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18 15:15
‘리멤버-아들의 전쟁’ 박성웅이 극강 캐릭터를 통한 사이다 열연으로 안방극장을 완벽히 사로잡았다.18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오늘(18일) 박성웅 주연의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이하 리멤버)이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박성웅은 불량 변호사에서 정의실현을 위해 각성하는 박동호로 분해, 극강의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안방극장에 톡 쏘는 사이다 같은 시원한 열연을 선사했다”고 전했다.박성웅은 ‘리멤버’에서 어떤 일이든 몸을 부딪쳐 해내고야 마는 추진력을 지닌 변호사 박동호 역을 맡았다. 첫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한 수트패션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박성웅은 유승호(서진우 역)의 조력자로 활약하는 동시에 카리스마와 위트를 뽐내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이어, 박성웅은 극 초반 자신의 이익을 위해 움직이는 인물이었지만, 이후 권력을 무기로 악을 행하는 남궁민(남규만)과 대적하는 등 선과 악의 미묘한 경계를 넘나들며 극을 이끌어나갔다. 뿐만 아니라, 삶의 ‘희로애락’을 섬세하고도 입체적인 연기로 그려내며 드라마의 몰입도를 끌어올리는 등 존재감을 드러냈다.또한, 비하인드 컷과 메이킹 영상 등에서도 동료배우들과의 남남케미를 통해 훈훈한 매력으로 돈독한 현장분위기를 이끌어나가는 모습을 엿보게 했다.2016.02.18 15:14
그룹 포미닛의 신곡 ‘싫어(Hate)’가 중국 QQ뮤직 차트 2위에 등장, 역주행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18일 오전 중국 대형 음악사이트 ‘QQ뮤직’에 따르면 포미닛의 미니 7집 타이틀 곡 ‘싫어(Hate)’가 한국 케이팝 차트 순위 2위에 진입했다. 중국 수억 명의 가입자들이 음악을 청취하는 중국 최대 음원 사이트인 이 차트에서 포미닛은 신곡 발매 3주 차 만에 정상을 위협할 최상위권 순위를 기록, 중국 시장 내 남다른 역주행 행보를 드러냈다. 차트에 따르면 포미닛의 ‘싫어’는 현지 음원 공개 2주차에 집중적인 인기를 끌면서 차트 최상위권인 2위에 안착, 높은 화력으로 중국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포미닛 멤버들 역시 ‘들을수록 무섭게 중독된다’며 신곡 ‘싫어’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던 바 느리지만 확실하게 대중들의 귀에 꽂히는 신곡 ‘싫어’의 중독성이 이번 역주행 이변의 가장 큰 요인으로 분석된다. 또한 해당 차트 최상위권인 5위안으로 보이그룹 및 남성 아티스트 강세가 높은데 비해 여성 가수로는 포미닛이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놓은 것 역시 주목 받고 있는 상황. 중국 한류의 ‘남풍’을 잠재우며 지난 해 ‘미쳐’로 QQ뮤직 10주연속 정상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한 포미닛이 2016년, 신곡 ‘싫어’로 또 한번 대륙을 뒤 흔들 정상급 인기몰이를 이어갈 수 있을 지 기대를 모은다.2016.02.18 15:14
세븐틴, '가온차트 K-pop 어워드' 월드루키상 수상 그룹 세븐틴이 가온차트 K-pop 어워드에서 월드루키상을 수상했다. 세븐틴은 지난 17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된 '제5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에서 월드루키상을 수상했다. 세븐틴은 서울가요대상과 골든디스크에서 신인상을 받은 데 이어 가온차트에서도 월드루키상을 받으며 2015년 데뷔한 그룹 중 가장 핫한 그룹으로 평가됏다. 세븐틴은 "가온차트에서 월드루키상을 받을 수 있게 돼 행복하고 항상 세븐틴을 사랑해 주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 캐럿(세븐틴 팬명)들도 항상 한결같이 사랑 보내주고 힘을 주셔서 감사하다. 좋은 무대로 보답하고 항상 발전하는 세븐틴 되겠다. 2016년에도 더 멋진 모습을 돌아올 예정이며 앞으로도 세븐틴 더 많이 사랑해 주시고 관심 가져줬으면 좋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세븐틴은 데뷔 앨범 '17CARAT'에 이어 두 번째 미니앨범 'Boys be'까지 연이은 히트 앨범으로 2015년을 대표하는 신인아이돌로 떠올랐다. 대세를 입증하듯 17만 장을 넘어서는 음반판매량을 보여주며 2016년이 기대되는 그룹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는 2015년 신인아이돌 그룹 중 단연 독보적인 판매량으로 음반강자다운 면모를 증명했다.2016.02.18 14:16
전국 미세먼지 농도, '전국 온화한 날씨'...19일 서울 낮 기온은?18일 전국 미세먼지 농도와 날씨에 눈길이 모인다. 전국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으로 예상되지만 수도권과 충청권은 밤부터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있겠다. 전국 미세먼지 농도 보통이 기록되는 가운데 18일 낮에도 서울이 8도, 대구는 10도까지 오르면서 포근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19일 서울의 아침 기온 -1도, 대전과 대구 0도, 부산 6도 예상되고, 낮 기온 서울 6도, 부산 12도 등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한편, 미세먼지는 먼지 핵에 여러 종류의 오염물질이 엉겨 붙어 구성된 것으로 호흡기를 통해 인체내에 유입될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미세먼지를 장기간 흡입할 때 입자가 미세할수록 코 점막을 통해 걸러지지 않고 흡입 시 폐포까지 직접 침투하기에 천식이나 폐질환의 유병률, 조기사망률이 증과할 수 있다. 단시간 흡입으로 갑자기 신체변화가 나타나지는 않는다고 알려져 있으나 어린이·노인·호흡기 질환자 등 민감군은 일반인보다 건강영향이 클 수 있어 더 각별하게 주의해야 한다.2016.02.18 14:13
순대 칼로리, '10일 5kg 감량' 초단기 다이어트 비법?순대 칼로리가 화제인 가운데, 순대 칼로리와 더불어 초단기 다이어트 비법에도 눈길이 모인다. 김동현은 과거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출연해 10일만에 5kg을 감량하는 초 단기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김동현은 "평소엔 기름진 거, 인스턴트 음식 많이 먹지 않느냐. 12일동안 체중관리 할 땐 염분도 안 된 천연 음식을 먹는다"며 "단백질만 먹으니 몸이 깨끗하고 건강해진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동현은 다이어트 식단으로 단백질을 강조하며 "단백질만 60%를 먹는다. 개인적으로 닭가슴살보다 연어를 먹는다. 생선기름에 지방이 있는데, 지방이 이 있어야 면역력이 안 떨어진다. 안 그러면 감기 걸리고 몸이 아프고 그런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금치 부추같은 녹색 야채를 먹고, 과일은 당이 있기때문에 절대 안된다"며 "소고기도 삶아 먹는다. 쌀밥은 한끼도 먹지 않는다. 대신 오트밀, 현미밥을 먹는것이 좋다"고 단기 다이어트 비법을 전했다.2016.02.18 14:07
서울 북촌한옥마을에서 '복으로 가득 찬 정월대보름' 행사가 진행된다. 서울시는 오는 20일 종로구 북촌문화센터에 시민과 함께하는 '복(福)으로 가득 찬 정월대보름' 행사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정월대보름은 음력으로 1월 15일로 우리 고유 명절로 한 해의 안녕과 복덕을 기원하는 다양한 세시풍속이 전해진다. 올해 정월대보름은 양력 2월 22일이다. 한옥주거지인 북촌 주민과 일반 시민이 함께하는 이번 행사에는 새해 소원을 비는 공연과 세시풍속 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가족과 함께 연과 복조리를 만드는 체험 행사가 진행되며, 북촌마을협동조합 '웃고' 회원들이 준비한 귀밝이술, 부럼, 묵은 나물 등 정월대보름 전통음식도 무료로 맛볼 수 있다. 더불어 농악대가 마을을 돌며 지신을 밟아 안녕을 기원하는 '지신밟기' 공연과 예술나눔 공연단의 대금연주, 춘앵전, 가야금병창, 경기민요 공연도 펼쳐질 에정이다. 서울시는 북촌이 민속촌이나 남산한옥마을과는 달리 실제 거주공간임을 고려해 '조용한 관광 캠페인'을 통해 북촌방문 에티켓을 홍보할 예정이다.서울시의 한 관계자는 "유서 깊은 북촌에서 맞이하는 정월대보름 행사를 통해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세시풍속을 체험하고 마을문화를 공유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2016.02.18 14:01
대구 수성구에서 정월대보름을 맞아 풍성한 전통문화행사가 이어진다. 대구 수성구는 병신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주민의 평안과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오는 22일에는 이성공 향사를, 23일에는 범물동 당제를 지낸다고 18일 밝혔다. 이서공 향사는 수성문화원 주관으로 수성구 상동 이서공원 내 이공제비 앞에서 덕수이씨(德水李氏) 종친회원과 초청인사,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적인 제례의식에 따라 향사를 지낸다. 1778년 조선시대 대구판관인 이서공이 홍수 때만 되면 신천이 범람해 물길이 시가지를 덮쳐 피해가 극심한 것을 보고 자신의 재산을 털어 제방을 축조했고, 이에 백성들은 이판관이 쌓은 제방을 “이공제(李公堤)”라 하고 이판관의 치적을 기리기 위해 송덕비 '이공제비'를 세웠다. 이서공 향사는 매년 정월 대보름날 지내왔으며 2000년까지 중구청에서 지내오다가 신천의 물줄기를 바꾼 이서공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2000년 10월 신천동로변에 이서공원을 조성하면서 이공제비를 중구에서 수성구로 이전, 이듬해 인 2001년부터 수성구청에서 지내오고 있다. 향사 제주로는 초헌관에 이진훈 수성구청장, 아헌관에는 유춘근 수성구의회 부의장, 종헌관에는 윤종현 수성문화원 원장이 맡게 된다.2016.02.18 13:36
보물 제 305호 안동석빙고 장빙제가 오는 18일 목요일, 오전 11시부터 안동민속박물관 야외 일원에서 진행된다.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주최하고 전통문화콘텐츠개발사업단과 안동석빙고장빙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2016 안동석빙고 장빙제'는 조선시대 임금님 진상품인 안동은어와 얼음을 저장했던 안동석빙고에 어떻게 낙동강 얼음이 채취되어 운반되고 저장되었는지 보여 주기 위해 낙동강 얼음을 잘라내는 채빙(採氷)과 잘라 낸 얼음을 소달구지로 운반하는 운빙(運氷), 얼음을 석빙고에 차곡차곡 재는 장빙(藏氷) 등 3가지 과정을 옛 그대로 재연하는 행사다. 이 날 행사는 예년과 달리 안동민속박물관 인근에서 채빙 겸 운빙행사가 연계돼 함께 진행된다. 안동석빙고에 얼음을 켜켜히 재고 안동은어를 저장하는 장빙행사를 중점으로 안동석빙고의 과학적 우수성에 포커스를 맞춰 새봄을 여는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는 오전 11시반 풍물패의 신명나는 가락을 시작으로 채빙안전을 비는 기원제를 올리고 안동민속박물관 마당에서 얼음톱으로 얼음 자르기와 꼬챙이로 얼음 끌기, 목도로 소달구지에 싣는 등 채빙, 운빙 체험 행사가 오후 1시 반까지 이어질 계획이다. 운빙행렬은 풍물패의 가락으로 시작을 알리고 만장을 앞세운 얼음을 실은 소달구지와 체험객들이 함께 어우러져 안동민속박물관 입구에서 안동석빙고 입구에 까지 함께 이동하게 되며, 다음으로는 청년유도회 주관으로 추위와 북방의 신인 현명씨(玄冥氏)에게 지내는 제사인 사한제(司寒祭)가 선성현객사(宣城縣客舍)에서 진행된다.2016.02.18 13:06
충주시가 '목계나루 민속놀이 경연대회 및 대보름축제'를 개최한다. 충주시는 가장 큰 보름인 음력 정월대보름을 맞아 21일 오후2시부터 엄정면 목계강변과 목계나루 일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2016년 목계나루 민속놀이 경연대회 및 대보름축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중원목계문화보존회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윷놀이, 제기차기, 토호 등 전통민속놀이 경연대회와 지신밟기, 비나리와 소원지 적기, 귀밝이술 마시기, 달집 태우기, 대동마당 등 대보름축제가 함께 진행된다.목계마을은 목계나루를 배경으로 한 신경림 시인의 '목계장터'의 배경이 된 곳이며, 1800년대에는 충주읍내의 인구보다 많은 인구가 거주했을 정도로 흥성했던 내륙포구마을로서, 나라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큰 포구장시가 섰던 마을이다.중원목계문화보존회의 한 관계자는 "가족단위로 시민들이 많이 참여해 다양한 전통체험을 통해 잊혀져가는 우리문화에 흠뻑 취해보고, 새해 소망을 빌며 추억을 새기는 한마당 축제의 장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2016.02.18 13:03
청양 칠갑산장승문화축제가 충청남도 지역향토문화의 최우수 축제로 선정됐다. 청양문화원은 2016년 제2회 충청남도 축제육성위원회 심의결과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지역 향토문화축제 최우수로 선정돼 도비 6000만 원을 지원 받게 됐다고 18일 밝혔다.칠갑산장승문화축제는 지난 1999년 처음 개최돼 지역 주민이 동참하는 각종 체험 프로그램과 축하공연 등으로 독특한 차별성과 경쟁력을 갖춰 매년 10만명의 관광객이 찾아오는 대표적인 향토축제로 자리매김했다.특히 청양과 칠갑산의 특성 및 전통문화를 반영한 문화 예술적 요소 강화를 통해 타 지역 축제와의 차별화는 물론 특성화로 조화된 체험중심의 참여형 축제로 거듭나고 있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청양문화원이 한 관계자는 "칠갑산장승문화축제가 2년 연속 최우수축제 선정으로 충남의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자리매김하는 동시에 전국단위의 축제로의 발전 가능성을 재확인하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장승문화축제를 고품격 종합문화축제로 발전시켜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8회 청양칠갑산장승문화축제는 오는 4월 16∼17일까지 이틀간 청양군 대치면에 위치한 장승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2016.02.18 11:31
배우 장혁이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KBS2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에서 천봉삼으로서의 마지막 촬영 현장과 함께 시원섭섭한 종영 소감을 공개한 것. 18일 sidusHQ 공식 TV캐스트에 공개된 영상 속에서 장혁은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드라마 마지막 촬영을 이어나가는데 이어 지난 여름부터 함께 했던 정든 배우들과 아쉬운 인사를 나누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어 “긴 시간 동안 촬영을 하면서 행복하고 즐겁기도 하고, 말할 수 없이 외롭고 힘겨운 일들도 있었는데 동료 배우들 감독님, 스태프들이 다같이 협력을 해서 오늘을 맞이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라며 뭉클한 마음을 전하는데 이어 “한 작품이 끝나고 나면 여러가지 감정들이 물밀듯이 올라오는데 지금은 매우 기분이 좋고요. 나중에 끝나고 나서 종합적으로 반성할 부분은 반성하고, 또 스스로 잘했던 부분은 칭찬하면서 한 작품 잘 마무리할 것 같습니다. 그 동안 지켜봐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다음 작품에서는 조금 더 성숙하고 설득력있는 연기로 다시 여러분께 다가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감사한 마음을 듬뿍 담은 마지막 인사를 전하기도. 한편 장혁은 정도 많고 의리도 강한 상인 ‘천봉삼’ 역을 맡아 파란만장하고 굴곡진 인생 속에서 삶의 애환과 더불어 절체절명의 순간에 기지를 발휘하는 영민한 모습들로 안방극장에 재미를 더했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059.69 | ▼324.11 |
| 코스닥 | 644.27 | ▼34.14 |
| 코스피200 | 783.23 | ▼54.55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3,506,000 | ▼106,000 |
| 비트코인캐시 | 351,300 | ▼2,000 |
| 이더리움 | 3,056,000 | ▼5,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460 | ▼25 |
| 리플 | 1,586 | ▼11 |
| 퀀텀 | 990 | ▼5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3,389,000 | ▼237,000 |
| 이더리움 | 3,056,000 | ▼4,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475 | ▼15 |
| 메탈 | 337 | 0 |
| 리스크 | 252 | ▲10 |
| 리플 | 1,586 | ▼12 |
| 에이다 | 249 | ▼2 |
| 스팀 | 66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3,450,000 | ▼190,000 |
| 비트코인캐시 | 350,700 | ▼1,700 |
| 이더리움 | 3,055,000 | ▼7,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455 | ▼25 |
| 리플 | 1,586 | ▼12 |
| 퀀텀 | 1,014 | 0 |
| 이오타 | 5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