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2 11:00
[더파워 김태진 기자]무대 위에서 온몸으로 이야기를 전하던 무용수가 이제 카메라 앞에서 또 다른 언어로 대중을 사로잡고 있다.184cm의 시원시원한 피지컬과 세종대학교 무용학과 출신의 탄탄한 내면을 바탕으로 모델과 현대무용수, 그리고 인플루언서 영역까지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노승혁을 만났다.그의 시작은 고등학교 시절 우연히 시청한 방송 프로그램 댄싱 9이었다. 남자가 움직이는 우아한 예술성에 매료되어 무용의 세계에 첫발을 내디뎠고, 그 도전은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다. 현재는 인생의 절반이 취미이자 삶의 일부가 될 만큼 무용을 깊이 사랑하고 있다. 무용수로 활동하던 중 우연한 기회에 모델 프로필을 남기게2026.06.11 11:00
[더파워 김태진 기자]학문의 경계를 넘어 런웨이 위에서 자신만의 서사를 써 내려가는 인물이 있다. 185cm의 압도적인 피지컬에 역사학이라는 이색적인 배경, 여기에 글로벌 역량까지 갖춘 5년차 모델 조승혁이 그 주인공이다. 취미인 전시회 구경과 여행에서 얻은 예술적 영감을 바탕으로, 그는 단순한 모델을 넘어 하나의 브랜드를 지향하며 쉼 없이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있다.그의 출발점은 상아탑이었다. 누군가를 가르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목표로 역사학을 전공한 조승혁은 학업에 열정을 쏟던 중 문득 자신의 인생에 대한 본질적인 의문을 품게 되었다. 분명 좋아하는 공부를 하고 있음에도 마음 한구석에 자리한 공허함을 채우기 위해2026.06.10 11:00
[더파워 김태진 기자]카메라 앞에서 맑은 미소를 지어 보이다가도 순식간에 시크한 무표정으로 돌변한다. 다채로운 마스크와 탄탄한 피지컬로 패션 룩북부터 광고, 뷰티, 제품 모델까지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5년차 베테랑 모델 안소희를 만났다. 청운대학교에서 실용음악 보컬을 전공한 그는 노래라는 특기 외에도 독서와 혼자 예쁜 카페 투어를 즐기는 감성적인 면모를 지닌 인물이다.170cm의 시원시원한 키와 탁월한 비율을 자랑하는 안소희의 가장 큰 무기는 반전 매력이다. 웃을 때 뿜어져 나오는 특유의 맑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는 보는 이들을 무장해제 시킨다. 반면 미소를 지을 때 느껴지는 무표정의 차가운 무드는 웃을 때와는 전혀 다2026.05.23 11:00
[더파워 김태진 기자]글로벌 투어를 통해 한층 확장된 음악 세계를 완성한 밴드 투지(2Z)가 2026 연남그라운드 락 페스티벌에서 자신들만의 새로운 록 사운드를 선보인다.유럽과 브라질 투어를 거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심플하면서도 본능적인 에너지를 담아낸 무대를 예고했다.투지는 이번 공연의 핵심 키워드로 경험, 심플함, 흥분되는 하모닉스를 꼽았다. 멤버들은 최근까지 전 세계 다양한 공연장을 돌며 수많은 관객과 호흡했고, 그 과정에서 2Z만의 사운드를 다시 정립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더욱 단순하고 직관적이면서도 사람들을 본능적으로 들끓게 만드는 사운드를 완성했다는 자신감이다.초기 결성 당시와 비교하2026.05.22 11:00
[더파워 김태진 기자]검은색은 단순한 색이 아니었다. 밴드 이혁정모가 지나온 시간과 무대 위에서 폭발하는 감정, 그리고 끝내 놓지 않는 록의 자존심을 압축한 상징에 가까웠다. 2026 연남그라운드 락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는 이들은 더 묵직해졌고, 더 남성적인 사운드로 돌아왔다. 그러나 중심에는 여전히 대중과의 호흡이 있었다.최근 공개된 인터뷰에서 멤버들은 결성 초기와 현재의 변화를 묻는 질문에 보다 짙어진 음악적 색채를 언급했다. 초기에는 다양한 스타일을 실험하는 과정에 가까웠다면, 지금은 팀이 지향하는 무게감과 방향성이 훨씬 선명해졌다는 설명이다. 특히 강렬한 하드록과 서정적인 록 발라드를 동시에 팀의 정체성으로2026.05.21 13:00
[더파워 김태진 기자]형광빛 초록색처럼 강렬하고, 그 안에는 쇳소리 같은 에너지가 들끓는다. 그루브 메탈 밴드 헤머링이 2026 연남그라운드 락 페스티벌을 통해 다시 한번 자신들만의 묵직한 존재감을 증명한다.헤머링은 이번 공연의 핵심 키워드로 날카로움, 펀치감, 에너지를 내세웠다. 단순히 시끄럽고 무거운 메탈이 아니라, 리프 하나와 박자 하나에도 육체적인 타격감이 느껴지는 무대를 예고했다. 팀은 최근 그루브 메탈을 기반으로 현대적인 사운드를 적극적으로 흡수하며 자신들만의 색을 확장하고 있다고 밝혔다.헤머링에게 시그니처 사운드를 묻자 돌아온 답은 단순했다. 헤머링의 소리 자체가 시그니처라는 것이다. 특정 악기나 장2026.05.21 11:00
[더파워 김태진 기자]K-POPCORE 밴드 신스네이크가 2026 연남그라운드 락 페스티벌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예고했다.신스네이크는 이번 무대의 핵심 키워드로 낯섦, 익숙함, 몰입을 내세우며 연남동 특유의 자유로운 분위기와 유동적인 관객층을 겨냥한 공연을 준비했다고 밝혔다.신스네이크는 이번 셋리스트에 대해 보다 직관적이고 팝적인 멜로디 중심으로 구성했다고 설명했다.처음에는 낯설게 들리지만 익숙함이 공존하는 자신들만의 K-POPCORE 사운드를 통해 우연히 공연을 접한 관객들까지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겠다는 각오다. 강렬한 메탈 사운드 위에 캐치한 멜로디를 얹은 신스네이크 특유의 음악 세계가 연남동 한복판에2026.05.20 11:00
[더파워 김태진 기자]헤비메탈 밴드 메써드(METHOD)가 2026 연남그라운드 락 페스티벌을 통해 더욱 단단해진 사운드와 압도적인 라이브 에너지로 관객들과 만난다.메써드는 이번 공연의 핵심 키워드로 무게감, 속도감, 서사성을 내세우며 단순한 고출력 사운드를 넘어 하나의 장면처럼 체감되는 무대를 예고했다.메써드는 자신들이 추구하는 헤비메탈의 본질적인 에너지와 날카로운 기타 리프, 곡마다 쌓아 올리는 드라마를 이번 무대에 압축적으로 담아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객들이 공연을 단순히 듣는 것이 아니라 한 곡 한 곡을 서사처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설명이다.초기 결성 시절과 비교하면 음악적 깊이도 한층 진화했다. 초2026.05.19 11:00
[더파워 김태진 기자]헤비하고 퍼지한 기타 리프, 그리고 블루지한 감성까지. 2026 연남그라운드 락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는 홀리마운틴이 자신들만의 짙은 색깔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이들은 이번 공연의 핵심 사운드를 Heavy, Fuzzy, Bluesy 세 가지 키워드로 압축했다. 초기 결성 당시부터 지금까지 추구하는 음악적 방향성 역시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유행에 흔들리기보다 자신들만의 사운드를 꾸준히 밀어붙여왔다는 설명이다.특히 밴드의 시그니처로는 퍼지한 기타 리프와 블루지한 솔로를 꼽았다. 곡 작업 역시 대부분 리프를 중심으로 시작된다고 밝혔다. 묵직한 기타 사운드를 기반으로 밴드 특유의 거칠고 자2026.04.13 11:00
[더파워 김태진 기자] 필라테스 강사이자 모델로 활동 중인 공수아, 대학에서 영어학과, 경영학을 복수 전공한 그는 167cm의 균형 잡힌 신체 조건과 함께 필라테스 지도, 체형 분석 및 교정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카메라 앞에서의 자연스러운 표현력으로 운동과 표현을 결합한 차별화된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그의 활동은 단순한 모델 영역에 국한되지 않는다. 필라테스 강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동시에, 피트니스 콘텐츠 제작과 광고, 영상 촬영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직접 경험한 운동 효과와 신체 변화를 콘텐츠로 풀어내며, 현실감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점이 강점으로 작용한다.어릴 시절부터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역할2026.04.11 11:00
[더파워 김태진 기자]건축 전공 출신의 배우 박원우, 공연과 상업영화, 독립·단편 영화, 광고를 넘나든지 15년, 꾸준히 연기를를 쌓아온 그가 최근 인테리어 및 목공 기술을 병행하며 또 다른 가능성을 모색 중이다.박원우는 군 전역 이후 건축디자인과를 졸업하고 곧바로 연기 수업에 뛰어들었다. 이후 장르와 규모를 가리지 않는 활동을 이어가며 현장 중심의 경험을 축적해 왔다. 특히 상업성과 작품성을 넘나드는 선택을 통해 연기력을 꾸준히 확장해왔다.그의 연기 여정은 영화 미스터고, 명량, 공작, 킹덤2 등 굵직한 작품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BS 드라마 칼과 꽃에서는 호위무사 역할을 맡아 절제된 액션 연기를 선보였으며, JTBC2026.03.19 11:00
[더파워 김태진 기자]열일곱 살, 예상하지 못했던 한 번의 캐스팅이 한 소녀의 인생을 완전히 바꿔 놓았다. 어머니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델 제안을 받으면서 새로운 가능성이 열렸고, 그 길은 지금 한국까지 이어지고 있다.멕시코와 프랑스 국적의 VIC(빅키), 그는 모델 일을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17살 때 엄마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캐스팅을 받았다”고 한다. 당시만 해도 모델이라는 직업을 깊이 생각해 본 적은 없었지만, 그 순간 이전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수많은 기회가 눈앞에 펼쳐졌다고 회상했다.VIC(디투앤디 소속)가 한국에 가게 된다는 이야기를 처음 들었을 때는 기대와 긴장이 동시에 찾아왔다고 한다. 집에서 매우 먼 나라|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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