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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친환경운동협회, 부산·경남 조직 정비… 가수 헤라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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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친환경운동협회, 부산·경남 조직 정비… 가수 헤라 앞장

김지윤 기자

기사입력 : 2026-07-15 22:24

부산·경남 연계 실천 중심 친환경 운동 추진

부울경 지역 친환경 실천 운동에 앞장서는 가수 헤라 (사진=헤라엔터테인먼트)
부울경 지역 친환경 실천 운동에 앞장서는 가수 헤라 (사진=헤라엔터테인먼트)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김지윤 기자] 환경부 등록 제111호 한국친환경운동협회 산하 부산·경남친환경운동협회가 지난 14일 정기모임을 열고 신규 임원진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남협회장인 가수 헤라를 비롯해 박대홍 조직위원장, 김선정 부산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오세용 이사장, 김서현 부이사장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관계자들이 대거 합류하면서 지역 환경보호 활동의 폭이 넓어질 전망이다.

협회는 이번 위촉식을 기점으로 부산·경남 지역의 조직 기반을 다지고, 실천 중심의 지역 연계 캠페인을 확대할 방침이다.

부산협회 홍보대사를 겸임 중인 헤라는 "부산과 경남이 하나 되어 실천하는 환경운동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부산협회는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연대를 바탕으로 환경정화 활동 및 보호 인식 개선 등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다문화 가수이자 부산경찰청 다문화 홍보대사인 헤라는 자치경찰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최근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로부터 전면시행 5주년 맞이 감사장을 받았다.

현재 경남 하동에서 노루궁뎅이버섯 농장을 운영하는 그는 내년 열리는 '제15회 2026 대한민국다문화예술대상' 등 굵직한 주요 시상식의 공동 주최를 맡으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신규 임원진 위촉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참석자들. (사진=한국친환경운동협회)
신규 임원진 위촉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참석자들. (사진=한국친환경운동협회)


김지윤 더파워 기자 press.gijun@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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