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04 08:24
반려견과 불꽃축제에 놀러 가면 사람은 즐겁지만, 반려견은 공포에 휩싸인다. 반려견이 폭죽 소리에 놀라 도망가거나, 심하면 심장마비에 걸릴 수도 있다. 필리핀 동물복지사회(PAWS)는 반려견이 폭죽 소리에도 안정을 취할 수 있는 일명 ‘천둥셔츠(Thundershirt)’를 트위터에 소개했다. 천둥 셔츠는 만들기 간단하다. 먼저 좁고 긴 천을 반려견 가슴 쪽에 아래서 위쪽으로 댄다. 한 바퀴 돌려 목 부위를 감싼 뒤, 다시 등 아래로 한 바퀴 감아준다. 남은 천은 다시 위쪽으로 올려 매듭을 지어주면 된다. 동물 전문매체 ‘도도(The DoDo)’는 “천둥 셔츠는 반려견이 안정감을 느끼게 해 큰 소리를 들어도 놀라 황급히 도망치지 않게 된다”라며2017.02.03 17:10
법무부는 피성년후견인과 피한정후견인 등 사회적 약자의 소송능력 확대와 노인·장애인과 함께 법정에 출석해 의사소통을 돕는 진술보조인 제도를 신설한 개정 민사소송법이 오는 4일부터 시행된다고 3일 밝혔다.개정 '민사소송법'은 금치산·한정치산 제도를 폐지하고 새롭게 성년후견 제도를 도입한 '민법' 개정(2013년 7월 시행)에 따른 후속 조치다. 개정법은 성년후견 제도의 취지와 정신을 반영하고, 소송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자·장애인과 자력으로 소송 수행이 곤란한 의사무능력자 등 사회적 약자의 소송수행을 보조하기 위한 제도를 강화했다.개정 '민사소송법'의 주요 내용으로 눈에 띄는 것은 '제한능력자의 소송능력 확대'다.2017.02.03 15:53
동물 전문매체 ‘도도(The DoDo)’가 주인의 죽음을 슬퍼하며 매일 무덤을 찾는 반려견을 소개했다. 터키에 사는 반려견 ‘세주르(Cesur)’는 세상을 떠난 주인 ‘메흐메 일한(Ilhan)’씨의 무덤을 장례식 후 5일 동안 계속 찾아왔다. 세주르가 아침에 일어나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죽은 주인이 묻힌 무덤에 방문하는 것이라 한다. 세주르는 2년 전 병에 걸린 일한 씨를 위해 그의 아들 알리 씨가 입양한 반려견이다. 일한 씨가 세상을 떠날 때까지 세주르는 그의 곁을 떠나지 않았다. 특히 일한 씨가 돌아가시기 전 병원에 있을 때 세주르의 걱정은 극에 달했다. ‘도도’에 따르면 알리 씨는 “아버지가 병원에 있는 마지막 나날 동안, 세주르는2017.02.03 15:34
미소설이 웹소설 작가 발굴을 위한 공모전 ‘도전, 웹소설’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도전, 웹소설’ 공모전은 단발성에 그치는 1회성 공모전 이벤트가 아닌 상시 진행하는 행사로 웹소설 작가에 도전하는 이들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도전할 수 있는 공모전이다. 또한, 이번 공모전은 연재 방식의 공모전으로 온라인상에서 독자의 반응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보다 객관적인 시선으로 우수한 웹소설을 채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채택된 웹소설은 연재 시 표지 이미지와 삽화를 지원하며 대화 캐릭터 이미지, 대화 말풍선 등 독자로 하여금 보다 높은 가독성을 제공 해주며 독자들의 호응을 유도하기 위해 출석체크 이벤트, 친친2017.02.03 15:06
혹자는 사람 음식이 반려견 건강에 해롭거나 심지어 생명을 잃을 수 있다고 말한다. 그래도 밥을 먹을 때 반려견이 옆에서 음식을 달라며 귀여운 표정을 지으면, 주인은 음식을 주지 않을 수가 없다. 그런데 사람 음식을 무조건 반려견에게 주지 않는 것이 맞을까? 반려견과 함께 먹어도 좋은 음식 10가지를 소개한다. ▲ 당근 당근은 반려견의 코나 눈의 색소를 진하게 해준다. 눈 건강, 탈모 예방, 변비 해소, 면역력 강화에도 효과적이다. 또 반려견은 딱딱한 질감을 좋아해 당근이 훌륭한 간식이 될 수 있다. 당근간식은 만들기도 쉽다. 당근을 반려견이 먹기에 적당한 크기로 잘라 삶아내면 그만이다. ▲ 치킨 치킨은 단백질 섭취에 효과적이2017.02.03 14:10
서울시는 오는 23일까지 역사가옥 2개소를 운영할 '사무 위탁기관(단체)'를 공모한다고 3일 밝혔다.서울시는 역사가옥 2개소의 효율적 운영방안을 위해 지난해 10월 ‘역사가옥 활용 및 운영 컨설팅’ 용역을 수행했다. 서울시는 이를 토대로 각 가옥별 정체성에 맞는 문화공간 조성 및 마을문화, 지역정보 제공 등 적극적인 공공시설 활용 프로그램을 담을 예정이다.해당 한옥은 1934년~1936년 사이에 신축된 필운동 홍건익 가옥과 북촌에 위치한 배렴가옥이다.홍건익 가옥은 근현대 한옥의 변화양상이 잘 나타나 있는 건축물적인 가치와 지역의 장소적 유산 등에 대한 전시와 지역문화재로서 주민 상설 프로그램 등을 운영 예정이다. 2015년 공2017.02.03 13:53
장애가 있는 주인을 3년간 보살핀 반려견이 대영제국 훈장을 받았다. 코커스패니얼 ‘몰리’는 희귀병 ‘엘러스-단로스’ 증후군을 앓는 주인 ‘루시 와츠’의 수족이 돼줬다. 루시가 앓는 ‘엘러스-단로스’ 증후군은 환자의 피부와 관절을 손상시키는 질병이다. 그래서 루시는 집안일이나 외부활동은 엄두도 내지 못했다. 하지만 3년 전 루시는 몰리를 만나면서 삶이 달라졌다. 몰리는 루시가 부탁한 물건을 가져다주거나 옷을 입고 벗는 것까지 도와준다. 신발 끈을 풀 때나 문을 열어줄 때, 세탁할 때도 항상 몰리가 루시와 함께한다. 영국 정부는 몰리의 헌신을 높게 삼아 몰리에게 대영제국 ‘PDSA 공로훈장’을 수여했다. PDSA는 은 뛰어난2017.02.03 12:30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3일 '우리 숲에서 만날 수 있는 하늘소' 도감을 전자책 형태로 발간했다.이번 도감은 하늘소 200종의 표본 정밀사진과 생태 사진 등을 담아 한눈에 알 수 있게 구성했다. 형태적 특징, 분포 정보, 먹이식물 등의 정보도 수록했다.특히 천연기념물이자 국내 멸종 위기종인 '장수하늘소', 희귀종인 '초록하늘소' 등을 만날 수 있다.갑충류인 하늘소는 겉껍질이 단단하면서도 색깔이 화려해 많은 사랑을 받는 곤충이다. 세계적으로 3만3000종이 분포하고 있으며 국내에는 360종이 서식한다.하늘소는 꽃가루를 옮겨 열매를 맺게 하는 '화분매개자'일 뿐만 아니라 죽은 나무를 분해하는 역할도 한다. 그러나 '솔수염하늘소', '북방2017.02.03 11:50
울산시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2017년 주택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주택지원사업은 태양광·태양열 등 발전설비를 설치하는 단독주택 소유자에게 설치비 일부를 지원하는 것으로, 태양광(3㎾) 기준 가구당 설치비 800만원 중 국비는 최대 351만원, 시비는 90만원이 지원된다.신청자는 절반 이하의 비용(359만원 정도)으로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할 수 있다.올해 90가구 정도가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단독주택 소유자는 한국에너지공단에 등록된 전문기업과 계약을 맺고 한국에너지공단에 사업지원 신청을 한 후 국비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지원신청서·계약서 등을 갖춰 에너지산업과로 접수하면 된다.2017.02.03 11:19
반려묘 성격도 인간처럼 유형별로 구분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지난 31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Daily Mail)에 따르면 영국 링컨대 ‘로런 핀카’ 박사팀은 ‘반려묘 성격은 유전자와 경험 사이의 상호작용 때문에 크게 5가지 유형으로 나뉜다’고 밝혔다. 핀카 박사팀은 반려묘 200마리가량과 그 주인을 인터뷰해 위와 같은 결과를 내놨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반려묘의 다섯 성격 유형은 ‘인간적인 고양이’(Human Cat), ‘사냥꾼 고양이’(Hunter Cat), ‘고양이의 고양이’(Cats’ Cat), ‘성미가 고약한 고양이’(Cantankerous Cat), ‘호기심이 많은 고양이’(Inquisitive Cat)다. ▲인간적인 고양이 인간적인 고양이는 고양이2017.02.03 09:47
안재현·구혜선 부부가 키우는 반려동물들이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 페이스북에 공개됐다. ‘신혼일기’ 측이 올린 사진엔 여섯 반려동물의 모습이 담겨있다. 반려견 감자·군밤·순대와 반려묘 안주·망고·쌈은 각자 치명적인 매력을 품고 있다. 골든리트리버 ‘감자’는 커다란 덩치로 늘 구혜선을 쫓아다니며 애교를 부린다. 치와와 군밤과 순대는 종일 감자만 졸졸 따라다니며 작은 체구에도 집을 잘 지킨다. 반려묘 ‘안주’는 우아한 표정과 요염한 자태가 매력이다. ‘망고’는 동물 중 유일하게 집안 모든 곳을 정복한다. 앞선 다섯 반려동물과 다르게 ‘쌈’은 신비주의를 추구하는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안재현·구혜선 부2017.02.02 17:40
경기도 의왕시는 올 한해 중소기업육성자금으로 300억원을 지원키로 하고 오는 13일부터 자금 지원신청을 접수 받는다고 3일 밝혔다.시 중소기업육성자금은 시 추천을 받은 기업이 협약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을 받는 경우 의왕시가 이자의 일부를 대납해 주는 방식이다.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대상은 지원 대상은 의왕시내 제조·지식산업 분야 중소기업과 벤처기업 등이다. 기업당 지원 한도는 최고 10억원이고 상환 이자의 최대 2.5%를 시가 보전해 준다.상환 기간은 3~5년이며 일시상환 또는 분할상환 방식이 적용된다. 의왕시로 이전을 계획하고 있는 기업도 일정한 요건을 갖췄으면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김성제 의왕시장은 "중소기업|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859.08 | ▲128.34 |
| 코스닥 | 734.36 | ▲9.98 |
| 코스피200 | 920.63 | ▲20.85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5,147,000 | ▲11,000 |
| 비트코인캐시 | 374,000 | ▼2,800 |
| 이더리움 | 3,080,000 | ▲7,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470 | 0 |
| 리플 | 1,683 | ▼1 |
| 퀀텀 | 1,015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5,030,000 | ▼30,000 |
| 이더리움 | 3,080,000 | ▲10,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490 | 0 |
| 메탈 | 361 | ▼3 |
| 리스크 | 259 | 0 |
| 리플 | 1,682 | ▲1 |
| 에이다 | 257 | ▲1 |
| 스팀 | 65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5,090,000 | ▲20,000 |
| 비트코인캐시 | 374,600 | ▼1,900 |
| 이더리움 | 3,079,000 | ▲7,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480 | ▼5 |
| 리플 | 1,681 | ▼2 |
| 퀀텀 | 1,385 | 0 |
| 이오타 | 51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