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6 17:52
올 한해 가장 많이 검색된 반려견 관련 질문들은 무엇일까. 포털사이트 구글은 미국의 인기 검색 주제인 반려견에 관한 상위 질문 10개를 지난 1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올해 가장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한 반려견 관련 질문은 ‘개의 임신 기간이 얼마나 되나요’다. 두 번째로 많이 검색된 ‘구피(디즈니 만화 캐릭터)는 개가 맞나요’를 제외한 나머지 질문들의 특징은 개의 양육 정보를 묻는 질문들이 상위 10개에 게재됐다. ‘개들은 왜 사람을 혀로 핥나요’, ‘개가 몇 살인지 어떻게 아나요’, ‘개가 초콜릿을 먹으면 무슨 일이 생기나요’ 순으로 각각 3,4,5위를 차지했다. 이어 ‘개에게 나는 악취를 어떻게 하면 없2016.12.16 17:20
강원도는 최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2017년 농업유통, 원예분야 사업지침을 조기에 수립하고 대상자 조기 선정과 착공 등 사업 완료와 동시에 예산 집행이 바로 진행될 수 있도록 결정했다. 도비 지원사업의 경우 도의회 예산확정에 맞추어 2017년 농업유통·원예 분야 각종 사업시행지침(5개팀 69개사업/1,207억원)을 수립했고, 15일 시군 및 농협, 유관기관 단체 등에 일괄로 통보를 완료했으며, 읍ㆍ면ㆍ동 농업인 등에게 홍보하여 많은 농업인이 사업 신청을 할 수 있도록 부탁했다. 정부에서는 국가보조금의 효율적인 예산운용을 위해 실집행 실적에 맞춰 자금이 배정할 계획으로 사업계획 확정과 집행계획 수립 등 예산 집행의2016.12.16 17:13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박보환)이 국립공원 내 거주 주민들의 소득증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조성한 ‘국립공원 명품마을’ 4곳에 대해 연구 분석한 결과, 소득 증대와 삶의 질 향상 등의 조성 효과가 나타났다고 지난 15일 발표했다. 공단은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신안군 영산도, 진도군 관매도, 완도군 상서 마을, 여수시 동고지 마을 등 4곳의 명품마을에 대해 조성효과의 분석 연구를 진행했다. 분석 대상에는 명품마을 조성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 삶의 질 상승효과,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상호협력 효과 분석 등 5개가 포함됐다. 국립공원 명품마을 4곳의 주민 총 소득은 2016년 1월 1일부터 11월 31일까지 13억 6,000만 원을 기록하2016.12.16 17:08
지리산 관통도로인 지방도 737호선(도계삼거리에서 정령치 방향 약 1.1km 지점)에 다람쥐 등 설치동물의 안전한 이동을 위한 소규모 생태이동통로가 들어선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지리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안유환)에 따르면 소규모 생태이동통로는 환경부 생태통로 설치 및 관리지침에 명시된 도로횡단 보완시설로, 매년 가장 많은 로드킬이 발생하는 다람쥐 등 설치류의 서식지 연결하는 시설이다. 지리산북부사무소는 앞으로 무인센서카메라를 설치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한 뒤, 설치효과를 분석해 로드킬 저감시설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2016.12.16 16:00
제주절물자연휴양림 내 유아숲 체험이 추위에도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16일 절물생태관리소에 따르면 지난 9월부터 현재까지 96회·2376명이 유아숲 체험활동에 참여했다. 절물휴양림 내 1㏊에 조성된 유아숲은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함으로써 정서함양 및 신체적성장, 지적성장, 정서적발달, 사회성 발달 등에 도움을 준다. 특히 최근들어 정기적 숲체험 활동을 선호하는 부모들이 늘어나면서 어린이집 정기체험 활동이 증가하고있다. 관계자는 “내년부터 유아숲체험원에 지도사 1명을 배치하고 어린이집·유치원과 협력해 숲체험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2016.12.16 14:34
차세대 스마트폰 근거리통신 기술 ‘비콘’을 활용한 승마 예약 모바일 앱을 선보인 ‘이라야’팀이 한국마사회가 진행한 ‘청년ICT창업 말.아.톤(말산업 아이디어톤)’ 대회에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청년ICT창업 말.아.톤은 창의적인 말산업 ICT(정보통신기술)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청년들에게 창업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사회가 지난 10월부터 2개월에 걸쳐 진행한 대회로 최근 최종 결선이 치러졌다. 이라야 팀의 기술은 고객이 승마장과 기승할 말을 쉽게 고르고 예약할 수 있도록 하고 ‘노쇼(예약 후 나타나지 않은 것)’ 방지를 위한 선결제 충전식으로 운영된다. 기존 말에 기승해 단순히 승마장을 도는 방식에서 비콘 기술을2016.12.16 13:58
연말이 다가왔다. 송년회에서 자주 만나지 못했던 친구들과 회포를 푼다. 다음을 기약하며 다같이 셀카를 찍으려는데 친구들이 너무 많아 몇몇은 얼굴이 반쪽만 나온다. 아무리 팔을 뻗어봐도 모두의 얼굴을 한 화면에 담기가 쉽지 않다. 여러명이서 셀카를 찍고싶을 때마다 짧은 팔을 탓하게 되니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이러한 불편함을 영국의 스타트업이 해결하고자 나섰다.영국의 스타트업 '에어셀피(AirSelfie)'가 셀카를 촬영할 수 있는 드론 '에어셀피'를 제작했다. 에어셀피는 미니 카메라를 장착한 소형 드론이다. 에어셀피의 가장 큰 장점은 휴대성에 있다. 손바닥만한 크기의 직사각형 모양을 한 드론으로 작은 포켓북을 보는 듯하다. 무게도 52g밖에 나가지 않아 주머니에 넣고 다니거나 스마트폰 뒤에 부착해 다녀도 부담스럽지 않다. 에어셀피는 크기는 작지만 기능은 강력하다. 500만화소의 미니카메라를 달고 최대 20m 높이까지 최장 30분간 비행할 수있다. 특히 에어셀피는 호버링할 수 있어 흔들림 없는 촬영이 가능하며 조종도 어렵지 않다. 두개의 버튼으로 위치를 조정할 수 잇는 셀피모드와 자유롭게 비행할 수 있는 플라이 모드를 사용할 수 있어 자신이 원하는 각도에서 촬영이 가능하다. 타이머 촬영이나 연속 촬영도 가능하며 촬영된 사진은 스마트폰에서 바로 확인을 할 수 있다. 현재 에어셀피는 클라우드 펀딩 사이트 킥스타터에서 예약판매하고 있다. 가격은 약 22만원이다.2016.12.16 13:09
차량 공유 서비스 업체 우버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현지시각 14일부터 자율주행(Driveless) 택시를 서비스한다. 우버의 자율주행 택시서비스는 다음과 같다. 고객은 고급 택시 서비스인 우버X에서 차량을 호출한다. 이어 자율주행기능이 탑재된 차량이 고객이 있는 장소로 온다. 차량은 볼보의 SUV인 XC90이며 센서와 카메라를 통해 스스로 교통상황을 판단해 자율 주행한다. 하지만 우버의 자율주행 택시가 무인자동차라고 할 수 는 없다. 운전자가 고객과 동승하며 비상시에 운전에 개입한다. 우버의 자율주행 택시서비스가 나아가야할 길이 순탄치만은 않다. 운전자가 동승한다는 점을 두고 우버와 캘리포니아 교통국(DMV)가 시각차를 보이며 날을 새우고 있기 때문이다. 우버가 해당 서비스를 시행한 당일 캘리포니아 교통국(DMV)는 비허가 서비스란 명목으로 자율주행 택시서비스에 제동을 걸었다. 하지만 우버 측은 운전기사와 엔지니어 등이 개조된 SUV 차량 앞좌석에 앉아 주행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운전에 개입하기 때문에 허가가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반면 DMV는 변호인은 “우버의 주장은 단순히 인간이 바퀴 뒤에 앉아있기 때문에 자율주행차량이 아니라는 것”이라며 “우버의 차량은 차가 자율적으로 움직이게 하는 기술을 탑재했고, 이것이 핵심”이라고 되받아쳤다. 이러한 논란에 대해 우버의 무인차 부문 책임자인 앤서니 레반도우스키는 "이미 미국의 다른 지역에서는 무인차 주행을 속속 허가해주는 상황에서 캘리포니아 주정부는 기술 친화적인 정책을 내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2016.12.16 11:53
세계적인 VR 헤드셋 제조업체들이 연대했다. 업체들은 전 세계 VR 산업 활성화를 위해 비영리조직 '세계가상현실협회(Global Virtual Reality Association)'를 설립했다. 참여 기업은 에이서스타브리즈, 구글, HTC VIVE, 페이스북의 오큘러스, 삼성,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이다. 세계가상현실협회는 VR이 갖고있는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내고 그 성과를 전 지구적으로 전파하고자 한다. VR은 미래 첨단 컴퓨팅 플랫폼으로 교육에서부터 의료분야까지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해 전세계 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세계가상현실협회는 VR업계에서 세계 최고의 성과를 낼 운영방식을 개발하고, 공유해서 VR관련 전 세계 공공 및 민간 이해 관계자들 간 대화를 촉진할 예정이다. 세계가상현실협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VR의 막대한 잠재력을 믿는다. VR의 잠재력에 대해 소비자와 정부 및 업계를 교육함과 동시에 책임감 있게 VR기술을 개발하고 배포하는데 도전할 것이다. 그래서 전 세계 전문가 들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교육, 기술적 과제 및 현장의 모범사례 홍보를 위해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고 밝혔다. 시장조사업체 스트레티지 애널리틱스의 발표에 따르면 올해만해도 VR기기 시장규모가 10억 달러에 육박했다. 이러한 가운데 VR시장을 선도하는 기업들이 설립한 세계가상현실협회의 행보가 앞으로 VR시장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주목해야 할 것이다.2016.12.16 10:54
일본 종합엔터테인먼트 그룹 아도아즈(Adores Corporate)가 도쿄 시부야에 'VR 테마파크'를 열었다. 아도아즈는 테마파크 내에 VR과 놀이기구를 결합한 VR어트랙션들이 설치된다. 즐길 수 있는 VR어트랙션은 VR야구게임이나 캐주얼한 FPS게임, 하드코어 건슈팅 게임 등 5종이다. 특히 건 슈팅 게임 '다이브하드 VR'은 초고층 빌딩 위에서 총싸움을 벌이는 미션게임으로 국내 기업 미디어프론트가 자체 개발한 VR상품이기도 하다. 방문자들은 1,500엔(15,000원)을 내면 30분, 3,300엔(33,000원)을 내면 70분간 VR게임들을 즐길 수 있다. VR게임을 집에서 제대로 즐기려면 수십만원에 달하는 VR HMD와 고가의 부속 장비들을 구비해야 하지만 VR테마파크에선 저렴한 가격에 VR게임을 즐길 수 있으니 VR게이머들에겐 희소식이다. VR테마파크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을 해야 VR게임을 경험할 수 있다. 아도아즈 대표 세이지 우에하라는 최근 오락산업(Arcade industry)의 수익률이 줄어들었지만, VR게임을 도입해 아도아즈와 같은 회사가 전통적인 오락 비즈니스 모델을 넘어서고 있다고 밝혔다.2016.12.16 10:26
얼마 전 아마존이 드론을 이용한 택배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시행한 내용이 보도되었습니다. 이미, 대중화의 길에 접어든 드론이 하루에도 수천대가 떠다니는 항공기처럼, 우리 머리위 하늘을 누비고 다닐 날이 머지않아 보입니다. 새로운 혁명을 가져온 드론, 과연 이 열풍의 시발점은 어디일까요? 이벤트가 있다면, 당연히 이를 만들어낸 주인공이 있어야겠죠?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세계적인 드론 제작사입니다. 전세계 드론시장 70%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드론 제작사 DJI(大疆创新科技有限公司 · 대강 창신 과기 유한공사) 입니다. DJI는 중국 기업으로 드론계의 애플이라 불리우며 전세계를 깜짝 놀라게 할만큼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DJI는 군사용 드론 분야에선 미국에 뒤지고 있지만 상업용 드론에서는 단연 세계 1위를 고수하고 있는 업체입니다. 심천1호점을 시작해 우리나라 홍대에 2호점을 개설했고 최근엔 상해에 4호점을 오픈하면서 드론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당연히 드론 기술 특허도 최고로 많이 가지고 있다고 하는군요. 세계의 공장이라 불리는 중국, 드론마저 중국기업인 DJI가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DJI플래그십 스토어는 안테나샵의 개념으로 일반 소비자들과 관광객들이 자연스럽게 드론을 구경? 해볼수 있는 공간입니다. 외부 공간부터 특이하게 디자인된 이 건물 안에, 전세계 미디어종사자들과 일반 매니아들을 열광시키는 드론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2호점이 홍대에 위치해 있기도 하죠. 제조국가의 이미지를 벗고 문화와 스포츠 강국으로 재도약 하려는 중국의 현재 모습을 살펴 볼 수 있는 장소입니다. 무섭게 세계시장을 잠식하고 있는 중국... 이젠, 저품질 제품 생산국이라는 이미지에서 하이퀄러티 제품 생산국으로 이미지를 빠르게 탈바꿈 하고 있습니다. 중국 심천에 본사를 두고 있는 DJI의 플래그십 스토어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2016.12.4) [현장] 드론1위기업, 중국DJI 플래그십 스토어를 가다. (끝) 정성식 칼럼리2016.12.16 08:51
소비의 현재 트렌드를 파악하려면 모바일 커머스 세대의 문화를 이해해야 한다. 소비자와 광고주 간 피드백이 실시간으로 일어나고 그 반응이 모바일 커머스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MCN (다중 채널 네트워크:Multi Channel Network)에 주목해야 한다. 소비가 모바일로 이뤄지는 환경변화에 따라 더파워는 MCN협의회와 관련 기업, 유진증권 홍종모 애널리스트의 리포트를 기반으로 기획시리즈를 진행한다. (마지막회) ● MCN세대는 무엇을 소비하나: HMRMCN 소비자들은 편의성과 가성비를 중시하고, 제품의 재해석을 통한 개성적 소비를 선호하는 모습을 보인다. 소비자들의 성향을 고려해 MCN 확산에 의한 첫 번째 수혜산업으로 HMR(Home M|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859.08 | ▲128.34 |
| 코스닥 | 734.36 | ▲9.98 |
| 코스피200 | 920.63 | ▲20.85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4,778,000 | ▼164,000 |
| 비트코인캐시 | 372,800 | ▲1,200 |
| 이더리움 | 3,075,000 | ▼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460 | ▼15 |
| 리플 | 1,680 | ▲1 |
| 퀀텀 | 1,017 | ▼2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4,753,000 | ▼87,000 |
| 이더리움 | 3,074,000 | 0 |
| 이더리움클래식 | 9,460 | ▼15 |
| 메탈 | 355 | ▲3 |
| 리스크 | 253 | ▼3 |
| 리플 | 1,681 | ▲4 |
| 에이다 | 256 | ▼1 |
| 스팀 | 65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4,740,000 | ▼160,000 |
| 비트코인캐시 | 371,900 | 0 |
| 이더리움 | 3,074,000 | ▼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480 | ▼30 |
| 리플 | 1,680 | ▲1 |
| 퀀텀 | 1,385 | 0 |
| 이오타 | 53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