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22 08:45
원오원(ONE O ONE)이 22일 정오에 세 번째 음원 '유어 마이 라이트(You are my light)’를 발표한다.지난 해 10월 곽시양, 권도균, 송원석, 안효섭의 연기자 4인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 공개 이후 음원, 화보,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호흡해 온 원오원은 팬들의 사랑에 감사함을 담은 발라드 곡 ‘유어 마이 라이트 (You are my light)’을 공개한다. 원오원의 ‘유어 마이 라이트’는 정엽의 히트곡 ’낫씽 베터’, ’유아 마이 레이디’를 만든 에코브릿지가 소속된 누 플레이가 작업한 슬로우 템포의 발라드 곡으로 사랑하는 여자에게 솔직한 심정을 고백하며 기다리는 남자의 절실함과 함께 빈자리를 채워줄 수 있는 건 단 하나의 빛뿐이라는 순애보적 사랑을 가사로 풀어내 원오원만의 감성으로 담아냈다. 피아노, 기타, 스트링의 따뜻한 사운드의 어우러짐이 돋보이며 ‘원오원’ 멤버 각각의 깊은 목소리가 더해져 한층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해준다. 특히, 가사 속 ‘라이트(light, 빛)’를 팬들의 사랑에 비유해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는 팬송으로 원오원의 팬들에게 뜻 깊은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어 마이 라이트’는 지난 2월 27일 원오원의 첫 번째 팬미팅에서 팬들에게만 공개한 미공개 곡으로 지난 2월 첫 단독 콘서트 직후 팬들의 요청에 의해 음원 공개를 결정했다는 후문이다.2016.03.22 08:40
수지가 다가올 여름 시즌 액세서리 화보를 통해 순백의 매력을 과시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액세서리는 브랜드 모델 수지와 함께 ‘감각적인 서머 무드’를 콘셉트로 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수지는 가녀린 몸매로 데일리 패션을 선보이며 자연스러운 가운데 숨길 수 없는 본연의 아름다움을 맘껏 발산했다. 수지는 모든 화보 컷에서 무결점의 완벽한 미모는 물론 범접할 수 없는 신비로운 분위기까지 풍기며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또 블랙과 화이트의 모노톤 룩으로 고혹미를 보여주면서도 셔츠, 원피스와 함께 은은한 섹시미까지 노출하며 카멜레온과 같은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2016.03.22 08:37
대세 걸그룹 여자친구의 꽃내음 가득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여자친구는 패션 매거진 쎄씨 4월호를 통해 스와치 2016 S/S 컬렉션 플로랄리아와 함께 한 화보컷을 공개했다.공개된 화보 속 여자친구는 겨울 지나 피어난 꽃처럼 특유의 상큼하면서 사랑스러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또, 멤버들은 6인 6색의 개성 있는 매력을 발산하며 봄의 요정이 강림한 듯 신비로운 느낌이다.더욱이 봄에 잘 어울리는 로맨틱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룩으로 여자친구의 화사한 이미지를 돋보이게 했다.특히, 여자친구 멤버들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이번 화보 촬영에 남다른 열정을 보이며 스태프들과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누는 등 에너지 넘치는 밝은 기운으로 촬영 현장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는 후문이다.여자친구의 화보는 쎄씨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됐으며, 이와 함께 여자친구 멤버별 제작된 특별 영상에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여자친구는 최근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시간을 달려서'로 음원차트 1위 올킬, 음악방송 15관왕 등 새로운 기록을 세우며 국민 걸그룹으로 도약, 성공적으로 활동을 마무리했다.한편, 여자친구의 화보는 쎄씨 4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2016.03.22 08:34
최근 아시아에서 가장 뜨거운 배우 박해진이 남성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 4월호의 표지를 장식했다.22일 ‘에스콰이어’ 측은 박해진의 팔색조 매력이 공존하는 화보를 공개했다.공개된 화보에는 여심을 홀리는 그윽한 눈빛과 부드러운 표정부터 남성미를 물씬 풍기는 카리스마까지 다양한 표정과 표현으로 주위를 압도하고 있는 박해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뉴욕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럭셔리 하우스 티파니(Tiffany & Co.)의 워치 주얼리와 함께 한 이번 촬영에서 박해진은 그가 가진 매력들을 한껏 살려 더욱 풍성한 고품격의 화보를 완성했다. 에스콰이어 관계자는 “거품이 심한 한류 열풍 속에서 박해진은 국내외 여러 작품을 통해 실질적이고 뛰어난 결과를 낸 진정한 의미의 한류 배우”라며 표지 모델로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최근 대한민국은 물론이고, 중국, 일본, 싱가포르, 대만 등 아시아에서 가장 뜨거운 배우로 떠오르고 있는 박해진은 이날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한국과 중국, 양국에서 배우로 꾸준히 활동하고 싶다", "연예인 박해진보다는 배우 박해진, 나아가 작품 속 캐릭터 자체로 기억되고 싶다", "사람 냄새가 나는 배우, 어떤 색을 칠해도 어색하지 않은 하얀 도화지 같은 배우로 남길 원한다"라며 배우로서의 확고한 가치관을 밝혀 더욱 시선을 사로잡았다.2016.03.22 08:31
B.A.P가 다섯 번째 미니앨범 ‘CARNIVAL(카니발)’ 활동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월드투어 준비에 돌입한다. B.A.P는 오는 4월부터 ‘B.A.P LIVE ON EARTH 2016 WORLD TOUR’로 정식 해외 투어에 나선다. 부제에 ‘각성시키다’라는 ‘AWAKE!!’를 차용해 B.A.P 특유의 강렬한 퍼포먼스와 라이브 실력으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겠다는 포부다. 4월 1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시작으로 총 16개국 약 28회 공연을 앞두고 있다.다채로운 매력에 국내외 인기도 상승세다. 글로벌 K-POP 브랜드 1theK의 ‘Let’s Dance’ 프로그램에서 진행한 타이틀 곡 ‘Feel So Good’ 커버댄스 콘테스트에는 총 42개국 162팀이 참가하며 박빙의 승부를 겨뤘다. 과테말라, 네덜란드, 뉴질랜드, 러시아, 마다가스카르, 말레이시아, 멕시코, 미국, 불가리아, 브라질, 스웨덴, 스페인, 슬로바키아, 아르헨티나, 칠레, 코스타리카, 크로아티아, 포르투갈, 폴란드, 핀란드 등 전 세계 42개국 팬들이 참여하며 B.A.P의 글로벌적 인기를 입증한 것. 팬들의 참여 영상을 모아 제작한 ‘Fan Cover Clip’는 멜론TV와 1theK 유투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6.03.22 08:25
감성보컬 숙희가 MBC 월화 미니시리즈 ‘화려한 유혹’ OST 대열에 합류했다.숙희는 ‘화려한 유혹’ OST 마지막 수록곡 ‘보이지 않나요’ 가창자로 발탁되어 음원을 발표했다.‘보이지 않나요’는 감성적인 피아노 선율과 화려한 스트링 라인이 어우러진 정통 발라드곡으로 숙희의 애절한 보이스가 어우러져 드라마의 애절한 감성이 두드러진다. 숙희는 지난해 드라마 ‘파랑새의 집’ ‘착하지 않은 여자들’ 이후 약 1년 만에 OST 가창을 선보인다. ‘보이나요 여기 한사람 / 들리나요 아주 작은 내 떨림이’로 시작되어 ‘미안해 말아요 내가 사랑해요 / 잊지말고 기억해줘요. 그게 나였음을’으로 마무리 되는 노랫말은 헤어진 연인과의 사랑에 가슴아파고 사랑이 다시 돌아오기를 바라는 심경이 녹아 있다. 후렴구의 반복되는 ‘보이지 않나요. 보이지 않나요’ 성큼 찾아온 아련한 봄의 감성을 한층 느끼게 한다. 이 곡은 드라마 ‘블러드’, ‘발칙하게 고고’ 등을 작곡한 8번공사운드 김성태와 빨간양말 김영성이 의기투합해 심혈을 기울여 OST의 완성도를 높였다.OST 제작사 더하기미디어 이성권 대표는 “드라마 ‘화려한 유혹’의 긴 여운을 느끼게 해 줄 수 있는 곡을 기획하면서 가창자로 숙희를 발탁했다”며 “여러 발표곡을 통해 감성적인 보컬리스트로서 면모를 보여준 숙희가 곡의 느낌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고 밝혔다.2016.03.22 08:22
‘육룡이 나르샤’ 강신효가 아쉬움 가득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조선 태조의 넷째 아들 이방간 그 자체를 생생하게 표현하며 맹활약 중인 강신효가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함께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강신효는 소속사 엘앤 컴퍼니를 통해 “제가 맡은 이방간이라는 역할이 중간에 투입된 캐릭터였는데도 큰 관심을 가져 주셔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 오랫동안 산속에서 생활했던 탓에 자유분방하면서도 시원시원한 성격의 소유자인 이방간 캐릭터에 많은 분이 색다른 매력을 느끼셨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강신효는 “평소에 접하지 못했던 사투리를 쓰는 설정이라서 처음에는 조금 낯설었지만, 최대한 자연스럽게 시청자 여러분께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했다. 특히, 실제로 가족, 친구들과 대화를 할 때도 함주 사투리로 이야기하면서 저만의 언어로 만들기 위해 애썼다”며 “함주 사투리 자체가 억양이 다양하고, 다른 인물들과는 성격이 현저하게 다른 이방간 캐릭터의 차별된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노력했다. 이를 통해 저만이 표현할 수 있는 이방간의 생동감을 전해 드리고 싶었다. 마지막까지 ‘육룡이 나르샤’와 저의 모습을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고 끝인사를 전했다.2016.03.22 08:22
배우 천호진이 풀어낸 이성계가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가 22일 마지막 방송을 앞둔 가운데 천호진이 풀어낸 이성계의 일대기가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50부작이라는 긴 호흡 동안 불패의 무장, 백발백중의 신궁, 의리에 살고 의리에 죽는 호걸 이성계를 그려냈던 천호진, 그리고 그의 연기는 단연 독보적이었다. 천호진은 첫 회에서 '아버지처럼 잔트가르가 되어 전쟁터를 누비고 싶다'는 어린 방원(남다름 분) 앞에서 배신자를 단칼에 참수하는 냉정한 모습을 보이며 카리스마를 뽐냈다. 후에 방원(유아인 분)이 성장해 순군부에 추포 되었을 때는 이인겸을 찾아가 아들을 풀어달라고 단도직입적으로 요구하며 ‘자신은 초주지가(주인을 문 개의 가문)의 개가 아니라 새끼 잃은 호랑이 일뿐’ 이라 말해 진한 부성애를 드러내기도 했다. 또 자신의 가족과 군사들을 지키기 위해 ‘위화도 회군’을 결심하는 장면에서는 강인한 의지를 드러내며 장군 이성계의 위엄을 다시 한번 각인 시키기도 했다. 무인출신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하기 까지, ‘육룡이 나르샤’ 속 이성계는 우리가 알고 있는 힘 있고 완벽하기만 한 인물은 아니었다. ‘육룡이 나르샤’는 극 초반 이성계에게 ‘초주지가’라는 새로운 픽션이자 트라우마를 불어넣었고, 천호진은 이성계의 심리를 고스란히 담아 이성계의 강인함과 인간적 고뇌를 동시에 표현해내며 ‘천호진 표 이성계’ 를 탄생 시켜 그간 많은 시청자들의 찬사와 큰 사랑을 받았다.2016.03.22 08:19
사무실 건강관리법으로 거북목 예방을 위한 간단한 스트레칭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컴퓨터와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을 많이 사용하는 현대인들에게 목의 피로는 모두 가지고 있는 고질병으로 특히 학생과 직장인들은 과도한 긴장과 업무 스트레스로 인해 인해 팔, 어깨 등의 근육에 피로가 쌓이기 쉼다. 근육 피로의 누적은 근육통을 동반하는 근골격계 질환을 유발하기 때문에 자주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앉아서라도 생각날때마다 체조를 한다면 목 디스크와 오십견 등을 예방할 수 있다.'뻣뻣한 목 푸는 체조를 하는 방법은 먼저 서거나 앉은 자세로 양 손으로 허리를 잡고 머리를 천천히 앞으로 숙인 후 뒤로 지그시 숙인다. 이러한 자세를 3회 정도 반복 한 뒤 고개를 좌우로 돌려 어깨 너머를 바라보는 자세를 3회 더 반복한다. 3회 반복 후 두 손을 비벼 손바닥 온도를 높인 후 목을 비벼주며 마사지 해주는 것으로 마무리하면 된다.이와 함께 앉아서 하는 스트레칭도 눈길을 끈다.앉아서 하는 스트레칭은 모두 6단계로 '앞으로 목 굽히기' '머리 잡고 목 당기기' '손바닥 몸 쪽으로 당기기' '깍지 끼고 등 말기' '의자에 앉아 몸 앞으로 굽히기' '다리 교차하여 앉아 몸 굽히기'가 있다.2016.03.22 08:17
KBS2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의 킬링포인트, 법정 씬이 첫 회부터 시청자들을 강렬하게 사로잡을 예정이다.첫 방송까지 6일을 남겨두고 있는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우리네 삶에서 벌어지는 법정 사건들을 친밀한 시선으로 담아내고 유쾌하게 펼쳐나갈 드라마로 지난 19일 공식 예고편 공개 후 더욱 큰 기대감을 불어넣고 있다.이처럼 전무후무한 특색을 지닌 변호사의 탄생을 예고한 가운데 박신양(조들호 역), 박솔미(장해경 역), 조한철(김태정 역)이 숨 막히는 법정 공방전을 펼치며 잠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것을 예고하고 있다. 이는 1회 방송 중 한 장면으로 법복을 입고 압박 신문에 나선 조들호(박신양 분)와 이를 지켜보는 장해경(박솔미 분), 김태정(조한철 분)의 묵직한 분위기가 주위를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고도의 심리전과 팽팽한 기 싸움이 오가는 곳인 만큼 이들은 모두 흐트러짐 없는 자세로 재판에 임해 보는 이들까지 긴장케 만들고 있다. 무엇보다 터질 듯한 긴장감을 자아내다가도 틈새를 공략하는 조들호의 예측 불허한 행동은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법정 씬을 탄생시키며 안방극장을 쥐락펴락할 것으로 관심을 더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재판이 진행될 동안 그의 진중함과 진지함, 상대방을 무력하게 만들 카리스마는 시청자들에게 짜릿함을 선사할 것이라고.2016.03.22 08:16
배우 박혁권이 윤균상과 불꽃 튀는 재대결을 펼쳤다.지난 2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길선미(박혁권 분)가 연향(전미선 분)과 육산(안석환 분)과 함께 방원(유아인 분)을 암살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원의 호위무사인 무휼(윤균상 분)의 낙향 소식을 전해들은 길선미는 연향과 육산과 함께 기회를 틈타 이방원을 살해하고, 그것을 땅새(변요한 분)가 죽인 것으로 위장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다.하지만 실행 당일 상황을 눈치채고 연회장에 들이닥친 분이(신세경 분)에 의해 이들의 계획은 흐트러졌다. 육산과 방원이 연회를 벌이는 와중에 급한 전갈이 있다며 들이닥친 분이가 방원에게 “벌레를 토해내라”며 신호를 보낸 것.이에 자신이 위험에 처함을 알게 된 방원은 상황을 탈피하려 했지만 곧 검을 든 길선미 맞닥뜨렸고, 길선미가 방원을 베려는 순간 무휼이 날아와 이를 저지해 긴장감을 고조시켰다.과거 한차례 맞붙었을 당시엔 무휼이 길선미의 힘에 밀려 당황한 모습을 보였지만, 두 사람이 다시 맞붙은 이번 순간은 대등한 힘 대결을 펼치다 결국 길선미가 한 차례 밀리는 모습을 보여 많은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한편 박혁권이 진중한 무사 길선미로 열연하며 부동의 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SBS 월화 ‘육룡이 나르샤’ 마지막 회는 22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059.69 | ▼324.11 |
| 코스닥 | 644.27 | ▼34.14 |
| 코스피200 | 783.23 | ▼54.55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3,457,000 | ▲257,000 |
| 비트코인캐시 | 359,200 | ▼2,400 |
| 이더리움 | 3,040,000 | ▲2,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560 | ▼5 |
| 리플 | 1,607 | ▼2 |
| 퀀텀 | 1,005 | ▲2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3,447,000 | ▲282,000 |
| 이더리움 | 3,040,000 | ▲2,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575 | ▲15 |
| 메탈 | 342 | 0 |
| 리스크 | 251 | ▲1 |
| 리플 | 1,606 | ▼3 |
| 에이다 | 253 | ▼1 |
| 스팀 | 66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3,390,000 | ▲220,000 |
| 비트코인캐시 | 360,100 | ▼2,100 |
| 이더리움 | 3,039,000 | ▲2,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555 | ▼10 |
| 리플 | 1,605 | ▼3 |
| 퀀텀 | 1,014 | 0 |
| 이오타 | 52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