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23 08:10
'굿바이 미스터 블랙' 이진욱을 향한 문채원의 귀여운 짝사랑이 시작된다.23일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굿바이 미스터 블랙’ 3회에서는 차지원(이진욱 분)과 김스완(문채원 분)의 멜로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특히 차지원을 짝사랑하는 김스완의 모습은 TV 밖 시청자들까지 사랑에 빠지는 기분을 만들 예정이다.이런 가운데 '굿바이 미스터 블랙' 제작진은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할 차지원과 김스완의 3회 촬영 스틸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어두운 밤, 푸른 나무 숲을 배경으로 나란히 앉아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싱그러운 케미를 발산한다.공개된 사진 속 차지원과 김스완은 대화를 나누고 있다. 김스완의 표정은 변화무쌍하다. 시무룩해 있다가도, 다시 밝아진 모습으로 종알종알 말을 이어가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선 햇살처럼 해맑은 웃음을 짓고 있다. 다채롭게 변화하는 김스완의 모습은 사랑에 빠진 소녀 그 자체다.이러한 김스완을 지긋이 바라보는 차지원의 눈빛에선 따뜻함이 묻어 나온다. 김스완을 향한 부드러운 눈웃음과 입가의 미소는 여심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앞서 차지원은 한 순간에 모든 것을 잃고 나락으로 떨어졌다. 심지어 누명까지 쓰고 쫓기는 신세가 됐다. 불행 속에서 잠시나마 찾은 차지원의 미소와 그를 웃게 만드는 김스완의 관계는 특별한 케미를 자아내며, 본 장면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2016.03.23 08:09
힙합 보이그룹 몬스타엑스의 셔누가 '정글의 법칙'에 최종 합류한다. 23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몬스타엑스 셔누가 SBS '정글의 법칙 파푸아뉴기니'편에 최종 합류한다. 몬스타엑스 리더로서 무대위의 카리스마를 벗고 숨겨진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게 될 것이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파푸아뉴기니는 남태평양 서쪽 끝 뉴기니섬 동반부에 위치한 국가로 기후는 고온 다습한 열대성 기후다. 지역에 따라 강우량의 차이가 심한 것이 특징이다. 앞서 개그우먼 김지민, 배우 최송현 최윤영, 걸스데이 소진, 에이핑크 오하영 등 여성 멤버들과 족장 김병만, M.I.B 강남 등이 지난 20일 선발대로 출국한 상황. 후발대인 셔누를 비롯, 장현성, 이태곤, 장희진, 슈퍼주니어 이특, 강인 등은 오는 27일 오전 8시 비행기로 출국할 예정이다. 몬스타엑스는 앞서 래퍼 주헌이 JTBC '힙합의 민족'에 프로듀서로 발탁되고, 기현이 MBC '옆집의 CEO들'에 양세찬, 김동현과 함께 새 멤버로 들어가면서 '대세돌' 다운 행보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지난 2015년 5월 데뷔한 몬스타엑스는 데뷔 1년만에 한국은 물론 중국에서까지 큰 인기를 모으며 핫루키로 떠올랐다.2016.03.23 08:04
‘라디오스타’에서 이성경이 MC 규현과 특별 콜라보 무대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환상적인 하모니를 이루며 단 하나의 듀엣무대를 펼쳤다고 전해져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23일 방송되는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타고난 흥과 끼로 보는 이들까지 어깨를 들썩이게 만드는 네 사람 이성경-태항호-데프콘-허경환이 출연하는 ‘흥부자가 기가 막혀’ 특집이 펼쳐진다.공개된 스틸 속에는 함께 무대에 오른 이성경과 MC 규현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는 이성경의 제안으로 인해 함께하게 된 두 사람의 모습으로, 두 사람은 애니메이션 ‘알라딘’의 주제가인 ‘A Whole New World’를 선곡한 뒤 무대에 올랐다.이어 이성경-규현은 흘러나오는 선율에 맞춰 감미로운 음색으로 가창력을 뽐내기 시작해 서로 눈빛을 교환하며 노래를 이어나갔고, 이에 4MC와 게스트들은 감탄을 마지 않았다는 후문이어서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이성경은 노래뿐만 아니라 춤까지 선보이며 초절정 흥을 폭발시켰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그런가 하면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백인하 역을 완벽히 소화해 관심을 집중시켰던 이성경은 “(안영미 씨의) 억양 같은 걸 많이 참고를 했죠”라며 안영미를 연구했음을 고백한 뒤, 신개념 눈알 돌리기와 함께 즉석으로 백인하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는 후문.2016.03.23 08:03
신예 보이그룹 아스트로(차은우, 문빈, MJ, 진진, 라키, 윤산하)가 중국 ‘LETV 시상식’에 초청됐다.오는 4월 13일 아스트로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중국 최대 규모이자 최고 스타들이 함께하는 제5회 ‘LETV 시상식’에 공식 초청돼 중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이 날 아스트로는 한국 신인 그룹으로서는 유일하게 레드 카펫 행사 참석은 물론 축하공연을 펼칠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중국에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올해로 5회째를 맞는 ‘LETV 시상식’은 중국 최대 규모의 시상식으로 중국 감독과 배우들로 구성된 스타급 심사위원단과 네티즌들의 투표를 통해 올해 최고의 영화와 드라마를 꼽는 시상식이다. 또한, 중국 200여 개의 매체가 주목하고 있는 것은 물론 중국, 대만, 홍콩 등 정상급 스타들이 참석하여 화제를 모으는 중국의 대표적인 시상식 중 하나이다. 특히 이번 시상식 참석에 아스트로의 멤버 차은우가 데뷔 1주일 만에 중국 최대 미디어 콘텐츠 그룹인 ‘화책(華策)그룹’에서 드라마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 러브콜을 받은 인연으로 특별 초대되어 눈길을 끈다. 아스트로는 이번 시상식 참석을 통해 중국에 정식으로 그룹을 알림과 동시에 멤버 차은우의 활발한 중국 활동을 공식화할 예정이어서 중국 현지 음악팬들의 기대를 모을 전망이다.2016.03.23 08:01
주다인의 과거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지난해 추석특집으로 방송된 MBC '어게인 인기가요 베스트 50 95-96'에서 주다인은 김성주가 선정한 1996년 5대 가왕으로 등장해 히트곡 '열여섯스물'을 불렀다.그녀는 과거의 펑키한 외모와 전혀 다르게 여성스러워진 미모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주다인은 소감을 묻는 질문에 "감사하다. 놀랐던 건 예전의 내 모습을 보고 굉장히 쇼킹했다"고 답했다. 이어 그녀는 1990년대 가요계를 "대중음악계의 르네상스 기간이었다. 록 음악도 굉장히 인기가 있었고, 장르 구분 없이 모든 음악이 사랑을 받았다"고 설명했다.2016.03.23 07:57
가수 김나영이 오는 26일 열리는 첫 단독콘서트에서 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 ‘다시 너를’의 라이브무대를 공개한다. 지난해 싱글 '어땠을까'를 발표한 후 일주일간 멜론차트 1위에 오르며 가요계뿐 아니라 대중들도 사로잡은 김나영은 지난 17일 공개된 ‘태양의 후예’ OST ‘다시 너를’로 또 한번 음원차트를 장악하며 새로운 음원강자로 떠올랐다. 대중에게 받은 많은 관심과 사랑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담아 생애 처음으로 단독콘서트를 개최하게 된 김나영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기존에 버스킹과 소규모 공연들을 통해 보여줬던 모습 외에도 한 번도 보여준 적 없었던 색다른 모습도 공개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공연에서 매드클라운과 함께 현재 인기리에 방송중인 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 ‘다시 너를’의 라이브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김나영 만의 감성으로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낼 김나영의 첫 단독콘서트 ‘어땠을까-Truly(진심)는 오는 26일 연세대학교 백양콘서트홀에서 열릴 예정이다.2016.03.23 07:56
가수 정준영이 지난 22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2' 첫 회에서 백종원의 제자로 입문해 첫 수업부터 심상치 않은 존재감을 드러냈다.'2015 네이버 파워블로거' 12위로 선정된 바 있는 정준영은 본격적인 방송 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부터 심상치 않은 허세 기류를 드러냈다.정준영은 자신의 블로그에 게재된 각양각색 요리에 대해 "블로그는 사진만 예쁘면 된다" "생선요리를 해도 현실은 (생선이) 접시에 달라 붙어있다"라는 등 셀프 디스도 서슴지 않으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집밥 백선생2'에 합류하게 된 이유로 "요리왕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섭외에 바로 응했다"라며 정준영다운 4차원 답변으로 제작진까지 폭소하게 했다.이 같은 정준영의 허세는 요리에서도 여과 없이 드러났다. 정준영은 첫 수업 전 실력 테스트를 위해 실제 정준영의 집에서 생애 첫 도전 요리 '달걀 밥 부침'을 직접 선보였다. 그 와중에 정준영은 오스트리아 소금부터 스페인산 올리브유, 미국산 후추까지 양념 하나까지도 허세를 놓치지 않았다. 심지어 요리보다 그릇과 와인 등 시각적 효과를 위한 데코레이션을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는 모습에 결국 백종원마저도 "허세 짱"이라고 혀를 내두르게 했다.2016.03.23 07:48
최태준이 ‘힙합 대세’ 지코의 충격적인 이면을 폭로한다.봄맞이 새 단장과 함께 호평을 불러모으고 있는 KBS2 ′해피투게더3′의 24일 방송은 ‘그렇고 그런 사이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예계의 소문난 절친 지코-최태준, 나비-김영희, MC그리-신동우가 출연해 성역 없는 토크로 안방극장에 웃음 핵폭탄을 투하할 예정이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지코와 최태준은 끈끈한(?) 8년 우정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절친만이 알 수 있는 서로의 치명적인 약점들을 탈탈 털어놓은 것. 최태준은 “지코가 집에 있는 모습을 팬들이 보면 실망할 것”이라고 운을 뗀 뒤 “지코 집에 가면 떡진 머리에 팬티 바람으로 문을 열어준다”고 폭로했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스웩(허세를 부리듯 자유분방한 스타일)이 흘러 넘치는 지코의 친근한(?) 일상에 현장 모두 웃음을 참지 못했다.최태준의 공격에 맞서 지코는 ‘연애사’로 반격을 가했다. 지코는 “최태준과 만났다가 헤어지면 다 엄청난 톱스타가 되어 있다”고 털어놨고, 지코의 폭탄 발언 한 방에 현장 모든 사람은 순식간에 탐정 모드를 발동시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이에 지코와 최태준의 남다른 8년 우정사가 펼쳐질 ‘그렇고 그런 사이 특집’에 기대감이 증폭된다.2016.03.23 07:44
1943년 비운의 시대, 가수를 꿈꿨던 마지막 기생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 ‘해어화’가 배우들과 감독을 비롯 음악, 의상, 미술 등에 이르기까지, 제작진이 직접 전하는 촬영현장과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1943 히트 레코드’ 제작기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1943 히트 레코드’ 영상은 1940년대 권번과 대중가요계의 모습을 고스란히 스크린으로 재현하기 위한 시도들과 캐릭터를 위한 배우들의 열정을 ‘해어화(解語花)’와 ‘1943년 경성’ 그리고 ‘트레이닝’이라는 3가지 키워드로 담아냈다.첫 번째 키워드는 바로 한효주가 직접 소개하는 ‘해어화(解語花)’. 최고의 가수를 꿈꾸는 마지막 기생이자 예인 소율(한효주)과 그녀의 둘도 없는 친구이자 마음을 울리는 목소리를 지닌 연희(천우희) 그리고 당대 최고의 작곡가 윤우(유연석)까지, 앞으로 펼쳐질 세 남녀의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예고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두 번째 키워드인 ‘1943년 경성’에서는 당시의 국민 가수 이난영과 유행가, 그리고 미술과 의상까지 1940년대를 다방면에서 재조명하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박흥식 감독이 “그 시대 대중문화의 아이콘이었다”고 소개하는 이난영은 1940년대의 국민 가수로 배우 차지연이 맡아 폭발적인 가창력과 연기를 선보일 예정.2016.03.23 07:39
‘육룡이 나르샤’ 강신효가 차세대 브라운관 유망주로 우뚝 섰다.지난 22일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조선 태조의 넷째 아들 이방간 역을 맡아 빛나는 존재감을 발휘했던 강신효가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표현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지난 21일과 22일 방송된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권력을 독차지한 동생 이방원(유아인 분)에 대한 반감을 드러내는 이방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방간은 1차 왕자의 난 이후 이방원의 사람들로 공신 책봉이 완료되자 이에 불만을 품고 있었고, 박포의 거짓 밀고를 굳게 믿고 군사를 일으켰으나 실패로 돌아갔다.자신이 계획한 정변이 수포로 돌아가자 이방간은 이방원에게 용서를 빌었다. 이방간은 취조실에서 이방원에게 차마 자존심은 굽히지 못한 채 살려달라고 호통을 치듯 부탁했다. 결국 이방원은 이방간을 살려줬고, 이어 조선 3대 왕 태종으로 즉위하며 왕위에 올랐다.이처럼 강신효는 극에 몰입도를 더하는 남다른 연기력으로 이방간 그 자체를 생생하게 그려내 호평을 받았다. 강신효는 보는 이들에게 잔혹한 성격을 가진 이방간이라는 인물을 확실하게 각인시키며 드라마를 보는 재미를 더했다.특히, 강신효는 1차 왕자의 난에서 피도 눈물도 없이 닥치는 대로 살인을 감행하는 섬뜩한 면모와 이방원을 제거하기 위한 정변이 수포로 돌아간 이후 변하는 이방간을 섬세하게 그려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극 중 인물에 완전히 빠져들게 했다.2016.03.23 07:38
배우 조윤희의 진심 어린 소통이 인상 깊은 장면을 만들어내고 있다. 조윤희는 tvN 월화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에서 위기 협상관 여명하로 분하여 뛰어난 직감과 공감과 이해가 넘치는 소통 능력으로 매회 사건, 사고를 해결하고 있다. 이 가운데 조윤희가 따뜻한 위기 협상관으로서 맹활약을 펼쳤던 장면은 어떤 것이 있었는지 짚어보았다.◆ 3회, 카지노 자살 테러극 (‘굿 리스너’ 위기 협상관으로서 한 발짝 다가서다)조윤희는 가스로 가득 찬 차안, 과열된 바깥 상황, 흥분 상태인 남자 등 최악의 상황 속에서 협상에 나섰다. 모두가 포기한 그 상황에서 오직 조윤희만이 남자를 포기하지 않았다. 그는 언제 위험한 사고가 터질지 모르는 일촉즉발 상황에도 침착하게 “정말 잘 용기내주셨어요”, “어머니 그렇게 되신 건 재곤씨 탓이 아니에요” 등 남자가 하는 말에 공감을 하고, 이해를 해주며 ‘굿 리스너 위기 협상관’ 포스를 발산했다.◆ 4회, 납치 자작극 해프닝 (갈등 해결사 역할 톡톡!)유승목(공지만 역)에 대한 불만을 품은 그의 아들, 곽동연(공정연 역)이 벌인 자작극 해프닝으로, 늘 따뜻한 언행으로 협상을 해왔던 조윤희가 카리스마를 내뿜었던 장면이다. 아이의 말을 들어주지 않는 유승목을 향해 “지금 아드님이 목숨 걸고라도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잖아요!”라며 단호하게 외쳤다.2016.03.23 07:37
‘육룡이 나르샤’가 종영했다. 명품드라마라는 평가 속에서 50부작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SBS 창사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는 지난 해 10월 5일 첫 방송됐다. 이후 6개월의 시간 동안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안방극장을 찾아왔다. 지난 22일 최종회 50회가 방송될 때까지, 월화극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며 큰 사랑을 받은 ‘육룡이 나르샤’. 그 발자취를 되짚어 보자. ‘육룡이 나르샤’는 방송 전부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 받았다. 하나 하나 열거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장점을 가진 드라마였기 때문이다. 이를 ‘최초’, ‘최강’의 카테고리로 분류해 살펴볼 수 있다. ‘육룡이 나르샤’를 상징하는 첫 번째 키워드는 ‘최초’이다. ‘육룡이 나르샤’는 국내 최초로 시도된 프리퀄 드라마이다. ‘육룡이 나르샤’는 2011년 방송된 SBS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의 이전 시대를 그린 작품이다. ‘뿌리깊은 나무’를 탄생시킨 김영현-박상연 작가와 신경수 감독이 다시 손을 잡고 만든 드라마인 것이다. ‘육룡이 나르샤’는 제목부터 ‘뿌리깊은 나무’의 프리퀄임을 알 수 있다. 여기에 이방원(유아인 분), 이방지(변요한 분), 무휼(윤균상 분) 등 동일 인물들의 등장이 프리퀄 드라마로서 정체성을 더했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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