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28 07:38
시청자들의 속을 뻥 뚫리게 하는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이 2막을 앞두고 있다. 김소연-김지호가 홀로서기를 결심하며, 이혼을 예고한 것. 이에 ‘가화만사성’을 보다 흥미진진하게 시청할 수 있게 특급 도움을 줄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정리했다.하나. ‘이혼 결심’ 김소연-김지호, 불행 끝 행복 시작?봉해령(김소연 분)은 피 말리는 시집살이와 결혼생활에 종지부를 찍고 집을 나왔다. 가화만사성의 듬직한 며느리 한미순(김지호 분)은 철들지 않는 남편 봉만호(장인섭 분)에 또 다시 상처 입으며 이제 진짜 끝이라고 선언해 이혼을 결심했음을 드러냈다. 그 동안 숨죽여 살던 두 여자의 속 시원한 홀로서기 선언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과연 두 사람이 이혼 후 한 개인으로 행복한 삶을 찾으며, 당당한 홀로서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둘. 김소연-이상우, 점점 깊어지는 애틋 로맨스!시청자들의 입가에 자동 미소를 유발하는 ‘가화만사성’의 봉지커플 해령과 지건(이상우 분)의 애틋한 로맨스가 점점 깊어진다. 이미 해령을 좋아한다고 고백한 지건은 해령에게 힘들 때 곁에 있어주는 소중한 친구로 서서히 다가가고 있다. 이에 해령의 마음이 머지않아 지건에게 향할 것으로 예상돼 이들의 로맨스가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셋. ‘엄마는 강하다’ 원미경, 통쾌한 반격 기대!해령과 미순의 홀로서기로 인해 가장 크게 상심할 사람은 바로 ‘엄마’ 배숙녀(원미경 분)이다. 이에 과연 숙녀가 두 자식의 가슴 아픈 이혼 결심을 알고 난 후 어떤 행동을 보여줄 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한 딸이 행복하지 않은 결혼 생활로 스트레스를 받아 ‘조기폐경’에 이르렀다는 점을 숙녀가 알게 됐을 때 그가 보여줄 ‘엄마의 통쾌한 반격’에 기대감이 높아진다.‘가화만사성’ 제작사 측은 “김소연과 김지호가 이혼을 결심하면서 ‘가화만사성’이 더욱 흥미진진하게 진행된다. 이들의 이혼을 둘러싼 갈등과 그로 인해 펼쳐질 통쾌한 사이다 반격, 그리고 예상치 못한 인물들의 특급2016.04.28 07:37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의 멤버 공명이 다양성 영화부터 미니시리즈까지 꾸준한 작품 활동을 선보이며 남다른 연기 행보로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지난 2013년 9월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을 통해 데뷔한 공명은 영화 '어떤 시선', '도희야', '이것이 우리의 끝이다', '수색역' 등에 출연하며 연기 실력을 쌓아왔다. 뒤이어 MBC '화정', SBS '미스터리 신입생'에 출연해 강렬한 존재감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현재는 MBC ‘아름다운 당신'과 SBS '딴따라'에 출연 중이다.공명은 지난 3월 개봉한 영화 '수색역'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다혈질의 성격을 가진 상우 역으로 관객의 눈길을 끌었다. 사랑을 받지 못해 삐뚤어진 반항아이자 욕망에 사로잡혀 무너져가는 처절한 청춘의 모습을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소화해 관객들에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이후 공명은 드라마 '화정'을 통해 첫 안방극장 신고식을 치렀다. 공명은 극 중 정명공주의 유일한 벗이자 듬직한 버팀목인 호위무사 자경 역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끈끈한 의리로 '화정' 속 없어서는 안 될 캐릭터로 활약했다. 또 SBS 2부작 단막극 '미스터리 신입생'에서는 선한 눈매로 독한 눈빛을 짓는 표리부동한 악역 이민성을 안정감 있게 소화해내며 주목받았다.현재 공명은 MBC 일일드라마 '아름다운 당신'에서 밝고 따뜻한 성격을 가진 여주인공 차서경(이소연)의 남동생 차태우 역으로 든든하고 귀여운 막내아들이자 자신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건강한 청년으로 극의 마스코트 같은 존재로 활약 중이다. 특히,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새 수목드라마 '딴따라'에서는 줄리어드 음대에 입학했을 정도로 기타에 뛰어난 재능을 가진 카일 역할로 출연하며 훈훈한 비주얼과 생동감 넘치는 표정연기를 통해 자유로운 영혼 캐릭터를 실감나게 표현해내고 있다.무서운 기세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맹활약하는 공명의 배우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이 기대되는 시점이다.2016.04.28 07:28
‘굿바이 미스터 블랙’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수목극 왕좌로 올라섰다.27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굿바이 미스터 블랙’ 13회는 닐슨 전국 기준 8.7%, TNMS 수도권 8.9%를 기록, 두 시청률조사기관 모두에서 1위를 차지했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매회 강렬한 복수극과 애틋한 멜로의 조화를 완벽하게 이루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반환점을 돌면서도 극의 긴장감을 팽팽히 유지하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고 있는 것. 또한 물오른 이진욱과 문채원의 케미는 ‘굿바이 미스터 블랙’의 인기 상승에 원동력이 되고 있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 13회는 이진욱(블랙/차지원 역)과 문채원(김스완 역)의 애틋 멜로가 폭발함과 동시에, 김강우(민선재 역)를 향해 선전포고를 하는 이진욱의 모습이 그려지며 본격적인 복수극이 시작됐음을 알렸다. 이와 함께 밝혀진 문채원의 출생의 비밀은 이진욱과 문채원의 러브라인에 어떤 변화를 줄지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한편,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 이어 KBS2 ‘국수의 신’은 7.6%, SBS ‘딴따라’는 7.2% (닐슨 전국, TNMS 수도권 동일)를 기록했다.2016.04.28 07:27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성우가 천의 매력을 무한어필하며 예능 신스틸러로 떠올랐다. 그는 틈을 놓치지 않고 순간적으로 치고 빠지는 입담으로 시선을 사로잡는가 하면, 재즈 댄스부터 사물 돌리기 시범까지 몸을 사리지 않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차태현-배성우-빅토리아-최진호는 인간미 넘치는 치명적인 매력으로 팬심을 더욱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고, 이들의 입담과 활약에 힘입어 ‘라디오스타’는 두 자릿수 근접 시청률로 변함없는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지난 27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팬이 됐어요~’특집으로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네 배우 차태현-배성우-빅토리아-최진호가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워너비 남편감’ 차태현, ‘충무로 다작요정’ 배성우, ‘대륙의 여신’ 빅토리아, ‘메소드 연기의 달인’ 최진호가 출연해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블랙홀 같은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그런 가운데 가장 눈에 띈 이는 다름아닌 배성우. 녹화에 앞서 “못 웃길까 봐 걱정이다”라고 밝혔다는 그는 티격태격 하는 김국진과 김구라를 보며 “두 분이 사이 좋게 지내시면 좋겠어요”라며 해맑게 말하는 등 4MC의 멘트를 모두 받아 치는 예사롭지 않은 입담으로 웃음을 자아내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규현이 칸 영화제에서 엄지 손가락을 치켜든 배성우의 사진을 보여주며 “쌍 따봉을 한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라고 묻자 배성우는 순간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더니 이내 “양손을 다 쓸 줄 알거든요”라더니 “이쪽은 칸~ 이쪽은 우리 영화 (를 의미했다)”라며 능청스럽게 대답해 폭소를 유발했다.또한 배성우는 다양한 개인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학창시절부터 연마한 장기가 있는데 오늘 ‘라스’에서 뽐내고 싶다고”라는 김구라의 말에 그는 “예전에 영화에서 돌린 적이 있어서~”라고 말을 하면서 동시에 손가락으로 책부터 밥상, 노트북까지 돌려 보는 이들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두 개 양손으로 되요?”라는 윤종신의 물음에 “왼손은2016.04.28 07:22
'마녀의 성' 이하율이 서지석에게 술친구를 제안했다.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에서 남자다우면서도 순정파인 진태원 역을 맡아 활약하고 있는 이하율이 최정원(단별 역)을 사이에 두고 삼각관계를 형성했던 서지석(강현 역)과 우호적인 관계로 변해가는 모습을 보였다.지난 27일 방송된 ‘마녀의 성’ 91회에서는 태원이 강현에게 술친구를 제안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강현이 회사를 그만두고 단별과 떠난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태원은 이를 묻기 위해 강현의 사무실로 향했다. 평소라면 떠나는 것이 사실이냐며 다짜고짜 강현에게 날부터 세웠겠지만, 이날은 담담하게 술 한 잔을 제의했다.강현과의 술자리에서 태원은 제일 먼저 단별의 합의 여부부터 물었다. 이에 강현은 떠나기 전 결혼식을 올리고 갈 생각이라며 단별도 알고 있는 상황임을 전했다. 강현의 확고한 대답에 태원은 말없이 술잔을 비웠다. 이어 태원은 요즘 힘들어하는 단별을 보니 떠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며 “내 동생 잘 부탁한다”고 말했다. 태원의 이 마지막 한마디는 강현을 더 이상 라이벌이 아닌 단별의 남자로 인정함을 짐작하게 했다. 이날 이하율은 최정원을 사이에 두고 서지석과 신경전을 벌이던 과거와는 확연히 달라보였다. 서지석에게 날 선 모습으로 일관했던 전과 달리 91화에선 모든 것을 체념한 듯한 담담한 표정을 연기해 보는 이들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과연 삼각관계에서 한 발 물러난 이하율이 서지석을 최정원의 남자로 받아들이면서 과거 라이벌이었던 둘의 관계를 어떻게 이어갈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한편 ‘마녀의 성’은 인생의 벼랑 끝에 몰려 돌싱이 된 시월드의 세 여자가 갈등과 상처를 극복하고 가족이 되어가는 눈물겨운 인생 극복기를 그린 일일드라마. 월~금 저녁 7시 20분 방송된다.2016.04.28 07:09
래퍼 산이(San E)와 R&B 보컬 챈슬러(Chancellor)의 콜라보 싱글 '안주거리'가 28일 정오 공개된다. 최고의 대세 래퍼 산이와 여심 저격 보이스를 가진 보컬 챈슬러의 만남으로 이슈를 끌고 있는 '안주거리'는 지난 27일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술을 마시면서 털어놓게 되는 지나간 사랑 이야기를 '안주거리'로 비유한 가사가 특징인 곡인 만큼, 티저 영상엔 각종 술자리 안주를 담아 곡의 포인트를 직관적으로 전달해 눈길을 끈다. 26일에 선공개된 민화를 패러디한 해학적인 분위기의 커버 아트 또한 '안주거리'에 담긴 풍류적 감성과 익살스러운 미학을 느낄 수 있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이번 곡은 산이 특유의 재치 있는 랩 가사와 멜로디컬하면서도 담백한 래핑으로 봄 날의 쓸쓸한 마음에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챈슬러가 감미로운 목소리로 달콤한 위로를 건네 새로운 '봄 캐롤송'으로 등극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감성을 자극하는 멜로디와 트렌디한 비트가 어우러진 '안주거리'는 소유X정기고의 '썸', 다비치의 '두사랑 (Feat. 매드클라운)' 등을 만든 히트 프로듀서 제피(XEPY)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대세 아티스트들의 콜라보 싱글 '안주거리'는 28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2016.04.28 07:08
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의 데니안(백은용 역)이 따뜻한 말 한마디로 감동을 선사했다.27일 방송된 ‘마녀의 성’ 91회에서 데니안은 유지인(양호덕 역)에게 고민을 털어놓는 신동미(공세실 역)의 이야기를 듣게 됐다.첫 번째 결혼으로 정링컨(레오 역)을 아들로 둔 신동미는 아픈 아이를 위해서라도 새로운 아이를 갖기는 두렵다는 내용. 데니안은 이를 모두 들었지만 못 들은 척 평소처럼 그들과 인사를 나누었다.이후 잠자리에 들기 직전 데니안은 신동미에게 “우리 아들 레오 하나로 충분해요.”라며 말문을 열었고, 새로운 아이를 원하지 않냐고 묻는 그녀에게 “있어도 좋고 없어도 행복해요. 나한테 제일 중요한 건 내 마누라니까. 우리 세 식구 사는 거 너무 행복해서 바라는 거 없어요”라고 말해 감동을 선사했다.이날 방송에서 데니안은 속 깊은 따뜻한 말 한마디로 일등 남편의 진면모를 선보이며 감동을 선사함과 동시에 여심을 흔들었다는 평이다.‘마녀의 성’은 매주 월~금 오후 7시 20분에 SBS에서 방송된다.2016.04.28 07:07
개그맨 이윤석과 슈퍼주니어 강인이 ‘예림이네 만물트럭’에서 남다른 활약을 펼쳤다. 27일 방송된 O tvN ‘예림이네 만물트럭’에는 강인과 이윤석이 게스트로 출연, 만물트럭 3인방 이경규, 이예림, 유재환과 함께 전라북도 남원과 곡성의 오지마을을 방문했다. 이날 강인의 등장에 이예림은 “슈퍼주니어 중 강인을 가장 좋아했는데 실제로 만나게 되니 신기하고 좋았다”고 함박웃음을 보였고, 강인 역시 이예림의 밝은 성격을 칭찬하며 가까워지는 듯 해 어설픈 러브라인을 형성 중인 유재환의 마음을 애타게 했다. 강인은 ‘예림이네 만물트럭’을 찾은 이유에 대해 “자원했다”고 밝혔다. 그는 “프로그램의 팬이기도 하고 할머니 할아버지 밑에서 자랐다. 할머니가 3년 전에 돌아가셔서 그리움이 엄청 큰데 프로그램을 보니 기억이 많이 나더라“고 덧붙였다. 또 이윤석은 “제가 할 줄 아는 일이 많지는 않지만 예전 한 프로그램을 통해 도배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도배만큼은 자신있다”며 각오를 다졌다. 이후 유치마을을 방문한 만물트럭 3인방과 강인-이윤석은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여기서 강인vs이윤석 두 게스트 능력치가 확연이 차이 났는데, 강인은 어떤 물건이든 센스있게 판매 해 이경규를 흡족하게 했다. 특히 훈남총각이 권해주는 물건에 마을 할머니들은 수줍은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이윤석은 그의 손길이 닿는 족족 우당탕탕 무너뜨려 이경규의 마음을 불편하게 했다. 이에 이윤석은 “사실 제 별명이 무용지물이다. 할 줄 아는 게 없다”며 허허 웃어넘겨 폭소를 유발했다. 하지만 ‘국민약골’ 이윤석이 가장 필요한 때도 있었다. 바로 그가 지닌 도배사 자격증. 마침 도배가 필요한 할머니가 등장했고, 만물트럭 출연진들은 모두 도배를 위해 할머니의 집을 방문했다. 예상과 달리 집 내부에는 곰팡이가 가득한 상황. 이윤석은 자신의 기량을 한껏 발휘해 도배를 진두지휘했고, 모두가 합심해 흰 벽을 완성해 할머니를 기쁘게 했다. 이에 할머니는 “정말 고맙다. TV에서 지켜 보겠다. 나중에 또 오려나2016.04.28 07:06
6인조 남성 아이돌 그룹 스누퍼(SNUPER)가 8주간의 '지켜줄게' 공식 방송 활동을 마무리 했다.28일 스누퍼의 소속사 위드메이는 "지난 28일 스누퍼가 MBC MUSIC '쇼!챔피언' 무대를 마지막으로 약 8주간 이어온 미니앨범 2집 '플라토닉 러브'의 타이틀곡 '지켜줄게‘의 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스누퍼는 지난해 말 데뷔 평균 신장 180cm에 배우같은 비주얼과 남다른 팬 사랑으로 꾸준히 인기몰이를 해왔으며, 이번 3월 초 발매한 미니앨범 ‘지켜줄게’ 활동을 통해 각종 방송 관계자로부터 대세 남자 아이돌 그룹으로 확실히 눈도장 찍었다. 데뷔 5개월 차인 스누퍼는 신인 남자 아이돌 그룹으로는 이례적으로 화장품, 의류 등 광고 모델에도 발탁되며 광고계 블루칩으로 부상했다.스누퍼는 "데뷔한지 5개월 정도인데 너무 많은 사랑을 주신 팬 분들께 감사하고 지켜주고 싶다"며 “그간 고생하신 위드메이 식구 분들께도 감사하다”고 전하며 ‘팬바보돌’, ‘개념돌’ 다운 면모를 보였다. 소속사는 “스누퍼가 '2016 KCON Japan'에 참석해 당시 신인 가수들 중 가장 많은 팬이 몰리며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고 현재 수많은 해외 관계자들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어 해외 활동도 논의 중이다”고 전했다. 한편 스누퍼는 공식 활동 마무리 이후에도 당분간 다양한 무대를 통해 국내외 팬들과의 만남을 가지며 다음 앨범 준비에 들어간다.2016.04.28 06:56
국내 초연 20주년을 맞이하는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에 배우 에녹이 빌리 로러 역으로 출연하며 송일국, 이종혁, 김선경, 최정원, 임혜영과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작품인 만큼 큰 기대와 관심 속에서 28일 오후 2시 1차 티켓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다시 한번 정통 브로드웨이 뮤지컬로 흥행신화를 이어나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빌리 로러는 브로드웨이 최고의 미남 테너 배우로 잘생긴 외모에 출중한 노래와 탭댄스 실력까지 고루 갖춘 매력남으로 실제 에녹 배우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인다. 여심을 사로잡는 인기남으로 자신감이 넘치지만, 오디션 장에서 만난 ‘페기 소여’를 도와주며 적극적으로 대시하는 유쾌한 로맨틱 가이다.그 동안 진지한 역할을 많이 해왔던 에녹은 “밝고 경쾌하게 춤출 수 있는 작품을 꼭 해보고 싶었다. 내 안에 감춰져 있던 색다른 매력을 관객분들에게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이번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이번 작품의 꽃인 탭댄스를 수준급의 실력으로 선보여야 하는 역할로, 에녹은 누구보다 완벽한 무대를 보여주기 위해 땀 흘리며 연습 중이다.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팬텀’, ‘쓰릴미’, ‘보니앤클라이드’, ‘로미오 앤 줄리엣’ 등과 같은 대형 뮤지컬 작품에 주조연으로 출연하여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연극 ‘보도지침’에 냉철한 검사 최돈결 역으로 출연 중이며 회차가 거듭될수록 짙어지는 연기력으로 작품의 깊이를 더하고 있다.한편,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는 오는 6월 23일부터 8월 28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한다.2016.04.27 23:13
‘대세 운동돌’로 통하는 그룹 매드타운 멤버 조타가 의외의 고백을 했다. 최근 진행된 첫 회 녹화에서 조타는 “평소 숫기가 없는 편이기도 한데, 미팅 경험도 거의 없어서 여성분들 앞에서는 부끄럽다”면서 “항상 운동만 하다 보니까 형들이나 남자들이랑 있을 때는 참 편한데, 여성분들을 대하는 건 참 어렵다. 어떻게 해야 될지 잘 모르겠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또 조타는 “여성분들에게는 인기가 없다. 그런 눈치도 무딘 편이다”이라는 의외의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요즘 운동 프로그램을 많이 하다 보니까, 남성분들한테 인기가 많은데...”라며 다소 아쉬운 듯한 모습으로 남다른 고민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조타는 “연애를 할 때 나이 차이는 상관없는 것 같다. 대화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려 노력하다 보면 크게 중요하지 않은 부분이라고 생각되더라. 하지만 서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없다면 힘들 것 같다. 서로 신뢰하며 함께 공감대를 만들어 나가는 게 중요하다고 본다”고 말하는 등 20대 청년 답지 않게 무척이나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이며 누님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 이어 “누군가를 내가 이해할 수 있을 때 그 사람도 나를 이해할 수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상대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사람 관계라는 것 자체가 상호관계가 성립되어야 하는 것 같다”면서 “편하고 밝은 스타일을 좋아한다. 같이 있으면 기분 좋은 에너지가 느껴지는 사람에게 매력을 느낀다”는 수줍은 고백으로 다시 한 번 여심을 사로잡았다. 이에 주위 여성 출연진들은 ‘조타 수줍어하는 모습 귀엽다’ ‘귀까지 빨개졌다’ ‘나이도 어린데, 굉장히 어른스럽다’ ‘조타가 인기가 없다니 말도 안된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자본주의 미소(?)’를 지어 보였다.2016.04.27 23:10
레인보우 재경, 슬리피, 볼러 신수지가 패션 매거진 ‘슈어’ 5월호를 통해 그들의 반려견과 함께한 순간을 공개했다. 평소 SNS에 반려견 마카롱의 계정을 따로 만들어 그의 일상을 공유할만큼 마카롱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레인보우 재경, 연예계의 새로운 ‘개아빠’로 등극중인 래퍼 슬리피, 깜찍한 외모로 이미 유명세를 타고 있는 포메라이언 밍키와 그의 주인 신수지를 포함한 연예계, 패션계에서 반려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자랑하는 8인이 함께했다. 연예계, 패션계의 소문난 애견인 8인과 그들의 반려견이 함께 한 화보와 인터뷰는 슈어 5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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