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1 21:06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한반도에서 가장 빠른 일출로 알려진 양산 천성산 원효봉 천성대 일원에서 2026년 병오년 새해를 여는 해맞이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양산목련라이온스클럽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영하의 날씨 속에서도 전국 각지에서 모인 시민 2,000여 명이 새해 첫 해를 기다리며 천성산 자락을 가득 메웠다. 승무 공연과 새해 기원을 담은 퍼포먼스가 분위기를 달궜고, 경남도지사와 양산시장 등 주요 인사들은 시민들에게 새해 덕담을 전했다.행사장에는 방한텐트와 온음료가 마련돼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으며, 소원지 쓰기와 포토존 운영으로 새해의 의미를 더했다. 양산시는 안전요원 배치와 교통 대책을 강2026.01.01 21:04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이 새해 첫날을 시민 안전 현장에서 시작했다. 창원시는 1월 1일 해맞이 행사와 충혼탑, 국립3·15민주묘지 참배에 이어 마산소방서 중앙119안전센터를 방문하며 민생과 안전을 중심에 둔 새해 행보를 이어갔다.장 권한대행은 연휴에도 24시간 출동 태세를 유지하고 있는 소방대원들을 격려하고,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한 현장 대응 체계를 직접 점검했다. 마산소방서는 10개 안전센터와 구조대를 중심으로 시민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최일선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창원시는 그간 재난 대응과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시민 체감 안전도를 높여왔다는 평2026.01.01 17:22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한국남부발전 김준동 사장이 새해 첫날 하동빛드림본부를 찾아 현장 안전 경영에 나섰다. 신년 첫 일정부터 발전 현장을 찾으며 안정적인 전력 공급에 대한 의지를 분명히 했다.김 사장은 중앙제어실을 비롯한 주요 발전 설비를 직접 점검하고, 겨울철 전력수급 대책기간에 대비한 설비 관리 상태와 비상 대응체계를 꼼꼼히 살폈다. 특히 연휴에도 교대 근무로 현장을 지키는 직원들을 일일이 만나 감사의 뜻을 전하며 노고를 격려했다.이번 방문은 의전과 수행 인원을 최소화한 채 조용히 진행돼, 현장 중심·안전 우선 경영 철학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하동빛드림본부는 향후 LNG 복합발전 전환을 앞2026.01.01 16:59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부산 갈맷길 위에 새해의 별빛이 길게 이어졌다. 사회적기업 ㈜부산의아름다운길이 주관한 ‘Hello 2026 새해맞이 갈맷길 30km 걷기 & 청소년 생리대 기부행사’가 시민 200여 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참가비 전액을 부산 지역 청소년을 위한 생리대 기부로 환원하는 공익형 프로젝트로, 걷기와 나눔을 결합한 사회적경제 실천의 현장을 보여줬다. 부산시 사회적기업협의회와 수영구 사회적경제협의체 등 지역 단체들도 현금과 물품 기부로 힘을 보태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기장 대변항에서 맞이한 새해 첫 순간, 참가자들은 별 야광봉을 흔들며 2026년을 향한 희망의 카운트다2026.01.01 16:56
[더파워 호남취재본부 손영욱 기자]완도수산고등학교(교장 이현진) 졸업생 김재홍(마이스터 4기, 21년 졸업), 김도현, 정시은(마이스터 9기, 25년 졸업) 씨가 해양경찰 채용시험에 최종 합격하는 성과를 거둿다고 밝혔다. 김재홍 졸업생은 일반 순경 공개채용 함정요원으로 합격 했으며, 김도현, 정시은 졸업생은 해양수산계고 경력경쟁 채용을 통해 각각 기관 순경과 항해 순경에 합격했다. 이번 합격은 높은 경쟁률을 뚫고 이뤄낸 성과로, 완도수산고등학교가 길러낸 지역 인재들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에 합격한 졸업생 3명은 재학 시절부터 성실한 학습 태도를 바탕으로 이론과 실무 역량을 고2026.01.01 16:48
[더파워 호남취재본부 손영욱 기자]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수준)는 강풍 등 기상악화에 따른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1일부터 3일까지 관내 8개 시·군 지역에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단계를 발령했다.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는 ‘연안사고 안전관리규정’에 따라 선착장 등 연안해역의 위험한 장소, 위험구역에서 특정 시기에 기상악화 또는 자연 재난 등의 안전사고가 발생에 대비한 것으로 관심, 주의보, 경보로 나뉜다.연안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단계는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거나 피해 확산이 우려되는 경우에 발령된다.해경은 주의보 발령 기간 중 연안해역과 항포구·갯바위 등 해안가 저지대 위험지역을 중심으로2026.01.01 16:42
[더파워 호남취재본부 손영욱 기자]전남도는 2026년 병오년 붉은 말띠 해를 맞아 전국 고시된 지명 10만여 개를 분석한 결과, 말 관련 지명 820여 곳 가운데 전남이 216곳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십이지 가운데 말은 일곱 번째 동물로, 오시(오전 11시~오후 1시)를 나타내며 씩씩하고 역동적인 기상을 상징한다. 불교에서는 죽은 이의 영혼을 인도하는 역할을 한다고 전해진다. 전남 지역 말 지명은 마을이 128곳으로 가장 많았으며, 섬 44곳, 산 23곳 등 순이다. 시군별로는 신안군이 32곳, 진도군·완도군·해남군이 각각 14곳으로 뒤를 이었다. 말 지명이 가장 적은 곳은 곡성군(3곳)이었다. 말 지명은 말의 모2026.01.01 16:41
[더파워 호남취재본부 손영욱 기자]한반도의 시작, 땅끝해남에서 병오년(丙午年) 첫 해맞이 행사가 다채롭게 열렸다.대표적인 해넘이·해맞이 명소인 땅끝마을은 제27회 땅끝 해넘이·해맞이 축제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명소다. 이 곳에서 한해의 마지막 해넘이를 볼 수 있는 31일부터 새해 카운트다운으로 시작되는 1월 1일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 31일에는 땅끝 음악회를 비롯해 연말 분위기와 어울리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밤 12시 새해맞이 카운트다운과 함께 대규모 불꽃쇼가 펼쳐져 청사의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병오년 아침에는 대북 및 퓨전 타악 공연, 띠배 띄우기 퍼2026.01.01 16:35
[더파워 호남취재본부 손영욱 기자]김영록 전남도지사는 병오년 새해 첫날인 1일 목포현충공원 현충탑과 남악중앙공원 김대중 대통령 동상을 차례로 참배하며 새해 일정을 시작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이날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새해 전남 도정의 각오를 다졌다. 이어 김대중 대통령 동상을 참배하며 민주주의와 평화의 가치를 되새겼다. 김영록 지사는 “지난해 전남은 인공지능(AI)과 에너지 전환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성과를 거뒀다”며 “올해는 대통합·대역사·대부흥의 전라남도로 더 크게 도약해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2026.01.01 13:00
[더파워 민진 기자]몬스 주식회사에서 일회용 전자담배 신제품 ‘버블몬 스타요거(2.0ml 스탠다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 버블몬 스타요거는 액상 용량 2.0ml, 니코틴 함량 0.98%로 구성된 일체형 전자담배로 액상과 배터리가 모두 내장되어 별도의 액상 리필이나 카트리지 교체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에어센서(감압식) 방식을 적용해 예열이나 충전, 버튼 조작 없이 흡입만으로 작동하는 점이 특징이다.배터리는 3.7V 기준 500mAh 용량을 탑재했으며, 제품 무게는 약 29g으로 휴대성을 고려한 설계를 적용했다. 크기는 가로 2.1cm, 세로 11.3cm, 두께 1.0cm로, 일상적인 휴대 환경에 맞춘 컴팩트한 사이즈다2026.01.01 11:42
[더파워 이우영 기자]이재명 정부가 내란 이후 민생·민주주의 회복을 발판으로 성장 전략의 전면 전환을 내세우며 새해를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신년사에서 정치·경제·사회·문화·외교·안보 등 전 분야에서 대대적인 도약을 이루기 위해 다섯 가지 ‘대전환의 길’을 추진하겠다고 1일 밝혔다.이 대통령은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 인사를 전하며 “지난해는 내란으로 무너진 나라를 복구하고 민생경제와 민주주의를 회복하는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추경과 민생 회복 소비쿠폰을 통한 내수 진작으로 소비심리가 7년7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회복했고, 경제성장률도 상승 추세에 접어2026.01.01 11:37
[더파워 최병수 기자]BNK금융그룹이 ‘지속가능한 성장과 미래 변화’를 기치로 부산은행·BNK캐피탈 등 주요 자회사 최고경영진 인사를 확정했다.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는 BNK부산은행, BNK캐피탈을 포함한 6개 자회사 CEO를 최종 확정했다고 지난 31일 밝혔다.BNK금융지주는 이번 대표이사 선임이 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변화 추구’라는 경영 기조 아래 각 자회사의 사업 특성과 경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는 주요 사업 추진 실적과 경영전략·미래 비전, 경력, 평판 조회 결과 등을 토대로 그룹과 자회사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 금융업|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808.53 | ▲131.28 |
| 코스닥 | 1,154.00 | ▼6.71 |
| 코스피200 | 859.59 | ▲19.35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0,305,000 | ▼61,000 |
| 비트코인캐시 | 828,500 | 0 |
| 이더리움 | 2,906,000 | ▲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3,400 | ▲20 |
| 리플 | 2,115 | ▲3 |
| 퀀텀 | 1,393 | ▲4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0,311,000 | ▼101,000 |
| 이더리움 | 2,908,000 | ▲2,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3,390 | 0 |
| 메탈 | 410 | ▼1 |
| 리스크 | 207 | 0 |
| 리플 | 2,114 | 0 |
| 에이다 | 413 | ▲2 |
| 스팀 | 72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0,300,000 | ▼60,000 |
| 비트코인캐시 | 831,000 | ▲1,500 |
| 이더리움 | 2,907,000 | ▼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3,370 | ▼30 |
| 리플 | 2,114 | ▲2 |
| 퀀텀 | 1,397 | 0 |
| 이오타 | 104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