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18 09:07
AOA의 유닛 AOA 크림(유나, 혜정, 찬미)이 사랑스러움의 정석을 보여줬다. AOA 크림은 코스모폴리탄 3월호에서 각자 개성에 맞는 사랑스러움과 귀여움, 섹시함까지 더해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유나는 뷔스티에와 플레어 스커트로 여성스러움을 선보였으며, 혜정은 몸매가 드러나는 오프 숄더와 터틀넥 톱으로 은근한 섹시미를 뽐냈다. 찬미는 분홍 테니스 스커트를 통해 귀엽게 소화해냈다. AOA 크림은 인터뷰에서 “다들 새로운 유닛인 AOA 크림의 몸매에 대한 기대가 컸다”며 “PT와 플라잉 요가 등을 통해 다른 때보다도 더 열심히 관리했다”고 꾸준한 몸매 관리에 대한 비결을 밝히기도 했다. AOA 크림의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3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한편 AOA 크림은 12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질투 나요 BABY’의 음원을 공개했으며 왕성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2016.02.18 09:06
걸그룹 여자친구가 2015년 남아있던 마지막 신인상까지 차지했다. 여자친구는 17일 오후 7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5회 가온차트 K-팝 어워드(K-POP AWARDS)'에서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했다.이로써 여자친구는 '2015 멜론뮤직어워드(MMA)를 시작으로 '서울가요대상', '골든디스크어워즈'에 이어 ‘가온차트 K-팝 어워드’에서 신인상의 영예를 안으며 반박불가한 2015 최고의 신인으로 인정받았다.2015년 1월 데뷔곡 '유리구슬'로 풋풋하고 청량한 매력을 앞세워 건강한 소녀의 이미지를 구축하는데 성공한 여자친구는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오늘부터 우리는'을 통해 ‘파워 청순’이란 독보적인 콘셉트로, 기존의 청순 콘셉트 걸그룹과 차별화된 진화한 청순돌로서 여자친구만의 색깔을 확실히 만들어내는데 성공했다. 또한, 최근에는 신곡 '시간을 달려서'로 3연타 흥행에 성공하며, 단번에 국민 걸그룹 반열에 성큼 다가섰다.이처럼 데뷔 1년여 만에 무섭게 성장한 여자친구는 2015년 가요 시상식마다 신인상을 싹쓸이하며 4관왕에 등극했다. 2015년 데뷔한 걸그룹 중 단연 돋보이는 성적이다. 한편, 여자친구는 17일 ‘가온차트 K-팝 어워드’ 신인상 수상과 함께 MBC 뮤직 ‘쇼!챔피언’에서도 신곡 ‘시간을 달려서’로 1위를 차지하는 겹경사를 누렸다.2016.02.18 09:01
슬림한 허벅지 만들기, '예쁜 몸 1위' 김사랑 몸매 관리 비결? 슬림한 허벅지 만들기가 화제인 가운데, 슬림한 허벅지 만들기와 더불어 김사랑의 몸매 비결에도 눈길이 모인다. 과거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김사랑이 '예쁜 몸을 가진 스타'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김사랑은 서구형 몸매로 신장 173cm 체중 49kg, 신체사이즈 34-24-34로 알려져 대중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김사랑은 철저한 식단 조절과 규칙적인 운동으로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일주일에 3회 필라테스와 요가, 유산소 운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식단은 아침과 점심은 일반식으로 먹고 저녁은 6시 이전에 '샐러드'를 섭취한다. 더불어 야식을 멀리하며 '물'로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해졌다.2016.02.18 08:55
강력한 한 방이었다. 배우가 자신과 어울리는 캐릭터를 만나 대중에게 칭찬을 받기란 쉽지 않은 일. 배우 손여은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를 통해 연기력을 입증하며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부탁해요, 엄마’에서 선혜주로 열연한 손여은은 지난 2월 16일 오후 서울 서대문 이화여대 인근 스튜디오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바쁜 스케줄로 피곤할 텐데도 불구하고 인터뷰 내내 환한 미소를 지었다. “‘부탁해요, 엄마’ 뿐 아니라 모든 작품이 소중해요. 6개월 동안 애정을 쏟다가 촬영장에 갈 수 없다고 생각하니 섭섭해요. 시간이 빨리 갔네요.”데뷔 12년 동안 다양한 역할을 선보였던 손여은은 ‘부탁해요, 엄마’를 통해 지금까지 보여주지 못했던 캐릭터로 또 한 번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그동안 수많은 작품에 출연했지만 손여은은 아직도 새로운 캐릭터에 목마르다. ‘부탁해요, 엄마’가 손여은에게 각별한 의미로 남은 것도 그래서다. “좋은 대본과 감독님, 동료 연기자들을 만나 너무 좋았어요. 처음부터 설렌 작품이었고, 궁금증이 있는 작품이었는데 잘 됐어요. 가슴에 남을 만한 작품이에요. ‘또 이런 현장을 만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요.2016.02.18 08:52
프로듀스101 전소미, 외모 고충 토로 "잡종이라고..." 프로듀스101이 화제인 가운데, 프로듀스101에 출연하는 전소미의 과거 발언에 눈길이 모인다. 프로듀스101 전소미는 과거 Mnet '식스틴' 출연 당시 어릴 적 외모로 인해 놀림을 받아 상처를 받은 적 있다고 밝혔다. 그는 "(남들과) 다른 외모 때문에 안 좋은 말을 많이 들었다. 친구들에게 잡종이라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전소미는 캐나다인 아버지의 응원을 받고 "개성있게 낳아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미소를 지어 훈훈함을 자아냈다.2016.02.18 08:51
실력파 여성 4인조 버블시스터즈가 OST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만난다.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 OST ‘기억 속에 살아’를 가창한 버블시스터즈는 2014년 드라마 ‘청담동스캔들’의 ‘이별이 다 그런 거지’, 2015년 ‘그래도 푸르른 날에’ 동명의 테마곡에 이어 OST 인기 사냥에 나선 것. 신곡 ‘기억 속에 살아’는 세련된 피아노 연주와 스트링 라인에 버블시스터즈 특유의 애절한 보컬이 잘 어우러진 곡이다. ‘찬바람이 또 불어와 내가슴을 적실 때 / 눈물이 흘러 다 지워 버리면 널 잊어 줄게’로 시작되어 ‘돌아와줘 내 멈춰진 시간아 / 눈물이 흐르면 더 흐를수록 / 더 니가 생각나 내 왜 너뿐이야’로 끝나는 노랫말은 이별에 대한 안타까움과 그리움이 극대화 되어 버블시스터즈의 세련된 창법으로 애절한 감성을 자아낸다. ‘기억 속에 살아’는 최근 공중파 3사 드라마를 통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인기 작곡가 반열에 오른 불타는 고구마(김선엽, 이상민)와 기타리스트며 겸 싱어송라이터 정연태의 공동 작품이다.이들은 드라마 ‘마녀의 성’ OST에 김용진의 ‘눈감아도’와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 11’에 참가해 화제를 모은 한희준의 ‘그때로 다시’에 이어 버블시스터즈의 ‘기억 속에 살아’를 통해 한 드라마에 3곡이 수록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2016.02.18 08:50
‘리멤버-아들의 전쟁’ 박성웅이 핵심 키플레이어로 활약하며 사이다를 선사했다.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이하 리멤버) 19회에서 박성웅이 남궁민을 벌할 핵심 증인을 확보하며 시청자들에게 통쾌함을 선사했다. 몸 사리지 않는 투혼으로 결정적인 순간 이시언을 구하며 키 플레이어 역할을 톡톡히 해낸 것.17일 방송에서 박동호(박성웅 분)는 안 실장(이시언 분)이 사라진 것을 알고 “안 실장,진우한테 꼭 필요한 사람이다. 내가 이번에 빚 갚아야겠다”라며 직접 찾아 나섰다. 위치 추적을 통해 안 실장이 감금되어 있는 컨테이너 박스로 찾아가 남규만(남궁민 분)의 수하들과 대적 한 것.또한, 편 사무장이 부른 일행들의 도움으로 전세가 동호 쪽으로 기울자 남규만은 분노하며 급히 도망쳤다. 이어, 동호는 안 실장을 무사히 구해내며 “내가 재심 때 세울 확실한 증인 확보했다 아이가”라고 서재혁(전광렬 분)의 재심을 치를 서진우(유승호 분)의 걱정을 한시름 놓게 했다.이처럼, 박성웅은 유승호의 든든한 조력자로서 재판을 이길 결정적인 증인을 확보하며 남궁민을 벼랑 끝으로 몰기 시작했다. 이에, 사이다를 들이킨 듯 속 시원한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통쾌함을 안겼다.2016.02.18 08:41
배우 정혜성이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 종영소감을 전했다. 정혜성은 18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그동안 ‘리멤버’라는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어서 감사했다. 남여경으로 지냈던 시간들이 정말 행복했고, 벌써부터 그 시간들이 그립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혜성은 “추운 겨울 촬영장에서 함께 밤새며 동고동락했던 감독님과 스태프 여러분들, 선배님들, 동료 배우들 정말 많이 고생하셨고 이렇게 작업하게 돼 영광이었다. 그동안 ‘리멤버’를 사랑해주시고 남여경을 응원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좋은 연기 보여드릴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감사인사와 함께 향후 포부까지 전했다. 정혜성은 ‘리멤버’에서 재벌 3세 검사 남여경 역을 맡아 이지적이고 냉철한 캐릭터로 맹활약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종영을 앞둔 19회에서 여경은 인아(박민영 분)에게 오빠 규만(남궁민 분)의 밀항 계획을 알리며 또 한 번의 진심 어린 양심고백으로 극에 긴장감을 더했다. 앞서 여경은 지난 18회에서 진우와 인아에게 5년 전 오정아 살인사건의 진실과 규만의 일을 사과한 바 있다. 특히 이 장면은 순간 최고시청률 23.3%를 기록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059.69 | ▼324.11 |
| 코스닥 | 644.27 | ▼34.14 |
| 코스피200 | 783.23 | ▼54.55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3,506,000 | ▼106,000 |
| 비트코인캐시 | 351,300 | ▼2,000 |
| 이더리움 | 3,056,000 | ▼5,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460 | ▼25 |
| 리플 | 1,586 | ▼11 |
| 퀀텀 | 990 | ▼5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3,389,000 | ▼237,000 |
| 이더리움 | 3,056,000 | ▼4,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475 | ▼15 |
| 메탈 | 337 | 0 |
| 리스크 | 252 | ▲10 |
| 리플 | 1,586 | ▼12 |
| 에이다 | 249 | ▼2 |
| 스팀 | 66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3,450,000 | ▼190,000 |
| 비트코인캐시 | 350,700 | ▼1,700 |
| 이더리움 | 3,055,000 | ▼7,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455 | ▼25 |
| 리플 | 1,586 | ▼12 |
| 퀀텀 | 1,014 | 0 |
| 이오타 | 5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