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7 14:30
[더파워 이설아 기자]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식사량과 탄수화물 섭취는 줄이면서도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 오뚜기는 이런 추세에 맞춰 식이섬유를 강화한 즉석밥 신제품 ‘식이섬유 플러스 현미밥·보리밥’ 2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오뚜기에 따르면 ‘식이섬유 플러스 현미밥·보리밥’은 1인분(130g)에 식이섬유 6g을 담아 기존 오뚜기밥(210g) 대비 식이섬유 함량이 약 3배 수준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안하는 하루 식이섬유 권장량의 약 24%를 한 공기로 충족할 수 있어, 평소 식이섬유 섭취가 부족한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제품에는 식후 혈당 상승 억제, 혈중 중2026.01.07 14:28
[더파워 한승호 기자]외국인 근로자가 늘어난 건설현장에서 응급 상황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응급처치·심폐소생술 교육이 확대되고 있다. 한화 건설부문은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 공사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상황별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하고, 전 현장을 대상으로 ZOOM 화상 교육을 병행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 6일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 공사 현장에서 진행됐으며, 건설현장 내 외국인 근로자 비중이 커지는 추세를 반영해 기획됐다. 한화 건설부문은 외국인 근로자의 응급 상황 대응 능력이 현장 안전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는 판단 아래 체험형 응급처치 교육을 확대해 왔고, 이번에는2026.01.07 14:23
[더파워 이설아 기자]올해 설 연휴 귀성·귀경 열차 승차권 예매가 이달 15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7일 2월 13~18일 6일간 운행하는 열차를 대상으로 ‘2026년 설 연휴 승차권 예매’를 15일부터 코레일톡과 홈페이지를 통해 비대면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코레일은 예매 대상 열차를 모두 모바일 앱 ‘코레일톡’과 홈페이지 내 ‘명절 예매 전용 웹페이지’를 통해 판매하며, 철도회원만 예매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설부터는 모든 국민 대상 예매 기간을 기존 2일에서 3일로 늘려 접속자를 분산하고, 웹 서버 용량도 기존 대비 2배로 증설해 예매 안정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교통약자 사전 예매는 15일과2026.01.07 14:20
[더파워 이설아 기자]AI와 로보틱스 기술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현대자동차그룹이 CES 2026에서 차세대 휴머노이드와 물류·모빌리티 로봇을 대거 공개하며 글로벌 피지컬 AI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 웨스트 홀에 1836㎡(약 557평) 규모 전시 부스를 마련해 CES 2026 기간 동안 그룹의 AI 로보틱스 기술 개발 과정과 주요 제품을 체험형 전시로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현대차그룹은 이번 전시에서 AI 로보틱스 연구 환경을 구현한 ‘테크랩(Tech Lab)’을 구성하고, 차세대 전동식 휴머노이드 ‘아틀라스(Atlas)’ 연구형·개발형 모델과 4족 보행 로봇 ‘스팟(Spot)’, 소형 모빌리티2026.01.07 14:20
[더파워 최성민 기자]스위스 원료를 기반으로 한 K-뷰티 브랜드 뮤엘토가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주식회사 넥스트릭이 선보이는 뮤엘토는 지난해 12월 성수에서 브랜드 주요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팝업 공간을 마련하며 오프라인 접점을 강화했다.팝업 오픈 전부터 현장에는 대기 줄이 형성됐고, 오후 시간대까지 방문객 발길이 이어졌다. 특히 뱀독 유사 펩타이드 성분을 핵심으로 한 뮤엘토의 스킨케어 라인업에 대한 관심이 두드러졌으며, 제품을 직접 테스트할 수 있도록 구성된 체험형 공간이 현장 반응을 이끌었다.이번 팝업에서는 기존 제품군과 함께 오는 2월 정식 론칭을 앞둔 하이라이2026.01.07 14:15
[더파워 이설아 기자]국내 통신사 가운데 처음으로 500B(5,190억개) 이상 매개변수를 탑재한 초거대 AI 모델이 공식 성능 지표를 공개했다. SK텔레콤은 7일 정예팀이 개발한 초거대 AI 모델 ‘A.X K1(에이닷엑스 케이원)’의 기술 보고서를 오픈소스 플랫폼 허깅페이스에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SK텔레콤 정예팀은 약 4개월이라는 비교적 짧은 기간 동안 1,000개 규모 GPU만으로 519B 매개변수 모델을 완성했다. 스케일링 이론을 적용해 총 학습 가능 연산량에 맞춰 최대 모델 크기를 수학적으로 설계하고, 약 10조개(10T)의 학습 데이터를 투입해 개발 효율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개발에는 정부 지원 없이 자체 조달한 GPU 자원만 활용2026.01.07 14:13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양산시가 '2026 양산방문의 해'를 앞두고 단체관광객 유치에 속도를 낸다. 양산시는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와 내수 회복을 위해 상반기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를 대상으로 인센티브를 지급해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는 정책이다. 지난해 조기 예산 소진을 기록할 만큼 호응이 컸던 점을 반영해, 시는 올해 관련 예산을 전년 대비 두 배로 확대하고 상·하반기로 나눠 단계적으로 운영한다.상반기에는 당일관광의 경우 내국인 10명 이상(외국인 5명 이상)이 양산 지역 관광지와 음식점을 이용하면 1인당 1만 원을 지원한다. 숙2026.01.07 14:13
[더파워 이설아 기자]포항제철소 압연 설비 현장이 데이터 기반 지능형 관리 체계 도입으로 스마트 팩토리 전환 속도를 높이고 있다. 포스코는 7일 포항제철소 후판정비섹션이 설비통합관리시스템(PIMS)을 고도화한 'Intelligent Factory PIMS 로직'을 구축해 잠재 설비 장애를 사전에 차단하고 작업 안전성을 크게 높였다고 밝혔다.이번 시스템은 숙련공의 경험에 의존하던 기존 점검 방식에서 벗어나, 설비 데이터가 스스로 이상 징후를 감지해 사고를 예방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후판정비섹션은 약 11개월간 설비 장애 이력을 정밀 분석해 구동계와 누유 감시 등 설비 전반을 아우르는 4단계 지능형 감시 체계를 완성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미2026.01.07 14:12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울산시가 ‘인공지능(AI) 수도 울산’ 실현을 목표로 도시와 산업 전반의 대전환에 본격 착수했다.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선제 대응에 나선 울산시는 4대 핵심 전략을 축으로 행정 역량을 집중하며 인공지능 선도도시로의 도약을 선언했다.울산시는 독자적 데이터 주권 확보를 위해 ‘울산형 소버린 AI 집적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강소형 AI 데이터센터와 로보캠퍼스 구축, 산업 맞춤형 AI 모델 개발에 나선다. 친환경 수중 데이터센터 구상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동남권연구본부 유치도 병행해 연구개발 기반을 강화한다.제조산업 분야에서는 자동차·조선 중심의 AI 공장 적용을 석유화2026.01.07 14:12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부산진구가 생활 속 세금 고민 해결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구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세무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마을세무사’ 제도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구는 제6기 마을세무사를 기존보다 늘린 15명 체제로 운영한다. 기존 세무사 10명을 재위촉하고 신규 세무사 5명을 추가 위촉해 상담의 전문성과 접근성을 동시에 강화했다.정기 상담도 확대된다. 매월 첫째·셋째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세무1과 상담실에서 ‘마을세무사 정기상담실’을 운영하며, 예약제와 현장 선착순을 병행해 대면과 전화 상담을 제공한다.특히 올해는 구의회 제안을 반영해 ‘2026.01.07 14:11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울산시가 2026년을 지역경제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초격차 혁신을 앞세운 산업 대전환에 본격 나선다. 울산시는 신성장 동력 확보와 도전적인 산업 혁신을 목표로 4대 핵심 전략을 수립하고, 경제·산업 전반에 시정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우선 자동차·조선·석유화학 등 주력산업의 미래 생태계 전환에 속도를 낸다. 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기반을 활용해 도심항공교통(K-UAM) 상용화 핵심 인프라를 구축하고, 조선 분야에서는 방산 혁신 거점과 인공지능(AI) 선박 기술을 결합해 고부가가치 산업 생태계를 확장한다. 석유화학 산업은 AI 전환 실증산단을 통해 공정 혁신과 경쟁력 회복을2026.01.07 14:11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 태화강을 가로지르는 울산교 위에 세계의 맛과 문화가 만나는 새로운 풍경이 펼쳐진다. 울산시는 외국인 주민과 시민이 함께 어울리는 소통 공간인 ‘울산 세계음식문화관’을 준공하고, 이달 입점 절차를 거쳐 오는 3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세계음식문화관은 다문화 비중이 높은 울산의 도시 환경을 반영한 상징적 공간이다. 외국인 주민에게는 고향의 맛을 통한 정서적 안식처를, 시민에게는 세계 미식 문화를 일상 속에서 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태화강의 경관과 노을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울산교는 ‘음식·풍경·문화가 공존하는 장소’라는 취지를 가장 잘 구현할|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6,870.81 | ▼18.93 |
| 코스닥 | 849.80 | ▲3.22 |
| 코스피200 | 1,088.15 | ▼1.13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3,924,000 | ▲193,000 |
| 비트코인캐시 | 421,200 | ▲1,900 |
| 이더리움 | 3,677,000 | ▲2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480 | ▲170 |
| 리플 | 2,044 | ▲7 |
| 퀀텀 | 1,332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3,910,000 | ▲231,000 |
| 이더리움 | 3,678,000 | ▲24,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470 | ▲170 |
| 메탈 | 435 | ▲6 |
| 리스크 | 392 | ▲4 |
| 리플 | 2,043 | ▲6 |
| 에이다 | 340 | ▲4 |
| 스팀 | 86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3,980,000 | ▲190,000 |
| 비트코인캐시 | 422,300 | ▲3,000 |
| 이더리움 | 3,680,000 | ▲26,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450 | ▲160 |
| 리플 | 2,045 | ▲7 |
| 퀀텀 | 1,301 | 0 |
| 이오타 | 76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