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09 10:25
[더파워=신재영 에디터]코로나19 이후 가장 큰 변화를 겪게 되는 공간은 집이다. 많은 시간을 집에서 보내면서 먹고, 자고, 일하는 모든 활동의 중심지가 집이 됐다. '트렌드코리아 2021'의 저자 김난도 교수는 새해 트렌드로 집의 기능이 다층적으로 형성된다는 의미의 '레이어드 홈'을 제시했다. 레이어드 홈이란 여러 벌의 옷을 겹쳐 입는 레이어드 룩 패션처럼 집이라는 공간의 원래 기능 위에 새로운 층위의 기능이 덧대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레이어드 홈의 첫 번째 층위는 집 본래의 기능을 강화한 '기본 레이어'다.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집 본래의 안식처 기능이 강화되고 있다.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교체 주기 축소'와 '고급2021.01.08 23:38
[더파워=신재영 에디터]중고 상품으로 여러 차례 거래가 됐지만, 신상품과 다름없이 받아들여진다는 의미의 'n차 신상'이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기존 주요 소비층인 4050세대는 물론, 최근에는 1020세대까지도 중고 거래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습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중고거래 시장이 커지고 있는 이유는 다양하다. 코로나로 인한 집콕 소비 증가, 쉽고 안전한 거래 플랫폼, 합리적 소비 등이 그 이유다. 또한 젊은 층에게는 흔하지 않은 상품을 찾는 일종의 '취미'로 분석되기도 한다. 중고거래가 이루어지는 플랫폼 네가지를 살펴보자. ◇ "중고 거래의 원조" : 국내 최대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중고나라는 2003년 카페2020.12.24 17:00
2020년, 전대미문의 코로나19 창궐로 전 세계가 혼란과 어려움에 처한 한 해였다.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들에게도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도 힘든 나날이었다. 경제가 침체되고, 고객의 발길이 끊기면서 많은 소상공인들이 생계를 위해서 지원금과 대출 등 정부 지원에 기댈 수밖에 없었다. 부천상동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도 예상치 못한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에 사업 추진 일정이 지연됐다. 대면 교육과 행사를 진행할 수 없는 상황이 연속으로 발생하는 위기를 맞이했지만, 대부분의 행사를 비대면 라이브 방식으로 전환해 돌파구를 만들었다. 그러나 ‘위기는 기회’라고는 말처럼 많은 육성사업을 비대면(언택트) 라이브 방식2020.12.24 16:25
[더파워=조성복 기자]2020년도 부천상동시장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이하 문광형사업) 1년차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문광형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부천시(시장 장덕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이 주최하고 부천상동시장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단(단장 최정만)과 부천상동시장상인회(회장 김태완)가 주관했다. 2020년 문광형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그 어느 해보다 힘든 환경에서 진행됐다. 사업비 납입이 늦어지고 대면 교육과 상인들과 고객이 모이는 이벤트 사업들을 정상적으로 추진할 수 없는 어려운 상황의 연속이었다.그럼에도 부천상동시장 문광형사업은 ‘디지털 경제 시대를 선도하는 부천2020.01.14 11:36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결국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최종 후보에도 올랐다.'기생충'이 후보에 오른 부문은 작품상외에도 감독상, 각본상, 편집상, 미술상, 국제장편영화상 등 6개 부문이다.지난 12월 '기생충'은 국제장편영화상 예비후보로 선정돼 한국인 최초 아카데미상 수상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상태였다. 하지만, 기생충이 국제장편영화상 부문 외에도 5개 부문 시상후보에 오르면서 이제는 몇 개 부문을 수상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더욱이 아카데미상 중 가장 무게감 있는 작품상과 감독상까지 '기생충'이 후보에 오르며 새로운 한국영화 역사를 쓰고 있다.제92회 아카데미상 시상식 최종 후보 작품들은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2019.06.01 17:29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로 가는 베하필의 음악의 길 여름으로 가는 길목인 싱그러운 6월, ‘길’이란 화두로 베하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이하 베하필)의 일곱번째 정기연주회가 열린다. 베하필은 2014년 창단됐으며, 음악 나눔으로 조화로운 삶,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전문 음악가들로 구성돼 있다. 소규모 그룹의 앙상블에서 실내악, 대규모 오케스트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으로 클래식이라는 틀에 얽매이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새로움, 도전, 자유로움, 순결함을 연주하는 베하필은 옛 것을 더욱 새롭게 만들어낸다. 클래식에서 대중성을 찾아내며 멋진 신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베하필은 헝가리 국제 지휘자 콩쿨상의 최초2018.10.25 11:07
前 거리의 시인들의 리더 리키(Ricky P)가 신곡 '그 사람'으로 돌아왔다.리키(Ricky P)가 올 가을 선보인 '좋은음악만들기' 프로젝트 111번째 타이틀 '그 사람'은 빈티지한 감성이 짙게 풍기는 곡이다.리키(Ricky P)는 지난 여름 'Anastasia island' 라는 노래로 한국 가요계에 컴백을 알렸다. 과거 그는 거리의 시인들, 조이박스, 슈퍼특공대 등의 밴드 활동을 통해 강력하고 재기발랄한 음악을 선보여 왔다. 신곡 '그 사람'은 연륜이 느껴지는 깊이 있는 멜로디가 돋보이는 미디움 템포의 발라드다. 특히 대선배 가수인 심수봉의 '그 때 그 사람'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곡이라고 한다. 이 전 싱글에서 호흡을 맞추었던 보컬 '로디(LODY)'가 다2018.07.25 17:37
지난 23일 강남 노보텔에서 엑시엄즈(Axiomz) 주최로 'RRC 프로젝트 프라이빗 밋업'이 진행됐다. 이번 밋업을 주최한 엑시엄즈(Axiomz)는 블록체인 전문 컨설팅 매니지먼트로 RRC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다수의 블록체인 밋업을 개최했다. 밋업에서 알렌 리우(Allen Liu) 대표는 RRC프로젝트를 ‘독자적으로 퍼블릭 체인을 보유한 분산형 컴퓨팅 파워 플랫폼’으로소개했다. RRC CEO인 알렌 리우(Allen Liu)는 중국 알리바바 그룹에서디지털 마케팅부에서 14년동안 일한 경력을 가진 사업가이다. 또한, RRC 프로젝트의팀원들은 BAT과 360 같은 중국 굴지 IT 기업에서 10년 이상 근무경력을 보유하고 있다.알렌리우(Allen Liu)는 "RRC2018.07.23 11:46
힙합 그룹 리듬파워 멤버 보이비(Boi B)가 힙합계 대표 ‘축구 덕후’다운 솔로곡 '네이마르'를 공개한다.보이비의 싱글 ‘네이마르’는 브라질의 세계적인 축구 선수 네이마르(Neymar)를 주제로 한 노래다. 보이비의 ‘축구 사랑’을 다시 한 번 음악으로 표현했다. 또 '네이마르'는 이전 앨범 <나이트 바이브(Night Vibe)>의 수록곡 ‘마이 저지(My Jersey)’와 이어지는 곡이다. 이날 공개한 티저 속에도 네이마르의 국가대표 유니폼과 브라질 국기를 떠올리게 하는 디자인이 담겨 있어 네이마르를 향한 보이비의 남다른 팬심을 확인할 수 있다. 소속사 측 관계자는 “평소에도 다양한 축구 경기, 게임, 패션(저지) 등에 대해2018.07.23 11:00
‘싱어송라이돌’ 정세운이 새 미니앨범 <어나더(ANOTHERO)>를 23일 발매한다.이번 앨범 <어나더>의 타이틀곡은 ‘투웬티 썸띵(20 Something)'이다. '투웬티 썸띵'은 간결한 코드웍과 단순한 리듬으로 시작돼 후렴구 전환 시점까지 다양한 음악적 아이디어를 담은 곡이다. 정세운은 특유의 담백한 목소리로 청춘을 노래하며 싱그러움 가득한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타이틀곡 제작에는 ‘선물’, ‘짙어져’ 등을 통해 음원 강자로 떠오른 멜로망스 '정동환'이 직접 작곡했고, 정세운이 작사를 맡았다. 여기에 싱어송라이터 '브라더수'가 함께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이번 앨범 <어나더> 제작에 참여2018.07.23 10:23
걸그룹 모모랜드가 필리핀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모모랜드의 '뿜뿜(Bboom Bboom)'과 '배엠(Baam)'이 뮤직 위클리의 필리핀 차트 톱30에서 나란히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필리핀의 여러 공중파 방송에서는 연예인들과 패널들이 모모랜드의 '배엠' 안무를 따라 추는 열풍까지 불고 있다.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필리핀 현지에서 모모랜드의 반응이 뜨겁다는 소문을 많이 들었다. 곧 팬 미팅 등 필리핀 팬들과의 만남도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한편 모모랜드는 미니앨범 4집 <펀투더월드(Fun to the world)>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배엠'으로 활동 중이다.2018.07.23 09:58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새 앨범 <아이 엠 후(I am WHO)>의 트랙 리스트를 공개했다.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스트레이 키즈가 8월 6일 두 번째 미니 앨범 <아이 엠 후>로 5개월 만에 컴백한다고 지난 12일 밝혀 이목을 모았다.이어 JYP는 자사 공식 홈페이지와 스트레이 키즈의 각종 SNS 채널에 앨범 <아이 엠 후>의 트랙 리스트가 담긴 이미지를 23일 게재했다. 트랙 리스트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의 컴백 타이틀곡은 '마이 페이스'다. '마이 페이스'는 '타인과의 비교로 초조함이나 불안함이 생길 수 있지만, 사람마다 자신만의 페이스가 있고 그 페이스대로 가도 좋다. 자기 자신을 믿어라'는 메시지를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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