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28 08:17
지성-강민혁 두 남자의 눈물 엔딩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며 진한 여운을 선사했다.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지성과 강민혁의 열연이 빛을 발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수목 드라마스페셜 ‘딴따라’ 3회에서는 석호(지성 분)에게 더 이상 음악을 하지 않겠다며 마지막 인사를 전하는 하늘(강민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우연히 석호와 민주(채정안 분)의 대화를 들은 하늘은 자신이 아무리 떳떳할지라도 자신의 전과 기록이 딴따라 밴드와 석호에게 큰 시련을 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이에 더 이상 음악을 하지 않겠다고 결심했다.석호를 찾아온 하늘은 카일(공명 분)의 곡에 맞춰 자신이 직접 쓴 가사를 석호에게 내밀었고, 석호는 가사를 본 뒤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이도 잠시 두 사람 사이에 곧 냉기류가 흘렀다. 하늘이 “나 밴드 안해요 아니 노래 안해요”라고 폭탄 발언을 한 것. 이에 석호는 두 눈을 부릅뜨며 “밴드 아니면 안 된다고 지랄해서 여기까지 끌고 왔더니 뭐라고?”라고 치밀한 올라오는 분노를 내뿜어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내가 아니면 세상도 아니라고 믿어줄 거라고 생각했어요 나 때문에 여러 사람 상처받을 거란 생각 못했어요 이제 알았으니까 멈추려구요”라고 고백한 후 “내가 하기 싫어졌어”라고 석호에게 차분히 말하는 하늘의 모습은 밴드를 하기 싫다는 그의 말이 진심이 아니라는 것이 분명해 서글픔을 자아냈다.특히 ‘카라멜과 너바나 CD’의 등장은 시청자들의 눈을 화면에서 잠시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하늘은 “잠시나마 좋은 꿈 꿨어요 덕분에.. 선물이에요”라고 말하며 카라멜과 너바나의 CD를 내려놓고 자리를 떠났다. 석호는 하늘이 주고 간 카라멜과 CD에 시선을 고정시킨 후 믿을 수 없다는 듯 망연자실해 했다. 이내 석호의 두 눈 가득 눈물이 맺혀 석호와 하늘의 과거사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석호가 덜덜 떨리는 손으로 너바나 CD를 어루만지는 순간 배경음악으로는 너바나의 명곡 ‘Smells Like Teen Spirit’이 흘러 나와 시청자들을 소름2016.04.28 08:16
이진욱, 문채원의 안타까운 사랑이 안방극장을 애틋하게 물들였다.27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굿바이 미스터 블랙’ 13회에서는 블랙 차지원(이진욱 분)과 김스완(문채원 분)의 사랑에 슬픈 운명의 그림자가 드리워졌다. 이에 ‘블랙스완’(흑조)이라는 이름처럼, 기적 같은 사랑을 바라는 시청자들의 바람은 커지고 있다. 이날 차지원은 자신의 병이 점점 악화되고 있음을 느꼈다. 차지원은 5년 전 폭발사고로 머릿속에 파편이 박혀 언제 죽을지 모르는 운명을 살고 있는 상황. 때문에 김스완과 오래 함께하지 못한다는 것에 슬퍼했고, 이별을 선언했었다. 머리로는 김스완을 밀어내고 있으나, 그녀에게 향하는 마음은 통제불가였다. 차지원은 윤마리(유인영 분)와의 키스를 오해하고 돌아선 김스완이 걱정돼 쫓아갔지만, 모진 말들로 상처를 줄 수 밖에 없었다. 자신의 곁에 있으면 김스완이 위험해지고 불행해지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차지원은 손에 힘이 빠지고 떨리는 증세를 발견했다. 김스완에 대한 마음은 점점 깊어지지만, 그녀를 밀어낼 수 밖에 없는 차지원의 상황들은 안타까움을 더했다.뿐만 아니라 드디어 밝혀진 김스완의 출생의 비밀은 두 사람의 사랑에 또 하나의 장애물을 추가했다. 김스완의 진짜 이름은 백은영이었고, 아버지는 백은도(전국환 분)였다. 백은도는 민선재(김강우 분)와 함께 차지원의 아버지를 살해한 복수의 대상이다. 백은도가 아버지라는 것을 알게 된 김스완은 충격에 빠졌고, 차지원은 연락이 닿지 않는 김스완을 찾아 헤맸다. 엇갈리던 두 사람은 결국 마지막에 마주하게 됐다. 차지원을 기다리고 있던 김스완은 “갈 데가 없어. 하룻밤만 재워주라”라고 말하며 차지원의 품에 안겼다. 이 장면은 태국에서 차지원이 김스완에게 했던 말과 같은 말. 상처 가득한 마음을 서로에게 기대는 공통된 모습은 두 사람의 사랑에 애틋함을 배가시켰다.위기 속에 무르익어가는 블랙과 김스완의 멜로는 이진욱과 문채원, 두 배우의 열연으로 더욱 돋보였다. 문채원을 보는 이진욱의 눈빛에는 사랑과 아픔, 아련함이2016.04.28 08:15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 올리고 있는 배우 이다해가 중국드라마 ‘나의 여신, 나의 어머니’의 여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 짓고 다시 한 번 한류 배우의 위상을 떨칠 예정이다.스타성과 연기력을 모두 입증하며 한류 스타의 입지를 굳혀온 이다해가 출연한 한국의 가상 커플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만나 서로 사랑하게 된 두 스타들의 이야기를 그린 한중 합작 드라마 ‘최고의 커플’이 후난위성TV에서 오는 5월 31일에 첫 방송된다.이어 그녀는 2017년 초 방영 예정인 ‘나의 여신, 나의 어머니’를 통해 또 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가기 위해 촬영준비에 매진하고 있다.특히 특유의 통통 튀는 매력으로 중국에서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아왔던 그녀는 이번 작품에서도 최고의 대우를 받으며 대륙 홀릭에 나선다고.극 중 이다해는 미모와 능력을 모두 가진 커리어우먼으로 한국의 가부장적인 결혼전통에 회의를 느껴 자유롭고 평등한 가족관계를 소망하는 인물로 분한다. 우연한 기회로 만나게 된 중국 남자 오중지와 사랑에 빠져 꿈에 그리던 결혼을 하게 되지만 중국에서도 피할 수 없는 고부갈등을 겪게 된다.무엇보다 며느리와 시어머니간의 고부갈등이 주로 그려지는 만큼 이다해와 시어머니 소만리 역의 배우 진싱과의 호흡에도 이목이 모아진다. 토크쇼 ‘금성쇼’, 영화 ‘림해설원’ 등에서 활약한 진싱은 극 중에서 독설 퀸다운 강렬한 아우라를 발산, 이에 맞서는 이다해의 카리스마 역시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것을 예고하고 있다.뿐만 아니라 드라마 제작사 ‘뤠이길상’은 중국의 인기스타 곽부성, 유시시, 정카이 등이 출연한 영화 ‘신영불소서적전파’, ‘임시연원’, 드라마 ‘나년청춘아문정호’ 등 다양한 작품을 제작해 국내외 업계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어 ‘나의 여신, 나의 어머니’ 또한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이에 이번 작품에서 이다해가 중국배우들과 선보일 호흡은 물론 드라마에 미칠 영향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한편, 이다해가 출연하는 중국드라마 ‘나의 여신, 나의 어머니’는 이국에서 결혼을 하게 된 한국 며느리와2016.04.28 08:09
배우 이세영의 다채로운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 컷이 공개됐다.이세영은 매거진 에스콰이어 5월호와 함께 진행한 화보에서 물오른 미모를 뽐내며 사랑스러운 소녀부터 고혹적인 여신 이미지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공개된 화보 속 이세영은 어깨라인부터 등까지 드러난 레드 드레스와 차분한 금발 헤어, 그리고 신비로운 분위기의 눈빛으로 사랑스러운 소녀의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 또렷한 이목구비와 잡티 하나 없는 피부로 인형을 연상케 하는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또 다른 컷은 바디라인이 과감히 드러나는 니트 원피스를 입은 이세영이 바닥에 누워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붉은 바닥과 대비되는 하얀 피부, 그리고 깊은 눈빛으로 허공을 바라보고 있는 이세영의 모습에서 고혹적인 분위기와 한층 성숙해진 여성미를 확인할 수 있다.공개된 컷 이 외에도 이세영은 청순한 분위기의 그래픽 패턴 원피스부터 섹시한 시스루 의상, 그리고 과감한 튜브탑 스타일까지 완벽히 소화한 것은 물론, 다양한 포즈와 눈빛 연기로 팔색조 매력을 드러냈다.또한 긴 시간 이어진 촬영에도 이세영은 어떻게 하면 더 완벽한 컷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 쉼없이 고민하고 상의하는 등 프로다운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 스탭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는 후문이다.한편, 배우 이세영은 현재 방영 중인 OCN 드라마 ‘뱀파이어 탐정’에서 ‘한겨울’ 역을 통해 거칠고 센 언니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이후 차기작인 웹드라마 ‘하와유브레드’에서는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가진 주인공 노미래 역을 맡아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2016.04.28 08:07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앨리스가 뮤지컬 ‘올슉업’을 통해 첫 뮤지컬 신고식에 나선다.뮤지컬 ‘올슉업’은 엘비스 프레슬리의 명곡들로 채워진 주크박스 뮤지컬로 앨리스는 본명 송주희로 관객과 만난다. 송주희가 연기하는 산드라는 지적인 매력이 넘치는 박물관 큐레이터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캐릭터다. 본명 송주희로 새롭게 대중 앞에 나서는 만큼 다채로운 매력을 펼칠 예정이다.그 동안 '방과후 복불복2', ‘야경꾼 일지’ 등에 출연해 기본기를 닦은 만큼 앨리스의 활약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송주희는 “‘올슉업’이라는 재미있고 사랑이 넘치는 작품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설렌다. 첫 뮤지컬 데뷔라 긴장되지만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며 “‘올슉업’ 그리고 산드라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뮤지컬 ‘올슉업’은 시대의 아이콘 엘비스 프레슬리가 데뷔 전 이름 모를 한 마을에 들어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2년 만에 돌아온 ‘올슉업’은 송주희를 비롯해 휘성, 김성규, 최우혁, 박정아, 안시하, 제이민 등 작품의 매력을 배가시킬 환상적인 캐스팅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오는 6월 17일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 예정이다.한편, 앨리스가 속해있는 걸그룹 헬로비너스는 2012년 미니앨범 ‘VENUS’로 데뷔해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다음 달 8일에는 데뷔 4주년을 맞이해 팬미팅을 개최, 팬들을 위한 스페셜한 무대와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2016.04.28 08:06
이준호의 '꿀눈빛'이 담긴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JYP엔터테인먼트는 27일 JYP Actors 페이스북을 통해 tvN 금토드라마 '기억'에 출연 중인 이준호의 스틸 컷을 공개했다.정의감 넘치는 어소시엣 변호사 정진으로 분한 이준호는 선배 변호사 이성민(박태석 역)과 호흡을 맞추며 역대급 남남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로펌에서 함께 근무하는 윤소희(봉선화 역)와의 풋풋한 썸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공개된 사진에는 한없이 다정한 눈빛으로 윤소희를 바라보고 있는 이준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랑 가득한 '꿀눈빛'과 보는 사람까지 기분 좋게 만드는 미소는 여심을 저격하기 충분하다. 이준호는 전작인 영화 '감시자들' '협녀, 칼의 기억' '스물' 등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지만, 가슴 떨리는 멜로 연기를 제대로 보여준 적은 없었다.이번 작품을 통해 발견한 이준호의 '멜로 DNA'는 향후 그가 선보일 폭넓은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한편, tvN 금토드라마 '기억'은 알츠하이머에 걸린 변호사가 남은 인생을 걸고 펼치는 마지막 변론기이자, 기억을 잃어가면서도 끝내 지키고 싶은 삶의 소중한 가치와 가족애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금, 토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2016.04.28 08:05
싱어송라이터 에디킴과 모델 겸 배우 이성경의 콜라보 싱글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이 29일 0시 공개된다. 에디킴의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미스틱89)는 지난 27일 저녁 공식 SNS를 통해 애틋함이 담긴 듀엣 버전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어쿠스틱 기타를 잡은 색다른 모습의 이성경과 훈훈한 비주얼의 에디킴의 모습이 감미로운 사운드와 함께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공개된 이성경 티저가 많은 화제를 모은 데 이어, 듀엣 티저 역시 공개 직후 두 사람의 비주얼과 보컬 음색 등이 이슈가 되며 음악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에디킴과 이성경의 콜라보는 에디킴이 직접 이성경에게 협업을 제안하며 성사된 것으로 알려져, 동갑내기 두 사람의 남다른 케미 발산에 많은 기대가 쏠리고 있다.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의 원곡은 지난 2001년 발표한 혼성그룹 샵의 대표 히트곡으로, 따뜻한 멜로디와 원태연 시인의 서정적인 가사로 지금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원곡을 작곡한 박근태 프로듀서는 본인이 가장 아끼는 노래 중 하나인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이 새로운 스타일로 리메이크되길 원했고, 평소 출중한 음악적 재능을 눈여겨보아온 에디킴에게 가창과 편곡을 제안했다. 에디킴은 원곡의 중요한 포인트를 잃지 않으면서도 자기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여 원곡과는 또 다른 참신한 결과물을 만들어낸 것으로 알려져, 음악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에디킴은 지난 싱글 '팔당댐' 공개 때와 마찬가지로 밤 11시 30분부터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여 발매 카운트다운까지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에디킴과 이성경의 듀엣곡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은 29일 0시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2016.04.28 07:55
맑고 깨끗한 이미지가 돋보이는 ‘청정돌’ 에이프릴(April)이 돌아왔다.에이프릴(채원, 현주, 나은, 예나, 진솔)이 27일 오후 4시 서울 서교동 롯데카드 아트센터 아트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스프링(Spring)’의 쇼케이스를 열었다.이날 에이프릴은 타이틀곡 ‘팅커벨’의 무대를 통해 ‘청정돌’답게 깜찍 발랄한 안무로 동화 같은 분위기를 뿜어내며 힐링이 되는 무대를 선보였다.에이프릴의 새 앨범 ‘Spring(스프링)’은 그룹명과 같은 4월, 꽃으로부터 태어난 다섯 명의 요정 이야기를 콘셉트로 ‘A.P.R.I.L’의 앞 자를 따서 각각 ‘Apricot Blossom(살구꽃)’, ‘Peony(작약)’, ‘Rose(장미)’, ‘Island Poppies(양귀비)’, ‘Lily(백합)’을 상징하며 에이프릴만의 색을 가진 꽃으로 개화한다는 의미를 포함해 컴백에 기대감을 더했다.에이프릴은 “새 앨범 준비로 하루 12시간씩 안무, 노래 등 연습에 매진했다. 이번 앨범을 위해 헤어 색깔에도 변화를 줬다”며 “뷰티 화보도 촬영했고,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찍는 등 팬들과 가까워지는 시간을 보냈다”고 근황을 전했다. 타이틀곡인 ‘팅커벨’은 14인조 편성의 웅장하고 화려한 스트링 사운드와 경쾌하면서도 다이나믹한 사운드에 에이프릴 멤버들의 청정한 보컬 색이 입혀져 더욱 상큼하고 청정한 음악이 탄생한 것으로 알려져 호기심을 높였다.에이프릴은 “에이프릴이 요정 팅커벨이 되어 현실에 지친 모든 이들에게 예쁜 사랑을 전하는 현실 속의 동화 같은 이야기를 담은 가사가 인상적이며 멤버들의 보컬색이 돋보이는 곡이다”고 밝혔다. 에이프릴은 이어 “팅커벨이 마법을 부릴 때 취하는 포즈를 취한 채 좌우로 어깨를 움직이는 ‘팅커밸 춤’, 멤버들이 일렬로 선 채 손을 뻗어 하나의 완성된 별을 만드는 ‘반짝반짝 춤’, 멤버들이 손을 잡은 채 폴짝폴짝 뛰어 온 다음 애교 동작을 선보이는 ‘우리 집에 왜 왔니 춤’ 등 포인트 안무가 3가지 있다. 보는 재미가 쏠쏠 할 것이다”며 “영화 ‘팅커벨’을 여러2016.04.28 07:49
‘마녀보감’이 신비롭고 강렬한 메인 포스터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오는 5월 13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마녀보감’(魔女寶鑑)은 28일 메인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앞서 캐릭터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바 있는‘마녀보감’이 몽환적 분위기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먼저 윤시윤과 김새론의 메인 커플 포스터는 신비롭고 아련한 분위기로 눈길을 모은다. 허준 역의 윤시윤이 연희(서리) 김새론을 따뜻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손을 잡아 어디론가 이끌고 있고, 김새론은 환한 미소로 청초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인연의 매개체 역할을 하는 연이 하늘에서 날며 두 사람 사이의 끊어질 수 없는 운명적 인연을 은유하는 듯하다. 파스텔 톤 색감 위로 펼쳐진 윤시윤과 김새론의 동화처럼 아름다운 케미는 한 폭의 그림 같은 서정적인 이미지를 완성시켰다. 첫 번째 커플 포스터와 달리 슬프고 애틋한 감정이 절절하게 흐르는 두 번째 커플 포스터는 상반된 매력을 선사한다. 굳은 표정으로 어딘가를 강렬하게 응시하고 있는 윤시윤과 차가운 듯 따뜻한 김새론의 신비로운 표정이 묘한 조화를 이루며 포스터의 아련하고 몽환적인 매력을 더욱 부각시킨다. 김새론의 팔을 붙잡고 있는 윤시윤의 든든한 손은 두 사람의 끊을 수 없는 운명을 표현하는 듯하다.윤시윤이 연기하는 허준은 명석한 두뇌, 예술적 감각, 무술실력, 다정한 성품과 수려한 언변까지 갖췄지만 서자라는 현실의 벽에 가로막혀 야망과 꿈을 숨긴 채 살아가는 비운의 천재다. 얼어붙은 심장을 가진 조선의 마녀 연희는 흑림 안에 갇혀 살면서도 숨길 수 없는 밝은 성격과 운명을 개척하려는 단단한 강단을 가진 인물이다. 이번에 공개된 2종의 커플 포스터가 극과 극의 상반된 감정을 선보이면서 허준과 연희가 처할 운명에 대한 궁금증이 한층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윤시윤, 김새론과 이성재, 염정아, 곽시양이 함께 한 단체 포스터는 묵직한 무게감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중앙에 선 윤시윤과 김새론은 서로를 향해 마주선 채 슬픔이2016.04.28 07:47
‘딴따라’가 지성-혜리-강민혁의 얽히고설킨 과거가 하나씩 드러내는 강력 흡입전개로 시청자들을 단숨에 빨아들였다.이 같은 몰입도 높은 전개는 매회 연속 시청률을 급상승 시키는 기염을 발휘하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딴따라' 3회는 수도권 8.5%, 전국 7.2%를 기록했다. '딴따라'는 전작품의 3배 시청률로 시작한 1회에 이어 2회와 3회 연속으로 시청률을 상승시키며 오르고 오르고 또 오르는 끈질긴 상승세를 선보이고 있다. 이에 앞으로 시청률 상승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지난 27일 방송된 SBS 수목 드라마스페셜 ‘딴따라’ 3회는 고분분투하는 매니저 신석호(지성 분)의 재기를 막기 위한 케이탑의 음모에도 불구하고 가까스로 하늘(강민혁 분), 카일(공명 분), 연수(이태선 분) 3명의 밴드가 모였지만 자신으로 인해 석호까지 난처해 질 수 있다고 판단해 밴드를 그만두려는 하늘과 매니저를 결심한 누나 그린(혜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줄리어드 출신 기타리스트 카일, 싱글대디 베이스 나연수, 그리고 전과자 하늘로 이루어진 3인의 '딴따라 밴드'가 모여 기대감을 높였다. 어느 날 석호 앞에 룸살롱 비너스 7080에서 기타를 치던 나연수가 찾아온다. 술에 취한 석호가 "딴따라에게도 악기가 소중하다"라고 말했던 과거를 기억해 찾아온 것. 그러나 25살의 연수는 5살 아들이 있는 싱글대디. 카일의 극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하늘이 "전과자는 가능하고, 싱글대디는 안되냐?"는 항의에 극적으로 멤버에 합류하게 된다. 이로써 딴따라 밴드는 드러머를 제외한 3명의 멤버가 합류하며 석호와 딴따라 밴드의 험난한 데뷔기가 시작됐다.한편, 석호는 또다시 위기에 빠졌다. 석호가 밴드를 모으고 있다는 소식에 케이탑 김주한 이사(허준석 분)의 음모가 시작됐다. 김주한 이사는 이지영(윤서 분)을 이용해 하늘과 그린이 이사 가도록 협박하는 한편, 석호에게 투자한 돈을 회수하게 했다. 이에 하늘은 앞으로도 석호가 자신 때문에 위기에 빠질 수 있다2016.04.28 07:40
‘무신조자룡’ 고나은이 할리우드 배우 예성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중국 후난위성 TV ‘무신조자룡’에서 극 중 유비의 처이자 손권의 여동생 손부인 역을 맡은 고나은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같이 찍은 씬은 없었지만 무신조자룡 촬영 중 만난 예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어 “한식을 좋아하셔서 맛있는 밥 얻어먹었지요 배려심, 자상함 가득한 예성 감사했습니다. 다시 만나길 바래요”라는 훈훈한 첫 만남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더욱 눈길을 끌었다.공개된 사진 속 고나은은 예성과 미소를 띠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고나은의 두 손을 모으며 수줍게 예성과 함께 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고나은은 극중 다방면에 재능이 뛰어나고 강한 성격을 지닌 여장부, 유비와의 우호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한 오빠 손권의 계획에 따라 유비를 남편으로 맞이한다. 뛰어난 결단력과 상황 판단 능력을 갖춰 지력 가 손부인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한편, '무신 조자룡'은 중국 소설 '삼국지연의'에 등장하는 영웅 조자룡의 이야기를 다룬 역사극으로, 중국 동한 말년을 배경으로 개성 강한 인물들이 펼치는 전쟁-사랑-성장 이야기를 담는다.2016.04.28 07:39
배우 이동욱, 조윤희가 ‘마이 보디가드’ 첫 방송 본방사수를 독려했다.28일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마이 보디가드’에서 메인 MC를 맡은 이동욱, 조윤희의 티저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동시에 네이버 TV캐스트에 첫 방송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동욱과 조윤희는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동욱은 우윳빛 피부와 극강의 슈트핏으로 비주얼 보디가드를 완성시켰다. 조윤희는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미모와 범접할 수 없는 명품 보디로 시선을 압도한다. 이어 네이버 TV캐스트에 공개된 영상 속 이동욱과 조윤희는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먼저 조윤희가 화사한 미소로 “오늘 밤 9시 온스타일 채널에서 ‘마이 보디가드’가 첫 방송됩니다”라고 전했다. 조윤희의 멘트를 이어받은 이동욱은 “신개념 보디쇼 ‘마이 보디가드’ 많은 기대와 시청 부탁드립니다”라며 꿀처럼 달콤한 목소리로 본방사수를 독려했다.이동욱은 SBS ‘강심장’, SBS ‘룸메이트’ 등을 통해 수려한 언변과 거침없는 돌직구 화법, 유머러스한 진행 솜씨를 뽐낸 바 있어, 그가 ‘마이 보디가드’에서 MC로서 보여줄 유쾌한 입담과 재치있는 진행에 이목이 집중되는 상황. 이동욱은 지난 26일 ‘마이 보디가드’ 제작발표회에서 “100명의 일반인과 함께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 그분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드리는 게 저의 책임감이자 의무다. 새로운 경험이고 도전하는 입장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MC 이동욱’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또한 조윤희는 ‘마이 보디가드’를 통해 예능 MC에 첫 도전한다. 그는 “드라마와 영화만 하다가 예능 MC를 한다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모두들 잘 도와주셔서 재미있게 녹화를 마쳤다. 언젠가는 MC라는 분야에 대해 도전하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가 왔다. 열심히 하겠다”고 ‘마이 보디가드’ 제작발표회에서 각오를 다졌다. 이에 조윤희가 메인MC로서 어떤 활약을 보일지 관심을 높인다.한|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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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리움 | 3,043,000 | ▲5,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470 | ▲5 |
| 메탈 | 342 | ▲1 |
| 리스크 | 250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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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다 | 252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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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3,330,000 | ▼110,000 |
| 비트코인캐시 | 374,100 | ▲600 |
| 이더리움 | 3,042,000 | ▲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455 | ▼25 |
| 리플 | 1,656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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