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04 07:38
배우 이광수의 2016년 행보가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일 이광수가 주연으로 출연한 드라마 ‘퍽!’이 시청률 7%(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넘어서며 큰 화제를 모았다. 단막극은 참신한 소재와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지만, 단막이라는 특성상 높은 시청률을 기대하기 어려운 점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퍽!’은 이례적으로 높은 성적을 기록하며 작품성과 흥행까지 다 잡았다. 이에 이광수는 시청률 그 이상의 성과를 보여주었다. 그는 냉혹한 사채업자 역을 맡아 선 굵은 연기를 펼쳤다. 슬픔과 분노, 아픔을 그려내는 감정신이 많았지만 완전하게 자신의 것으로 소화하며 시청자들을 압도하였고, 진한 감동과 웃음까지 선사했다. 빙판 위를 가르는 아이스하키 선수로 멋지게 등장하는 이광수의 모습도 또 다른 관전 포인트였다. 하지만 이를 두고 ‘이광수의 재발견’이라는 말을 붙이기에 그는 이미 ‘배우’로서 길을 단단히 다지며 주목을 받고 있었다.그동안 영화 ‘좋은 친구들’,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등에서 진정성 넘치는 연기로 호평 받았던 이광수이지만, 특히 지난 한해 그의 행보는 더욱 눈에 띈다. 영화 ‘돌연변이’를 통해 얼굴 없는 열연으로 ‘토론토국제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등 국내외 영화제에 초청받으며 뜨거운 관심을 끈 것이다.2016.01.04 07:37
배우 채수빈이 신인상 2관왕을 거머쥐며 라이징 스타다운 면모를 보였다. 지난 11월에 열린 2015 에이판 스타어워즈에서 신인상을 받았던 채수빈은 며 연기력과 그 가능성을 입증 받았다. 더구나 이러한 성과는 MBC '원녀일기'로 공중파에 입성하자마자 KBS '스파이', '파랑새의 집', '발칙하게 고고'로 숨 가쁘게 달려온 지난 1년 여 만의 결과로 더욱 주목하게 만든다.2013년 말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로 연기를 시작한 채수빈은 여러 단편 영화들을 찍으며 연기력을 차근차근 쌓아갔다. 이후 떠오르는 CF스타로 눈길을 모으던 채수빈은 안방극장으로 시청자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갔다. 신인배우였지만 채수빈은 다양한 캐릭터로의 변신을 두려워하지 않고 매 작품마다 결이 다른 역할을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원녀일기'에서는 착하지만 생활력 강한 심청이로, '스파이'에서는 애절한 남파간첩 수연으로, '파랑새의 집'에서는 밝고 명랑한 은수로, 그리고 최근작인 '발칙하게 고고'에서는 악행을 일삼으면서도 그 속에 여린 내면을 지닌 이중적인 면모의 악역 수아로 매 작품마다 완벽 변신에 성공하며 호평을 받은 바 있다.이제 만 21살의 나이로 데뷔하자마자 이렇게 큰 성과를 선보인 채수빈에 대한 기대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2016.01.03 19:17
차지연, 탱고 의상 입고 완벽 몸매 드러내 '대박'차지연 차지연의 관능미 넘치는 '탱고 의상' 이 눈길을 끈다.과거 차지연은 SBS 주말특별기획 '여인의 향기'에서 탱고 학원 원장 베로니카 역으로 출연, 섹시한 드레스와 전문가에 가까운 탱고 실력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사진 속 그녀는 과감하면서도 우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특히, 어깨선과 쇄골, 다리 라인이 드러나는 블랙 드레스나 잘록한 허리라인이 드러나는 레드 원피스 등이 눈길을 사로잡는다.2016.01.03 16:33
서예안서예안, 박진영도 반한 '몸치' 춤 실력 눈길서예안은 과거 SBS '일요일이 좋다 K팝스타4'에 출연해 솔직한 모습을 보여줬다. 서예안은 조용한 성격에 조곤조곤한 말투를 보여줬다.그러나 무대에 오른 서예안은 폭발적 가창력과 춤 동작을 보여줘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춤은 어설픈 동작이었지만 박진영의 칭찬을 받았다.아리아나 그란데의 '프라블럼'을 선택한 서예안은 고음을 거침없이 내뱉었고 박진영은 "이렇게 춤추는 사람이 정말 좋다. 취향저격이다. 목소리가 요즌 세대 가수인데 자연스러운 발성과 소울을 가지고 있다. 다음 무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2016.01.03 11:12
가수 김정민이 '불후의 명곡' 새해 첫 승의 주인공이 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김정민은 2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KBS와 함께하는 희망찬가' 특집에 출연해 재도전 끝에 값진 첫 1승을 거뒀다. '불후의 명곡'을 단독으로는 두 번째 찾은 김정민은 이번 출연에 대해 "지인들이 전설로 나갈 사람이 왜 후배들에게 치이고 다니냐며 그럴 거면 나가지 말라고 하더라"고 너스레를 떨면서도 "2016년에는 쌍불을 켜도록 하겠다"라는 등 새해 남다른 각오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이어 이날 두 번째 주자로 나선 김정민은 대한민국 역대 드라마 중 회당 최고 시청률인 65.8%를 기록하며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첫사랑'의 OST 김종환의 '존재의 이유'로 무대를 꾸몄다. 무대 밖 대기실에서는 친근한 모습을 보여줬던 김정민은 무대 위에 오르자 곧 천생 가수의 모습으로 감성까지 더해진 로커 스피릿을 제대로 드러내며 순식간에 무대를 압도했다. 특히 김정민의 허스키한 목소리와 어우러지는 애절한 내레이션은 당시 시청자들이 느꼈던 감동을 더해 더욱 멋진 무대로 완성됐다. 이날 김정민은 앞서 무대를 펼친 레이지본을 꺾고 2016년 '불후의 명곡' 첫 승리를 차지, 새해 가수 김정민으로 기분 좋은 시작을 예고했다.2016.01.03 11:09
배우 김고은이 첫 방송부터 박해진에게 취중 진담을 선포한다. 2016년, 안방극장에 로맨스릴러의 붐을 일으킬 tvN 새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에서 여주인공 홍설 역에 분한 김고은이 떡실신 3단 콤보를 예고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취기에 볼이 발그레진 김고은(홍설 역)은 풀린 눈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는가 하면 화기애애한 술자리 속에서 나홀로 테이블에 엎드려 꿀잠에 빠져 있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곧이어 그녀는 바닥에 누워 완벽한 ‘떡실신’을 선보이고 있어 대체 그녀가 이토록 술에 취한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케 하고 있다. 4일 방송될 이 장면은 유정(박해진 분) 선배를 향한 홍설(김고은 분)의 진짜 속내를 엿볼 수 있다고 해 더욱 기대를 모으는 상황. 이에 그녀가 술의 힘을 빌려서까지 만인의 다정한 선배인 유정에게 어떤 진심을 표할지 본방 사수의 의지를 불태우게 만들고 있다. 특히 김고은은 이날 촬영 현장에서 메이크업에서부터 말투, 눈빛, 행동 하나까지 실제를 연상케 하는 만취 연기를 펼쳤다고. 무엇보다 캠퍼스 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술자리 풍경과 그녀의 생활 연기가 더해져 공감지수를 무한 상승시킬 것으로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한편, ‘치즈인더트랩’은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 유정(박해진 분)과 그의 본모습을 유일하게 꿰뚫어본 여대생 홍설(김고은 분)의 로맨스릴러를 담은 작품.2016.01.03 11:06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1월 3일 생일을 맞이한 아이콘 김동혁의 생일 축하 이미지를 공개했다. 3일 0시 YG공식블로그에는 “HAPPY BIRTHDAY DONG HYUK”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동혁의 생일을 축하하는 이미지가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상큼한 오렌지 계열의 체크셔츠를 입은 김동혁이 화면 가득 훈훈한 꽃미소를 머금고 '훈남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미지를 접한 팬들은 “동혁이 생일 너무 축하한다”, “점점 훈훈하고 잘생겨 지는 듯”, “사랑해 동혁아” 등의 반응을 보이며 동혁의 생일을 함께 축하했다. 한편 아이콘은 오늘(3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 신곡 ‘덤앤더머’와 ‘왜 또’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아이콘은 지난달 27일 방송된 SBS '가요대전'을 통해 '덤앤더머', '왜 또' 무대를 최초 공개하고 팬들에게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아이콘은 오는 1월 30일과 31일 오후 6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iKONCERT 2016 SHOWTIME TOUR IN SEOUL’를 개최하고, 지난 10월 데뷔 콘서트에 이어 또다시 팬들 앞에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2016.01.03 11:05
류준열이 ‘응답하라 1988’ 비하인드 방송에서 박보검과 남남케미로 훈훈함을 더했다.류준열이 tvN ‘응답하라 1988’에서 박보검과 혜리를 사이에 두고 첫사랑 앓이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2일 방송된 비하인드 편에서 박보검과 남다른 남남케미를 선보여 한층 더 눈길을 끌었다.2일 방송에서 정환(류준열 분)이 택이(박보검 분)를 배웅하는 장면을 촬영하던 중, 미란(라미란 분)이 춥다며 택이에게 겉옷을 벗어주라고 하자 “아 왜 얘를 줘요~ 저도 추워요~”라며 귀여운 질투심을 드러냈다. 그러나 이내 정환은 택이의 애교에 미소를 지으며 손하트를 날리는 등 서로에 대한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또한, 택이의 도움으로 성균(김성균 분)이 응급수술을 받게 되며 정환이 다시금 진한 우정을 느끼는 장면 촬영에서, 정환과 택은 컷 사인 뒤에도 훌쩍이며 뜨거운 포옹을 하는 등 따뜻함을 나누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류준열은 박보검과 애틋하고 끈끈한 동료애로 ‘남남케미’를 뽐내며, 극에서 서로 오랜 시간 다져진 진한 우정을 나눈 모습을 더욱 탁월하게 그려냈다. 이날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류준열, 이렇게 두 사람의 브로맨스 기대해도 될까요?!”, “류준열, 훈훈한 남남케미에 엄마미소가 절로~”, “류준열, 촬영장 뒤에서 더욱 돋보이는 훈훈한 매력!”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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