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4 14:55
[더파워 유연수 기자]코웨이는 24일 롯데호텔 제주에 자사 프리미엄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코웨이 X 풀빌라 스위트’ 제휴 객실을 새롭게 마련하고, 제휴 사업과 고객 혜택을 확대했다고 밝혔다.이번 제휴 객실은 롯데호텔 서울, L7 해운대 바이롯데, 롯데호텔앤리조트 김해에 이어 네 번째로 운영되는 코웨이 체험형 공간으로, 투숙객의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제주 지역으로 운영 범위를 확대한 것이다. 이번 객실은 ‘코웨이 X 풀빌라 스위트’라는 이름으로 꾸며졌으며, 숙면·휴식·청정을 아우르는 다양한 코웨이 제품이 함께 비치됐다.코웨이는 롯데호텔 제주 풀빌라 4개 객실에 비렉스 시그니처 컴포트 매트리스, 페블체어 안마의자, 노2025.10.24 13:32
[더파워 최병수 기자]BNK부산은행은 24일 부산 남구 본점 오션홀에서 창립 58주년 기념식을 열고, 지역과 함께 걸어온 발자취를 돌아보며 미래 비전과 혁신 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이날 기념식에는 방성빈 은행장을 비롯해 경영진과 부·실점장 등 3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방 은행장은 기념사에서 “부산은행의 본원적 경쟁력은 튼튼한 기초체력에서 비롯된다”며 “불확실한 금융환경 속에서도 내실 있는 성장 기반을 더욱 견고히 다져가겠다”고 말했다.그는 최근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과 조선업 재도약 등 지역경제의 변화에 주목하며 “지역의 흐름에 발맞춘 상생모델을 지속 확대해 지역 금융기관으로서의 책임을 강화하겠다”고 강2025.10.24 13:28
[더파워 유연수 기자]시지바이오는 24일 넥스젤바이오텍과 ‘차세대 온도감응성 하이드로겔 기반 약물전달 플랫폼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넥스젤바이오텍의 합성 고분자 하이드로겔 제조 기술과 시지바이오의 개발·임상·제조 인프라를 결합해 체내 약물 방출 기간을 연장하는 장기 지속형 약물전달 플랫폼을 상용화하기 위한 것이다.약물전달 플랫폼은 약물을 체내 특정 부위에 머무르게 하며 서서히 방출되도록 설계된 운반체를 의미한다. 이번 기술은 상온에서 액체 상태로 주사한 뒤, 체온에 반응해 겔(gel) 형태로 변하며 환부에 자리잡는다. 이를 통해 기존의 수일(최장 3일) 수준이던 약물 방출 기2025.10.24 13:27
[더파워 최병수 기자]KB국민카드는 24일 지난해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1년간 전국 주요 명산 인근 상권의 카드 결제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가을 단풍철(9~11월) 매출 비중이 28%로 여름(30%)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고 밝혔다.이번 분석은 전국 16개 명산 입구 반경 1~2km 내 음식점·카페·편의점 등 상권에서 발생한 약 150만건의 신용·체크카드 결제 데이터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계절별 매출 비중은 여름 30%, 가을 28%, 봄 23%, 겨울 19% 순으로 나타나 가을철 명산 방문객의 소비 규모가 상당한 수준으로 확인됐다.가을 매출 비중이 가장 높았던 지역은 주왕산(56%), 내장산(52%), 속리산(38%) 순이었다. 반면 월악산·지리산·계룡산·소2025.10.24 13:26
[더파워 최병수 기자]현대해상화재보험은 24일 영등포구청, 사회적기업 코끼리공장, 사단법인 루트임팩트와 함께 ‘어울숲 문화쉼터×아이마음 놀이터’ 건립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아이마음 놀이터’는 현대해상이 창립 70주년을 맞아 새롭게 추진하는 대표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아동과 양육자를 위한 열린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해 지역사회 내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민관 협력사업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 영등포구 어울숲 근린공원 내에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하고, 향후 3년간 프로그램 운영까지 지원한다. 단순한 시설 설립을 넘어 지속가능한 지역 양육 커뮤니티 모델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2025.10.24 13:24
[더파워 최병수 기자]현대건설은 24일 경기도 용인시 죽전에 국내 최대 규모의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용인 죽전 퍼시픽써니 데이터센터’를 준공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퍼시픽자산운용이 발주하고 캐나다연금투자위원회(CPPIB)와 신한금융투자가 공동 투자한 총 1조3000억원 규모의 사업으로, 연면적 9만9125㎡(약 3만평) 부지에 데이터센터 2개 동과 부속시설이 들어섰다.‘용인 죽전 퍼시픽써니 데이터센터’는 IT 부하 64MW, 수전 용량 100MW의 전력 인프라를 갖춘 초대형 시설로, 이는 약 16만~20만 가구가 하루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에 해당한다. 10kW 이상 고밀도 운용이 가능한 구조로 설계돼 고성능 컴퓨팅(HPC) 수요2025.10.24 13:23
[더파워 이설아 기자]CJ제일제당은 24일 (재)기후변화센터가 주관한 ‘제15회 기후변화 그랜드리더스어워드’에서 기업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기후변화 그랜드리더스어워드’는 매년 기후변화 대응과 인식 제고에 기여한 기업, 기관, 지자체 등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2011년부터 국내 최초 기후변화 대응 비영리 민간단체인 기후변화센터가 주관하고 있다.CJ제일제당은 기후변화 적응을 위한 신품종 개발과 연구 성과의 투명한 공개 노력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기업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회사는 폭염·폭우 등 이상기후로 인해 고랭지 재배 환경이 악화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2018년부터 배추 신품종 개발 연구에 착수, 해2025.10.24 13:20
[더파워 이설아 기자]롯데GRS는 24일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지속가능 디자이너 브랜드 몽세누와 협업한 워크웨어로 ‘패션코드(Fashion Code) 2026 S/S’ 패션쇼에 참가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두 브랜드가 공유하는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가치를 패션을 통해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몽세누는 재생 소재와 천연 원단을 활용해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보이는 브랜드로, 소속 중증 장애인 예술가들과 함께 롯데리아에서 영감을 받은 워크웨어를 제작했다.아티스트들은 롯데리아 심볼 로고를 활용해 PK셔츠, 후드, 모자, 그래픽 티셔츠 등을 디자인했다. 어린 시절의 추억과 브랜드 이미지를 결합해 그래픽으로 재해석했으며, 매장2025.10.24 13:19
[더파워 유연수 기자]대웅바이오는 24일 뇌기능장애개선제 ‘세레브레인주’의 생산 실적이 오리지널 의약품 수입액을 넘어섰으며, 국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밝혔다.식품의약품안전처 최신 자료에 따르면 세레브레인의 생산 실적은 61억원으로, 오리지널 의약품 수입액 56억원을 앞질렀다. 2021년 정식 출시된 세레브레인은 연평균 78.8%의 고성장을 이어가며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높이고 있다. 대웅바이오는 올해 매출 80억원, 내년 1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현재 세레브레인은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서울성모병원 등 주요 상급종합병원에 도입돼 처방 기관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이 제품은 돼지뇌펩티드 성분의 주사제로2025.10.24 13:18
[더파워 이설아 기자]쿠팡은 24일 가을·겨울 시즌 필수 패션 아이템을 할인 판매하는 ‘맨투맨&후디 페어’를 오는 11월2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최근 일교차가 커지며 실용적이면서도 스타일을 살린 캐주얼 패션이 인기를 얻고 있다. 쿠팡은 이번 행사에서 게스, 커버낫, 세터, 널디, 말본 등 40여개 인기 브랜드가 참여해 올가을 트렌드인 ‘편안한 스트리트 무드’를 반영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올 시즌은 오버핏 실루엣과 로고 디자인, 퀼팅 질감이 어우러진 패션이 주목받고 있다. 쿠팡은 △널디 컬러 블락 레이싱 후디(3만원대) △세터 더블린 언발란스 면 스웨트셔츠(8만원대) △게스 유니 빅 레터링 기모 맨투맨(5만원대) △까웨2025.10.24 13:17
[더파워 이설아 기자]CJ온스타일은 24일 글로벌 아트토이 브랜드 팝마트(POP MART)의 15주년을 기념한 스페셜 에디션을 국내 단독 모바일 라이브 방송으로 선보였다고 밝혔다.이번 라이브 방송은 24일 저녁 7시 CJ온스타일 앱을 통해 진행됐으며, 스페셜 에디션을 실시간으로 공개한 것은 국내 플랫폼 중 CJ온스타일이 유일하다. MC는 예능 프로그램 ‘환승연애’로 주목받은 방송인 이나연이 맡아 팝마트의 15주년 에디션과 대표 캐릭터 라인업을 소개했다. 해당 상품은 같은 날 오전 11시부터 앱에서 미리 만나볼 수 있었다.CJ온스타일은 25일과 26일에도 ‘하치푸푸’, ‘팝마트 서울 하이라이트’ 등 후속 언박싱 방송을 연속 편성해 팬덤의2025.10.24 13:11
[더파워 최병수 기자]BNK금융그룹은 24일 정부의 북극항로 개척 및 신해양강국 도약 정책 기조에 맞춰 관련 산업과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 조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BNK금융그룹은 그룹 내 주요 계열사가 공동으로 투자해 펀드를 우선 설정한 뒤, 점차 외부 투자자 유치를 통해 투자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펀드는 해운, 조선, 해양플랜트, 친환경 에너지 등 정부의 ‘2030 북극항로 신전략’과 연계된 산업 전반을 대상으로 한다.이번 조치는 BNK금융그룹이 최근 발표한 ‘지역경제 희망선언’의 생산적 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글로벌 해양 물류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투자 전략의 성격을 띤다. BNK금융은 북극항로 개척|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550.30 | ▲16.53 |
| 코스닥 | 751.69 | ▼12.41 |
| 코스피200 | 862.77 | ▲4.75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365,000 | ▲248,000 |
| 비트코인캐시 | 371,700 | ▲2,600 |
| 이더리움 | 3,153,000 | ▲5,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270 | ▼10 |
| 리플 | 1,740 | ▲5 |
| 퀀텀 | 1,128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270,000 | ▲221,000 |
| 이더리움 | 3,149,000 | ▲2,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260 | ▼20 |
| 메탈 | 359 | ▼1 |
| 리스크 | 228 | ▲2 |
| 리플 | 1,737 | ▲3 |
| 에이다 | 279 | ▲3 |
| 스팀 | 67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310,000 | ▲190,000 |
| 비트코인캐시 | 371,600 | ▲2,900 |
| 이더리움 | 3,151,000 | ▲5,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270 | ▼10 |
| 리플 | 1,739 | ▲4 |
| 퀀텀 | 1,137 | 0 |
| 이오타 | 5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