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음식물처리기를 장바구니에 담아두고도 언제 구매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했다면 주목할 만한 방송이 열린다. 린클이 올해 마지막 넾다세일 마감을 앞두고 브랜드데이 라이브를 편성하고, 제품 비교와 쇼핑 혜택을 함께 소개한다.
음식물처리기 전문 브랜드 린클은 11월 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소비자들을 만난다고 밝혔다. 세일 종료를 앞둔 시점에 구매 전 궁금했던 부분을 살펴보고, 자신의 생활에 필요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는 자리다.
음식물처리기는 매일 사용하는 가전인 만큼 할인 혜택과 함께 실제 사용할 환경도 고려해야 한다. 제품을 둘 공간은 어느 정도인지, 집에서 얼마나 자주 요리하는지, 어떤 관리 기능이 필요한지를 정리하면 모델을 고르는 기준도 분명해진다.
방송에서는 스마트한 사용·관리 편의성을 갖춘 ‘프라임S’, 작은 주방의 공간 활용을 고려한 ‘이지’, 음식물 발생량이 많은 가정에서 검토할 수 있는 ‘그래비티 W’를 선보인다. 제품 설명은 생활 속 사용 상황과 연결해 소비자가 각 모델의 차이를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낼 예정이다.
올해 넾다세일의 마지막 기회를 활용하려는 고객을 위해 쿠폰과 적립, 행사 대상 제품 구매 사은 혜택도 준비했다. 기대평·구매 인증·퀴즈 이벤트를 운영하고, 구매 후 포토리뷰를 남기는 고객에게는 별도 사은품을 제공한다.
기존 린클 고객도 방송을 통해 푸드클리너와 프라임S 필터 등 관리용 소모품을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 휴지통까지 함께 구성해 음식물처리기 구매뿐 아니라 주방에서 필요한 상품을 두루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린클 관계자는 “제품을 알아보는 과정에서 생긴 고민을 정리하고 자신에게 맞는 린클을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되는 방송을 준비했다”며 “올해 넾다세일이 종료되기 전 진행하는 브랜드데이 라이브에서 구매 전 확인할 사항과 다양한 혜택을 함께 살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