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22 20:30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손나은, ‘샤이니 태민에게 대추를 사이에 두고 입술 뺏길 위기?’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손나은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손나은 캐스팅 소식과 과거 샤이니 태민과 손나은 대추키스 장면이 새삼 화제다.과거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태민 나은 커플은 아름다운 전통혼례식을 올렸다. 태민 나은 전통혼례 폐백의 백미인 ‘밤, 대추 던지기’가 시작됐고, 두 사람은 친구들이 던져준 밤과 대추를 너무 많이 받아 지켜보던 이들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친구들을 모두 숨죽이게 만든 순간이 있었으니 바로 결혼생활의 주도권을 알아보기 위한 ‘대추 물기’였다. 두 사람 모두 생애 첫 대추 키스에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고, 둘의 용기를 북돋기 위해 태민의 친구인 엑소 카이가 몸소 남자인 친구와 ‘男男 키스 시범’까지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2016.01.22 19:40
리멤버 아들의 전쟁 박민영, ‘가슴라인 훤히 드러낸 채 뽀얀 글래머스 자태폭발’리멤버 아들의 전쟁 리멤버 아들의 전쟁 박민영은 과거 란제리 브랜드 솔브와 모델계약을 체결하고, 글래머스한 바디라인을 공개했다.공개된 화보에서 민영은 흰 셔츠와 란제리를 입고 순수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발산했다.관계자는 “지금껏 민영이 청순, 발랄한 모습을 많이 보여왔기 때문에 앞으로 소녀에서 여자로 바뀌어가는 아름다움을 잘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2016.01.22 19:40
골든디스크 엑소 백현, 스모키 화장에 하얀 치아 드러낸 채...읙~?’골든디스크 엑소 골든디스크 엑소 출연과 함께 백현의 장난끼 셀카가 눈길을 끈다.과거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읙! 표정소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서 엑소 백현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장난을 치고 있다. 엑소 백현은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남성미를 과시했지만,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깜찍한 매력까지 발산했다. 이에 팬들은 "사랑해요" "내 사랑" "진짜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6.01.22 19:40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손나은, ‘리지와 고등학교 시절 다정하게 팔짱끼고…앳된 미모’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손나은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손나은 캐스팅 소식과 함께 고등학교 사진이 화제다.과거 인터넷 게시판에서는 ‘리지 나은 고등학교 사진’이라는 제목과 함께 두 사람이 함께 하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공개된 사진 속 리지와 나은은 교복을 입고 팔짱을 낀 채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사진은 지난 2011년 리지가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린 사진으로 두 사람은 구정고등학교 선후배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2016.01.22 19:10
리멤버 아들의 전쟁 박민영, 블랙 원피스 늘어트린 긴 웨이브 그 뒤엔 아우라가...리멤버 아들의 전쟁 리멤버 아들의 전쟁 박민영의 과거 셀카가 화제다.과거 박민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꼼빠니아 촬영 중이에요. 오늘 날씨 너무 더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민영은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늘어뜨린 채 청순하고 여성미 물씬 풍기는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특히 투명하고 청초한 그녀의 피부가 보는이들의 탄성을 자아낸다.2016.01.22 19:10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손나은, ‘선글란스 위로 한채..청순폭발 그녀 이게 무보정이라고??’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손나은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손나은의 민낯 셀카가 화제다.과거 그녀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나은] 지금은 프랑크푸르트. 일주일의 여정이 모두 끝나고 이제 한국으로 가요. 곧 만나요 우리”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나은은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수수한 차림에도 감출 수 없는 청순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2016.01.22 17:45
법무부(장관 김현웅)는 지난 해 출입국자가 6637만명으로 우리나라 출입국 역사상 최다 기록을 세웠다고 22일 밝혔다.2015년 총 출입국자는 2014년보다 7.7% 증가한 6637만 2908명으로 국민은 3911만 1816명, 외국인은 2726만 1092명이었다.2010년에 출입국자 4천만 명 시대에 접어든 이후 2012년에 5천만 명, 2014년에 6천만 명을 넘어섰고, 2015년에 사상 최대인 6637만명을 기록했다체류외국인은 2015년 12월말 현재 189만 9519명으로 우리나라 인구의 3.7%를 차지해 인구 1000명당 37명이 외국인이다.(자료=법무부)장기체류 외국인은 146만 7873명으로 2014년 137만 7945명에 비해 6.5% 증가했고, 단기체류 외국인도 43만 1646명으로 2014년2016.01.22 16:18
시그널 김혜수 "노출증? 민망하다면 리모컨은 왜..."시그널 시그널 김혜수의 과거 발언에 눈길이 모인다. 김혜수는 과거 MBC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서 노출 패션에 대해 "당연히 신경을 쓰는 편이다. 그때그때 몸 컨디션에 맞게 옷을 입는다"고 답했다. 이어 "아주 예전에는 노출이라는 게 과하게 이슈가 됐다. '가족이 보는데 민망하다' '노출증이다' 등의 과격한 말을 듣기도 했다. 그때 이런 생각을 했다"며 "'가족이 다 봐서 민망하다면 리모컨은 왜 있나?'라며 돌직구로 이야기했다"고 전했다. 또한 "배우가 시상식에서 입고 싶은 드레스를 입지 못하는 게 말이 되느냐며 말하고 다녔다"며 "지금은 있는 그대로 봐줄 수 있는 여유가 필요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2016.01.22 15:52
수원문화재단 전통문화관에서 한지영 작가의 자수전시회 '미려(美麗)전'이 열린다. 수원문화재단 수원전통문화관은 인간과 자연의 공감으로 탄생한 한지영 작가의 자수전을 1월 19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미려(美麗)'를 주제로 한 작가의 작품 16점이 공개된다. 한 작가는 린넨, 옥사 등의 원단에 천연의 색으로 염색을 하여 자연스러움을 살렸을 뿐만 아니라 전통자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다양한 자수품들을 예술의 경지로 이끌어냈다. 오랜 시간동안 침선을 통해 만든 자수를 통해 생활소품 속 정성스러움과 수고로움을 느낄 수 있다. 전시는 '달의 잉태' '나비의 황홀한 춤' '발아'로 구성돼 3가지 테마를 통해서 태고적부터 자연이 가지고 있는 탄생의 순간을 아름다운 자수 작품으로 표현됐다. 한지영 작가는 여섯 번의 단체전에 참여했고, 각종 규방공예대회에서 여러 차례 수상경력을 갖고 있다. 중앙대에서 문화예술교육사를 취득해 현재 수원시 지역아동센터 미술교사와 수원시 문화·생태 큐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한 작가는 "인간과 자연의 공감을 작품을 통해 표현했다"며 "자수가 어렵고 실용적이지 않다는 한정된 틀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이번 전시를 통해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2016.01.22 15:41
국립민속박물관이 2월 4일 입춘을 맞아 '입춘첩 나누기 행사'를 개최한다. 국립민속박물관은 2016년 '입춘첩 나누기' 행사를 오는 2월 4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봄의 첫 날인 입춘을 맞이해 오전 10시 30분 박물관내 전통한옥 오촌댁 대청마루에서 서예가가 입춘첩을 쓰고 대문에 붙이는 시연 행사를 가진다. 또한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는 박물관 중앙로비에서 서예가 와석 서명택(臥石 徐明澤)을 비롯한 서예가 3명이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소지황금출(掃地黃金出) 개문만복래(開門萬福來)' 등 입춘첩을 친필로 써서 관람객들에게 즉석해 선착순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입춘(立春)은 24절기 중 첫째 절기로 봄의 시작이자 봄을 맞이하는 날이다. 입춘은 태양력에 기초하기에 보통 2월 4일경에 해당된다. 올해의 입춘은 양력 2월 4일, 음력 12월 27일이 된다. 입춘에는 한 해 일이 잘 되기를 기원하는 입춘축(立春祝)을 써서 대문이나 문설주에 붙이는데, 이를 춘축(春祝)·입춘서(立春書)·입춘방(立春榜)·춘방(春榜)이라고 한다.19세기 중반의 '동국세시기'에 따르면, 입춘첩을 붙이는 관행은 본래 벽사문(辟邪文)을 붙이던 관행에서 비롯된 것이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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