고 시청률로 화려하게 종영했다.안내상은 한 때는 서민을 위한 청렴한 공무원에서 자신이 추구하는 시를 만들기 위해 검은돈과 결탁해 가장 친한 동료의 죽음조차 묵인했던 서원시장 천갑수 역으로 돈과 권력 앞에 신념이 무너진 캐릭터를 실감나게 소화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안내상은 올해 역시 상반기 30%의 시청률을 돌파한 최고의 화제작 MBC '내 딸 금사월'에 SBS '딴따라'에 이어 이번 '38사기동대'까지 출연하는 작품마다 화제와 인기를 동시에 얻으며 자타공인 신스틸러로 믿고 보는 배우임을 입증했다. 여기에 최근 개봉해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는 영화 '덕혜옹주'에서도 대한제국 황실의 근위대장이자 독립운동가들의 리더 김황진 역으로 특별 출연해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2016년 출연작마다 대박 행보를 보이고 있는 안내상은 현재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에도 새롭게 투입돼 중년의 멜로를 선보이며 활약 중이며,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을 통해서 새롭게 존재감을 빛낼 예정이다.2016.08.08 07:27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의 공명이 한층 깊어진 눈빛이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공개된 화보 속 공명은 여름에 어울리는 베이지 컬러의 캐주얼 포멀 룩을 하고, 편안한 느낌과 섹시한 카리스마를 동시에 표현하고 있다. 특히, 그윽한 눈빛과 성숙한 남성미는 보는 이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하다.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공명은 현재 촬영 중인 '혼술남녀'에 대해 "실제 저와 비슷한 나이대의 청춘 이야기인 데다 구성이 워낙 탄탄해 푹 빠져 연기하고 있다”며 "생생하고 재미있게 에피소드를 풀어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고개를 끄덕이며 즐길 수 있을 것이다”고 작품에 대한 열정과 애정을 동시에 드러냈다.이어 앞으로 어떤 배우가 되고 싶은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누군가에게 진실한 감동을 줄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며 "제 이름에 '마음을 울리는 배우가 돼라'는 바람이 담겨있는 만큼, 많은 분들의 마음 속에 아름다운 공명을 일으킬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한편, 공명은 현재 지친 하루를 혼술(혼자 술 마시기)로 위로받는 노량진 강사들과 공시생들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다룬 tvN 월화드라마 '혼술남녀'에서 사랑꾼 공시생 진공명 역을 맡아 촬영에 한창이다. '혼술남녀'는 오는 9월 5일 첫 방송 예정이다.2016.08.08 07:11
배우 박준금이 한아름컴퍼니에 새 둥지를 틀었다.소속사 한아름컴퍼니는 “박준금은 다양한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완벽히 소화해내는 배우이다. 앞으로 왕성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박준금은 1982년 KBS ‘순애’로 데뷔. 드라마 ‘그대, 웃어요’, ‘세자매’, ‘오작교 형제들’ ‘옥탑방 왕세자’, ‘상속자들’,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풍선껌’, ‘기억’, ‘태양의 후예’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개성 있는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하였다.이외에도 인기 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 고집 세고 차가운 성격, 일명 ‘현빈엄마’ 문분홍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로 이목을 사로잡으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였다. 이후,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사랑을 이어 받고 있다. 박준금과 함께하게 된 한아름컴퍼니는 배우 이진우, 이응경 더불어 역량 있는 신인 배우들이 소속된 신생 기획사다.한편, 박준금은 평일 저녁 방송 중인 MBC 일일드라마 ‘다시 시작해’에서 보이는 것만 중요해 속은 텅 빈 부잣집 마나님 정미란으로 분하며 탄탄한 연기력으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또한 오는 27일 방송 예정인 KBS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미사어패럴의 후처 고은숙 역을 맡아 풍성한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2016.08.08 07:00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나라가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도 영화 감독이다 : 청춘 무비’에서 스크립터로 변신해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지난 7일 방송된 채널CGV ‘나도 영화 감독이다 : 청춘 무비’ 2회에서 나라를 포함한 6명의 출연자들(나라, 소진, 헨리, 에디킴, 미르, 수빈)은 씬마다 제한된 시간 안에 영화를 촬영해야 되는 험난한 제작 미션을 수행했다.이날 나라는 꼼꼼함이 필수인 스크립터로 변신했다. 멤버들 중 가장 먼저 일어나는 것은 물론, 막간을 이용해 매 신(scene)을 세세하게 확인하는 남다른 열정을 비쳤다. 특히 스태프들에게 사소한 것 하나 놓치지 않고 끊임없이 물어보는 나라의 모습에 ‘질문왕’이라는 별명이 붙여졌다. 사전 인터뷰에서 평소에 덤벙대는 성격을 극복하고자 스크립터에 도전하게 되었다고 밝힌 나라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고군분투하며 집중력을 발휘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상큼발랄한 기존 걸그룹 이미지와는 다른 열정 넘치는 ‘노력파’의 면모를 드러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험난한 악기상가 신 촬영을 마치고 난 뒤 나라는 "우리가 함께 영화를 만들면서 한 마음으로 일할 수 있었다는 것에 뿌듯하다"며 여섯 멤버의 단합력을 통해 보람을 느꼈다고 밝혔다.3회 예고편에서는 나라가 촬영 현장에서 눈물을 글썽이는 장면을 선보여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높였다.한편, 나라는 헬로비너스의 멤버로서 최근 한 통신사 모델로 발탁된 이후 한달 사이 8개의 광고를 계약하며 차세대 'CF퀸'으로 떠올랐으며, 영화, 예능,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2016.08.07 13:16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에서 7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 블랙핑크(BLACK PINK)의 데뷔가 드디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YG는 7일 오전 공식 블로그를 통해 D-1 데뷔 카운트다운 포스터 한 장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포스터 속에서 블랙핑크 멤버들은 섹시하면서도 포스 넘치는 모습으로 선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진지하면서도 강렬한 눈빛이 인상적이다.블랙핑크는 앞서 지난 5일과 6일 더블 타이틀곡인 ‘BOOMBAYAH’와 ‘휘파람’ 티저 이미지를 선보이며 가요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그간 블랙핑크 데뷔가 핫한 이슈로 궁금증이 한껏 높은 가운데 더블 타이틀곡의 제목이 공개되자마자 더욱 뜨거운 관심이 쏟아졌다.'BOOMBAYAH’는 여름 계속되는 폭염을 시원하게 날려줄 강렬한 리듬의 빠른 곡이며 ‘휘파람’은 사랑의 속삭임을 ‘휘파람’이라는 단어로 대변, 몽환적이면서도 섹시함을 함께 담은 미니멀한 힙합 곡이다.블랙핑크의 데뷔곡 2곡은 매우 다른 분위기의 곡이며 공개될 뮤직비디오의 느낌도 상당히 다른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 블랙핑크의 다양한 매력과 색깔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블랙핑크는 평균연령 만 19세로 길게는 6년, 짧게는 4년간 YG에서 고강도 훈련을 받아온 실력파 그룹이다. 예쁜 비주얼과 다양한 매력의 음악은 물론 능통한 외국어 실력 등을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을 전망이다.한편, 블랙핑크는 오는 8일 오후8시 ‘BOOMBAYAH’와 ‘휘파람’ 신곡 및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다. 또 그에 앞서 같은 날 오후 3시 데뷔 쇼케이스를 통해 공식석상에 나서며 이는 네이버 V앱에서 실시간으로 생중계될 예정이다.2016.08.07 13:15
화제를 모은 ‘청춘시대’ 박은빈의 원더우먼 리턴즈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벌칙이란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어느 순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긴 스틸컷도 함께 했다. 지난 6일 방영된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 6회분에서는 원더우먼으로 변신한 음기 충만 히로인 송지원(박은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농구부원부터 길에서 만난 안면 있는 외국인, 절친 임성민(손승원)까지 대략 열다섯 명의 남자를 ‘수컷의 밤’으로 초대한 지원. 그러나 결과는 “나만 솔로니까”라며 ‘원샷’을 외치는 신세.결국 한 명의 남자도 파티에 데려오지 못하고 자신이 정한 벌칙에 당첨된 지원. 윤진명(한예리), 정예은(한승연), 강이나(류화영), 유은재(박혜수)에게 연행되다시피 이끌려 공원에 당도했다. 그러나 부끄러움도 잠시, 송지원은 그녀 그대로의 캐릭터대로 원더우먼의 트레이드마크인 별무늬 푸른 치마, 무적 팔찌를 차고 빨간 망토를 휘날리며 공원을 휘저었다. 최근 일산 호수공원에서 진행된 촬영 현장. 한 스태프가 “송지원의 음기가 폭염주의보를 호령했다”라고 말했을 정도로 푹푹 찌는 무더위도 박은빈의 열연을 막지 못했다. 특히 공원에 있던 유치원생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 모았다고. 한예리, 한승연, 류화영, 박혜수도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라며 원조 원더우먼 못지않은 맹활약을 펼친 박은빈을 응원했다. 박은빈은 “송지원은 활기찬 에너지가 가장 겉으로 드러나는 생동감 넘치는 인물이다.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는 친구다”라며 “나도 송지원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고 있다. 때론 역동적인 동작(?)들이 많아 평소에 쓰지 않는 근육들을 사용해서 몸이 아프지만, 마냥 즐거웠다”는 후일담을 전했다. 한편 이날 송지원의 활약은 이것으로 멈추지 않았다. “한줌의 악의도 없이 파국의 복선을 깔았는지도 모른다”는 의미심장한 내레이션으로 ‘청춘시대’의 제2막을 연 것이다. 귀신이 있는 신발장 쪽을 보며 “저거 살해당한 영혼이야”라는 말로 셰어 하우스의 분위기를 얼려버린 그녀. 대체 지원이 보는 귀신의 정2016.08.07 13:12
‘38사기동대’에 출연한 배우 김주리가 마지막까지 자신의 몫을 톡톡히 해내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지난 6일 밤 OCN 금토드라마 ‘38사기동대’가 16회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마지막까지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다 백성일(마동석 분)과 양정도(서인국 분) 등 38사기동대팀이 똘똘 뭉쳐 악덕 체납의 끝판왕 최철우(이호재 분)와 사재성(정인기 분), 안국장(조우진 분) 등을 응징하는 것으로 통쾌하게 마무리를 지었다. ‘38사기동대’는 세금 징수 공무원 백성일과 사기꾼 양정도가 합심해 편법으로 부를 축적하고 상습적으로 탈세를 저지르는 악덕 체납자들에게 사기를 쳐 세금을 징수하는 통쾌한 사기극으로 참신하면서도 짜임새 있는 탄탄한 이야기 전개로 마니아 시청자들을 대거 확보, OCN 개국 이래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마동석과 서인국을 비롯해서 최수영, 송옥숙, 김홍파, 이호재, 이덕화, 안내상, 조우진, 정인기, 오대환, 고규필, 이선빈, 김주리 등의 명품 배우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면써 어느 하나 버릴 것 없는 ‘완소’ 캐릭터들을 만들어 드라마의 재미를 한껏 높였다. 특히 ‘38사기동대’ 속 김주리는 38사기동대팀의 든든한 쩐주가 되어 각종 프로젝트에 필요한 물밑 자금과 활동을 돕는 노방실의 딸이자 수행비서 최지연 역을 맡아 베테랑 배우들 사이에서 깨알 같은 존재감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도도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최지연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면서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또한 매회 남다른 슈트핏으로 연기뿐만 아니라 우월한 비주얼이 만들어 낸 흠잡을 데 없는 매력으로 드라마를 보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이처럼 김주리는 ‘38사기동대’ 속에서 짧은 등장에도 최지연 캐릭터를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며 호연을 펼쳐 앞으로 배우로서 한 단계 한 단계 성장해나갈 그녀의 모습에 기대감을 갖게 했다. 이에 김주리 역시 “많이 아끼고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부족했지만 좋은 배우분|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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