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03 19:20
[더파워=조성복 기자]인천서구문화재단이 지난 29일 문화다양성 확산을 위한 무지개다리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6개 운영 기관 중 5개 기관을 선정해 이번 표창을 수여했다. 인천 서구는 무지개다리 사업 신규 기관으로 운영 1년차에 장관 표창을 수여받아 앞으로 지역 내 문화다양성 활성화와 확산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무지개다리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문화다양성 확산 사업이다. 2020년도 무지개다리 사업은 지역·세대·성별·인종·종교 등 다양한 문화적 차이를 지닌 지역사회 구성원들 간의 소통과 교류를 촉진하는 문화다양성 프로그램 공모로 지역 문2021.01.23 23:06
[더파워=신재영 에디터]채식주의를 뜻하는 '비건'이 식품 분야를 넘어 뷰티 업계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MZ세대를 중심으로, 소비를 통해 자신의 신념을 드러내는 미닝아웃의 영향 때문이다. 이들은 동물성 원료 사용 및 동물 실험 여부를 확인하는 등 가치관에 맞는 제품을 지향한다. 건강한 피부는 물론 지속가능성까지 생각한 비건 뷰티 브랜드를 만나보자. 멜릭서는 민감성 피부를 위한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다. 동물성 원료를 배제한 100% 채식주의 화장품으로 미국 PETA의 비건 화장품 인증을 받았다. 대표 제품 '비건 립버터'는 벌꿀 대신 천연 비건 재료인 아가베와 시어버터를 담아 온 가족이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다. 프로젝트 코랄2021.01.09 10:25
[더파워=신재영 에디터]코로나19 이후 가장 큰 변화를 겪게 되는 공간은 집이다. 많은 시간을 집에서 보내면서 먹고, 자고, 일하는 모든 활동의 중심지가 집이 됐다. '트렌드코리아 2021'의 저자 김난도 교수는 새해 트렌드로 집의 기능이 다층적으로 형성된다는 의미의 '레이어드 홈'을 제시했다. 레이어드 홈이란 여러 벌의 옷을 겹쳐 입는 레이어드 룩 패션처럼 집이라는 공간의 원래 기능 위에 새로운 층위의 기능이 덧대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레이어드 홈의 첫 번째 층위는 집 본래의 기능을 강화한 '기본 레이어'다.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집 본래의 안식처 기능이 강화되고 있다.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교체 주기 축소'와 '고급2021.01.08 23:38
[더파워=신재영 에디터]중고 상품으로 여러 차례 거래가 됐지만, 신상품과 다름없이 받아들여진다는 의미의 'n차 신상'이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기존 주요 소비층인 4050세대는 물론, 최근에는 1020세대까지도 중고 거래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습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중고거래 시장이 커지고 있는 이유는 다양하다. 코로나로 인한 집콕 소비 증가, 쉽고 안전한 거래 플랫폼, 합리적 소비 등이 그 이유다. 또한 젊은 층에게는 흔하지 않은 상품을 찾는 일종의 '취미'로 분석되기도 한다. 중고거래가 이루어지는 플랫폼 네가지를 살펴보자. ◇ "중고 거래의 원조" : 국내 최대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중고나라는 2003년 카페2020.12.29 13:36
[더파워=조성복 기자]대림문화재단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디뮤지엄을 성동구 성수동 서울숲 인근으로 이전한다고 29일 밝혔다.성수동에 들어설 디뮤지엄은 수인분당선 서울숲역과 지하통로로 직접 연결된다. 약 5400㎡ 규모 총 5개 층에 전시실 2개 층, 공연장 1개 층, 루프탑, 교육센터, 뮤지엄숍으로 구성될 예정이다.성수동 디뮤지엄은 전면을 유리 파사드로 감싸 전시장 내에서 서울숲과 한강을 바라볼 수 있다.디뮤지엄 측은 "미술관의 접근성을 높이고 전시 뿐 아니라 공연, 교육이 강화된 복합문화센터로 기능을 확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어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거점인 성수동에서 누구나 쉽고 즐겁|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6,808.21 | ▲65.47 |
| 코스닥 | 826.87 | ▼0.28 |
| 코스피200 | 1,071.16 | ▲10.48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9,400,000 | ▼380,000 |
| 비트코인캐시 | 368,100 | ▼2,100 |
| 이더리움 | 3,415,000 | ▼9,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710 | ▼50 |
| 리플 | 1,978 | ▼18 |
| 퀀텀 | 1,169 | ▼9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9,404,000 | ▼364,000 |
| 이더리움 | 3,414,000 | ▼1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700 | ▼70 |
| 메탈 | 323 | ▼2 |
| 리스크 | 132 | ▼7 |
| 리플 | 1,979 | ▼19 |
| 에이다 | 290 | ▼3 |
| 스팀 | 61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9,390,000 | ▼400,000 |
| 비트코인캐시 | 368,100 | ▼1,900 |
| 이더리움 | 3,415,000 | ▼8,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730 | ▼50 |
| 리플 | 1,978 | ▼18 |
| 퀀텀 | 1,172 | 0 |
| 이오타 | 61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