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8 16:43
[더파워 최병수 기자]IBK기업은행은 다음달 18일 서울 마포구 난지한강공원 젊음의 광장에서 총 1만 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2025 입크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입크페스티벌’은 2023년 첫 공연을 시작으로 매년 열리는 기업은행의 대표 브랜드 축제다. 기업은행은 ‘개인금융도 역시 IBK기업은행’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고객과 더욱 친숙하게 소통한다는 취지로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올해 무대에는 ▲태양 ▲비와이 ▲권은비 ▲애쉬아일랜드 ▲김하온 ▲카모 ▲폴블랑코 등 힙합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며, 오는 22일에는 시크릿 아티스트가 추가로 공개될 예정이다.현장에는 IBK창공(創工) 기업들이 참여하는 홍보 부스와 기업은2025.09.08 16:29
[더파워 유연수 기자]셀트리온그룹 지주회사 셀트리온홀딩스가 자회사 주주가치 제고와 지주사 수익성 개선을 위해 셀트리온 주식 대규모 장내 매입에 나섰다.셀트리온홀딩스는 지난달 7일부터 이달 5일까지 약 2620억원 규모의 셀트리온 주식 장내 매입을 완료했으며, 1250억원 규모의 추가 매입을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매입은 오는 10월 10일부터 11월 7일까지 장내 매수 방식으로 진행된다.앞서 홀딩스는 지난 7월 수익성 개선 및 자회사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총 5000억원 규모의 셀트리온 지분 매입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당초 예정했던 2500억원보다 많은 금액을 1차 매입에 투입한 데 이어 곧바로 추가 매입에 나서면서 강한 의2025.09.08 16:28
[더파워 최병수 기자]건설현장에서 증가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모국어 기반의 맞춤형 안전보건 교육이 진행됐다.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5일 한화포레나 천안아산역 공사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맞춤형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현장 대면 교육과 동시에 전 현장을 대상으로 화상 교육도 병행해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 의식을 강화했다.최근 건설업계에서 외국인 근로자의 비중이 꾸준히 늘어나면서 언어 장벽과 안전교육 부족으로 인한 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다. 이에 한화 건설부문은 올해부터 한국창직역량개발원과 협력해 외국인 안전문화 지도사를 초빙, 정례화된 맞춤형 안전교육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중국2025.09.08 16:26
[더파워 유연수 기자]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KTX 운행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이 도입돼 철도 안전이 한층 강화된다.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KTX에 AI 기반 ‘상태기반 유지보수(CBM, Condition Based Maintenance)’를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CBM은 열차 주요 장치의 작동 상태를 IoT 센서로 실시간 점검하고, 고장을 예측해 최적의 정비 일정을 수립하는 시스템이다. 부품의 잔여수명과 교체 주기를 AI로 분석해 필요한 시점에 정비할 수 있다.코레일은 새로 도입한 고속열차 EMU-260의 주변압기, 차축베어링 등 주요 장치 15종에 IoT 센서를 탑재했다. 현재 4대가 시범 운행 중이며, 내년 3월까지 10대에 추가2025.09.08 16:22
[더파워 유연수 기자]한미약품이 호중구감소증 치료 바이오신약 ‘롤론티스’의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한미약품은 사우디아라비아 대표 제약사인 타북(Tabuk Pharmaceuticals)과 롤론티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10월 양사가 맺은 파트너십을 확대하는 성격으로, 양사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중동 시장에서 롤론티스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방침이다.타북은 중동·북아프리카(MENA) 17개국에서 영업망을 구축한 선두 제약사로, 롤론티스가 현지 암 치료 현장에서 미충족 수요를 해소하고 환자 접근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 사우디아라비아는 높은 소득 수준을 기반2025.09.08 16:20
[더파워 최병수 기자]농협중앙회 임직원들이 취약 농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8일 경기 평택시 포승읍 신영리 마을에서 ‘사랑의 집고치기 농가희망 봉사활동’ 발대식을 열고, 관내 농가 8가구를 대상으로 집고치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을 비롯해 이병진 국회의원, 정장선 평택시장, 강정구 평택시의회 의장 등 180여 명이 참석해 봉사단을 격려했다. 참석자들은 마을회관 기증품을 전달하고 담장 페인트칠, 도배 등 노후 농가 시설 개선 작업에도 함께 참여했다.‘사랑의 집고치기 농가희망봉사단’은 2005년 건축·전기·기계 등 전문기술을 가진 농협2025.09.08 16:19
[더파워 최병수 기자]NH농협은행이 유럽 금융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NH농협은행은 5일 영국에서 런던지점 개점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태영 은행장을 비롯해 Alastair King 런던금융특구 시장, 한승호 주영대한민국 총영사대리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농협은행 런던지점은 농협은행의 첫 번째 유럽 거점이다. 2021년 런던사무소 개소를 시작으로 지점 설립을 추진해 2025년 7월 설립 인가를 받았으며, 지난 7월 15일부터 영업을 시작했다.농협은행은 런던지점을 통해 EMEA(유럽·중동·아프리카) 지역에서 글로벌 IB(투자은행) 사업을 확대하고, 유럽 진출 한국계 기업과 아시아 금융 연결을 모색하는 현지 기2025.09.08 16:15
[더파워 유연수 기자]포스코그룹이 안전한 일터 조성과 미래 신사업 확장을 위한 독립 자문조직을 출범시켰다.포스코그룹은 회장 직속의 독립적 자문기구인 ‘안전혁신·미래전략 자문위원회’를 신설했다고 8일 밝혔다. 자문위는 △안전 △미래 신사업 △커뮤니케이션 3개 분과로 구성되며, 각 분과별로 사외 전문위원과 그룹 최고 경영층이 참여해 그룹의 전략과 방향 설정에 필요한 조언을 제공한다. 특히 위원장과 전문위원 모두 사외 인사를 위촉해 객관적이고 독립적인 자문이 이뤄지도록 했다.자문위원장은 박준식 한림대 부총장이 맡았으며, 안전 분과에는 김경문 성공회대 총장이, 미래 신사업 분과에는 윤영철 플래닛03파트너스 부사장2025.09.08 16:09
[더파워 최병수 기자]신한투자증권은 8일 신한은행과 함께 패밀리오피스 고객을 위한 금융권 최초의 공동영업팀을 출범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동영업팀은 ▲신한 Premier 패밀리오피스 청담센터(은행·증권 복합채널)와 ▲신한 Premier 청담금융센터(증권)를 거점으로 운영된다. 자본시장 중심의 ‘머니무브’ 확대와 고액자산가의 세분화된 니즈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기존 은행·증권 복합점포(PWM) 채널 고객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조치다.신한 Premier 청담금융센터는 지난해 신한투자증권 업적평가대회에서 ‘바른이익 대상’을 수상하며 고객 만족도와 내부 성과를 입증했다. 이번에는 증권 점포가 직접 참여하는 자본시장 특화 자2025.09.08 14:55
[더파워 최병수 기자]흥국화재는 8일 두 건의 신상품 아이디어가 손해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로부터 각각 6개월간의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받았다고 밝혔다.첫 번째는 ‘치매환자 실종신고 피해보장 특약’이다. 이는 치매보험에 가입한 피보험자가 치매로 실종될 경우 보호자 1인에게 최초 1회 20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하는 담보다. 보호자의 요건은 동거 중인 친족으로 한정돼 있지 않아 범위가 넓고 실효성이 높다. 치매환자 보호자 지원과 업계 최초의 치매 실종 관련 비용 보장이라는 점에서 가치를 인정받았다.두 번째는 ‘3대질병(암·뇌·심 질환) 비급여 치료의 기간 통산형 통합’이다. 흥국화재의 ‘플래티넘 건강 리셋 월렛’에 적용2025.09.08 14:27
[더파워 유연수 기자]사람과 동물 모두에 전파될 수 있는 치명적 감염병인 니파바이러스감염증이 국내 제1급 감염병으로 새로 지정됐다. 질병관리청은 8일 니파바이러스감염증을 제1급 감염병으로 추가하는 고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제1급 감염병은 생물테러 감염병이거나 치명률이 높고 집단 발생 우려가 큰 질환을 의미한다. 이번 지정으로 제1급 감염병은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등 기존 17종에서 18종으로 늘었다. 이는 2020년 감염병 분류체계 개편 이후 처음 추가된 사례다.니파바이러스감염증은 1998년 말레이시아 돼지 농장에서 처음 보고된 인수공통감염병으로, 과일박쥐 등 감염된 동물이나 사람의 체2025.09.08 14:23
[더파워 유연수 기자]차세대 에너지저장장치(ESS) 플랫폼과 데이터센터 맞춤형 직류 전력 솔루션이 북미 시장 공략의 전면에 섰다. LS일렉트릭은 (현지시간 기준) 9일부터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막한 ‘RE+ 2025’와 오는 13일 시카고에서 열리는 ‘NECA 2025’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LS일렉트릭은 ‘RE+ 2025’ 전시회에서 20 부스(186㎡) 규모 공간을 마련하고 △차세대 ESS 플랫폼 △초고압 변압기 △직류(DC)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ESS 플랫폼은 전력 변환 핵심 부품인 PEBB(펩)을 200kW 단위로 모듈화해 블록처럼 쌓아 올리듯 간단히 설치할 수 있으며, 단위별 독립 운전도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글로벌 ESS 시장|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550.30 | ▲16.53 |
| 코스닥 | 751.69 | ▼12.41 |
| 코스피200 | 862.77 | ▲4.75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076,000 | ▼45,000 |
| 비트코인캐시 | 366,500 | ▼1,900 |
| 이더리움 | 3,143,000 | ▼8,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140 | ▼10 |
| 리플 | 1,739 | ▼2 |
| 퀀텀 | 1,116 | ▼8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000,000 | ▼49,000 |
| 이더리움 | 3,141,000 | ▼10,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120 | ▼40 |
| 메탈 | 370 | ▲6 |
| 리스크 | 223 | ▼2 |
| 리플 | 1,737 | ▼5 |
| 에이다 | 275 | ▼1 |
| 스팀 | 70 | ▲2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030,000 | ▼60,000 |
| 비트코인캐시 | 366,000 | ▼2,100 |
| 이더리움 | 3,143,000 | ▼7,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140 | ▼20 |
| 리플 | 1,738 | ▼4 |
| 퀀텀 | 1,137 | 0 |
| 이오타 | 5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