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21 09:33
그룹 EXID의 멤버 하니가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소속사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오전 하니의 흑백 화보 컷들을 공개했다. 하니는 공개된 화보 속에서 무대 위 화려한 모습이 아닌 반전면모를 드러냈다. 화장기 없는 민낯에 자연스럽게 흐트러트린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흑백화보를 통해 더욱 세련되면서도 남다른 아우라를 느끼게 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하니는 티없는 순수함과 성숙해진 모습을 동시에 잘 나타내, 포토그래퍼를 비롯한 촬영 스태프들이 모두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본인의 털털한 성격, 계획주의자적인 면모 등에 대해 허심탄회 하게 얘기 했다. 그동안 방송에서 보여준 활약에 대한 질문에는 “잘 해내기 위해 모니터링 노트를 만들어 스스로 꼼꼼하게 공부하고 노력했다”고 밝혔다.2016.11.21 09:29
크로스진 용석이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 2016'의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크로스진 용석은 지난 20일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상연한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 2016'(이하 총각네 야채가게)에서 버클리 음대 유학파 출신의 윤민 역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윤민은 유쾌한 분위기 메이커지만 부모의 지나친 간섭에 괴로워하는 부잣집 도련님 캐릭터로, 용석은 안정적인 가창력은 물론 우리의 삶을 들여다보는 듯한 실감나는 생활 연기로 극의 몰입감을 높였다. 특히 용석은 코믹한 모습부터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고뇌하는 모습까지 다채로운 내면 연기를 펼치며 관객들의 웃음과 공감을 이끌어냈다. 뿐만 아니라 용석은 아이돌 그룹 출신답게 역동적이고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용석은 지난 8월 뮤지컬 '알타보이즈'를 통해 뮤지컬 데뷔식을 성공적으로 치른 바 있다. 이번 '총각네 야채가게'는 용석의 두 번째 뮤지컬 작품으로 뮤지컬 배우로서 한층 성장한 그의 모습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총각네 야채가게'는 2008년 초연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으로 불확실한 미래 속 다섯 청년의 좌충우돌 창업 성공기를 그린다. 서울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오는 12월 31일까지 공연된다.2016.11.21 09:17
배우 신세휘가 '우리집에 사는 남자' 촬영장에 커피차를 선물했다. 신세휘는 지난 19일 KBS '우리집에 사는 남자' 촬영 현장에 차, 음료 등 다양한 메뉴로 구성된 커피차를 준비했다. 이는 신세휘가 드라마 현장 스태프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직접 마련한 것. 21일 신세휘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커피차를 배경으로 한 신세휘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세휘는 따뜻한 커피와 쿠키를 양손에 쥔 채 촬영장 귀요미 다운 면모를 톡톡히 발산하고 있다. 특히 "덕심이가 협상없이 쏩니다. 오늘은 마음껏 드세요!"라는 센스 있는 멘트로 스태프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연일 바쁜 촬영으로 심신이 지친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향해 커피차로나마 고마운 마음을 전한 신세휘는 촬영장 막내 역할을 든든히 해내며 출연진과 더불어 촬영 현장 스태프 모두의 사기를 북돋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우리집에 사는 남자'에서 분노조절장애 여고생 권덕심 역으로 활약하고 있는 신세휘는 매 등장마다 시선을 강탈하는 비주얼과 남다른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2016.11.21 09:13
김유정이 우월한 미모로 시선을 압도했다. 패션매거진 싱글즈를 통해 상큼발랄한 소녀의 모습에서 성숙미 넘치는 숙녀로 변신해 화제를 모은 것. 공개된 화보 속 김유정은 사이판 거리를 배경으로 특유의 깊은 눈과 여유로움이 물씬 느껴지는 표정을 짓고 있는가 하면, 한층 성숙해진 눈빛과 각 컨셉에 맞는 표정 연기로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또한 몽환적인 표정으로 눈길을 모은 김유정은 사과 하나만으로도 톡톡 터지는 상큼함을 뽐내다가도 간단한 포즈를 취하며 여배우 포스를 물씬 풍기는 화보를 완성, 촬영 내내 팔색조 매력을 과시했다. 한편 김유정은 올해 개봉을 앞둔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에서 차태현, 서현진과 함께 코미디 연기에 도전, 매 작품마다 폭 넓은 연기를 선보인 김유정이 이번 영화에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2016.11.21 09:12
뮤지컬배우 카이가 오는 22일 뮤지컬 ‘몬테크리스토’의 에드몬드 단테스/ 몬테크리스토 백작 역의 새로운 캐스트로 첫 무대에 오른다. 지난 19일 3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몬테크리스토’는 많은 팬들의 기대 속에 화려한 막을 올렸다. 류정한, 엄기준, 신성록에 이어 2016년 새로운 ‘몬테크리스토’의 탄생으로 개막 전부터 관심을 모았던 카이는 그만의 순수하고 정직함을 간직한 부드러운 이미지와 때론 거침없는 강인한 카리스마로 또 한 번의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개막에 앞서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는 카이와 조정은이 부른 뮤지컬 ‘몬테크리스토’의 대표 넘버 ‘언제나 그대 곁에(I will be there)’를 공개했다. 이 곡은 에드몬드 단테스가 약혼식 도중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게 되고, 그 사실은 안 메르세데스가 성당에서 신에게 간절하게 기도하며 서로를 향해 부르는 애절한 노래이다. 각각 다른 공간에서 서로의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마치 한 공간에서 대화를 하듯 불리는 이 노래는 두 사람의 영원한 사랑과 그리움에 대한 간절함의 교감이 이루어지는 가장 드라마틱한 러브송이다. 성악을 전공한 카이의 깊은 울림 있는 목소리는 프랭크 와일드 혼의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섬세한 선율의 넘버들과 만나 더욱 드라마틱한 감동을 선사하며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카이는 뮤지컬 ‘팬텀’, ‘마리 앙투아네트’, ‘잭더리퍼’, ‘삼총사’, ‘아리랑’ 등 대형 뮤지컬의 주역을 차지하며 스타덤에 올랐으며, 뛰어난 노래 실력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처음 도전한 연극 ‘레드’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해 많은 공연 팬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MBC ‘복면가왕’의 ‘가마니’로 출연해 화제가 되고, 대중음악 프로듀서 쿠시와 콜라보레이션으로 ‘모두 사랑인걸’ 음원을 발표하며 다방면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뮤지컬 ‘몬테크리스토는’ 류정한, 엄기준, 카이, 신성록, 조정은, 린아, 정택운 등이 출연하며 내년 2월 12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2016.11.21 09:11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 제아가 솔로 뮤지션으로서의 활발한 행보를 이어간다. 제아는 오는 23일 솔로 신곡을 공개하는 데 이어 26일 데뷔 후 첫 솔로 소극장 공연을 개최한다.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리는 공연은 ‘나란히, 마주보고’라는 이름으로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 조커와 함께 무대를 꾸민다. 이번 공연에서 제아는 23일 공개되는 신곡 라이브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으로 의미 있고 특별한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제아의 솔로 싱글 ‘You o’clock(유어클락)’에는 타이틀곡 ‘겨울 너야’와 수록곡 ‘You o’clock’ 두 곡이 수록되어 있다. 두 곡 모두 겨울과 어울리는 감성 발라드로, 제아가 전곡 작곡에 참여해 자신만의 색깔을 담은 ‘제아표 겨울송’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브아걸 리더 제아는 지난 2013년 첫 솔로 앨범 ‘Just JeA’를 발매하며 솔로 뮤지션으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올 한 해는 솔로 싱글∙OST 발매, 예능, 공연 등을 통해 활동 영역을 넓히며 뮤지션으로서 존재감을 보여줬다. 브아걸 및 솔로 활동을 통해 탄탄한 가창력은 물론 작사, 작곡 및 프로듀싱 능력을 보여준 제아는 앞으로도 그녀만의 색깔을 담은 자작곡과 공연 등을 통해 여성 발라드 가수로서의 입지를 넓혀 나갈 예정이다. 한편, 제아의 싱글 ‘You o'clock’은 오는 23일 0시 국내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21일 밤 10시 타이틀곡 ‘겨울 너야’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된다. 26일 열리는 제아의 첫 소극장 공연 ‘나란히, 마주보고’ 티켓은 멜론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2016.11.21 09:10
걸그룹 하이틴(HIGHTEEN)이 팬들과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BOOM BOOM CLAP’으로 활동 중인 4인조 걸그룹 하이틴(혜주, 은진, 혜빈, 세아)이 지난 20일 데뷔 후 첫 팬미팅을 진행하고 연이어 팬사인회를 개최하는 등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먼저, 이날 오후 강남역 근처 카페에서 열린 팬미팅은 하이틴이 팬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보답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팬들과 함께하는 Q&A 시간을 통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으며 멤버 은진과 혜빈의 생일파티, 셀카 타임 등 깜짝 이벤트로 남다른 팬사랑을 드러냈다. 뿐라 아니라 하이틴은 반디앤루니스 신세계 강남점에서 팬사인회를 개최, 현장을 찾은 팬들과 다정하게 눈을 맞추고 시종일관 밝은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었으며, 이어지는 미니 콘서트를 통해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BOOM BOOM CLAP’는 물론, 수록곡 ‘좋아요’의 라이브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여 팬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또한 앞서 하이틴은 친한 친구같은 ‘친친돌’이 되겠다는 포부처럼 홍대, 신촌, 한강 등 여러 장소에서 즉석 버스킹 공연을 열고, 음악 방송 후 미니 팬미팅을 진행하는 등 팬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지속적으로 가지며 소중한 추억을 선물한 바 있다. 소속사 윙즈엔터테인먼트와 일루젼엔터테인먼트는 “오늘 하루 동안 하이틴과 함께해주신 팬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남은 활동 기간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하이틴은 첫 미니앨범 ‘Teen Magic’의 타이틀곡 ‘BOOM BOOM CLAP’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2016.11.21 09:09
빅톤이 데뷔 앨범 ‘VOICE TO NEW WORLD’ 발매 기념 첫 팬 사인회를 성료하며 대세돌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빅톤은 지난 19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메트로 인재개발원에서 데뷔 후 첫 팬 사인회를 열었다. 사인회 현장에는 빅톤을 보기 위해 일찌감치부터 많은 팬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이날 팬 사인회에서 빅톤은 팬 한명 한명과 환한 미소로 마주하며 눈을 맞추고, 다정한 인사를 건네며 팬들과 즐거운 추억을 나눴다. 아이콘택트는 물론 악수, 손깍지, 함께 셀카찍기 등 다정다감한 팬 서비스로 팬들을 설레게하며 ‘팬바라기’다운 면모를 뽐냈다. 팬들 역시 빅톤 멤버들의 손짓 하나 하나에 폭발적인 반응과 환호를 보내며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날 사인회에는 나잇대를 불문하는 여성팬들뿐만 아니라 남성팬도 자리해 성별, 나이를 가리지않는 빅톤의 두터운 팬층을 확인할 수 있었다. 빅톤은 첫 사인회 종료 후 아쉬운 마음, 또 함께 해 준 팬들에게 감사하는 의미로 데뷔 곡 ‘아무렇지 않은 척’ 무대를 깜짝 선사해 팬들의 열광적인 환호를 이끌어냈다. 빅톤 멤버들은 "첫 사인회라 떨리고 긴장도 됐지만, 팬 여러분들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와주셔서 감사드리고,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소감으로 늦은 시간까지 함께해 준 팬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을 전했다. 지난 9일 데뷔 앨범 ‘VOICE TO NEW WORLD’를 발표한 빅톤은 타이틀 곡 ‘아무렇지 않은 척’을 통해 단번에 팬심을 사로잡으며, 올 하반기 가요계가 주목하는 ‘차세대 대세 아이돌’로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2016.11.21 09:08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이슬비가 박은빈과 만났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에서는 이슬비가 박은빈과 처음 만나게 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오동희(박은빈)은 한성준(이태환)의 가방을 찾아주려 회사에 찾아오게 되고 한성준(이태환) 대신 방미주(이슬비)가 나와 첫 대면을 했다. 이어 방미주(이슬비)는 오동희(박은빈)에게 한성준(이태환)과 오랫동안 같이일한 친한 친구이자 동료라 소개하며 오동희(박은빈)을 견제하는 모습을 보여 앞으로 세 인물간의 관계에 어떤 역할을 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슬비는 극중 이태환을 사랑하는 역할로 이태환과 박은빈의 관계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보여줄 예정이며,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한편,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는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방송된다.2016.11.21 08:50
배우 남지현의 입가에는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아마도 첫 주연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치렀기 때문일 것이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MBC 드라마 ‘쇼핑왕 루이’에서 여주인공 고복실을 열연한 남지현은 지난 11월 18일 진행된 인터뷰에서 바쁜 스케줄로 피곤할 텐데도 불구하고 인터뷰 내내 환한 미소를 지었다. “드라마 끝나고 하루하루 바쁘게 보내고 있어요. 인터뷰를 하면서 드라마가 종영했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어요. 뿌듯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어요. 시청자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좋은 결과도 얻었고, 촬영 내내 즐겁게 했어요.” 남지현, 서인국을 비롯해 주, 조연들의 열연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이끌어낸 ‘쇼핑왕 루이’. 무엇보다 이번 작품에서 단연 주목을 받은 주인공은 고복실 역의 남지현이었다. “감독님 미팅을 두 차례 한 다음 합격했어요. 첫 번째 미팅을 하고 다시 한 번 보자는 연락이 왔어요. 두 번째 미팅을 하고 나서 5일 정도 연락이 없어서 ‘이번 드라마는 같이 하기 힘든가 보다, 아직 주인공을 맞기엔 어린 느낌이 났나. 뭘 하지’ 하고 있을 때 ‘같이 했으면 좋겠다’라고 연락이 왔어요.” 남지현은 ‘쇼핑왕 루이’에서 맑고 순박한 소녀 고복실 역을 맡아 열연했다. ‘무공해 드라마’라는 이야기가 나올 만큼 밝고 긍정적인 이야기가 그려진 이 작품에서 남지현은 풋풋한 산골소녀 고복실의 모습을 섬세하게 그려내 안방극장 시청자를 웃음 짓게 했다. “시놉시스를 처음 읽었을 때 ‘가족끼리 왜이래’의 강서울이랑 캐릭터가 많이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설정, 사투리, 서울로 뭔가를 위해 올라온 아이 등 여러 설정들이 비슷하다고 생각했죠. 하지만 대본을 읽으면서 서울이가 떠오르지 않더라고요. 복실이의 청정한 매력이 좋았어요. 사람을 기분 좋아지게 하는 면을 가지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루이랑 복실이랑 만나서 벌어지는 일과 둘의 모습이 사랑스럽고 귀여웠어요. 그래서 ‘내가 복실이를 하면 참 즐거울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런 것들이 매력적으로 보였어요.” 남지현은 작품2016.11.21 08:44
감성의 싱어송라이터 윤원이 첫 번째 싱글을 발표한다. 21일 정오 공개되는 신곡 ‘그래야 해요’는 이별 뒤 아직 서로가 서로를 잊지 못해 남아있는 사랑의 감정을 그리워하는 가운데, 애써 잊어보려는 인연의 말들을 표현하는 인디 발라드로 선을 보인다. 윤원은 감성소년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 현 소속사 도너츠컬처와 소속 계약을 맺었다. 새로운 음악에 도전하겠다는 의미에서 윤원으로 활동명을 바꾼 그는 드라마 ‘판타스틱’과 ‘끝에서 두 번째 사랑’ OST를 통해 감미로운 목소리와 작곡가로서의 면모를 동시에 보여주며 싱어송라이터로서 활약을 예고했다. 1989년생으로 실용음악을 전공한 윤원은 삶과 일상의 소소한 면면을 노래로 옮기는 작업에 뛰어난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소속사 측은 전했다. 신곡 ‘그래야 해요’는 영화 감상을 하던 윤원이 따뜻한 내용의 줄거리와 생각의 여지를 주는 작품 감상을 바탕으로 노랫말과 곡을 썼다. 늦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요즘 계절에 어울리는 노래로 만들어진 신곡은 아련한 사랑의 추억을 안고 그대가 행복하기를 바라는 심경을 담았다. OST 작업을 통해 활동 기지개를 켠 윤원은 “드라마에 등장하는 음악을 만드는 작업이 무척 설레었는데 드라마에서 내 노래가 나오는 걸 보면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며 “차근차근 단계를 밟으며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윤원의 첫 싱글 음원 ‘그래야 해요’는 21일 정오 공개된다.2016.11.21 08:40
한국의 디바 계보를 잇고 있는 가수 장희영이 지난 3월 발표한 ‘운다’ 이후 8개월 만인 20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공항에서’로 팬들에게 돌아왔다. 장희영의 신곡 ‘공항에서’는 사랑하는 사람을 먼 곳으로 떠나 보내야 하는 연인들이 공항에서 서로를 그리워하고 사랑을 확인하는 감정을 담은 곡 이다. 이곡은 포크록을 기반으로 한 어쿠스틱한 팝 스타일 장르로 장희영이 기존에 선보였던 발라드와는 다른 새로운 장르로의 변신을 시도했다. 곡 초반 일렉 기타 사운드와 장희영의 풍부한 음색이 더해지며 곡 후반부로 갈수록 더해지는 깊고 디테일한 감정표현과 폭발하듯 뿜어져 나오는 애드립들이 장희영의 훨씬 더 다채롭고 자유로운 보컬색을 보여준다. 또한 장희영이 직접 코러스와 가사작업에도 참여하며 곡의 완성도를 더 높였다. 그동안 호소력 짙은 음색, 섬세한 감성과 폭발력 있는 가창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던 여성 보컬리스트 장희영은 이번 신곡 ‘공항에서’로 새로운 디바로서의 변화에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장희영은 이번 신곡 발표와 함깨 오는 26일에는 장안동에 위치한 RBW V컬쳐홀에서 남성 보컬그룹 6 to 8과 함께 ‘소모임’이라는 타이틀의 팬미팅 및 공연을 통해 다채로운 이벤트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신곡 ‘공항에서’로 돌아온 장희영과 보컬그룹 6 to 8의 팬미팅 ‘소모임’ 티켓은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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