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9 17:56
"저건 양탄자인가? 왜 양탄자에 줄을 달고 있는 거지?"라고 한 남자가 이웃집 사람에게 다가가며 혼잣말을 했다. 이웃집 사람이 그의 앞을 지나가자 그는 더욱 더 큰 혼란에 빠졌다. "양탄자에 발이 달렸다니!" 이웃집 남자는 발걸음을 멈추고 그를 돌아보았다."우리 개 이름을 어떻게 아세요?"라고 이웃집 남자는 물었다. 놀란 남자는 말을 잃었다. 이웃집 남자가 양탄자를 '개'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그는 말도 안 되는 일이라 생각했다. 이웃집 남자는 그에게 "당신도 개를 키우나요?"라고 물었다. 남자는 뭐라 대답해야 할지 몰랐다. 그는 이웃 남자의 뒤꿈치에 있는 양탄자의 털을 들어 올려 보았다. "눈을 깜박이네요"라고 그가 말했다. 이2017.08.29 16:29
파보 바이러스(Parvovirus)는 튼튼한 개도 하루 안에 죽음에 이르게 하는 무서운 질병으로 모든 개과 동물이 겪을 수 있는 최악의 악몽이다. 다행히 개의 파보 장염은 치료할 수 있다. 이 질병의 원인과 예방법을 알아보자.파보란 무엇인가?개 파보 바이러스(CPV) 또는 간략하게 파보(Parvo)라고 불리는 이 질병은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으면 반려견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가장 흔한 감염 질환 중 하나다.개가 파보에 전염되면 바이러스가 소장, 림프 형성 조직 및 골수에서 복제돼 위장 및 심장 질환을 일으킨다 .CPV는 장과 심장의 두 가지 형태로 나타난다. 장 형태 파보는 설사, 심한 체중 감소, 혼수 및 식욕 부족을 발생시킨다. 한편 심2017.08.29 15:24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가수 '크러쉬'의 남다른 반려견 사랑이 많은 누리꾼들의 훈훈한 반응을 자아내고 있다.'크러쉬'는 자신의 SNS와 과거 방영된 MBC '나혼자 산다'에 자신의 반려견인 '두유'와 출연하여 단란한 모습을 비췄다.'크러쉬'는 앨범발매와 공연, 예능에서도 주목받아 종횡무진 활약 중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애완견인 두부와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크러쉬'와 '두유'는 이미 SNS에서는 유명한 커플이며 '크러쉬'의 SNS에는 '두유'의 사진으로 가득하다.한편, '크러쉬'는 지난 6월 미니앨범 'Outside'를 발매하여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2017.08.29 14:59
스핑크스를 가족으로 맞이할 생각이 있는가?고양이는 일반적으로 털이 많다. 하지만 이런 일반적인 고정관념을 깨는 품종이 있다. 바로 스핑크스다.털이 풍성한 다른 고양이와 달리 스핑크스는 털이 없다. 이는 유전적 돌연변이에 의한 것이라고 한다. 스핑크스는 중형 내지 대형 고양이로 간주되며 평균 몸무게는 2.7~5.5kg이다.털이 없다는 특징 이외에도 스핑크스는 박쥐와 비슷한 큰 귀를 가지고 있다. 크고 둥근 눈 또한 눈에 띄는 특징 중 하나다. 스핑크스의 눈은 매우 부드럽고 친근해 보인다. 툭 튀어나온 광대뼈는 이집트 스핑크스와 닮았다. 그래서 스핑크스라는 품종 이름이 붙었다.온 몸의 털이 없기에 스핑크스는 눈썹이나 수염도2017.08.29 14:40
고양이 백혈병은 고양이과 동물이 감염되는 바이러스 분류그룹6인 레트로 바이러스다. 이는 보통 감염된 고양이의 소변, 타액 등을 통해 전염된다. 고양이 백혈병은 감염된 고양이의 85%가 사망하는 치명적인 질병인데 면역 체계를 파괴해 고양이가 다른 질병에 노출되도록 만든다.고양이 백혈병은 빈혈이나 림프종과 같은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감염된 고양이의 사망에 이르게 만든다. 새끼 고양이는 또한 감염된 어미 고양이의 젖을 먹는 것 만으로 질병에 전염된다. 이와 같이 치명적인 질병이지만 예방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코넬대 수의과는 "이 질병은 고양이과 동물들 사이에서만 전염된다"라며 "새, 개 또는 인간과 같은 다른2017.08.29 14:33
고양이들은 자신만의 특별한 방식으로 사람들의 주목을 끈다. 많은 사람들은 고양이의 우아한 태도에 매료된다. 고양이가 강아지와 다르게 덜 활동적이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애완동물인 이유다. 영국 페이스북 페이지 ‘매그니피센트 7 캣츠’를 보면 그 이유가 더 명확해진다. ‘매그니피센트 7 캣츠’는 7마리의 고양이를 소개하는 페이스북 페이지다. 브리티쉬 블루와 터키쉬 반 혼혈(록키), 터키쉬 반(주니어)와 세 마리의 페르시안 (우그스, 노만, 톰) 그리고 두 마리의 래그돌(닥터 프린스, 프린세스 피시 페르세포네)로 구성돼 있다. 이 고양이들의 주인인 사샤 조단(Sasha Jordan, 54)은 일곱 마리 고양이를 위한 페이스북2017.08.29 14:29
고양이의 숨을 헐떡거리는 증상을 보고 염려한 적이 있는가? 개가 숨을 헐떡거리는 건 일반적으로 몸에 있는 열을 식히기 위한 평범한 행동이지만, 고양이가 보통 숨을 헐떡거리진 않는다. 미국 필라델피아에 있는 VCA고양이병원의 에이미 심슨 박사는 "보통 고양이에게는 숨을 헐떡거리는 일이 생기지 않을 것이라고 여기겠지만, 이는 정상적인 행동일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일부 고양이는 덥거나 흥분했을 때, 숨을 헐떡거린다. 또한 개처럼, 고양이 역시 열정적으로 움직인 후에 더위를 식히려고 숨을 헐떡거리기도 한다. 심슨 박사는 "특히 새끼 고양이일수록 쉴 새 없이 숨을 헐떡거리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고양이는 열정적으로2017.08.29 14:15
가을에 더 가고 싶은 나라, 아름다운 단풍이 인상적인 캐나다로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을 계획 중인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 기사에서는 캐나다에 애완동물을 데려갈 때 거처야 하는 검역 절차를 소개한다. ◇ 마이크로칩/타투 등록캐나다는 영국에 비하면 검역 절차가 상대적으로 수월한 편이다. 캐나다 식품검역청에 의하면 개인적인 목적으로 강아지나 고양이를 데려오는 경우 마이크로칩이나 타투 등록증이 필요하지 않다. 하지만 8개월 미만의 어린 강아지를 상업적인 목적으로 들여올 때는 마이크로칩을 삽입해 등록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재판매, 교배, 행사 참가, 과학 연구, 훈련, 분양과 동물복지기관으로 보내는 경우가 이에2017.08.28 17:26
해마다 유기동물 수는 늘어나고 있다. 길에 유기된 동물들은 대개 보호소로 들어가게 되고, 특히 여름 휴가철마다 유기동물이 급증하는 탓에 많은 보호소에서도 수용할 수 있는 마릿수를 훌쩍 넘기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 와중에 한 구청 위탁 보호소가 제대로 관리되지 않고 열악한 환경에 동물들을 방치하고 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보호소에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다니고 있다는 한 봉사자는, “당장이라도 숨이 넘어갈 듯 아픈 개가 있는데 병원으로 옮겨야 할 것 같다고 하니 직원은 ‘사람이 먼저지 개가 먼저냐, 밥 먹으러 가겠다’고 말했고, 결국 병원으로 이동하긴 했지만 중간에 죽고 말았다”고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더불2017.08.28 17:04
여름휴가가 거의 끝나가지만 지금도 미국으로 출국하는 사람이 있을 터. 귀여운 강아지를 안고 미국으로 출국하는 사람을 위해 미국의 애완동물 검역 절차를 소개하고자 한다.◇ 강아지 검역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규정에 따르면, 강아지를 데려가려면 광견병 접종을 마치고 건강해야 한다.하와이와 괌을 포함한 미국 내 모든 주는 광견병 접종을 요구하고 있다. 접종을 마치지 않았거나 접종 상태가 불량한 경우 애완동물이 일시적으로 이동이 제한될 수 있다.광견병 접종은 입국 일자를 기준으로 최소 30일 전에 완료해야 한다. 생후 15개월 이상 성견이 3개월 이내 접종을 받았을 경우, 추가 접종을 마치기만 하면 30일 규정을 따를 필2017.08.28 16:39
반려동물 업사이클 가구 쓸모연구소우리는 이미 지구상의 너무나 많은 자원을 사람들만의 편의를 위해 사용하고 있다. 새로운 것을 찾는 주기가 빨라지다 보니 멀쩡한 채로 버려지고 있는 물건들도 많다. 하지만 새로운 가구를 만들기 위한 대량 벌목은 환경 문제 및 동물 보호 문제를 야기한다. 끊임없이 동물들의 서식지를 파괴하여 새로운 가구를 만들고 있는데, 한쪽에서는 멀쩡한 가구나 목재가 한 해에 170T가량 버려지고 있다는 것이다. 어쩌면 버려진 가구를 다시 반려동물을 위한 긍정적인 순환으로 활용할 수는 없을까. 우리가 썼던 가구를 반려동물에게 물려주며 새로운 쓸모를 찾아보고, 사람과 동물의 공존을 모색하고자 ‘쓸모연구|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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