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05 07:46
‘딴따라’가 미스터리-휴먼-코믹을 넘나드는 꽉 찬 전개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미스터리 사건으로 긴장감을 자아냈고, 그 과정에서 마음을 울리는 휴머니즘과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 만드는 유쾌한 웃음까지 절묘한 조화를 이뤄 보면 볼수록 빠져들게 만들었다.지난 5일 방송 된 SBS 수목 드라마스페셜 ‘딴따라’ 5회에서는 조하늘(강민혁 분) 누명 사건의 진범이 자신이 아끼는 지누(안효섭 분)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은 신석호(지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케이탑 이사 김주한(허준석 분)은 석호에게 지누가 이지영(윤서 분)을 성추행한 진범임을 밝혀 석호를 옥죄었다. 석호는 케이탑 대표 이준석(전노민 분)을 찾아갔고 지누 사태에 대한 분노를 드러냈다. 이에 준석은 하늘과 지누 사이에서 어떤 선택도 쉽게 할 수 없는 석호의 딜레마를 꼭 집으며 그를 자극했다. 또한 석호가 무슨 일을 벌이든 사사건건 훼방을 놓겠다고 압박해 긴장감을 고조시켰다.결국 석호는 딴따라 밴드 멤버들을 위해 밴드 해산을 선택했다. 그는 멤버들을 따로따로 불러 딴따라 밴드 해산을 알렸다. 나연수(이태선 분)에게는 일자리 추천과 약간의 돈을 건네며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 눈물샘을 자극했다. 카일(공명 분)은 석호의 딴따라 밴드 해산 통보에 분노했다. 이에 석호는 음반 낼 돈이 없다며 진심을 숨기고 모진 말을 뱉어냈고, 카일은 석호의 진심을 알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하늘은 갑작스런 석호의 변심에 이유가 있음을 직감적으로 알아챘고, 이지영 성추행 사건이 있던 그 날 잭슨이 부산으로 쇼케이스를 하러 왔다는 사실을 알게 돼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지영 성추행 사건과 케이탑, 잭슨의 관계를 짐작한 하늘은 석호에게 달려갔다. 석호는 케이탑이 얼마나 잭슨에 공을 들이고 있는지 밝히며 “네 날개를 꺾게 되는 존재가 나 신석호가 될 거야”라고 말해 딴따라 밴드 해산 결정이 최선임을 드러냈다. 이에 하늘은 “나 견뎌 볼 테니까 대표님도 견뎌요”라고 세상에 상처받지 않고 석호와 딴따라 밴드를 할 준비가 되어있음을 드러내 뭉클함2016.05.05 07:42
이하율이 본부장 승진을 거절했다.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에서 남자다우면서도 순정파인 진태원 역을 맡아 활약하고 있는 이하율이 프로젝트가 끝나면 파견 업무를 마치고 원래 회사로 돌아갈 것을 알렸다.지난 4일 방송된 ‘마녀의 성’ 96회에서는 태원이 자신의 사무실에 찾아온 단별(최정원 분)에게 승진을 거절한 이유를 밝히는 장면이 그려졌다. 태원은 아쉬워하는 단별에게 본부장 자리는 자신에게 과분한 자리라며 운을 뗐다. 또한, 입사한 지 얼마 안 된 상태에서 ‘MC 기업’ 해외사업부 팀장으로 파견을 온 것이었기 때문에 이 바닥에 안 좋은 소문이 나면 어떡하냐며 장난스럽게 분위기를 풀어냈다.이어 태원은 “프로젝트가 끝난 후, 원래 회사로 돌아가더라도 언제나 단별의 오빠로 남아있을 테니 부부싸움 하고 험담할 상대가 필요하면 언제든 찾아와”라고 말하며 단별의 키다리 아저씨가 될 것을 자처했다. 동네주민은 계속하는 거냐는 단별의 물음에도 당연하다며 언제나 곁에 있을 것을 약속했다.극 중 이하율의 선한 얼굴과 큰 키는 한 번쯤 상상 속에서 그려본 키다리 아저씨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였다. 또한, 캐릭터에 완전히 녹아든 이하율의 세심한 감정 연기는 시청자들의 안쓰러움과 함께 극의 몰입도를 한 층 높여 다음 내용의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한편 ‘마녀의 성’은 인생의 벼랑 끝에 몰려 돌싱이 된 시월드의 세 여자가 갈등과 상처를 극복하고 가족이 되어가는 눈물겨운 인생 극복기를 그린 일일드라마다. 월~금 저녁 7시 20분 방송된다.2016.05.05 07:40
배우 김가은이 '음악의 신2' 촬영 현장에 총무 승진 기념 떡과 케이크를 전달했다.Mnet '음악의 신1'에 김비서로 출연하며 특유의 시크한 매력과 미모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김가은은 온라인 선공개 된 '음악의 신2'에서 김총무로 승진한 모습으로 돌아와 한층 업그레이드 된 유머 감각을 선보인 바 있다. 온라인 선공개의 호응을 바탕으로 오늘 5월 5일 Mnet에서 방송을 하게 된 '음악의 신2'를 기념해 김가은은 지난 2일 촬영장에 떡과 케이크를 돌리며 정규 편성을 축하했다. 거기에 더해 극 중 LTE에서 본인이 총무로 승진한 것 또한 기념해 현장 스태프들을 웃음짓게 했다.김가은의 소속사인 토인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김가은이 떡과 케이크 앞에서 여성스러운 자태로 밝게 웃고 있어 현장의 화기애애함을 간접적으로 전달해주고 있다. 수년 간 다져진 연기력을 바탕으로 '음악의 신1'에서 '음악의 신2' 온라인 선공개까지 대표 이상민을 무시하거나 자신의 음악과 영화에 대한 실력을 지나치게 과신하는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소화해내며 시청자들에게 4차원 매력을 발산했던 김가은이 '음악의 신2' 정규 방송에서는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가 높아가고 있다. 한편, Mnet ‘음악의 신2’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2016.05.05 07:39
배우 이동욱이 트레이닝복 차림을 한 채, 여심저격 비주얼을 뽐냈다.5일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내 몸을 지키는 BODY SHOW' 온스타일 '마이 보디가드'에서 메인 MC를 맡은 배우 이동욱의 모습이 담긴 현장 스틸 컷 여러 장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동욱은 스튜디오에서 '마이 보디가드' 촬영을 하고 있다. 그는 파란색 트레이닝복 차림에도 넘사벽 보디핏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그는 하얀 피부와 이국적인 이목구비가 어우러진 멋스러운 비주얼로 카메라를 응시, 심쿵 눈맞춤을 선사하며 보는 이들의 마음에 설렘 지수를 높였다.그런가 하면, 이동욱은 '마이 보디가드'의 메인 MC, '가드캡틴'이라고 불리고 있는 만큼 녹화장 한 쪽에서 큐 카드를 꼼꼼히 체크하거나, 마치 무언가를 누군가에게 설명하는 듯한 모습이다. 이는 이동욱이 프로그램을 대하는 진지한 태도로 임하고 있음을 보여주기도.이렇듯 이동욱은 함께 MC를 맡은 조윤희, 조세호, 박나래, 박태준, 신우와 일반인 100명 등 다수의 출연진을 이끄는 메인 MC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는 다양한 미션과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보디 라이프 스타일을 알아가는 토크 코너에서는 능수능란한 진행 솜씨를 선보이며 재치 있는 면모를 보이고 있다.또한, 그는 일반인 100명과 12주 동안 총 1000kg 감량하는 도전을 펼치는 '100인, 1000kg 감량 프로젝트'에 촬영이 없는 날도 일반인 출연자들이 운동하고 있는 곳으로 그들을 찾아가 격려하는 등 훈훈한 행보를 보이는 있다는 후문이다.한편, 이동욱이 MC를 맡은 '내 몸을 지키는 BODY SHOW' 온스타일 '마이 보디가드'는 지난 28일 첫 방송을 했으며,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2016.05.05 07:38
배우 김범이 디테일한 연기를 펼치며, 매회 명장면을 탄생시키고 있다.김범은 SBS 주말 특별기획드라마 ‘미세스캅2’에서 이로준 역을 맡아 섬뜩한 악역본색으로, 안방극장을 극도의 긴장감으로 물들이고 있다. 종영까지 2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김범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명장면들을 짚어보았다.◆ 13회, “이 아줌마가 진짜…. 나를 진짜 흥분시키네”김성령(고윤정 역)에 의해 병원 인수가 물거품 되자, 김범은 이성을 잃고, 분노를 터트렸다. 그동안 조용히 이성을 잃던 그였기에 제대로 폭발한 분노는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하기에 충분했다. 특히 핏발 선 눈, 분에 못 이겨 터진 눈물 자국, 보기만 해도 오금이 저릴 듯한 섬뜩한 눈빛은 사람의 광기가 무엇인지 잘 그려냈다.◆ 17회, “저랑 손 잡을 수 있겠어요?”위기에 몰린 김범과 이철민(박준영 역)이 만나 기 싸움을 펼치는 장면으로,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시종일관 능글맞고 여유로운 태도로 일관하는 김범과 그런 김범을 향해 돌직구를 던지는 이철민. 두 사람의 불꽃 튀는 신경전은 안방극장을 숨 죽이게 만들었고, 극을 더욱 쫄깃하게 만들었다.◆ 18회, “내가 죽지 못해 고통스러워하면… 그땐 난 그냥 좀 죽여줘요”김범의 ‘미친 연기력’이 가장 빛났던 명장면이자 그의 진짜 속사정이 드러났던 장면이다. 김범은 자신을 믿어주지 않는 엄마에 대한 원망과 체념, 아버지에게 인정받기 위해 인대까지 끊어야 했던 독기, 설움, 분노 등의 복잡한 감정들을 고스란히 표정에 담아 표현해냈다. 순간, 순간 변하는 감정들과 표정들은 브라운관을 장악,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최강으로 끌어올렸다.한편 김범이 출연하는 SBS 주말 특별기획드라마 ‘미세스캅2’는 화려한 스펙과 외모를 가진, 강력계 형사라고는 보이지 않는 경찰아줌마 고윤정과 독특한 개성을 지닌 팀원들이 모인 강력 1팀의 활약을 그린 수사극으로, 마지막 회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2016.05.05 07:37
‘굿바이 미스터 블랙’이 시청률 상승과 함께 수목극 1위를 수성했다.4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굿바이 미스터 블랙’ 15회는 닐슨 코리아 기준 시청률 9.1%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했다. 이는 지난 방송 분 8.7%보다 0.4%p 오른 수치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후반부에 접어들며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를 펼치고 있다. 차지원(이진욱 분)은 민선재(김강우 분)의 뒤통수를 치며 통쾌한 역습을 가했다. 사이다 복수와 함께 사랑 또한 거침이 없었다. 차지원은 망설이는 김스완(문채원 분)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며 다가갔다. 애틋해서 더 아름다운 두 사람의 멜로는 시청자들의 감성을 저격했다.특히 ‘굿바이 미스터 블랙’ 15회 엔딩은 설렘과 충격의 연속이었다. 김스완에게 “사랑해. 살아서도, 죽어서도”라고 달달한 고백을 하는 차지원의 모습은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이와 함께 차회장의 시체 사진이 민선재와 백은도(전국환 분)에게 전송되는 반전이 펼쳐졌다. 민선재의 죄를 증명할 수 있는 차회장의 시체가 앞으로 차지원의 복수에 어떤 영향이 미칠지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했다.한편, MBC 수목미니시리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황미나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남자의 강렬한 복수극에 감성 멜로를 더한 드라마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 16회는 5일 밤 10시 방송된다.2016.05.04 19:17
전혀 다른 모습으로 등장한 김가은이 드디어 부모님의 원수 갚았다.SBS 월화드라마 ‘대박’에서 계설임(김가은 분)이 개작두(김성오 분)의 여자가 되어 180도 바뀐 전혀 다른 모습으로 대길(장근석 분) 앞에 나타나 충격에 빠뜨렸다.지난 3일 방송된 12회에서 오래 전 대길과 함께 아귀(김뢰하 분)의 염전노비로 함께 지내던 계설임과의 재회와 계설임의 원수 육귀신(조경훈 분)과의 대결이 이뤄져 긴장감을 높였다.대길은 오랜만에 재회한 계설임에게 놀라움과 반가움을 전했으나, 계설임은 “네가 알던 설임이는 이제 없다. 나는 이제 개작두의 사람이다”라고 말해 대길을 놀라게 했다.펼쳐진 육귀신과 대길의 대결에서 진 육귀신이 도끼를 꺼내며 대길을 위협하지만 칼을 뽑은 대길은 “널 죽이지 못 하는게 아니야, 양보하는 거야.. 저자들에게”라고 말하며 그 동안 육귀신에게 당한 사람들을 바라본다.그 순간 계설임이 육귀신을 칼로 찔르며 부모님의 원수를 갚는 장면이 방송됐다. 또한 대길를 향한 설임의 슬픈 짝사랑 이야기와 담서(임지연 분)와의 삼각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것으로 보여 앞으로의 스토리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이처럼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김가은의 재등장으로 연이은 시청률 상승을 보이고 있는 ‘대박’은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2016.05.04 16:40
지상파 DMB 방송사 QBS는 웹툰 라이선스 전문기업 드림커뮤니케이션(DCC)과 웹툰 기반 MCN 방송사업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제휴를 통해 QBS는 드림커뮤니케이션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는 웹툰 콘텐츠와 개인 방송플랫폼을 접목시켜, 전문 크리에이터의 웹툰 더빙 및 패러디 등 특화된 2차 콘텐츠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이를 위해 판타지, 멜로, 섹시 등 주요 분야의 '웹툰 전문 크리에이터'를 선발, 양성할 예정이며, 이 중 경쟁력 있는 콘텐츠는 지상파방송(DMB)과 포털에 선 공개되고 드라마, 영화 등 3차 콘텐츠로 확대시켜 공급한다. QBS는 작년 국내 최초 MCN뉴스인 '60초 모바일뉴스'를 제작했고, 최근 스2016.05.04 16:21
와이즈넛-중국법인 방우마이(B5M), 누적 투자액 6,610만 달러 돌파 중국 이커머스 시장에서 한국기업의 선전이 눈에 띈다.와이즈넛(대표 강용성)은 "중국 현지 법인 방우마이가 4,300만 달러(한화 500억) 규모의 시리즈C(3차 투자)펀딩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업체에 따르면, 이번 시리즈C는 알리바바에 최초 투자를 진행한 피델리티 아시아 및 리테크놀러지 컨설팅, SBI 인베스트먼트, KTB 네트워크, 스톤브릿지 캐피탈, 솔본 인베스트먼트, 탐앤탐스, JYP 엔터테인먼트 등 미국, 중국, 한국 등 글로벌 투자사들 대거 참여했다.벤처캐피탈 관계자는 "시리즈 A와 B 단계에서 공약했던 마일스톤이 예정대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많은 기업들이 기업신뢰를 높이 평가했다"고 말했다.실제로 시리즈C는 2012년 미국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탈 Oak Investment Partners 등이 참여한 시리즈A(1차 투자), 2013년 중국의 대표적인 벤처캐피탈 ClearVue Partners 등이 참여한 시리즈B(2차 투자)의 연장선으로, 이전 투자사들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방우마이 윤여걸 대표이사는 "굴지의 글로벌 IT기업이 후퇴한 중국 IT 시장에서 한국 기업의 선전은 지난 8년간의 노력의 결과"라며 "지난 6월 설립한 한국지사를 중심으로 방우차이(帮5采:B5C)에 입점하는 한국 브랜드를 700개까지 늘리는 등 플랫폼 비즈니스로서 사업 영역을 확장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방우차이는 올해 2월 론칭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한국 기업과 중국 바이어를 적극적으로 연계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급속도록 성장하는 중국 온라인 쇼핑 시장에서 방우마이의 성장을 견인한 쇼핑 검색, 추천 등은 인공지능기반 빅데이터 분석 및 수집, 검색 기술력과 품질에 대한 우수성을 입증한 것”이라고 강조했다.2016.05.04 15:41
박진영(GOT7 주니어)이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깜짝 무대인사를 진행했다. 지난 3일 저녁 영화 '눈발' 상영 후, 조재민 감독과 함께 무대인사를 진행해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이번 무대인사는 사전 예고 없이 진행됐으며, 관객들은 갑작스러운 박진영(GOT7 주니어)의 등장에 깜짝 놀라 환호성을 지르며 영화제의 밤을 뜨겁게 즐겼다. 관객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 박진영(GOT7 주니어)은 "촬영을 마친 뒤 오늘 처음으로 완성된 영화를 봤다. 감독님이 정말 좋은 영화를 만드셨구나는 생각이 들었다"며 함께 작업한 조재민 감독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공부를 좀 더 했더라면 연기를 더 잘할 수 있었을 텐데, 아쉬움이 남는다"는 말로 연기에 대한 열정을 내비쳤으며, "'눈발' 많이 사랑해 달라"는 말도 잊지 않았다. 그동안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 '남자가 사랑할 때' 등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인 박진영(GOT7 주니어)은 이번 작품을 통해 첫 스크린 연기에 도전했다. 첫 주연작으로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에 초청되는 영광을 누리며 성공적인 연기돌의 행보를 걷고 있다. 한편, '눈발'은 경남 고성의 한 마을로 전학온 남학생이 같은 반 여학생 예주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가슴 아픈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박진영(GOT7 주니어)은 전학생 '민식' 역을 맡았다. 명필름영화학교 1호 작품인 '눈발'은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됐으며, 올 겨울 정식으로 개봉할 예정이다.2016.05.04 15:39
가수 윤종신의 6월 소극장 콘서트 '특강'이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1회 공연이 추가됐다. 윤종신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미스틱89)는 4일 "오는 6월 10~11일에 예정된 공연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9일 공연을 추가, 총3회 공연을 진행하게 됐다"며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좋은 공연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종신의 추가 공연 티켓 예매는 오는 9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이번 콘서트는 '작사가 윤종신 콘서트'의 Part2(파트2)로, 윤종신이 직접 작사한 많은 곡 중 가장 아끼는 곡들로 셋리스트를 구성해 보여주는 자리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의 언어로 섬세한 감성을 짚어내는 작사가 윤종신의 대표곡으로는 성시경의 '넌 감동이었어', 박정현의 '눈물이 주룩주룩', 아이유의 '첫 이별 그날 밤', 이수영의 '스치듯 안녕', 김연우의 '이별택시' 등이 있다. 지난해 첫 선을 보인 작사가 윤종신 콘서트는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와 추가 공연 문의 쇄도로 올해도 기획하게 됐으며, 지난 2일 티켓이 오픈 되자마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강의 콘셉트로 진행될 이번 공연에서 윤종신은 본인이 직접 쓴 노랫말을 관객들에게 들려주고 함께 공감대를 만들어가며, 작사가로서의 진면목을 보여줄 예정이다. 6월 9~11일에 열리는 윤종신 소극장 콘서트는 서울 합정동 메세나폴리스 롯데카드 아트센터 아트홀에서 열린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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